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돌아온 과일 간식…경남도, 초등 돌봄아동 지원 재개
경남도가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국산과일 소비 확대를 위해 초등 돌봄·교육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5년 만에 재개한다. 경남도는 도교육청과 협력해 창원, 통영, 함안, 고성을 시작으로 도내 초등학교에 순차적으로 과일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공급 대상은 도내 512개교 돌봄·교육 참여 1~2학년 어린이 2만 8000여 명이다. 주 1회, 연간 30회에 걸쳐 1회당 15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