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출신 독립유공자 4명 서훈 확정
전북 고창 출신 독립운동가 4명이 국가보훈부로부터 독립유공자 서훈을 확정받았다.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심덕섭 군수가 국가보훈부를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이번에 서훈이 확정된 인물은 △오흥탁(대통령표창, 학생운동) △곽길수(대통령표창, 학생운동) △박부길(대통령표창, 학생운동) △이은숙(애족장, 국내항일)으로, 모두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고창의 자랑스러운 인물들이다.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