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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4일(일)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외교장관, 업무보고서 재외국민 참정권 보장 강조

조현 외교부 장관은 12일 재외동포들에 대한 참정권이 제대로 보장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가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장관은 이날 외교부에서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협력센터로부터 올해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재외동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국가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지, 재외국민이 멀리 떨어져 살아도 참정권 등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권리가 제대로 보장되고 있는지에 대해 정부가 책임있게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며 재외국민들의..

유엔 北특별보고관, 2월초 공식 방한해 기자회견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내달 초 한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공식적인 방한은 지난 2023년 9월 이후 2년 5개월여 만으로 오는 3월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인권보고서 제출을 앞둔 시점에서 이뤄져 주목된다.유엔 인권 서울사무소는 12일 본지에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2월초 한국을 방문한다"며 "일정은 현재 조율 중이지만 방한 일정 마지막으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엔 사무소는 살몬 특별보고..

외교장관 “국익 도움되는 전략적 ODA 추진해야”

조현 외교부 장관은 9일 국익와 국격에 도움이 되는 전략적 공적개발원조(ODA)를 주문했다.조 장관은 이날 외교부에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 코이카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전략적 ODA 추진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조 장관은 "무상원조 통합을 위한 방안으로 코이카 제도개선 TF를 구성해 무상원조 플랫폼화와 책무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코이카는 개도국 빈곤 감소라는 조직 설립의 목적이 있지만 한편으..

한미 원자력협정 대응 본격화…범정부TF 출범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에 대한 미국과 협의를 전담할 '한미원자력협력 범부처협의체(TF)'가 9일 출범했다. TF는 외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원자력통제기술원 등 관계 부처 및 기관들이 참여한다.외교부는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 확보를 위한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 TF'를 공식 출범하고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관계부처 회..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 공식 출범...대미 협의 준비

정부가 9일 한미 조인트팩트시트(공동설명자료) 이행을 위한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TF)'를 공식 출범시켰다.외교부는 이날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범정부 관계부처회의를 처음 개최해 TF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향후 정부는 TF를 중심으로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우라늄 농축,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역량 확보를 위한 논의 및 이와 관련한 대미 협상을 준비한다.TF에는 외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원..

외교장관 “李대통령에 아프리카 재방문 건의할 것”

조현 외교부 장관은 8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아프리카 재방문을 적절한 시기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조 장관은 이날 한·아프리카 재단 업무보고 자리에서 "아프리카는 우리 정부의 국정과제인 외교다변화를 실현하는 데 있어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며 이같이 밝혔다.조 장관은 "중국 왕이 외교부장이 본인이 이틀 뒤 아프리카 순방을 떠나게 되어 있다고 하면서 중국은 신년 초 외교부장이 항상 아프리카를 방문한다고 했다"며 "우리는 그렇게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

조현 외교장관, 日 고바야시 자민당 정무조사회장 접견…양국 간 긴밀한 협력 중요

조현 외교부 장관은 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고바야시 다카유키 일본 자유민주당 정무조사회장을 접견하고, 한일관계와 지역·글로벌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조 장관은 국제 정세가 급변하는 와중에 한일 양국이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양 정상 간 셔틀외교를 바탕으로 한일관계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평가했다.조 장관은 고바야시 회장이 한일 간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위해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고바야..

UN특별보고관, 北에 韓억류자 사면 확인 요청...아직 답변 없어

유엔이 지난해 11월 4일 한국인 억류자의 사면 관련 정보를 요청하기 위해 북한에 보낸 질의서를 최근 웹사이트에 공개했다. 유엔은 이 같은 질의서와 답변 등을 통상 60일 이내에 시차를 두고 웹사이트에 공개하고 있다. 북한은 아직 이에 대한 답변을 보내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8일 유엔이 공개한 질의서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살몬 북한인권특별보고관과 자의적구금실무그룹, 강제실종실무그룹, 노예제특별보고관, 인신매매특별보고관 등은 지난해 10월 북한..

통일부도 사상 최초 산하기관 '생중계' 업무보고

통일부는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와 남북하나재단 등 산하기관으로부터 '생중계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8일 밝혔다.이날 통일부에 따르면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와 남북하나재단의 업무보고는 오는 14일 남북회담본부 회담장에서 진행된다. 통일부의 '유니TV'(UNITV)가 이를 생중계한다.통일부 당국자는 기자들과 만나 "(통일부 업무보고 생중계는) 처음이다. 이번에 전 정부 부처가 생중계 방식으로 하고 있다"며 "산하기관 업무보고는 필요에 따라 받았지만 공개한..

‘마두로 체포’ 美 개입 방식 변화 통해 동북아에 던진 메시지는?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사건은 남미 지역의 단일 사건을 넘어, 미국이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질서를 관리하려 하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안보환경이 중대 전환점에 들어선 동북아시아에도 적지 않은 시사점을 내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구연 아산정책연구원 객원연구위원(강원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은 최근 발간한 '미국의 마두로 대통령 체포 이후 국제질서 재편 전망' 보고서에서 "마두로 체포는..

케빈 김 주한 미 대사대리 본국으로...후임에 제임스 헬러

케빈 김 주한미대사관 대사대리가 본국으로 돌아간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0월 부임한 이후 70여 일만이다. 주한미대사관은 7일 김 대사대리의 귀국을 공식화하며 그의 후임으로 제임스 짐 헬러가 재직 중이라고 밝혔다.주한미대사관에 따르면 헬러 대사대리는 지난해 7월 주한미대사관에서 대사관 차석 업무를 시작했다. 국무부 고위 외교관으로 동아시아태평양국 호주·뉴질랜드·태평양 도서 담당 부차관보 대행, 상하이 총영사를 역임했다.미 워싱턴에서는 국무부..

한중회담 평화정착 후속과제...“李, 트럼프에 전화해 북미대화 논의”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중 정상회담을 통해 '북한 비핵화' 대신 '한반도 평화'와 '지역 평화의 유지·발전' 등을 각각 언급하면서 향후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대화 테이블에 북한을 어떻게 끌어들일지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는 오는 4월을 전후로 한 시기가 북한 핵 문제 등 한반도 평화 정착의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 정상이 각각..

정동영 "한중 정상회담, 時中의 미덕 발휘한 것"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6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 대해 "유교 중용의 핵심 개념인 '시중(時中)' 능력을 발휘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시중'은 유교에서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행동하여 조화를 이루는 자세를 의미하는 실천적 덕목이다. 우리 혈맹인 미국과 전략적 경쟁을 벌이며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과도 적극적인 '실용외교'의 관점에서 정상외교를 펼치고 있는 이 대통령을 적극 추켜세..

한중 차관급회담, 서해갈등 푸는 실마리?...“서해평화공존 공감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통해 서해 구조물 문제에 대한 협의와 해양경계획정을 위한 차관급 회담을 연내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은 가운데 양국이 이를 계기로 서해 갈등을 풀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6일 외교부에 따르면 '해양경계획정 차관급 회담'은 한중이 지난 2014년 차관급 협의를 갖기로 합의한 뒤 지난 2019년 중단됐다. 당시 양국은 차관급 회담을 연 1회, 국장급 회담을 연 1~2회 열어 해양경계획정을 논의하려 했..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김종수 신임회장 취임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는 6일 김종수 제9대 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김 신임회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남북교류 협력 재개를 대비한 기반 구축 및 강화"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민간 차원 교류 준비를 위한 플랫폼 역할 강화와 정부 정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협회에 따르면 김 신임회장은 동국대에서 북학학과 석·박사를 취득한 이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정책실장, 동국대 북한학과 겸임교수, 통일부 장관 정책보좌관 등을 역임해 남북관계..

외교부 "베네수엘라 체류 국민, 항공편 마련 즉시 출국 당부"

외교부는 5일 베네수엘라 상황 관련 재외국민 안전 점검을 통해 현지 체류 중인 국민들이 항공편이 재개되는 대로 조속히 출국할 것을 당부했다.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이날 제2차 외교부 본부-베네수엘라 공관 합동 상황점검 회의를 통해 향후 베네수엘라 정세의 불확실성이 큰 만큼 우리 국민들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며 이같이 당부했다.외교부에 따르면 5일 오후 9시 기준, 베네수엘라 내 우리 국민의 피해는 파악된 바 없다...

외교부 성명 "베네수엘라 민주주의 회복, 대화로 조속한 안정 희망"

정부가 베네수엘라 상황의 조속한 안정을 촉구했다. 외교부는 4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우리 정부는 역내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해 모든 당사자들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며 "베네수엘라 국민들의 의사가 존중되는 가운데 민주주의가 회복되고 대화를 통해 베네수엘라 상황이 조속히 안정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외교부는 베네수엘라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외교부는 전날 김진아 제2차관 주재로 본부-공..

외교부, 베네수엘라 공습 합동점검회의..."교민 대피 계획 준비"

외교부는 3일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이후 현지 상황과 우리 국민 안전대책 점검을 위한 외교부 본부와 공관 간 합동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외교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 70여 명 가운데 피해 사례는 접수되지 않았다. 회의를 주재한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합동 점검회의를 통해 향후 현지 상황이 더욱 악화될 수 있는 만큼 계속해서 우리 국민들의 안전 확보를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차관은 "교민 보호를..

외교부 "캄보디아·태국 휴전합의 이행 환영"

외교부가 31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캄보디아와 태국이 휴전 합의 후 포로 송환 등 합의 사항을 이행하는데 대해 환영했다.외교부는 "정부는 지난 27일 캄보디아와 태국이 국경위원회 회의에서 즉각적인 휴전 등에 합의한 점을 환영하며, 72시간 휴전 유지 및 31일 캄보디아군 포로 18명 송환 등 양국의 합의사항 이행을 평가한다"고 밝혔다.외교부는 이어 "정부는 앞으로도 캄보디아와 태국 간 합의 사항이 지속적으로 이행되고 대화를 통해 관련 사태가..

韓, UN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2년 임기 31일 종료 "국제평화·안보증진 논의 주도"

외교부는 한국의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비상임이사국 2년 임기를 31일(현지시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은 지난 9월엔 유엔 안보리 의장국으로서 제80차 유엔총회 고위급회기에서 국제 평화와 안보 증진을 위한 논의를 적극 주도해 다자외교 리더십을 제고했다. 31일 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은 1996∼1997년, 2013∼2014년 이후 세 번째로 지난 2년 간 안보리 이사국으로 활동했다. 한국은 이번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을 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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