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5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해오외교관상'에 하대국·김흔진·황수인·이현구…"국익증진 기여"

국립외교원은 차세대 외교관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전문성과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제13회 '해오외교관상' 시상식을 19일 개최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올해 수상자로는 하대국 아세안협력과장, 김흔진 전 북핵정책과장, 황수인 주일본대사관 1등서기관, 이현구 주콩고대사관 참사관이 선정됐다.하대국 과장은 아세안 주요국과의 협력 확대와 전략외교 강화 역할을 했으며, 주미얀마대사관 근무 당시에는 교민 보호와 우리 기업 지원 등 실질적 성과를 냈다. 김..

강경화 "북미대화 조성 위해 계속 노력…美 지지 확보할 것"

강경화 주미대사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측과 한국의 대북 정책에 대한 지지를 계속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 대사는 이날 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취임 후 첫 특파원단 간담회를 갖고 "우리 정부는 미국과 함께 피스메이커와 페이스메이커로서 남북 대화와 북미 대화의 여건이 성숙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했을 때 김정은 북한 국..

박윤주 외교차관 "한-카리브, 기후변화·해양협력 공동 과제 대응"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방한한 카리브 5개국 장차관급 고위 대표들을 만나 양측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동반자로서 해양 협력, 기후변화 및 지속가능한 성장 등의 공동 과제 대응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18일 '제15차 한-카리브 고위급 포럼' 참석차 방한한 카리브 5개국 장차관급 고위 대표들을 합동 면담했다. 션 소버스 트리니다드토바고 외교장관, 안드레 페레즈 벨리즈 청색경제부 장관, 호세 레예스 도미니카공화..

외교부, 지자체 해외교류 발전 역량 제고 지원

외교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주체적 외교에 대한 전략적 발전 기반을 조성하고 현장 실무 중심의 전문역량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외교부는 14일 서울 서초구 국립외교원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 국제교류·협력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지방공무원 국제업무 역량강화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에서 국제교류·협력 업무를 담당하는 40여 명의 공무원이 참가했다.교육은 △글로벌 에티켓(매너와 의전) △지방자치단..

외교부, 日 다케시마 주장 '영토주권전시관' 확장에 강력 항의…마츠오 총괄공사 초치

정부가 일본 도쿄 '영토주권전시관'의 확장 공간을 추가 개관한데 대해 강력 항의하고 패쇄를 촉구하는 성명을 14일 발표했다. 외교부는 성명 발표와 함께 주한일본대사관의 마츠오 히로타카 총괄공사를 초치했다.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성명을 내고 "우리 정부는 금일 일본 정부가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위해 도쿄 내 '영토주권전시관'의 확장 공간을 추가 개관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폐쇄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성명에서..

"국익 중심 실용외교는 선택 아닌 필연"…외교부, 국민주권정부 외교정책 관련 정책 세미나 개최

외교부가 14일 '국익 중심 실용외교와 글로벌 책임강국간 정책적 조화'를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열고 각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제언을 청취했다. 이날 오전부터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세미나는 외교부와 한국국제정치학회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정부는 물론 학계·언론·기업·전직 외교관 등 오피니언 리더와 일반 청중들의 참여했다. 정기홍 공공외교대사는 환영사에서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국익 중심 실용외교와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의 역할을 조화롭게 추진하기 위..

박윤주 외교1차관 "농축·재처리 韓美 강한 의지…한미원자력협정 개정 협의할 것"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 연료봉 재처리 권한 확보와 관련해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을 염두에 두고 미측과 협의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박 차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농축·재처리가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게 하는 방향으로 양측 간 강한 의지가 있다"고 말했다. 박 차관은 또 "그것을 어떻게 이룩할 것이냐는 부분은 개정뿐 아니라 국내법적으로 검토해봐야 하는 부분이 좀 남아있다"고 했다.김건 국민의힘 의..

"미중 경쟁구도 속 양국 간 담합 가능성 대비해야"

홍현익 세종연구소 명예연구위원은 "미중 간 경쟁구도 속에서 한국은 양국의 담합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홍 위원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익 중심 실용외교와 글로벌 책임강국 간 정책적 조화' 정책 세미나에서 미중 간 경쟁구도에서도 양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담합할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홍 위원은 노무현 정부처럼 한미동맹을 대외 전략의 기조로 삼더라도 미국 일변도 정책으로 가서는 안되며,..

조현 "캐나다 국방 현대화 한국도 적극 기여해 나갈 것"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캐나다를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토론토에 위치한 항공기 제조업체 봄바르디어(Bombardier) 공장을 방문해 양국 간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14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13일(현지시간) 봄바르디어 조립공장을 찾아 주요시설을 소개 받고 양국 간 호혜적 안보·방산 협력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우리 군은 현재 항공통제기 도입사업을 통해 봄바르디어의 '글로벌 6500'을 기본 동체로 채택하고..

"韓日 간 가교 역할 하고파"…국위선양 재외동포 언론인 방한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단순히 찬반이 아닌 복합적 현실이 존재한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재일동포들의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재일교포 3세인 신기 일본 지지통신사 외신부 기자는 한국을 찾아 "한국과 일본 사이에 그 복잡함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재일동포 언론인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미국, 일본, 아르헨티나 등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외동포 언론인들은 11일부터 16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국내 언..

'사도광신 추도식' 21일 日과 별도로 개최…피해자 추모

정부가 오는 21일 오전 일본 사도광산 강제동원 한국인 희생자를 위한 추도식을 따로 개최한다.13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혁 주일본대사를 정부 대표로 한 추도식에는 유가족과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추도식 이후에는 한국인 노동자 관련 주요 장소들을 방문해 사도광산 한국인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희생을 추모할 예정이다. 이번 추도식은 지난 9월 13일 일본이 자체적으로 개최한 추도식과 별도로 우리 정부가 개최하는 것이다. 일본 정부는 지난해 사도광산..

조현, 美루비오에 "팩트시트 신속 발표" 당부…G7서 약식회담

조현 외교부 장관이 캐나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계기로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과 만나 한미 간 관세·안보 내용을 담은 '팩트시트'에 대해 논의했다.13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12일(현지시간) 캐나다 나이아가라에서 열린 G7 외교장관회의 확대회의의 해양안보 및 에너지안보 관련 세션에 참석했다.조 장관이 이날 회의에 참석한 루비오 장관과 조우해 선 채로 얘기를 주고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장관은 정식 회담..

조현, G7서 "핵심광물 공급 불안정, 국제협력해야"…루비오도 조우

조현 외교부 장관은 11~12일 캐나다 나이아가라 지역에서 개최된 제2차 주요 7개국 협의체(G7)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해 해양안보·핵심광물·에너지 분야에서의 한-G7간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13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G7 회원국 및 초청국(한국·브라질·인도·사우디·멕시코·남아공·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이 참석했다. 조 장관은 전날 '해양안보 및 번영'을 주제로 한 첫번째 세션에서 "UN해양법협약(UNCLOS) 등 국제법에 기..

조현, 英외교장관에 "FTA 개선 협상, 빠르게 추진하자"

조현 외교부 장관은 11일(현지시간) 이벳 쿠퍼 영국 외교장관과 첫 양자회담에서 "현재 진행 중인 '한영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협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조 장관은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7개국(G7)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계기로 올해 9월 취임한 쿠퍼 장관을 만났다. 조 장관은 FTA 개선 협상을 통해 "양국 간 경제협력 관계가 한층 더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한국과 영국은 10~14일 서울에서 FTA 6차 개..

김희상 경제외교조정관 "韓, 주요국 수준의 기술자립 법·제도 장치 마련해야"

김희상 경제외교조정관은 12일 "국제경제 변화속에서 주요국들이 경제주권과 기술자립 강화를 위한 법·제도 정비를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도 이에 상응하는 제도적 장치와 외교 전략을 한층 더 체계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조정관은 이날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8차 경제안보외교포럼' 개회사에서 "포럼을 통해 주요국의 경제안보 정책 변화와 외교전략을 면밀히 살펴보고, 우리 외교의 전략적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

통일교육 전용앱 '통일동화숲', 실감형 교육 콘텐츠로 통일 몰입도 높여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은 8번째 통일교육 그림동화 '퐁! 퐁! 퐁! 다시 만나!'를 바탕으로 개발한 실감형 교육 콘텐츠를 통일교육 전용앱 '통일동화숲'에 탑재했다고 12일 밝혔다.통일동화숲은 실감형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통일을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통일교육 플랫폼으로 올해 초 출시됐다.새로 추가된 그림동화 '퐁! 퐁! 퐁! 다시 만나!'는 두만강에서 태어난 물방울들이 임진강과 한강, 바다를 지나 무지개가 되는 여정을..

"해외봉사에서 커리어로"…코이카, 글로벌 진출 청년들에 기회 마련

코이카(KOICA)가 글로벌 무대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 등을 위해 해외봉사에 해외봉사를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를 오는 12월까지 개최한다. 12일 코이카에 따르면 'K-볼룬티어 임팩트 주간'을 통해 코이카가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해외봉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올해는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2025 하반기 코이카 해외봉사단 정기설명회'로 주간의 막을 열었다. 레스토랑 콘셉트로 열린 '코스토랑-단원의 식탁' 행사는 △봉사단 모집 설..

김진아 외교차관 "소형무기 불법거래, 무력분쟁과 범죄·테러 확산"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소형무기의 불법거래 및 오남용이 무력 분쟁, 초국경적 범죄와 테러를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10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개최된 안보리 소형무기 불법거래 공개토의에 참석해 "안정과 지속가능한 개발을 저해하고 있다"며 우려했다. 이어 소형무기의 불법거래를 방지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우리 정부의 지속적인 동참 의지를 표명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안보리 무기금수 조치의 충실한 이행 △신기술..

韓英 첫 외교장관회담...조현 "FTA 개선 협상 빠르게 추진"

조현 외교부 장관은 11일(현지시간) 이벳 쿠퍼 영국 외교장관과 첫 양자회담을 가졌다. 주요7개국(G7)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 중인 조 장관은 지난 9월 취임한 쿠퍼 장관과 만나 "현재 진행 중인 한-영 FTA 개선 협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조 장관은 FTA 개선 협상을 통해 "양국간 경제협력 관계가 한층 더 강화되기를 희망한다"며 양국간 경제·통상, 국방·안보, 과학기술 등 각종 분야에서 실질협력을 심화해..

G7서 루비오 만나는 조현… '팩트시트' 매듭 지을지 촉각

조현 외교부 장관이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찾은 캐나다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만난다. 한미 간 관세·안보 협상 결과가 담긴 '팩트시트'를 매듭짓지 못한 상황에서 조 장관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남을 통해 관련 논의 진전을 위한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은 올해 캐나다에서 열리는 G7 외교장관회의에 초청국 자격으로 11~14일 참가한다. 조 장관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與 “정치검찰 조작 기소 진상규명”…‘2차 사법개혁’ 의..

국힘 2차 영입인재 모두 ‘청년’…여성 비중 50%

중동 교민들, 이동속도 제한·無인터넷 악조건 속 무사탈출

정청래, ‘사법개혁 우려’ 조희대에 “8·16 사법독립운..

순방 마친 李대통령… ‘원전·방산·AI’ 경제영토 넓혔다

“대사관 2㎞ 앞까지 공습”… 새벽 안개 뚫고 ‘필사의..

靑 정무비서관 임명 與정을호, “국정 최일선에서 ‘을’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