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road3870
'비밀협약'에 가려진 천안 오룡지구 리츠사업
천안 오룡 리츠사업에 빙상장 누가 밀어붙였나…근거 없는 추진 의혹
[기자의눈] 774억 공공시설에 "우리는 출자자일 뿐"…천안시의 '수주대토'
천안 오룡지구 빙상장, 운영비만 매년 수십억…인근 아산에 있는데 왜?
GS건설, 천안 '백석시그니처자이' 견본주택 12일 개관
충남 청양군이 서울 마포구 주민들과 함께한 문화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청양군은 최근 청양읍 청춘거리에서 열린 'go古 청양 시간여행' 음악회에 마포구 충청향우회, 마포문화원, 주민 등 100여 명을 초청해 세대를 초월한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포구 방문단이 청양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7080 음악다방을 무대로 마련된 공연을 함께..
충남 천안시가 추진한 저소득층 대상 기존주택 전세임대 사업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면서 주거안정에 대한 저소득층의 절실함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5일 천안시에 따르면 67가구 모집에 810명이 몰려 평균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저소득층 주거 안정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배정된 67가구는 충남 8개 시·군 전체 모집 물량(145가구)의 절반에 가까운 규모다. 기존주택 전세임대 제도는..
충남 홍성군이 치매와 만성질환을 앓는 홀몸 어르신에게 새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주거 이전부터 정착까지 공공과 민간이 함께한 이 지원은 복지 사각 해소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5일 홍성군에 따르면 지원 대상 어르신은 70년 가까이 된 노후 농가에서 홀로 생활해왔다. 재래식 외부 화장실, 찬바람이 스미는 실내, 붕괴 위험까지 겹치며 건강 악화와 낙상 위험에 늘 노출돼 있었다. 생계는 기초생활수급비에 의존했고..
충남 천안시가 개인형 이동장치(PM) 지정주차제를 시행한 지 한 달 만에 1400여 건의 불법 주차 PM을 견인하며 도시질서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천안시는 지난 달부터 PM 지정주차제를 도입해 시행 중이다. 지정 주차구역 외에 주차된 PM에 대해서는 계고장을 부착한 뒤 즉시 견인하며 견인료 3만원을 부과하고 있다. 4일 천안시에 따르면 시행 이후 한 달간 견인된 PM은 총 140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
충남 청양군 양지천(운곡면)과 농소천(대치면) 일대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으나 국비 지원이 지연되면서 하천 정비사업 착수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해당 지역은 이미 정비 필요성이 수차례 확인된 만큼 재해 예방을 위한 조속한 사업 추진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4일 청양군에 따르면 최근 집중호우로 양지천에서는 제방 832m가 유실되고 주택 반파, 농경지 유실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농소천 유역 역시 제방 1..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중환자실(ICU) 전 병상을 1인실로 전환하며 의료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국내 의료기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혁신적인 시도로 감염 예방과 프라이버시 보호, 집중 치료까지 실현한 새로운 병상 모델로 평가된다. 4일 순천향대천안병원에 따르면 지난 5월 새병원 개원과 함께 운영을 시작한 중환자실은 모든 병실이 1인실로 구성돼 환자 개인의 독립적인 치료 공간을 확보했다. 이는 환자 프라이버시..
충남 홍성군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공동체 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백야 김좌진 장군의 항일 유적지를 답사하는 '청산리 역사 대장정'에 나선다. 4일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일 김좌진 장군 사당에서 진행된 출정식에는 이용록 군수와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이 열렸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이번 대장정에는 홍성군 중·고등학생 40명과 충남도 내 학생 40명, 인솔교사 등..
충남 천안시가 지역 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천안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가 천안시의회를 통과해 이달부터 용도지역 구분 없이 2000㎡ 이내에 소상공인 점포 15개 이상만 있으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할 수 있다고 3일 밝혔다. 기존에는 2000㎡ 이내에 소상공인 점포가 상업지역 25개, 비상업지역 20개 이상 밀집돼 있어야 지정할 수 있었다. 골..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소재한 하나네트웍스가 자체 개발한 온디바이스 AI 기반 스마트시티 플랫폼 'MAXNERVE'를 앞세워 스마트도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하나네트웍스는 지난 2018년 조명 제조사로 출발했지만 AI와 엣지 컴퓨팅 기술을 내재화하며 스마트시티 전문기업으로 도약했다. 자체 개발한 MAXNERVE 플랫폼은 클라우드 없이 현장에서 실시간 판단·제어가 가능한 온디바이스 AI 기반 솔루션으로 보안성·응답속..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반구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특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원관은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세계문화유산을 찾아서, 반구대 암각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 반구천 일대의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문양을 중심으로 인류와 해양의 역사적 연결고리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운영 기간 중 자원관 전시관 씨큐리움을 방문하는 관람객..
남서울대학교가 필리핀의 차세대 한국학자들을 초청해 한국어 교육에 특화된 교육 인프라와 문화를 소개하며 학술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1일 남서울대에서 진행된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후원하고 필리핀국립대학교(UP)가 주관하는 'UP KRC NextGen Koreanists Workshop'의 일환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9일까지 진행된다. 필리핀에서 선발된 한국학자 10명이 참가해 남서울대를 비롯한 국내..
김석필 충남 천안시장 권한대행이 8월 1일 대행 취임 100일을 맞았다. 김 권한대행은 사상 초유의 궐위로 인한 시정 공백 우려에도 시정을 흔들림 없이 이끌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특히 정통 행정관료 출신다운 그의 조용하고 견고한 리더십이 위기 상황을 빠르게 수습하고 천안시를 안정 궤도에 올려놓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4월 24일 시장 궐위 이후 김 권한대행은 곧바로 시정 공백 최소화에 주력하며 조직 안정에..
충남 천안시가 지난 2023년 6월부터 이어진 성거일반산업단지 관련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취소소송에서 승소했다. 31일 천안시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행정부(재판장 김양규)는 최근 성거산단사업단 주식회사가 천안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상수도 원인자부담금은 시의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산정·징수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수도공사 또는 다른 행위를 하면서 비용 발..
"양질의 재활용품이 순환되는 고품질 자원순환 체계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작은 목표이자 꿈." 충남 청양에서 주민 스스로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환경운동이 주목받고 있다. 그 중심에는 한국환경관리사 청양지회가 운영하는 '자원순환점빵'이 있다. 31일 청양군에 따르면 청양읍 읍내4리 마을회관 앞에 지난 5월 문을 연 '자원순환점빵'은 재활용품을 단순히 수거하는 공간이 아닌 주민이 직접 자원을 분리·선별하고 포인트로 보상받는..
충남 홍성군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사용을 독려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섰다. 홍성군은 지난 30일 이용록 군수가 홍성 상설시장을 찾아 직접 소비쿠폰을 사용하고 상인 및 소비자들과 소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군수는 홍성 상설시장 내 식당에서 직원들과 점심식사를 하며 소비쿠폰 사용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후 원도심 일대를 방문해 소비쿠폰 사용처를 직접 살피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