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20주년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5년 9월 1일(월)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재외국민보호 위해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역량 강화' 6개 부처 적극 협력

외교부를 비롯한 재외국민보호 관련 6개 부처가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협조키로 했다. 외교부는 18일 윤주석 외교부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열린 '2025년 상반기 재외국민보호 현장대응부처 실무협의회'에서 해외위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재외국민보호 현장대응부처 실무협의회는 해외 위난 발생시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부처간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정부 신속대응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해 지난해 6..

해군·해병대 등 다국적 연합상륙훈련서 작전능력 제고…2025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 참가

우리 해군·해병대와 820여명과 육군 특전사 대원 20여명 등 총 840여명이 호주에서 열리는 '2025 탈리스만 세이버(Talisman Sabre)' 훈련 참가를 위해 18일 오후 경남 창원 진해 군항에서 출항했다.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은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와 호주 합동군사령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격년제로 개최하는 다국적 연합훈련으로, 다음 달 3일부터 27일까지 호주 북동부 일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훈련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주최국인..

인빅터스 게임 2029, 유치 후보도시 대전 선정…강정애 "아시아 최초 유치 적극 노력"

2029년 인빅터스 게임(Invictus Games 2029) 유치 후보도시로 대전이 선정됐다.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세계 상이군인들의 도전과 화합의 장인 '2029년 인빅터스 게임'이 아시아 최초로 대전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대전광역시, 대한민국상이군경회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18일 밝혔다. 보훈부에 따르면 인빅터스 게임 재단( IGF)은 17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인빅터스 게임 2029유치 후보 도시' 6곳을 공식 발표..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 "한국전 참전용사 희생에 예우와 감사 잊지 않을 것"

신익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LIG넥스원 관계자들이 프랑스에 거주 중인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직접 방문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싸운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파리에어쇼 참가차 프랑스를 방문 중인 신 대표는16일(현지시간) 파리의 참전용사 세르주 아르샹보(95·Serge ARCHAMBEAU)씨 자택을 찾아 감사패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아르샹보씨는 1951~1952년 UN군 일원으로 중부 전선 요지 '철의 삼각지대'..

우크라·이란서 활용력 드러낸 '드론'… 우리 군의 대응은

러시아-우크라이나·이스라엘-이란 전쟁은 무인기(드론)의 위력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 이란이 이스라엘에 수백 기의 드론을 동시 투입하면서 일부는 요격됐지만, 방공망을 과부하시키는 새로운 전술을 선보여 군사 관계자들에게 큰 시사점을 남겼다. 하지만 우리 군이 운용하는 드론은 전장에 적용할 질적·양적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대드론체계(Counter-drone system)의 조기 전력화가 시급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우크라이나..

LIG넥스원, 탄도탄 작전 모의모델 체계개발 사업 계약

LIG넥스원이 334억원 규모의 방위사업청과 '탄도탄 작전 모의모델 체계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탄도탄 작전 모의모델 체계개발사업'은 고도화되는 탄도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모델링·시뮬레이션(M&S) 기반의 대탄도탄 작전훈련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2028년까지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사업은 첨단 M&S 기술을 적용해 실전과 유사한 가상 전장을 구현해 작전수행능력을 숙달하고자 추진됐다. 모의모델을..

이란 전 지역 교민 출국권고…여행경보 3단계 발령

정부가 17일 오후 1시(한국시간)부터 이란 전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 3단계(출국권고)를 발령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기존 발령된 이란 일부지역에 대한 여행경보 3단계 효력은 그대로 유지된다. 양국의 무력 충돌이 닷새 째에 접어든 가운데 이란과 이스라엘은 전투기, 탄도미사일, 드론 폭격 등 교전을 이어가고 있다.외교부는 이란 내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하면서 공관의 안내에 따라 가급적 신속히 출국해줄 것을 당부했다...

"수방사 지하벙커 라돈 기준치, 2013년부터 매번 초과…군 장병 무방비 노출"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내 위치하고 있는 B-1 벙커 내부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라돈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가 벙커의 일부 구역에서 실내공기질 관리법상 기준치인 148 베크렐(Bq/㎥)을 매번 초과하는 라돈이 검출됐다는 사실을 공식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수방사 B-1 벙커 라돈 수치'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최근 자신을 현역군인이라고 밝힌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B-1 벙커 내부의 라..

"AI·무인체계로 모든 전장서 주도적 역할"…해군, 지능정보화 콘퍼런스 개최

"인도·태평양 시대 국가번영을 해양력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해군은 AI와 무인체계 기술을 기반으로 해양, 우주, 사이버, 전자기 등 모든 전장 영역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자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양용모 해군참모총장은 17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및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와 공동으로 '2025 해군 지능정보화 정책발전 세미나(NIIPS) & 네이비 씨 고스트 발전 콘퍼런스' 개회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양 총장은 이어..

'철벽' 아이언돔 뚫은 이란… 韓방공망 'KAMD'도 취약 우려

이스라엘이 자랑하는 미사일 대공 방어체계 '아이언돔(Iron Dome)'도 완전무결한 방어체계는 아니란 것이 입증됐다. 이란과 그 연계 세력의 대규모 무인기와 미사일 공격에 의해 이스라엘 민간인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철벽'이라 불리던 아이언돔이 실전에서 한계를 드러낸 가운데 한국의 미사일방어체계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스라엘의 아이언돔은 2011년 실전 배치를 시작한..

보훈부, '장애 자녀 둔 생계 곤란 고엽제후유증환자' 1인 20만원 특별지원

cts233_img01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생계 곤란 고엽제후유증환자 가구에 20만원의 특별지원금이 지원된다. 국가보훈부는 장애 자녀가 있고 생계가 어려운 고엽제후유증환자 429가구와 고엽제후유증 2세 환자로 등록·결정되었지만 등급 기준에 미달한 21가구 등 총 450가구에 대해 특별 지원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특별지원은 1998년부터 고엽제후유증환자 장애 자녀에 대한 위로와 진료비 보조 목적으로 지원이..

병무청, 육군 기술행정병 7600여명 내달 일괄 모집

병무청은 내년 입영할 육군 기술행정병 중 6개 모집특기 총 7600여 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특기는 장갑차조종, K-55자주포조종, K-9자주포조종, 화생방제독, 차륜형장갑차운전, 일반의무 등이다.그동안 육군 기술행정병은 매월 지원서를 접수해 3개월 후에 입영했다. 다만 비교적 입영을 선호하는 시기인 상반기 지원자가 집중되고 하반기엔 지원율이 낮아져 연중 균형된 병력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병무청은 보다 예측 가능하고 체계적인..

大洋海軍 80년 위대한 항해 담은 우표 발행

대양을 누빈 우리 해군의 80년 발자취를 기념한 우표가 발행됐다. 해군은 올해 창설 80주년을 맞아 우정사업본부와 협업해 '대한민국해군 80년 위대한 항해'기념 우표첩을 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우표첩에는 대한민국해군 80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군 주요역사 사진 우표 20종과 함께 현재 해군이 수상·수중·공중에서 운용 중인 주요 함정 및 항공기를 소개하는 해군 입체전력 사진 우표 20종이 포함됐다. 총 40종으로 구성된 해군 창..

군 간부 이탈 지속…여군 85% "전역 고려한적 있어"

군 간부들의 중도 이탈 현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여군의 85%가 '자녀 양육 문제'로 인해 군 생활 포기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가정 양립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군의 문제가 군 간부들의 군 생활 포기로까지 이어지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15일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2024년 군 양성평등지표 조사 및 분석연구' 자료에 따르면 군의 양성평등지표 종합 점수는 5개 조사 영역 평균 63.63점으로 집계됐다...

병무청, '병역제도 설명회' 개최…해외파견 국방무관 대상

병무청이 미국 등 20개 국가로 파견될 신임 국방무관 24명을 초청해 병역제도 설명회를 13일 개최했다. 병무청은 이날 서울 공군호텔에서 설명회를 가졌다. '국방무관'이란 외교관 신분의 장교로, 이들은 오는 8월부터 미국 등 20개 국가에 파견돼 군사외교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행사는 각국으로 파견될 신임 무관들에게 병무정책 및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교민사회에 정확한 병역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재외국민과의 소통을 원활히 하..

한화 방산 3사, 6·25전쟁 75주년 맞아 국가유공자 초청해 보훈 캠페인

한화 방산 3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국가유공자, 국방대학교 외국군 장교, 순직군경 및 전몰군경의 가족 등 410여 명을 초청해 한화이글스 홈경기를 관람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한화 방산 3사는 이날 참석자들과 관람객들에게 '121723 끝까지 찾아야 할 태극기' 보훈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한 태극기 배지 2만여 개를 배포했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75주년..

방사청, 한국서 '나토 군수품 국제표준 회의' 개최…비회원국 최초

방위사업청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목록 제도의 정례 국제회의인 제127차 나토 목록관리위원회 부서장단 회의를 10~12일 부산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나토 회원국이 아닌 후원국에서 개최되는 최초 사례로, 우리나라가 2005년 10월 나토 목록제도 후원국 중 가장 높은 등급인 '티어 2'로 격상된 이후 약 20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나토 목록 제도는 군수품을 체계적으로 식별·관리하기 위한 국제 표준 목록체계로, 회원..

방사청 "한-인니, KF-21 공동개발 등 방산협력 현안 논의"

방위사업청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현지 시간)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글로벌 방산전시회 인도 디펜스에 참가해 KF-21 공동개발 등 양국 간 방산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수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인도 디펜스(Indo Defence)는 전세계 80개국, 1000여개 이상 업체가 참여하는 인도네시아 대표 방산전시회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LIG 넥스원, 풍산 등 우리 방산업체도 참여했다. 방사청은 이번 행사에서 샤프리 삼수딘(Sjafri..

유럽 재군비, 1500억유로(217조원) '유럽산 무기 우선' 군비 기금 조성

러시아의 위협 속에 유럽 전역이 재무장 경쟁에 나서고 있다.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의 국방력 강화를 위한 EU Readiness 2030/ReArm Europe (이하 EU 2030) 계획을 유럽연합 집행위(Commission)의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위원장 발표로 지난 3월 4일 공식 제안되었다.이른바 "전쟁 경제 모드" 선언이라는 "EU 2030" 재군비 프로그램에 따르면 2030년까지 6,500억 유로(약 1,026조 원)를 투입할 예..

KWO 대표단, 아일랜드인 참전 자료 수집…한·아일랜드 협력의지 다져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KWO) 회장을 비롯한 KWO 대표단이 아일랜드를 방문해 6·25전쟁 당시 아일랜드인들의 참전 자료를 수집했다. 또 아일랜드 상원의원들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협력의지를 다졌다. 백 회장 등 KWO 대표단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 위치한 국회의사당에서 아일랜드 상원의원인 제라드 크로웰(Gerard P. Craughwell) 의원과 오브리 매카시(Aubrey McCarthy) 의원을 만났다.대표단의 이번..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당분간 민생·경제 집중”… 李대통령, 제조업부터 챙긴다

조현 “김정은 방중, 국제사회 나오는 계기되길…APEC..

美 에너지부 차관보 “한미, 기술 결합으로 원자력 협력해..

‘국가정상화’ 내건 與… ‘개혁·성장’ 224개 법안 밀..

국힘, 李정부 ‘직장인 천원 밥’에 “지방선거용 포퓰리즘..

李대통령 “민생·경제에 집중”…신산업·제조업 동시에 챙긴..

정희용 사무총장·김도읍 정책위의장 내정…지명직은 ‘천천히..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