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세일즈' 동행한 최태원… '기업유치' 李대통령 지원사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미국 뉴욕으로 향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는 '한국경제설명회 투자 서밋'에 동행하며, 글로벌 기업 유치전에 힘을 싣기 위해서다. 이번 일정에서 최 회장은 단순한 기업 대표로서의 참석을 넘어, 한국 기업의 성과와 투자 매력도를 직접 소개하는 가교 역할을 맡는다. 실제 SK그룹은 현재 배터리 합작 공장, SK하이닉스 HBM 패키징 공장, 바이오·에너지 분야 투자 등 미국 전역에서 수십조 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