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5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나무호 공격 ‘미상의 비행체’ 정체, 이란제 ‘누르’ 미사일...정부 대응 주목

정부가 27일 HMM 나무호를 공격한 '미상의 비행체' 정체를 이란이 생산한 '누르' 계열의 대함미사일로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이란에 대한 정부의 대응 조치가 주목된다. 27일 나무호에 대한 정부 합동조사결과에 따르면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 엔진 잔해는 이란산 터보제트 엔진과 유사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이란의 제조사 각인으로 추정되는 부분과 함께 이란 누르 미사일 특유의 하늘색 도장도 확인됐다. 전자기판 잔해물의 경우 20~30년 전..

"나무호 타격 비행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선박 HMM 나무호를 타격한 비행체를 이란산 대함미사일 '누르' 계열로 판단하고, 주한 이란대사를 초치해 강력히 항의하기로 했다.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긴급 브리핑에서 "나무호 피격과 관련해 여러 증거가 이란 측을 향하고 있다"며 "주한 이란대사에게 재발 방지를 포함한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차관은 이어 "우리 국민과..

“수원FC위민 꺾고 잠잠했던 ‘내고향’, 우승 당시에는 北노래 틀고 떼창”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우승을 차지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숙소로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북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자축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체류 기간 내내 외부와의 접촉을 극도로 자제하며 경직된 태도를 보였던 선수단이 우승 직후에는 이례적으로 밝은 분위기를 보였다는 증언이다.지난 17일부터 일주일여간 내고향팀 전세버스를 운전한 스마일관광 소속 전모 씨는 27일 아시아투데이와 통화에서 "수원FC 위민을 꺾은..

차기 유엔사무총장 후보 5인, 제주 집결...“제주포럼서 유엔 비전 제시”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5인의 인사들이 내달 24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개최되는 '제주포럼'에 집결해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서의 비전과 향후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26일 외교부에 따르면 미첼 바첼레트 칠레 전 대통령,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레베카 그린스판 전 코스타리카 부통령, 마키 살 전 세네갈 대통령, 마리아 에스피노사 전 에콰도르 외무장관 등 10대 유엔 사무총장 입후보자 5인은 내달 25일..

통일부 “조총련, 강령에서 통일 관련 조항 삭제”

통일부는 26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의 강령 및 규약에서 통일 관련 조항이 삭제됐다고 밝혔다. 조총련은 북한을 지지하는 성향의 재일동포 단체로 사실상 북한에 종속돼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26일 북한 매체에 따르면 조총련은 23~2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26차 전체대회를 통해 △제25기 조총련 사업 결산 및 26기 과제 △총련 강령 및 규약의 개정 △25기 재정 결산 및 26기 예산안 △조총련 중앙기관 역원 선거 등과 관련한 의..

조현, 크로아티아 외교장관 회담…방산·에너지 협력 논의

조현 외교부 장관이 25일 크로아티아 외교장관과 회담을 개최하고 방산·에너지 협력 등을 논의했다. 조 장관은 이날 서울에서 고르단 그를리치 라드만 크로아티아 외교장관과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고 △고위급 교류 △교역·투자 △지역정세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그러면서 8년 만에 이뤄진 크로아티아 외교장관의 방한을 환영하고 1992년 양국 수교 이래 우호협력관계를 발전시켜온 것을 평가하며, 향후 방산·에너지·배터리 등 각종 분야에서..

조현, 28일 싱가폴 외교장관과 회담

조현 외교부 장관이 오는 28일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서울에서 외교장관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발라크리쉬난 외교장관은 이번 방한 직전에 중국과 북한을 방문한다. 25일 외교부는 이번 발라크리쉬난 외교장관 방한은 2007년 조지 여 외교장관의 공식방한 이후 싱가포르 외교장관으로서 근 20년만의 공식방한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양국은 수교 50주년을 맞은 2025년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의 공식방한을 계기로 양자관계를 '전략적 동..

정부, 재외국민 안전 위한 권역별 대응체계 구축...“유사시 거점공관 중심 지원”

최근 중동전쟁 등 혼란한 국제정세로 현지 재외국민들의 안전이 위협 받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21일 재외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권역별 대응체계 구축을 화상회의를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19개 거점공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해외 사건·사고의 규모와 빈도가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을 개별 재외공관 차원을 넘어선 거점공관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외교부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개별 재외공관의 인력과 자원만으로는 신..

외교부 “이스라엘에 가자구호선 활동가 인권침해 엄중 인식 전달”

외교부는 22일 가자구호선 활동가에 대한 이스라엘측 인권침해 논란과 관련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이스라엘 측에 이 같은 인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외교부는 이날 기자단에게 보낸 공지를 통해 "정부는 이스라엘군의 구타 행위가 있었다는 우리 국민의 증언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사실관계 확인 결과에 따라 사안의 심각성에 부합하는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가자구호선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 씨는 이날 오전 인천공항에서 귀국 기..

박윤주 차관, JFS 이행 촉진 위한 美의회·조야 관심 당부

방미 중인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한미 조인트팩트시트(JFS·공동설명자료)의 이행 촉진을 위한 미국 조야의 관심을 당부하기 위해 미 학계와 의회 관계자들을 만나 JFS 이행을 위한 한국의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22일 외교부에 따르면 박 차관은 21일(현지시간) 영 킴(Young Kim) 미 공화당 하원의원을, 지난 18일에는 존 월터스(John Walters) 미 허드슨연구소 회장 등 회장단을 각각 만나 면담하고 J..

JFS 이행 킥오프 회의 합의… 박윤주 차관 "방미 최대 성과"

방미 중인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20일(현지시간) 이번 미국 방문의 주요 성과로 조인트팩트시트(JFS·공동설명자료) 안보 분야 이행 협의를 본격 가동하기 위한 출범 회의 개최에 합의한 점을 꼽았다. 한미가 지난해 11월 JFS를 발표한 지 7개월여 만이다.박 차관은 이날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 간담회에서 "이번 방미의 가장 중요한 성과는 JFS 이행을 위한 '킥오프' 회의 개최에 합..

이스라엘 석방 한국인 2명 22일 오전 입국...“구금없는 즉각 추방, ‘특별대우’”

정부는 21일 가자지구 해상에서 이스라엘에 체포됐던 우리 국민 2명이 22일 오전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들이 구금시설을 거치지 않고 즉각 추방으로 출국조치 당한 것은 이스라엘 당국의 '특별대우' 때문으로 설명했다.외교부에 따르면 정부는 그동안 우리 국민의 가자지구행 가능성을 이스라엘과 함께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경유 예상국 등에 알려왔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우리 국민 탑승 선박 나포 전후로 각..

내고향축구단 방한 ‘침묵’했던 北대내외 매체들, 승전보 전하며 결승전 예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 차 방한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소식을 다루지 않았던 북한 관영매체들이 21일에는 내고향팀의 승전보를 대내외 매체를 통해 알리면서 오는 23일 결승전까지 예고했다.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내고향팀과 수원FC위민 간 준결승 경기가 한국에서 진행됐다며 내고향팀이 해당 경기에서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다고 전했다. 통신은 "내고향팀과 한국의 수원팀 사이의 준결승 경기가 20일 한국에서 진행됐다"며 "치..

韓유조선 1척 호르무즈 빠져나왔다

한국 국적의 초대형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해당 유조선이 통과하면서 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간 첫 한국 선박이 될 전망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2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유조선이 이란 측과 협의하에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오고 있다"며 "이란 당국과 협의를 마쳤고, 19일부터 항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해당 선박에 원유 200만 배럴이 실려 있다고 설명했다.외교부에 따르면 이란..

호르무즈 잔류 선박 25척… 외교부 "이란과 조속 통항 협의중"

중동전쟁 발발 이후 100일 가까이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던 한국 선박들의 통항 재개에 첫 물꼬가 트일 전망이다. 정부가 이란과의 외교 소통 끝에 HMM 초대형 유조선 '유니버설 위너호'의 호르무즈 해협 탈출 승인을 확보하면서다.20일 외교가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이란 당국으로부터 위너호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승인을 받아낸 것으로 파악됐다. 위너호가 조만간 해협을 빠져나올 경우, 현지에 대기 중인 한국..

韓선박, 호르무즈서 탈출 중...중동전쟁 이후 첫 사례

한국 국적의 초대형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유조선이 통과에 성공하면 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간 첫 한국 선박이 될 전망이다. 20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란 정부는 지난 18일 주이란 한국대사관을 통해 한국 선박 1척에 대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렸고 이에 따라 이 선박은 지난 19일 새벽 카타르 인근 해역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위한 운행을 시작했다. 외교부는 해당 선박..

‘방미’ 외교부 1차관, 美 국무부 차관과 면담...“JFS ‘킥오프 회의’ 개최키로”

외교부는 20일 한미가 지난해 정상회담의 결과물인 조인트팩트시트(JFS) 안보분야의 조속한 이행을 위한 '킥 오프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외교부에 따르면 현재 미국을 방문 중인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19일(현지시간) 앨리슨 후커(Allison Hooker) 정무차관과 면담하고 JFS 이행을 포함한 한미관계 전반, 한반도 문제, 지역·글로벌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박 차관과 후커 정무차관은 JFS를 조속히 이행해 가시적인..

정동영 통일부 장관, 내고향여자축구단 ‘직관’ 가지 않기로

통일부는 19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오는 20일 열리는 '수원FC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 간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 경기를 관람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장관의 현장 관람 여부는 20일 경기가 기본적으로 AFC 국제대회의 성격이라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통일부 고위 당국자들도 경기 관람을 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최휘영..

한미 팩트시트 안보분야 후속 협의 속도전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한미 정상회담 결과물인 조인트팩트시트(JFS·공동설명자료)의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18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그동안 속도를 내지 못했던 JFS 안보 분야 협의가 박 차관의 이번 방미를 계기로 본격화할지 주목된다.외교부에 따르면 박 차관은 오는 21일(현지시간)까지 미국에 체류하며 19일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정무차관, 20일 크리스토퍼 랜다우 국무부 부장관 등과 잇달아 만나 J..

조현 장관, 이란에 나무호 피격 사실관계 입장 요구

조현 외교부 장관은 17일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Seyyed Abbas Araghchi) 이란 외교장관에게 HMM 나무호 피격과 관련해 사실관계에 대한 입장을 요구했다.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아니라 아락치 장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정부가 나무호 피격과 관련한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하면서 이 같은 입장을 요구했다.아울러 조 장관은 최근 중동 선제 및 한-이란 양국관계,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 안전 및 통항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정동영 “北에 27세 딸 있다”는 유튜브채널, 통일부 차..

李대통령, 신임 靑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임명

與, ‘신천지 개입설’ 유출에 지도부 자중지란… “유출자..

중국·북한 압록강 신압록강대교, 15일 개통 예정… 북·..

“무기만 팔아선 방산 강국 못 된다… K-방산 2.0,..

김민석 “상당한 정도의 신천지 집단 가입 확인…증언들도..

김지용 넘어도 공소청장 고비…檢개혁 후속인선 또다른 ‘뇌..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