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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0일(토)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재외동포청, 청사 마련 등 인천시 대책 전제 '청사 이전' 잠정 보류

재외동포청이 인천광역시의 청사 마련 등 신속한 대책 마련 전제를 바탕으로 청사 이전 검토를 잠정 보류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재외동포청은 지난 13일 입장문을 내고 "현 청사 임차 계약이 6월 만료됨에 따라 종합적인 검토 중"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이에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재외동포청을 방문해 당정협의를 갖고 검토 중단을 요청해왔다. 김경협 청장은 "임대인의 임대료 인상 계획 철회와 동포들의 청사 방문 불편해소 대책 마련, 동포청..

외교부 “이란시위 지역 정세 불안정 우려...어떤 무력사용도 반대”

외교부는 15일 최근 이란 내 시위에 대해 어떤 무력 사용도 반대한다며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정부는 최근 이날 내 시위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지역 정세가 불안정해지는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갖고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며 "정부는 평화적 시위에 대한 어떠한 무력 사용도 반대하며 사태의 평화로운 해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박 대변인은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을..

통일장관 “한중·한일 성과, 4월 미중 회담으로 이어 북미 추동해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5일 북미 정상회담 추동을 위한 주도적, 창의적 노력을 강조했다.정 장관은 이날 남북회담본부 회담장에서 남북관계 전문가들과 '한반도 평화전략 자문단' 제2차 회의를 개최한 자리에서 "올해를 '한반도 평화공존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한중·한일 정상회담의 성과를 4월 미중 정상회담까지 이어감으로써 북미 정상회담을 추동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아울러 정 장관은 최근 무인기 사건과 관련한 신속한 대처를 바탕으로 남북 긴..

“일부 앞서 간다” 안보실장 언급에 통일부 “그렇지 않아”

통일부는 15일 대북 대응에 대해 앞서가고 있다는 일각의 평가에 대해 "앞서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상황에 따라 통일부의 판단이 있고 그에 따라 입장이 있는 것"이라며 "잘 조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지난 14일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한일 정상회담 브리핑에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이른바 '개꿈' 담화에 대해 "일각에서 앞서 가다보면 북측의 이런 반응이 초래되는 점이 있는 것"이..

통일장관 남북경협인들에 '사과'...경협인들 5.24조치 해제 요구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4일 개성공단 기업인들과 금강산관광 투자 기업인 등 남북내륙경협인들에게 위로와 사과의 입장을 전했다.정 장관은 이날 오전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남북하나재단 업무보고 자리에서 지난 2016년 2월 한국 정부가 개성공단 폐쇄 조치를 내린 것에 대해 "당시 정부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 책무와 남북 간 합의를 져버렸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정 장관은 "개성공단 폐쇄 10년 동안 피눈물을 흘..

통일장관, 김여정 '개꿈' 담화에 “연락망 복구 희망”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4일 북한에 남북 연락망, 소통 채널을 통한 대화 재개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정 장관의 이 같은 입장은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13일 밤 통일부가 남북대화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데 대해 '개꿈'이라며 원색적인 비난 담화를 내놓은 것에 대한 답변 차원이다.정 장관은 이날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남북하나재단 업무보고 자리에서 "남북이 일체 연락채널과 소통 채널이 끊어져 있어 공중에 대고 담..

'한미원자력협력 TF' 회의, 3개월 단위로 정례화

정부는 최근 출범한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TF)' 회의를 정례화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13일 외교가에 따르면 TF는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우라늄 농축,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역량 확보를 위한 국장급 논의를 최소 3개월마다 한 차례, 과장급 회의는 한 달에 한 차례 여는 것을 추진한다. 국장급 회의의 경우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가 주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TF는 가급적 조기에 미국과 1차 논의를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협의를 준..

외교부, 이란 반정부 시위 확산에...“교민 철수 등 시나리오별 대응 검토”

정부는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격화하고 사망자까지 발생한 상황에서 이란 현지 교민 보호를 위한 본부와 현지 공관 간 상황 점검 회의를 13일 오후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주재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주이란대사관에 "현지 상황의 불확실성이 큰 만큼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빈틈없이 확보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만전을 기해달라"며 유사시 교민들이 대피·철수해야 할 가능성까지 감안해 관련 계획도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에 김준표 주이란대..

北 주요인명록에서 또 빠진 김주애...“‘김정은 대리직’ 동향 미확인”

통일부가 13일 펴낸 2025년 기준 '북한 주요 인물정보'와 '북한 기관별 인명록'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인 김주애가 포함되지 않았다. 김주애는 지난 2022년 11월 북한의 화성 17형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 현장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후 북한 관영매체를 통해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지만 정부는 공식 발간물에 이를 포함하지 않고 있다.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 매체가 공개적으로 김주애를 언급한 사례가..

韓, 글로벌 재생에너지 논의 주도한다...국제기구 의장국 지명

외교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 우리나라가 '제17차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총회' 의장국으로 지명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 정부는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대전환과 관련한 글로벌 논의를 주도하게 될 전망이다.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의 IRENA 차기 총회 의장국 지명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16차 IRENA 총회에서 이뤄졌다.이에 따라 한국은 2027년 한 해동안 IRENA 의..

외교장관, 업무보고서 재외국민 참정권 보장 강조

조현 외교부 장관은 12일 재외동포들에 대한 참정권이 제대로 보장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가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장관은 이날 외교부에서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협력센터로부터 올해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재외동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국가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지, 재외국민이 멀리 떨어져 살아도 참정권 등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권리가 제대로 보장되고 있는지에 대해 정부가 책임있게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며 재외국민들의..

유엔 北특별보고관, 2월초 공식 방한해 기자회견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내달 초 한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공식적인 방한은 지난 2023년 9월 이후 2년 5개월여 만으로 오는 3월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인권보고서 제출을 앞둔 시점에서 이뤄져 주목된다.유엔 인권 서울사무소는 12일 본지에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2월초 한국을 방문한다"며 "일정은 현재 조율 중이지만 방한 일정 마지막으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엔 사무소는 살몬 특별보고..

외교장관 “국익 도움되는 전략적 ODA 추진해야”

조현 외교부 장관은 9일 국익와 국격에 도움이 되는 전략적 공적개발원조(ODA)를 주문했다.조 장관은 이날 외교부에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 코이카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전략적 ODA 추진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조 장관은 "무상원조 통합을 위한 방안으로 코이카 제도개선 TF를 구성해 무상원조 플랫폼화와 책무성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코이카는 개도국 빈곤 감소라는 조직 설립의 목적이 있지만 한편으..

한미 원자력협정 대응 본격화…범정부TF 출범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에 대한 미국과 협의를 전담할 '한미원자력협력 범부처협의체(TF)'가 9일 출범했다. TF는 외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원자력통제기술원 등 관계 부처 및 기관들이 참여한다.외교부는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 확보를 위한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 TF'를 공식 출범하고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관계부처 회..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 공식 출범...대미 협의 준비

정부가 9일 한미 조인트팩트시트(공동설명자료) 이행을 위한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TF)'를 공식 출범시켰다.외교부는 이날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범정부 관계부처회의를 처음 개최해 TF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향후 정부는 TF를 중심으로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우라늄 농축,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역량 확보를 위한 논의 및 이와 관련한 대미 협상을 준비한다.TF에는 외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원..

외교장관 “李대통령에 아프리카 재방문 건의할 것”

조현 외교부 장관은 8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아프리카 재방문을 적절한 시기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조 장관은 이날 한·아프리카 재단 업무보고 자리에서 "아프리카는 우리 정부의 국정과제인 외교다변화를 실현하는 데 있어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며 이같이 밝혔다.조 장관은 "중국 왕이 외교부장이 본인이 이틀 뒤 아프리카 순방을 떠나게 되어 있다고 하면서 중국은 신년 초 외교부장이 항상 아프리카를 방문한다고 했다"며 "우리는 그렇게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

조현 외교장관, 日 고바야시 자민당 정무조사회장 접견…양국 간 긴밀한 협력 중요

조현 외교부 장관은 8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고바야시 다카유키 일본 자유민주당 정무조사회장을 접견하고, 한일관계와 지역·글로벌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조 장관은 국제 정세가 급변하는 와중에 한일 양국이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양 정상 간 셔틀외교를 바탕으로 한일관계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평가했다.조 장관은 고바야시 회장이 한일 간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위해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고바야..

UN특별보고관, 北에 韓억류자 사면 확인 요청...아직 답변 없어

유엔이 지난해 11월 4일 한국인 억류자의 사면 관련 정보를 요청하기 위해 북한에 보낸 질의서를 최근 웹사이트에 공개했다. 유엔은 이 같은 질의서와 답변 등을 통상 60일 이내에 시차를 두고 웹사이트에 공개하고 있다. 북한은 아직 이에 대한 답변을 보내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8일 유엔이 공개한 질의서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살몬 북한인권특별보고관과 자의적구금실무그룹, 강제실종실무그룹, 노예제특별보고관, 인신매매특별보고관 등은 지난해 10월 북한..

통일부도 사상 최초 산하기관 '생중계' 업무보고

통일부는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와 남북하나재단 등 산하기관으로부터 '생중계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8일 밝혔다.이날 통일부에 따르면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와 남북하나재단의 업무보고는 오는 14일 남북회담본부 회담장에서 진행된다. 통일부의 '유니TV'(UNITV)가 이를 생중계한다.통일부 당국자는 기자들과 만나 "(통일부 업무보고 생중계는) 처음이다. 이번에 전 정부 부처가 생중계 방식으로 하고 있다"며 "산하기관 업무보고는 필요에 따라 받았지만 공개한..

‘마두로 체포’ 美 개입 방식 변화 통해 동북아에 던진 메시지는?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사건은 남미 지역의 단일 사건을 넘어, 미국이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질서를 관리하려 하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안보환경이 중대 전환점에 들어선 동북아시아에도 적지 않은 시사점을 내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구연 아산정책연구원 객원연구위원(강원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은 최근 발간한 '미국의 마두로 대통령 체포 이후 국제질서 재편 전망' 보고서에서 "마두로 체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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