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oad3870
'비밀협약'에 가려진 천안 오룡지구 리츠사업
천안 오룡 리츠사업에 빙상장 누가 밀어붙였나…근거 없는 추진 의혹
[기자의눈] 774억 공공시설에 "우리는 출자자일 뿐"…천안시의 '수주대토'
천안 오룡지구 빙상장, 운영비만 매년 수십억…인근 아산에 있는데 왜?
GS건설, 천안 '백석시그니처자이' 견본주택 12일 개관
충남 청양군 금강변 파크골프장이 기존 18홀에서 36홀 규모로 확장되며 전국대회 유치가 가능한 경기장으로 거듭난다. 24일 청양군에 따르면 오는 10월 중 확장 공사를 완료하고 전국 규모 대회를 개최해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함께 관광객 유입,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청남면 왕진리 금강 둔치에 18홀 규모로 조성된 금강변 파크골프장은 2만 8300㎡ 부지에 16억 원의 예..
홍성군이 생활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정책 추진으로 충남 서부권 스포츠 복지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정식 개장한 국민체육센터와 반다비수영장이 군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홍성군이 명실상부한 생활 스포츠 강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4일 홍성군에 따르면 국민체육센터와 반다비수영장은 이용객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과 여가를 동시에 즐기며 워라밸을 중시하는 MZ세대까지 생활스포츠의 영..
김행금 충남 천안시의장(국민의힘)이 북유럽 공무국외연수에 수행직원 2명을 동행하는 계획을 밀어붙여 예산 낭비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다른 지역 의장들이 대다수 1명의 수행원만을 동반하는 상황에서 김 의장 홀로 2명을 강행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다. 김 의장은 다음 달 6일부터 13일까지 충남시군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북유럽 출장에 수행직원 2명을 대동할 예정이다. 문제는 협의회장을 맡은 서천군의장만이 간..
충남 천안시가 오는 11월 26일까지 '2025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간 불일치를 해소하고 복지·재난·선거 등 각종 행정서비스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 세대를 대상으로 비대면(디지털) 조사와 방문조사를 병행 추진한다. 비대면 조사는 다음 달까지 진행한다. 세대원 중 1명이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앱에 접속해 해당 세대에 대한 거주 정보를 확인·응답하..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안과 김승훈 교수팀이 시각장애인이 비장애인에 비해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23일 순천향대천안병원에 따르면 김 교수팀은 '시각장애인의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 전국 규모 코호트 연구'를 주제로 한 논문을 미국 안과역학 최신호에 게재했다. 현재까지 시각장애인의 심혈관 또는 뇌혈관질환 각각의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심뇌혈관질환 모두에서 발..
충남 청양군 전문건설협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대치면 산사태 현장에 발 빠르게 나서며 복구에 힘을 보탰다. 23일 청양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협회는 이동근 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회원 등 10여 명이 대치면 주정리 산사태 현장을 찾아 굴착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 철거 및 정비 작업을 벌였다. 이들은 붕괴 된 가옥의 잔해를 정리하고 인근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며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청양군 전문건설협회는 지역 내..
충남 홍성군의 대표 자산인 '광천조미김·토굴새우젓 대축제'가 3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대장정의 서막을 다시 연다. 1996년 첫 막을 올린 이래 지역민들의 손끝에서 빚어낸 김과 새우젓의 깊은 풍미는 30년 세월을 거치며 광천을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의 고장으로 우뚝 세웠다. 이번 축제는 찬란한 전통을 계승하고 광천 특산물의 우수성과 문화적 가치를 다시 한 번 대내외에 각인시키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홍성군은 지난 2..
김행금 충남 천안시의장의 비위 의혹과 의회 운영 문제점을 공개적으로 고발한 장혁 시의원에 대해 징계를 추진하며 '보복성 징계' 논란의 중심에 섰다. 22일 천안시의회에 따르면 최근 김 의장과 일부 의원은 장 의원 징계 요구안을 시의회사무국에 제출했다. 장 의원은 앞서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 위해시 문등구와의 해외연수 계획은 밀실에서 졸속 추진된 것"이라며 "언론 보도가 시작되자 황급히 취소했지만 위약금 문제가 발..
지난 21일 취임한 원종민 신임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별도의 취임식 없이 곧바로 수해 현장을 찾았다. 22일 천안시에 따르면 원 구청장은 취임 당일 성환8리와 불당대로, 마정저수지 등 침수 피해지역을 직접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복구 및 추가 피해 방지대책을 논의했다. 서북구는 원 구청장을 중심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재난 대응과 예방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원종민 구청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이 큰..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여성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인재 발굴에 나섰다. 자원관은 최근 재단의 여성과학기술인 양성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초청해 전시시설을 관람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환경·ESG 분야 전문가와 이화여대, 경북대 등에서 해양, 환경과학을 전공하는 여성 대학(원)생 12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씨큐리움을 둘러보고 지난해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 후..
충남 홍성군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전국에서 모인 자원봉사자들과 공공기관이 힘을 모으며 수해 현장은 서서히 희망을 되찾고 있다. 22일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시작돼 평균 387mm의 폭우로 지역 곳곳에서 주택과 농경지, 시설물 등이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지만 빠른 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한 손길이 이어지면서 피해 현장은 점차 안정화 되고 있다. 특히 지난 21일에..
충남 천안시가 오는 22일 도심 속 피서지 물놀이시설을 일제히 개장한다. 21일 천안시에 따르면 물놀이시설은 △쌍용동 방아다리 공원 △다가동 천안천공원 △청당3공원 등 3곳이다. 다음 달 17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과 점심시간인 오후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청소 및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기존에 함께 운영되던 아름드리공원 2개소는 기후대응숲 조성 공사로 인해 올해는 운영..
충남 천안시가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오는 22일 예정됐던 천안역사 증개축사업 착공식과 현장설명회를 취소했다. 최광복 천안시 건설안전교통국장은 21일 시청 브리핑실을 찾아 " 최근 집중호우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수해 복구를 지원하고 시민의 안전과 정서적 공감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착공식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천안시는 국비 299억 원, 도비 200억 원, 시비 622억 원 등 총사업비..
충남 청양군이 최근 집중호우에도 선제적이고 신속한 대응으로 단 한 건의 인명 피해 없이 위기를 넘기며 모범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21일 청양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호우주의보 발효 후 7시경 호우경보로 상향된 상황에서 최대 누적 강우량 383㎜, 시간당 최대 57㎜의 폭우가 쏟아졌다. 그러나 군은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취약지역 사전대피, 그리고 현장 긴급 조치 등 선제 대응으로 인명 피해를..
충남 홍성군 원도심에 제주의 아름다움이 스며들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홍성군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제주대 미술학과 청년 예술가들이 지역의 풍경과 이야기를 회화로 담은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주 필드 페인팅 프로젝트'는 홍성 창업가 마을 '집단지성'과 제주대 미술학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들로 구성된 JFP팀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특히 홍성군과 청운대 LINC3.0 라이즈(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