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기업 11곳,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이끌었다
경남 기업 11곳이 7일 낮 12시 25분 발사된 대한민국 독자 우주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에 참여해 엔진 총조립부터 체계 총조립, 핵심 부품 제작까지 맡으며 성공을 뒷받침했다. 이번 누리호 5차 발사에는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두원중공업, 에스앤케이항공, 스페이스프로 등 도내 기업들이 참여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엔진 총조립과 발사 운용 전반을 총괄했으며, KAI는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