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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일)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北核 고도화·러 밀착… 한미 동맹 역할 더욱 중요한 시기"

한미우호협회가 10일 서울 강남구 JW매리어트 호텔에서 주한 미군 장병들의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노고에 감사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한미우호의 밤(June Festival)'을 개최했다.황진하 한미우호협회 회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북한의 핵능력 고도화와 러-우 전쟁 참전 대가로 획득한 첨단무기와 현대전 수행 능력의 향상은 우리에게 직접적이고 실체적인 위협이 되고 있어 한미 동맹의 역할과 중요성이 더욱 긴요한 시..

정부, 'LA 시위' 대응 회의…"재외국민 안전 조치 강구"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 '대규모 이민자 단속 반발 시위'에 따른 재외국민 안전 및 보호대책 점검을 위해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외교부-재외동포청-공관 합동 상황점검 화상 회의를 10일 개최했다. 외교부는 이날 "우리 정부는 현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면서 "동포 사회와도 지속 소통하는 한편, 우리 재외국민의 보호와 안전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지속 강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국장은 회의에서 "안전 공지 등을..

"대북전단 살포 유감"… 정권 바뀌자 180도 돌변한 통일부

최근 민간단체의 대북 전단 살포와 관련해 통일부가 9일 전단 살포 중단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이전 윤석열 정부에선 민간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막은 적 없었던 통일부가 기조를 180도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 당국은 대북 확성기 운영 중단에 대해 '정부 차원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여지를 두면서 새 정부 초기 대북 유화 기조가 엇박자를 내는 것 아닌지 우려도 나온다.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납북자피..

李, G7기간 트럼프와 양자회담 전망…"중국 입장 정리 후 만나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17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기간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양자 회담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린다. 두 정상은 지난 6일 전화통화에서 빠른 시일 내 만남을 약속한 바 있어 양자 회담 성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9일 정부소식통에 따르면, G7 순방 기간중 캐나다에 2박 3일 일정으로 머무는 동안 공식일정 외에 트럼프 대통령과 양자 회담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

'대북전단' 살포 중지…새 정부 확 바뀐 대북기조

최근 민간단체의 대북 전단 살포와 관련해 통일부가 9일 전단 살포 중단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이전 윤석열 정부에선 민간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막은 적 없었던 통일부가 기조를 180도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 당국은 대북 확성기 운영 중단에 대해 '정부 차원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여지를 두면서 새 정부 초기 대북 유화 기조가 엇박자를 내는 것 아닌지 우려도 나온다.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가 통일부의 자제 요청에도..

통일부, 대북 전단 살포에 "유감 표해…강력히 중지 요구"

통일부가 9일 일부 단체가 최근 대북 전단을 살포한 데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중단을 강력히 요청했다.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2일 남북자피해가족연합회가 통일부의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지난 4월 27일, 5월 8일에 이어 세번째로 전단을 살포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이어 "이는 한반도 상황에 긴장을 조성하고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전단 살포 중지를 강력히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李 대통령, 이시바 日총리와 통화…"한미일 협력 틀안에서 위기 대응"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통화했다. 지난 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이어 취임 후 두 번째 해외 정상과의 통화다.대통령실은 이날 이 대통령이 이시바 총리와 정오부터 약 25분간 통화했다고 전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이시바 총리의 대통령 취임 축하에 사의를 표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전화에서 오늘날의 전략적 환경 속에서 한일 관계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한일 양국이 상호..

이틀째 한미정상 통화 언급 없는 美…'침묵 기류'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첫 통화를 가진 이후, 미국은 이틀째 통화결과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다. 이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 6일 오전 9시(한국시간 6일 오후 10시) 약 20분간 통화했다. 한국 대통령실은 통화 직후 결과를 상세히 공개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은 하루가 경과한 현지시간 7일 오후까지 공식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한국 대통령실은 이번 전화 통화에 대..

이재명 대통령, 취임식서 '실용외교·대북소통' 중요성 언급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취임식에서 '국익 중심 실용외교'와 '북한과의 소통'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를 통해 글로벌 경제·안보 환경 대전환의 위기를 국익 극대화의 기회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이 대통령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한미일 협력을 다지고, 주변국 관계도 국익과 실용의 관점에서 접근하겠다"며 "외교의 지평을 넓히고 국제적 위상을 높여 대한민국..

李 대통령, 오늘 트럼프와 통화 가능성…정상회담 언급 주목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첫 날인 4일 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이날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한국시간으로 늦은 오후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는 방향으로 일정을 조율 중이다.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에게 취임 축하 인사를 전할 것으로 보이며, 첫 통화인만큼 상견례 성격이 강할 것으로 전망된다.다만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성격을 고려하면 방위비 및 관세, 통상 관련 언급도 나올..

[6·3대선 국민의 선택] 국익 중심 '실용외교' 전면에… 주변 4강 협력 관계 정상화 예고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 새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외교안보 기조다. '경제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재명 당선인은 국제적 통상환경 변화와 경제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자외교 활성화를 예고했다. 국익을 중심으로 실용외교를 펼쳐 미국·일본·중국·러시아 등 4국과의 외교 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경제외교의 역량 강화를 위해 G20·G7 등 다자외교 적극 참여와 다자간 무역협정체제 구축 추진도 외교의 핵심 정책으로 추진될 것으로..

대선 당일 '중요 이웃' 강조한 日…협력 의사 밝혀

일본 정부가 한국 대통령 선거일인 3일 "한국은 국제사회의 다양한 과제에 파트너로서 협력해야 할 중요한 이웃 나라"라고 강조했다.이날 일본 정부 대변인인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한일 관계 대응 관련 질문에 "현재의 전략 환경하에서 한일 관계,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은 변하지 않는다"며 이 같이 말했다.요시사마 장관은 "이런 인식을 바탕으로 한일 관계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한국 측과 의사소통 해나갈 것"이라고 덧붙..

정기용 기후변화대사, 타지키스탄 차관 면담…"기후 협력 모색"

정기용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호미딘 샤리프조다 타지키스탄 외교부 차관과 양자 면담을 가졌다. 양국은 이 자리에서 기후 변화 및 수자원·환경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3일 외교부에 따르면 정 대사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타지키스탄 두샨베에서 '제1차 빙하 보전에 관한 고위급 국제회의'에 참석을 계기로 샤리프조다 차관을 만났다.양측은 이번 면담에서 △빙하 손실 대응 △수자원 및 산림 분야 개발 협력 △GGGI(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를 통한 협..

국제선거감시단 "사전투표 결함 확인"… 제도적 보완 요구

한국 선거 시스템의 공정성을 점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국제선거감시단(IEMT)이 사전투표가 진행된 지난달 29~30일 서울을 비롯한 주요 지역의 투표소를 직접 방문했다. 현장을 점검한 이들은 한국의 사전투표 제도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보완 조치를 요구했다.2일 감시단은 성명서에서 "사전투표 현장에서 투표관리관, 관할 관공서 책임자, 지방선관위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사전투표 운영 절차를 청취했으며 일반 시민들로부터 문제를 경청했다"며 "..

주일 한국대사 "새정부 출범하면 양국 정상 빨리 만나 대화해야"

박철희 주일 한국대사가 새 대통령이 정해진 뒤 "한일 양국 정상이 가능한 한 빨리 만나서 대화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박 대사는 인터뷰에서 "정권이 바뀐다고 한일관계의 모든 게 바뀔 것이라는 전제는 틀렸다"면서 이같이 말했다.박 대사는 "한일 양국은 안보 환경이나 미국과 관계 등이 매우 비슷하고 경제적으로도 에너지 자원이 부족한 점 등 공통점이 많다"며 "협력하지 않으면 손해 보게 된다"고 했다.도널드 트럼프 미..

[포토] 방명록 작성하는 김문수 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에서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을 쓰고 있다.

CSIS 빅터 차 "美, 주한미군 감축 심각 검토할 것"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로 알려진 빅터 차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조지타운대 교수)가 미국의 주한미군 감축 실현이 북한의 오판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제기했다.차 석좌는 지난 30일(현지시간) CSIS 유튜브 채널에 올린 분석 동영상에서 미 정부의 주한미군 4500명 감축 검토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정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지만, 우리는 미 국방부와 군에서 심각하게 검토 중인 문제라고 본다"고 밝혔다.차 석좌는 특히 "한반도에 대한..

미즈시마 주한일본대사 "한미일 협력, 평화·번영에 필수불가결"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일본대사는 29일 "한일 양국을 둘러싼 엄혹한 국제환경을 생각하면 일한미 3자간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한 관계 강화는 필수불가결하다"고 말했다.미즈시마 대사는 이날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주포럼의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의미와 미래협력방향' 세션 축사에서 "양국이 평화와 번영을 확보하는데 있어 양국 협력 관계만으로는 충분치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또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분쟁, 북한의 핵·미사일 활동,..

외교부, 향후 3년간 자체 AI플랫폼 구축…"외교안보 업무 효율화"

외교부가 올해부터 3년간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친다.29일 외교부는 '지능형 외교안보 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 3개년 개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외교부 업무효율화 지원을 위한 어시스턴트 AI(Assistant AI)를 시작으로,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전략 AI와 대국민 맞춤형 AI를 단계적으로 확대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외교부는 최신모델 검증과 평가를 통해 외교부 업무에 최적화된 생성형 AI모델과 추론형 AI모델을..

조태열 외교장관,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방문…"한미 조선업 협력 강화"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29일 한화오션 거제 사업장을 방문해 미국 해군 7함대 급유함 유콘함에 대한 유지보수(MRO) 작업 현장을 시찰했다.29일 외교부는 조 장관의 이번 방문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한미 간 조선업 분야의 협력 강화 필요성이 지속 부각되는 가운데, 담당 국장들과 현재 진행 중인 한미 간 협력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고 업계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밝혔다.조 장관은 "최근 급변하는 지정학적 환경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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