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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9일(목)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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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신주쿠 한국상인연합회, 재일본한국인 비자·생활상담센터 문 열어

일본 정부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경영·관리 체류자격 제도를 대폭 강화하면서 도쿄 신주쿠 신오쿠보 일대 한인 자영업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상근직원에 일본 영주권자를 의무적으로 고용할 것과 투자 요건 강화, 일본어 능력과 경영 경력 입증 기준이 동시에 높아지며 기존 소규모 사업자들의 제도 대응 부담이 급격히 늘어난 상황이다.신오쿠보는 일본 내 대표적인 한인 상권으로 음식점과 소매업, 서비스업 등 소규모 자영업자가 밀집해 있다. 그러나 바뀐..

초대 카자흐 대통령-푸틴 회동…현직 대통령, 확대 해석 경계 당부

카자흐스탄에서 초대 대통령으로 집권 당시 '국부' 또는 '상왕'으로 불렸던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전 대통령이 최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나 화제가 되자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두 사람의 만남을 두고 확대 해석하지 않기를 당부했다.카자흐스탄 매체 텡그리뉴스는 5일(현지시간) 토카예프 대통령이 투르키스탄(중앙아시아) 언론 인터뷰에서 지난해 말 성사된 나자르바예프 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 간의 만남과 관련해 "비공식..

"마두로 모델, 대만에는 안 통해"…中도 고려 안해

미국에 의해 지난 3일(현지 시간) 전격 체포돼 법정에 선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직면한 것 같은 비참한 케이스를 대만에도 적용 가능하다는 주장이 중국에서 강력 대두하고 있으나 현실이 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라이칭더(賴淸德) 대만 총통이 최악의 경우에라도 마두로 대통령처럼 비참한 신세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얘기가 될 듯하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6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오피니..

2개월 만에 이뤄진 한중 정상회담, 관계 회복 목전

지난 10여 년 동안 불편했던 한국과 중국의 관계가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과 약 2개월만에 다시 이뤄진 양국 정상회담으로 회복을 거의 목전에 둔 것으로 보인다. 양국 매체들이 한 목소리로 올해가 한중 관계 회복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한중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6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에게 이 대통령의 이번 방중과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日언론, 한중정상회담 시진핑 '역사 공동투쟁' 제안 '갈라치기' 전략으로 분석

일본 주요 언론은 5일 베이징 한중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제안한 '일본 역사문제 공동 투쟁'을 중국의 한미일 협력 분열 전략으로 풀이하며 강한 경계를 드러냈다. 요미우리신문과 산케이신문 등은 이를 반일 공조 유도로 규정하고 안보 환경 악화 우려를 강조했다. 아사히신문 등은 중국의 일본 견제 의도를 인정하면서도 한국의 중립 태도를 주목했다.시진핑 주석은 회담에서 "80여 년 전 중한 양국은 막대한 민족적 희생을 치..

이 대통령 中 권력 서열 1∼3위 모두 면담 기록

방중 사흘 째 일정을 이어가는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중국 당정 권력 서열 1∼3위를 모두 만나는 보기 드문 진기록을 수립했다. 여기에 최고 권력 기관인 당 정치국 위원 3명을 면담했거나 마주할 것이라는 사실까지 더할 경우 이 대통령의 방중은 이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6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의 중국은 봉건시대 극성기의 청나라와 크게 다를 바 없다고 해야 한다. 당시 그랬듯 지금도 전 세계에..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인도·베트남, 수출·성장 '사상 최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한 강력한 보호무역주의와 고율 관세 정책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의 신흥 경제 강국인 인도와 베트남이 2025년 나란히 사상 최대의 경제 성과를 달성했다. 인도는 '무역 다변화'로, 베트남은 '공급망 허브' 전략으로 미국의 압박을 정면 돌파하며 오히려 체급을 키웠다는 평가다.◇'50% 관세' 두드려 맞은 인도…'다변화'로 맞불6일(현지시간) 로이터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인도는 지난해 미국으로..

베네수엘라와 협력 의지 불변, 中 입장 피력

중국 외교부가 베네수엘라에서 중국 측의 합법적 이익이 보호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지 정국과 관계 없이 베네수엘라와의 협력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5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중국과 베네수엘라의 협력은 주권 국가 간의 협력이다. 국제법과 양국의 법률에 의해 보호된다"면서 "베네수엘라의 정국이 어떻게 변화하든 중국이 각 분야에서 베네수엘라와 실질적 협력을 심화하려는 의지는 변하지 않는다"..

왕이 中 외교부장 베네수엘라 침공 美 강력 비판

왕이(王毅) 중국 당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이 미국이 최근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사건과 관련, "어느 한 국가가 국제 경찰 역할을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관영 신화(新華)통신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왕 위원 겸 부장은 전날 베이징에서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과 '제7차 중국-파키스탄 외교장관 전략대화'를 갖고 "현재 국제 정세는..

호주 정부, 의료 연구 보조금 신청 90% 거절…학계 불만 고조

지난해 호주에서 정부가 지원하는 의료 혁신 보조금을 요청한 연구자 10명 중 9명꼴로 거절당한 가운데 현지에서 막대한 규모의 자금이 연구 지원금으로 집행되지 않은 채 누적된 것으로 파악됐다.국립보건의학연구위원회(NHMRC)는 지난해 시행한 ‘아이디어 보조금’ 공모에서 접수건 중 90% 이상을 거부했다.‘아이디어 보조금’은 혁신적인 의료 연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지원금 신청 총 2347건 중 190건의 프로젝트만 지원 대상으로 선정..

반미 전선 휘청에 당혹 中, 제3세계 외교 진력할 듯

중국이 새해를 전후해 전 세계 곳곳에 산재한 반미 전선의 교두보가 휘청거릴 조짐을 보이자 제3세계 외교에 더욱 진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역시 무기는 지난 15년 가까운 세월 동안 대대적으로 추진해온 자국의 글로벌 사업인 일대일로 (一帶一路·육상 및 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외신과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5일 보도와 전언을 종합하면 현재 미중을 둘러싼 국제 정세는 중국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 수준으로 흘러간다고 해야..

"인도서 경기 안해"… 살인 사건·시위로 얼어붙은 인도-방글라, 크리켓 월드컵까지 불똥

방글라데시가 오는 2월 인도와 스리랑카가 공동 개최하는 '2026 T20 크리켓 월드컵'에서 인도 내 경기 일정을 전면 거부하겠다고 선언했다.5일(현지시간) 로이터와 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크리켓 위원회(BCB)는 긴급회의 직후 성명을 내고 "현재 상황에서 방글라데시 대표팀은 토너먼트를 위해 인도로 이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사태의 직접적 도화선은 방글라데시의 간판 패스트 볼러(투수) 무스타피주르 라흐만의 방출이다. 인도 프리..

日 관광공해 몸살…외국인 관광객 급증에 정부·지자체 대책 총동원

일본 정부는 엔저와 코로나19 이후 폭증한 외국인 관광객으로 인한 '관광공해' 대책을 강화한다. 일본 관광청은 2025년 방일외국인 5천만명 돌파를 확인하며 전국 지자체와 협력해 혼잡 완화와 공생형 관광 모델을 구축한다. 관광객이 넘쳐나는 기후현 시라카와고·고치현 니요도가와·도쿄도 아사쿠사 등 현장에서는 주민 생활 침해가 심각해지고 있다.◇정부 공식 대응: 관광청·관광입국세 도입 검토관광청은 2025년 10월 '오버투어리즘 대책본부'를 설치해..

'그들만의 선거' 와중 유화책? 미얀마 군정, 前 장관 등 6100여 명 석방

미얀마 군사정권이 군정 주도로 3단계 총선을 진행 중인 가운데 독립기념일을 맞아 6100명 이상의 죄수를 사면했다. 대내외적인 비판을 무마하고 정당성과 지지기반을 확보하려는 유화책으로 풀이된다. 5일(현지시간) AP와 로이터에 따르면 미얀마 국영 MRTV는 전날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제78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아 죄수 6134명에 대한 사면을 단행했다고 보도했다. 여기에는 외국인 52명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은 석방 즉시 추방될 예정이다..

日정부, 삼나무 꽃가루 알레르기 완화 쌀 의약품 개발 가속

일본 정부는 삼나무 꽃가루 알레르기 완화 효과가 기대되는 쌀을 원료로 한 의약품 개발을 추진한다.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정부가 유효성과 안전성 검증을 위한 임상 전 시험을 올해 안에 실시해 조기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따고 보도했다. 국민 40%가 앓는 '국민병'인 꽃가루 알레르기에 대한 대책으로 주목받지만, 의약품 승인 절차와 쌀 생산 확대가 과제로 남았다. 일본 산림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삼나무는 봄철 꽃가루로 국민 40%가 알레르기를..

日다카이치, 美 베네수엘라 공격 논평 자제… "정세 안정 외교 노력" 표명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4일 미국이 남미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에 대해 군사작전을 단행한 것과 관련해 미국의 행위를 지지도, 비판도 하지 않은 채 "정세 안정화를 위한 외교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본 정부는 이번 사안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피하면서도 국제법 준수와 민주주의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나, 야당에서는 미국의 행동이 국제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잇달아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오후..

트럼프 "베네수엘라 접수"... 동남아 각국 "국제법 위반·주권 침해" 한목소리 우려

미국이 새벽 기습 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를 생포하고 카라카스 일대에 공습을 가한 가운데, 동남아시아 주요국들이 일제히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자국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운영(run)하고 석유 매장량을 활용하겠다"고 밝히자, 동남아 각국은 국제법 위반과 주권 침해를 경계하는 목소리를 높였다.가장 강경한 입장을 보인 것은 말레이시아다.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

美의 베네수엘라 전격 침공에 中 전방위 맹비난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3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를 공격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한 것이 "국제법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행위"라면서 강력 비판했다.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는 관영 매체에서는 패권주의와 고립주의 성격의 외교정책인 '먼로 독트린'의 부활이라는 평가까지 나왔다. 중국 외교부는 이날 홈페이지에 발표한 대변인 명의의 입장문에서 "중국은 미국이 주권 국가에 대해 노골적으로 무력을 사용하고 대통령을 공격한 것에 깊은 충격..

환영 무드 속 중립 청구서…이 대통령, 방중 반응

중국은 5일 이뤄질 정상회담을 비롯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이재명 대통령의 3박4일 일정의 방중을 외견적으로는 대단히 환영하고 있다. 이는 우선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이 2일 저녁 간판 시사 프로그램인 가오돤팡탄(高端訪談)을 통해 이 대통령과 가진 인터뷰를 내보낸 것에서 보듯 대체로 긍정적인 관영 매체들의 지대한 관심만 봐도 잘 알 수 있다.여기에 잔더빈(詹德斌) 상하이(上海)대외경제무역대 한반도연구센터 주임을 비롯한 오피니언 리더들..

日 국회의사당 '백악의 전당', 2030년부터 최초 내진 보수 착공

일본의 상징적 정치 무대인 국회의사당이 내년부터 설계에 들어가 2030년부터 대규모 내진 보수 공사를 시작한다. 건축 100년을 앞둔 이 건물은 기초 아래 면진층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보강되며, 공사 기간은 7~8년, 예상 비용은 600억~700억엔에 달할 전망이다.도쿄도 지요다구에 위치한 국회의사당은 1936년 완공 당시 '백악의 전당(白亞の殿堂)'으로 불리며 일본 정치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철골·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지하 1층·지상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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