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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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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오룡 리츠사업에 빙상장 누가 밀어붙였나…근거 없는 추진 의혹
[기자의눈] 774억 공공시설에 "우리는 출자자일 뿐"…천안시의 '수주대토'
천안 오룡지구 빙상장, 운영비만 매년 수십억…인근 아산에 있는데 왜?
GS건설, 천안 '백석시그니처자이' 견본주택 12일 개관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주기 1차 유방암·간암 적정성 평가'에서 유방암 분야 1등급, 간암 분야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암 치료 역량을 다시 한번 공인받았다. 22일 순천향대천안병원에 따르면 심평원 적정성 평가는 △전문인력 구성 여부 △암 환자 대상 다학제 진료 비율 △암 확진 후 30일 이내 수술 비율 등 환자 치료 과정의 핵심 지표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 결과 순천향대천..
김행금 충남 천안시의장을 둘러싼 각종 논란이 터져 나오고 있지만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수개월째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아 자정 능력 상실이라는 비판에 직면했다. 22일 천안시의회와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에 따르면 김행금 의장은 지난해 7월 의장 취임 이후 인사권 전횡 논란,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시 운전기사가 딸린 관용차와 시의회 법인카드 사적 사용 의혹 등으로 물의를 빚었다. 특히 지난달 기록적 폭우 피해가 극심하던 시기..
충남 천안시가 인구 70만 명을 돌파한 이후 생활·청년·출생인구 모두 증가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천안시는 지난달 기준 총인구는 70만 1756명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70만 명을 넘어선 지난 5월 14일 이후 1727명이 증가한 수치다. 생활인구와 청년인구도 늘고 있다. 5월 말 기준 천안시의 생활인구는 174만 6015명으로 전월 1대비 2.7% 증가했다. 지난달 기준 청년인구는 19만..
충남 청양군이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로 선보인 '주민 心부름꾼, 부르면 달려가유' 사업이 군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주목받고 있다. 이 사업은 생활민원 해결부터 지역 경제 선순환까지 이끌어 낸 새로운 행정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21일 청양군에 따르면 '心부름꾼' 사업은 누구나, 언제든지,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 생활 편의를 제공하는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다.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이 사업을 수행하며..
충남 홍성군은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2025 홍성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홍성군은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다음 달 5일까지 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참가신청서를 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 25일 홍성군 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만나는 현장 면..
충남 천안시가 지급한 천안사랑카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천안시는 지난 17일 기준 천안사랑카드로 지급된 소비쿠폰 373억원 중 282억원(75.6%)이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천안사랑카드 소비쿠폰의 업종별 사용액을 보면 음식점에서의 사용액이 86억원으로 전체 사용액의 32%를 차지하고 있다. 이어 마트·편의점(22%, 61억원), 교육·학원..
충남 청양군이 지난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하천 복구비 321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체 공공시설 복구비 385억 원 중 83%에 해당하는 규모로 청양군이 호우가 그친 직후부터 응급복구와 피해 전수조사를 병행하며 신속하게 대응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20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지난 27일부터 진행된 중앙합동조사에서 단 한 건의 피해도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해 하천 피해액만 70억원을 확정받으며..
충남 홍성군이 군 재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2024 회계연도 한눈에 보는 홍성군 살림살이'를 제작해 배포한다. 20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결산서는 지난 6월 군 의회 승인을 받은 결산 결과를 바탕으로 2000쪽 분량의 기존 자료를 24쪽 이내로 압축했다. 군은 어려운 회계용어를 알기 쉬운 표현으로 풀어내고 헷갈리기 쉬운 용어를 군민 눈높이에 맞춰 비교 정리했다. 특히 숫자 위주의 복잡한 구성과 체계를 도형..
충남 천안시가 청년정책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천안시는 2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천안시는 2022년과 2023년 정책대상을 연속 수상한 데 이어 지난해와 올해 종합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
충남 청양군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 '칠갑타워'가 다음 달 문을 연다. 청양군은 칠갑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칠갑타워를 중심으로 청양 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19일 밝혔다. 칠갑타워는 6층 규모의 복합관광공간으로 조성됐다. 칠갑호 일대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를 비롯해 △미디어 영상관 △관광 캐릭터 '청양이' 포토존 △지역 특산품 판매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췄다. 특히 칠..
충남 홍성군이 2021년과 2023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상수도 경영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는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풀이된다. 홍성군은 행정안전부와 충남도의 '2025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상수도 분야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28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홍성군은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
백석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인 드론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섰다. 백석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항공영상 촬영과정'을 운영해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72시간 동안 드론 비행과 항공 촬영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백석무인항공센터 소속 전문 교관들이 강사로 나서 시뮬레이션 기초 비행, 장비 설정, 자동·수동..
충남 천안시가 지역을 대표할 새로운 관광캐릭터를 선정하기 위해 시민 투표를 시작했다. 천안시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새로운 관광캐릭터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천안의 역사, 문화, 관광 매력을 담아 제작된 관광캐릭터 3종 시안을 대상으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응용 동작 개발, 굿즈 제작 등 다양한 사업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천안시청 1..
충남 청양군이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5년 연속 정책대상을 수상하며 청년 친화 정책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굳혔다. 충청권에서는 유일한 기록으로 지속 가능한 청년 지원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17일 청양군에 따르면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며 청년 참여기구 운영, 청년 지원사업, 소통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된다. 청양군은..
충남 홍성군이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을 찾는다. 홍성군은 오는 22일까지 '스마트팜 사관학교'에 참여할 청년 농업인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농을 돕고 지역 내 스마트농업을 확산시키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스마트팜 사관학교는 홍성읍 내법리 일원 1575㎡ 연동하우스 1동으로 운영된다. 이곳은 복합환경제어기를 이용해 딸기를 재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모집인원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