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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0일(토)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직장인 10명 중 4명 "아플 때 유급병가 못 써"

직장인 10명 중 4명이 아플 때 유급 병가를 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지난 2월 10일부터 17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유급 병가 사용 현황과 상병수당 제도 의견' 설문조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프면 유급병가를 쓸 수 있다'는 항목에 전체 응답자 중 38.4%가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여성 직장인(50.3%)의 경우 남성(28.8%)보다..

[내일날씨] 전국 흐리고 '비'…낮 최고 23도

토요일인 2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오겠다.비는 새벽부터 충남 북부, 전남 동부 내륙, 경상권에 내리기 시작해 오전부터 충청권으로 확대되겠다.전남 남해안·동부 내륙은 오전에, 그 밖의 대부분 지역은 오후에 비가 그치겠으나 일부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 동해안은 저녁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비가 내리면서 기온은 평년(최저 11~16도, 최고 22~27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1~15도, 낮 최고기온은 1..

취업도 학업도 아닌 20대 청년 42만명…'구직 의욕 없다' 38%

세종// 취업도 학업도 하지 않는 20대 청년이 42만명을 넘어섰다. 구직도 하지 않고 특별한 사유 없이 '쉬었음' 상태로 분류된 청년이 10명 중 1명에 이르면서 고용시장의 구조적 경고 신호로 떠오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기준 20~29세 청년 중 '쉬었음' 상태로 분류된 인원은 약 42만명으로 전체 청년의 7.3%에 해당한다.단순히 일자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반복된 실패와 무력감, 사회적 고립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구직 자..

[오늘날씨] 전국 흐리고 곳곳에 '비'…낮 최고 24도

금요일인 23일 때 이른 초여름 더위의 기세가 한풀 꺾이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 낮 최고기온은 17~24도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특히 강원 동해안은 낮 최고기온이 예년보다 3~5도 낮겠다.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충남 서해안에, 밤부터 경기 북부와 전남 해안,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바다 물결은..

위험성평가 효과 있었다…사고사망자 3분의1로 줄어

세종// 위험성평가 컨설팅을 받은 사업장에서 산재 사고사망자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대재해가 빈번한 건설업에서는 사망자 수가 80% 넘게 줄었다. 유해·위험 요인을 스스로 찾아내고 개선하는 일련의 절차를 현장에 적용하면서 사고 예방 효과가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22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3년 위험성평가 또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을 받은 3만837개 사업장의 사고사망자 수는 2022년 168명에서 2024년 56명으..

'청소년, 역사를 품고 미래를 연다'…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안동서 개최

우리나라의 미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확산시키기 위한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22~24일 경북 안동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이번 청소년박람회는 '대한민국 청소년, 역사를 품고 미래를 연다'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우리 역사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참여의 장이 마련된다.박람회는 6개 주제별 체험공간과 국립청소년수련..

1분기 산재 사망·사고 모두 감소…건설업은 대형사고로 예외

세종// 올해 1분기 산업재해로 130명이 넘는 근로자가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업에서 대형사고가 잇따르며 사망자가 늘었고, 5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사고도 증가했다.21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5년 1분기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올해 1~3월 산업재해 사고로 137명이 사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138명)보다 1명(0.7%) 줄었고, 사고 건수는 129건으로 7건(5.1%) 감소했다.업종별..

고용유지지원금 111억 늘려 총 814억…관세·산불 피해 기업 지원

세종// 산불 등 대내외 악재로 경영난을 겪는 기업들이 고용조정 없이 근로자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부가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을 확대한다.고용노동부는 관세 인상 등 글로벌 불확실성과 대형 산불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고용유지지원금 예산을 111억원 증액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총 예산은 814억원으로 늘어났다.고용유지지원금은 경영난을 겪는 사업주가 인력 감축 대신 휴업·휴직을 통해 고용을 유지할 경우 정부가 해당 수당의 일부를 보전해주..

여가부, 연말까지 전국 17개 대학서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

여성가족부가 한국여성변호사회와 협업해 이달 말부터 연말까지 전국 17개 대학교에서 교제폭력 등 폭력피해 지원을 위한 '대학교로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 사업을 실시한다.무료 법률상담은 지난해 6월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교제폭력 피해자 보호·지원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디지털성범죄·스토킹·교제폭력 등의 폭력피해 발생 비율이 높은 2030세대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여가부는 2003년부터 폭력피해자 무료 법률지원을 실시해왔다. 지난..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 14.7%…66%는 수도권 집중

세종// 건설업 종사자 7명 중 1명은 외국인이고, 이들 중 10명 중 7명은 수도권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로 인한 내국인 인력 공백을 외국인이 빠르게 대체하고 있으며, 이들의 숙련 직종 진입과 장기근속 경향도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20일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발간한 '건설현장 리포트'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퇴직공제에 가입한 외국인 건설근로자는 총 22만9541명으로 전체 건설근로자의 14.7%를 차지했다. 국적이 확인된 외국..

"뉴노멀 시대, 디지털 물관리 혁신"…수자원학회 학술대회 개최

세종// 한국수자원학회는 오는 21~23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뉴노멀 시대, 디지털 물관리 혁신!'이란 주제로 정기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본 행사의 개회식에는 배덕효 국가물관리위원장, 김완섭 환경부장관,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참석할 예정이며, 또한 개최 장소인 여수시의 정기명 시장도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학회 초청강연은 광주과학기술원(GIST) 김준하 교수가 '피할 수 없는 미래, 인공지능 - 초개인화 생성형 AI'..

[환경, 균형의 시대④] 녹색성장 부상 시대… 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업 지원’ 속도

환경보호를 동반한 '녹색 성장'이 세계적으로 중요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산업의 핵심 역할을 하는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움직이 빨라지고 있다. 이를 통해 환경 관련 기업들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환경산업 육성에도 일조할 것이란 기대 또한 커지고 있다.19일 관계부처 등에 따르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은 환경기업 융자지원, 우수기업 선정 등 환경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뛰어들며 환경산업 발전에 주력하고 있다. 환경산..

민주노총 "특수고용·플랫폼 '노동난민' 기본권 보장해야"

근로기준법 상 노동자로 인정 받지 못해 '노동 난민'이라 불리는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 대해 노동계가 노동기본권 보장을 촉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고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 대해 근로기준법 개정, 사회보험 확대 적용 등을 대선 후보들에게 요구했다. 이날 집회에서는 주최 측 추산으로 노총 관계자와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고용부, 1~4월 임금체불 강제수사 504건…3년 새 2.6배 급증

세종// 고용노동부가 올해 들어 임금체불 사건에 대한 강제수사 건수를 대폭 늘리며 강력한 대응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출석요구에 불응하는 사업주에 대해서는 체포영장과 통신영장을 집행해 실질적으로 제재하고 구속수사와 출국정지 조치 등 물리적 수단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외국인·청년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악의적 체불에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체포 직후 체불임금이 전액 지급되는 사례도 늘고 있다.19일 고용노동부에 따..

"故오요안나 근로자 아니다" 고용부에 유족 등 "MBC에 면죄부 준 것"

정부가 지난해 사망한 전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씨와 관련해 조직 내 괴롭힘 사실이 있었다고 인정하면서도 "근로자성이 없어 직장 내 괴롭힘 규정은 적용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시민단체와 유족 측은 특수고용자의 근로자성을 지우려는 사측에 면죄부를 주는 것이라며 규탄했다. 고용노동부는 19일 '고 오요안나씨 직장 내 괴롭힘 사건 관련 MBC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9월 고인이 갑작스럽게 사망한 이후 특정 기상캐스터 2명에..

법무법인YK·사단법인 옳음, 한부모 가정에 후원금 전달

법무법인YK와 사단법인 옳음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한부모 가정 세 곳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성 빈센트 드 뽈 자비의 수녀회가 운영하는 ‘성빈센트 청소년회’를 통해 추천 받은 세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원 가정에는 현재 청소년회에서 활동 중인 아동의 가정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세 가정 모두 자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으며, 암 투병, 지능장애, 정신적·경제적 어려움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고용부·산업안전보건공단, '유해가스 발생' 질식 고위험사업장 200곳 집중점검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여름철 유해가스가 발생도가 높은 '밀폐공간'에 대해 고위험사업장 200곳을 대상으로 오는 8월까지 집중점검을 시행한다.18일 고용부에 따르면 밀폐공간 질식 재해는 산소결핍, 유해가스 중독 등으로 발생하는 재해로서 재해자 2명 중 1명이 사망할 정도로 치명적이다. 특히 기온이 올라가면 유해가스가 더 많이 발생해 맨홀, 오폐수처리시설, 축사 등에서의 질식사고 위험성은 더욱 커진다. 2015~2024년 지난 10년 간..

[오늘날씨] 전국 흐림 뒤 차차 맑아져…낮 최고 24도

일요일인 18일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다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아침 최저기온은 8~17도, 낮 최고기온은 18~24도로 예보됐다.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북부동해안에는 새벽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산지 시속 9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이상(산지 시속 70㎞ 이상..

고용부·하나금융, 사회적기업 인턴십 출범...취약계층 일경험 지원

세종//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사회적기업에서의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간 주도 인턴십 사업이 올해도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용노동부는 16일 서울 중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열린 '2025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출범행사'에서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관계자들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민석 고용부 차관,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사회적기업 대표..

해외취업 7만명 시대…국내 재취업까지 체계적 지원 논의

세종// 청년의 해외취업 경험이 국내 재취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한국산업인력공단은 16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해외취업지원사업 HRDK 미래지식포럼'을 열고, 2025년 사업 추진 방향과 신규사업인 '국내 재취업지원사업'의 안정적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에는 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장과 관계자, 내외부 전문가, 옴부즈만 위원 등이 참석해 해외취업 사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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