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남부 반군 문제 새 접근…"적절한 통치 형태 논의하자"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태국 정부의 남부 분쟁 수석협상가가 20년 넘게 이어진 분리주의 무장반군에 대한 기존의 거래식 접근을 버리고, 해당 지역에 적합한 통치 형태를 논의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빠르면 오는 9월 예비 합의 서명을 목표로 논의해왔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태국 국가정보국(NIA) 국장이자 남부 평화 협상 수석 대표인 타눗 수완나난다는 "거래를 하느냐 마느냐가 원칙은 아니다"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