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육·해병 지휘부와 긴급 회동…"접경지역 안보 협력·군민 안전 총력"
인천 강화군이 접경지역 안보 우려가 커지는 상황 속에서 군(軍) 주요 지휘부와 만나 지역 안보 현안을 점검하고, 군민 안전을 위한 통합방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29일 강화군에 따르면 박용철 군수는 전날 군청 집무실에서 이임수 육군 수도군단장(중장), 최영길 해병2사단장(소장), 이충희 수도군단 포병여단장(준장), 김인현 해병5여단장(대령) 등 군 핵심 지휘관들과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면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