남서울대, 스마트팜 교육·연구 선도…첨단농업 기업 10곳과 맞손
남서울대학교가 스마트팜 실습장을 기반으로 '융복합형 캠퍼스팜 클러스터' 조성에 나섰다. 미래 농업을 선도할 혁신 플랫폼 구축을 위해 첨단농업 전문기업 10곳과 산학협력에 나선 것이다. 남서울대는 25일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윤승용 총장을 비롯해 홍익디앤씨플래폼, 링커, 트윈나노, 비에이피코리아, 이어, 한국도시농업, 뮤신팜, 풍성산소팜, 스마트머쉬바이오, 트러스하우스 등 10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