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2일(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취임…"사회적 대화로 평화통일 뜻 모을 것"

이해찬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은 3일 취임식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우리의 뜻은 결코 흔들릴 수 없다"며 '사회적 대화'를 통한 국민의 통일 공감대 형성을 강조했다. 이 수석부의장은 이날 중구 민주평통사무처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우리 제22기 자문위원은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통해 국민 공감대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적 대화는 "우리 정부의 대북·통일정책 추진에 꼭 필요한 기반을 조성하는 가장 중요한일..

'K-컬쳐'에 눈 못떼는 정상들…APEC 케데헌·GD·차은우 총출동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 K-컬처의 주역들이 대거 무대에 오르면서 각국 정상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두고 문화 외교가 APEC 정상회의 개최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달 31일 경북 경주시 라한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 문화 공연에는 가수 지드래곤과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인 배우 차은우(이동민),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에 안무가로 참여한 리정, 엠넷 '..

'K핵잠' 추진에 견제구 날리는 中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승인했다고 밝히자 중국과 일본이 나란히 견제에 나선 모습이다. 중국과 일본 모두 미국과 뒤엉킨 외교적 관계의 실타래를 풀어가면서 한국에 대한 압박 수위를 조절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중국은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에 대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반발하며 압박을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외교적 선'을 넘진 않을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최우선..

외교부, '反정부 시위' 탄자니아에 특별여행주의보

외교부는 한국시간 2일 오후 6시부로 탄자니아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 외교부는 이날 "탄자니아에서 지난달 29일 열린 대선과 총선 이후 발생한 반정부 시위가 폭력적 소요 사태로 이어지며 현지 치안이 불안정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1일 선거 결과 발표 이후 대규모 시위 발생 가능성이 있어 여행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특별여행주의보는 현재 여행경보 3단계(출국권고)가 발령 중인 탄자니아 음트와라 주를 제외한 탄자니아 전역이..

정기용 기후변화대사 "전세계, 기후 의제 이행 촉진 구조 돼야"

정기용 외교부 기후변화대사는 10월 31일부터 이틀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제9차 기후행동 각료회의'에 정부 대표로 참석해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등 기후 변화 의제에 대해 논의했다. 정 대사는 이 자리에서 "올해 파리협정의 첫 10년이 목표를 세우고 점검하는 시기였다면, 다음 10년과 그 이후는 그것을 실행으로 옮기는 시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가 직면한 목표와 이행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선 각국이 다자..

2026년, '유네스코 기념해' 지정…김구 탄생 150주년

2026년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의 해가 '유네스코 기념해'로 공식 지정됐다. 김구가 한국 임시정부의 수반이자 독립 운동의 핵심 인물로 평가된 점이 '기념해' 지정 배경으로 꼽힌다. 2일 외교부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개최중인 제43차 유네스코 총회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김구 탄생 150주년을 유네스코 기념해로 지정했다. 유네스코 기념해는 회원국들이 역사적 사건이나 뛰어난 개인을 기념하는 데 대해 유네스코 기념해로 명..

APEC AMM 공동성명 채택 "WTO 규범이 글로벌 무역 촉진 핵심·에너지 효율성 제고 등 인식"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외교·통상 장관들은 세계무역기구(WTO) 규범의 중요함과 포괄적 개혁에 공감하고 해양, 식량안보, 에너지, 중소기업,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포용성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공동성명을 1일 채택했다. APEC 정상회의 주간 21개 회원 외교·통상 장관들이 참석한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AMM)는 지난달 30일 종료됐지만 공동성명에 담길 문안 협상을 이날 새벽까지 진행했다. 결국 APEC 정상회의 종..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맞아 한일 국제세미나 열려

2025년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양국 학계와 시민사회가 '통일한국'을 주제로 머리를 맞댔다. 10월 31일 서울 강동구 피스센터에서 열린 통일실천교수협회(이하 AKU교수협회) 주최 한·일 국제학술세미나는 "통일한국 실현을 위한 한일협력 추진전략 모색"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한반도 통일을 동북아 평화·번영의 핵심 의제로 끌어올리고, 한국과 일본이 함께 풀어야 할 역사적 과제와 현실적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한일..

핵잠, 中 '핵 비확산' 견제에 외교부 "재래식 무장…NPT 완전 이행"

정부는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추진하는 것이 핵 비확산 체제에 부합한다고 31일 밝혔다.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중국 측이 우리의 핵추진 잠수함 확보 계획을 두고 '핵 비확산 의무'를 언급한 데 대해 "우리가 개발·운용을 추진하려는 것은 재래식 무장 원자력 추진 잠수함이며, 이는 NPT(핵확산금지조약)에 부합한다"고 말했다.NPT는 미국·중국·러시아·영국·프랑스 등 공인 핵보유국을 제외한 비핵보유국이 핵무기를 갖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핵보유국이..

외교부, 시각장애인 '여권발급 음성안내 서비스' 내달 3일 시작

외교부는 시각장애인이 보다 편리하게 여권을 신청할 수 있도록 여권발급신청서 내용과 작성 요령을 QR코드를 통해 음성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다음달 3일부터 시행한다. 31일 외교부에 따르면 여권발급신청서에 새롭게 추가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한 후 음성안내를 선택하면 신청서 각 항목의 내용과 작성 요령을 음성으로 안내한다. 외교부는 지난 2017년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여권을 발급한 바 있다. 외교부 관계자는 "사회적 취약계층..

정동영, 통일부 전직원에 이메일 "무너진 남북관계, 최대한 바꿔냈다"…취임 100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취임 100일을 맞은 31일 "약속했던 통일부 조직의 정상화를 가장 빠른 시간내에 600명 규모 조직을 복원했다"며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체계화, 이론화, 제도화해 나가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통일부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우리는 정책 대전환을 통해 실종된 평화를 회복하고 무너진 남북관계를 복원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왔으며, 짧은 시간 동안 최대한 바꿔냈다"고 말했다. 정 장관..

김진아 외교차관, 美국무부 경제차관 면담…"핵심광물 공급 안정화 등 모색"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30일 제이콥 헬버그 미 국무부 경제성장·에너지·환경 담당 차관과 만나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등 양국 간 경제안보 강화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김 차관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 중인 헬버그 차관을 만나 외교당국 간 정례적인 경제협의체인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SED)를 금년 중에 개최하기로 했다. SED는 한미 간 차관급 정례협의체로 2015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양측은..

[APEC 경주] 외교·통상각료회의 종료…'경주 선언'만 남았다

경주// 경주 아시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개막에 앞서 21개 회원국 외교·통상장관들은 30일 합동각료회의(AMM)를 열고 주요 의제들을 최종 점검했다. 참석한 외교·통상 장관들의 합의를 담은 AMM 공동성명은 정상회의 종료 전 발표 예정이다. 이제 APEC 정상회의 최종 합의문인 '경주 선언' 채택만 남겨 둔 상황이다. AMM은 정상회의에서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최종 점검 성격의 각료급 회의로, APEC 각급 기관의 올..

외교부 차관보에 '노무현 통역사' 출신 정의혜 임명

외교부 차관보에 정의혜 인도태평양 특별대표가 30일 임명됐다.정 신임 차관보는 1997년 외무고시로 외무부에 입부해 아세안협력과장, 주벨기에 유럽연합 참사관, 아세안국 심의관, 아세안국장 등을 지냈다.지난해 12월 국립외교원 경력교수로 옮기면서 인도태평양 특별대표 임무도 함께 수행해 왔다. 정 차관보는 2006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어 통역을 맡기도 했는데, 당시 30대 젊은 여성 외교관이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박윤주 외교차관, 中 랴오닝성 부성장에 "NLL 인근 불법조업 단속 강화" 요청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제3회 한·중 지사성장회의 참석차 방한 중인 산이 중국 랴오닝성 부성장을 접견하고, 한-랴오닝성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외교부에 따르면 박 차관은 30일 오전 접견 자리에서 "한-랴오닝성 간 고위급 교류 및 우리 지자체와 랴오닝성간 협력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며 랴오닝성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권익 보호 및 국민들의 안전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박 차관은 올해 광복80주년으로서 우리 독립운..

[APEC 경주] 외교·통상각료회의 개막…조현 "아태, 번영 위한 최선의 지역"

경주// 경주 아시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하루 앞두고 21개 회원국 외교·통상장관들은 30일 합동각료회의(AMM)를 열고 정상회의 의제들을 최종 점검한다.AMM은 정상회의에서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최종 점검 성격의 각료급 회의로, APEC 각급 기관의 올해 활동 및 의장국 핵심 성과와 고위관리회의(SOM)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오전 경주 소노캄에서 열린 AMM 개회사에서 "경제적 불확실성,..

경주서 한미일 외교장관회의…한반도 비핵화·대북공조 재확인

한미일 외교장관회의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를 계기로 29일 개최됐다. 3국 외교 수장은 한반도 비핵화 원칙과 긴밀한 대북 공조 유지를 재확인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AMM) 참석 차 경주를 방문 중인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모테기 도시미쓰 신임 일본 외무대신과 외교장관회의를 갖고 한반도 현안과 한미일 3국 경제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조 장관은 "올해 일본 내각 개편 직후 모테기 외무..

韓日 외교장관 회담 개최 "각급 실질 협력 질 높이는데 상호 노력"

조현 외교부 장관이 29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외교·통상 합동각료회의 계기로 모테기 도시미쓰(茂木 敏充) 일본 외무대신과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각 급에서 실질 협력의 질을 높이고, 양국 관계가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취임 후 새 내각이 출범한 일본은 양국 간 외교장관 회담에 빠르게 개최된 것을 평가하고 엄중한 국제정세 가운데 한일관계의 중요성이 날로 증..

한중, 또 서해 대치… "中 해경, 韓 조사선 막아"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무단 설치한 구조물을 점검하던 한국 선박을 중국 해경 선박 에워싸는 등 대치 상황이 지난달 24~25일 잇따라 발생했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한중 양국이 PMZ 내 중국 무단 설치 구조물로 인해 대치한 것은 올 들어 두 번째다.이 같은 사실은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27일(현지시간) 발간한 '잠정조치수역에서의 한중 대치' 보고서를 통해 알려졌다. CSIS가 해양정보회사 '스타보..

'자유무역' 담길까… 경주 선언문에 쏠린 눈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종고위관리회의(CSOM)가 종료된 뒤 외교·통상각료회의(AMM)가 29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APEC 정상회의 전 마지막 점검 단계인 AMM에선 최종 결과물인 '경주 선언문'이 다듬어지는데, '자유 무역', '공정 경쟁' 등의 문구가 실릴지 주목된다. 당초 미중 간 무역갈등이 극심해지자 경주 선언문이 채택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트럼프 1기 때였던 지난 2018년 APEC 정상회의 때..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전현희 “DDP 해체 후 ‘서울 돔’ 건설”…서울시장 출..

李대통령의 ‘부동산 모닝’…“끝까지 간다”

“국민 혈세 아끼겠다“…靑, 특수활동비 등 47.8억원..

30대男, 국민신문고 민원 최다…주거·자녀 문제 집중

靑 “李대통령 SNS, 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이준석 “정부·여당, 5월9일까지 집 팔아야 정책 신뢰할..

루마니아 전차와 장갑차 사업 14조원 (€10bn) 상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