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21일(목)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미얀마 "아웅산 수치에 좋은 조치 검토"…태국 외교장관 중재

미얀마 군정이 구금 중인 아웅산 수치(80) 전 국가고문에 대해 "좋은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태국 외교장관이 전했다. 5년간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에서 배제돼온 미얀마가 아세안 복귀를 모색하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23일 채널뉴스아시아(CNA)에 따르면 시하삭 푸앙껫깨오 태국 외교장관은 전날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민 아웅 흘라잉 대통령과 회담한 직후 이 같이 밝혔다. 2021년 군부 쿠데타의 주범인 흘라잉 대통령은..

日자민, AI법 벌칙 검토…딥페이크·저작권 침해 대응 강화

일본 집권 자민당이 인공지능(AI) 관련 법제에 벌칙 규정을 도입하는 방안을 정부에 요구했다. 딥페이크와 저작권 침해 등 생성형 AI 부작용이 잇따르는 가운데, 현행 법체계로는 악질 사업자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23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자민당 디지털사회추진본부 산하 AI·웹3 소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AI 정책 제언안을 마련해 조만간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제언안은 지난해 9월 전면 시행된 '인공지능기술 연구·활용 추진..

[아시아 이슈]日, 점심값 급등 '500엔대 사식' 확산

일본 기업들 사이에서 직원 점심값 부담을 낮춰주는 '사식(社食)'이 빠르게 도입되고 있다. 외식 점심값이 뛰면서 기업이 식비를 직접 보조하는 방식이 다시 주목받는 흐름이다. 요미우리신문 23일자 보도에 따르면 도쿄스타은행은 도쿄 미나토구 아카사카 본점에 주방·배수 설비 없이 운영할 수 있는 '키친리스 사식'을 도입해 직원들에게 500엔대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치솟은 외식비를 기업이 직접 흡수해 주는 방식이 단순한 복지를 넘어 사실상의 생활..

ICC, 두테르테 석방 거부…"관할권 있다" 재판 속행

국제형사재판소(ICC)가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 필리핀 대통령의 즉시 석방 요구를 기각하고 재판을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해 3월 헤이그에서 구금된 지 약 13개월 만에 나온 결정이다.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FP 등에 따르면 ICC 항소재판부는 이날 "4개 항소 이유를 모두 기각했다"며 두테르테 측의 관할권 이의 제기를 물리쳤다. 재판장을 맡은 루스 델 카르멘 이바녜스 카란사 판사는 "항소 전체를 기각한 이상, 피고인의 즉각적·무조..

李 대통령 베트남 동포간담회 헤드테이블에 배석한 '한·베 2세'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연 베트남 동포간담회. 대통령 내외가 앉은 헤드테이블엔 통상 주요 교민단체장들이 배석한다. 그리고 주요 교민단체 외에 헤드테이블에 앉는 인사들을 통해 대통령과 동포사회의 관심사나 메시지를 엿볼 수 있다. 이번 동포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의 맞은 편에는 한·베 다문화가정 1세대인 송혜원(47) 베트남 유엔인권정책센터(코쿤) 베트남 껀터 사무소(껀터 한·베함께돌봄센터)의 소장이 배석했다. 송 소장은..

日방산, 수출 빗장 풀리자 급팽창…韓과 경쟁 이제부터

일본 정부가 21일 방위장비 이전 규제의 핵심이던 '5유형'을 없애면서 일본 방산업계가 일제히 해외시장 확대 기대를 키우고 있다. 이번 조치로 일본은 비전투 목적에 한정해온 완성 장비 수출의 빗장을 더 풀었다. 일본 정부는 이를 통해 동맹국·우방국과의 안보 협력과 자국 방산 기반 강화를 함께 노리고 있다. 다만 업계 안에서는 "길은 열렸지만 당장 물량을 감당할 체력이 충분한가"라는 현실적 우려도 동시에 커지고 있다. 일본 방산의 당면 과제는..

[아시아 이슈]점입가경 中日 관계, 노동절 연휴 일본행 반토막

중국과 일본의 관계가 다카이치 사나에 일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으로 정면충돌하면서 지속적으로 악화된 이후 회복 기미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더 심하게 말하면 점입가경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닐 만큼 거의 최악 국면으로 진입 중이라고 해도 괜찮을 듯하다. 이 단정이 절대 과언이 아니라는 사실은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 이후 양국이 취하는 행보를 자세하게 일별하면 잘 알 수 있다. 양국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22일 전언에 따르면..

한국·베트남 양국 대사가 말하는 李 대통령 순방 의의

21~24일 3박 4일 일정으로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본격적인 순방 일정에 돌입한다. 지난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국빈으로 한국을 찾았던 또 럼 서기장이 4월 초 국가주석을 겸직하고, 새 지도부가 본격 출범한 직후 맞는 첫 국빈이 이 대통령이다. 양국 모두 새로운 지도부가 외교의 첫걸음을 서로에게 건네는 셈이다.아시아투데이는 서로의 나라를 첫 국빈으로 찾는 두 정상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는 최영삼 주베트남..

텐센트, 카자흐 핀테크 '카스피'에 1조원 투자…중앙아 플랫폼 시장 재편 신호

중국 빅테크 기업 텐센트가 카자흐스탄 대표 핀테크 기업 카스피에 1조원에 달하는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카스피는 20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텐센트가 자사의 미국예탁주식(ADS) 약 600만 주를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카자흐스탄 매체 카즈인폼에 따르면 이번 거래의 규모는 약 7억 달러(약 1조500억원)으로 알려졌다.텐센트는 주식을 신규 발행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투자자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번 거래를 체결했다. 동시에 미하일 롬타..

한중도시우호협회·한러친선협회, 업무협약 체결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와 한러친선협회(이사장 문종금)는 21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소재 한중도시우호협회 사무실에서 한중러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중도시우호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21일 전언에 따르면 권기식 회장과 문종금 이사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업무협약에 서명한 뒤 한중러 교류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공공교류와 경제·문화·청소년 부문에서 한중러 교류가 확대되도록 노력하는 데 합의한다는 결과도 이끌어냈다..

3월 中 청년 실업률 상승세 전환

중국의 3월 청년 실업률이 7개월 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여전히 경기가 회복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가 될 듯하다. 당분간 개선의 여지도 그다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 국가통계국의 21일 발표에 따르면 올해 3월 도시 지역 16∼24세(학생 제외) 실업률은 16.9%로 전달의 16.1%보다 0.8%P 올랐다. 이 연령대 실업률은 지난해 8월 18.9%로 2023년 12월 통계 방식 조정 이후 최고치를 찍은 다음 지난 2월..

호주 와인농가 줄폐업…협회, 정부에 1400억여원 지원 요청

호주 와인 시장에서 소비 감소와 생산 비용 상승, 관세 부담 등이 겹치면서 산업 전반에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호주와인협회가 연방 정부에 향후 3년간 약 1억4000만 호주달러(약 1477억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호주 ABC뉴스는 20일 현지 와인 업계에 20억ℓ 이상의 와인이 비축돼 있으나 이에 대한 수요가 부족해 발생한 재고 처리를 위해 이같이 지원을 촉구했다.협회는 또 와인 농가가 재배 품목을 다른 작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일본, 아세안 신뢰도 1위 지켰지만…인니만 '14%p 급락'

동남아시아에서중국의 압박에 직면한 나라일수록 일본에 대한 신뢰도가 높고, 비동맹 전통을 지닌 나라에서는 그 신뢰도가 흔들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지난해 61.5%였던 일본 신뢰도가 올해 47.9%로 13.6%포인트 급락했다.21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싱가포르 ISEAS-유솝이샥연구소가 최근 공개한 '2026 동남아시아 현황 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11개 아세안(ASEAN·동남아..

[아시아 이슈]국정원장 방중도 거부 中, 韓의 親대만에 뿔나

중국이 자국의 거의 금과옥조 같은 통일 방안인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지한다면서도 은근히 친(親)대만 입장을 견지하는 한국의 행태에 단단히 뿔이 나 전폭적인 양국 관계의 개선을 거부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대만과 완전히 절연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하나의 중국' 원칙 지지 입장을 당당하게 밝히라는 압박이 아닌가 보인다. 진짜 그런지는 대통령의 정무 특보까지 겸하는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단장으로 한 정부·여..

日육상자위대 10식 전차 사격훈련 중 포탄 파열…대원 3명 숨지고 1명 중상

일본 오이타현 육상자위대 히주다이(日出生台) 연습장에서 21일 전차 사격훈련 도중 포탄이 파열돼 대원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일본 방위성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8시39분~8시40분께 오이타현 유후시·구스마치 등에 걸친 히주다이 연습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육상자위대 서부방면전차대가 실탄 사격훈련을 하고 있었고, 10식 전차에 타고 있던 대원 4명이 사고를 당했다.인명 피해도 컸다. 일본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탑승..

日 산리쿠 앞바다 M7.7 지진…동일본대지진형 경계 다시 고조

20일 오후 일본 산리쿠 앞바다에서 규모 7.7 지진이 발생하면서 일본 열도가 다시 긴장에 휩싸였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모멘트 규모를 7.4로 분석했고, 진앙은 북위 39도46분, 동경 143도8분, 깊이 약 30㎞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일본해구·치시마해구를 따라 설정된 거대지진 예상 진원역에 영향을 주는 위치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기상청은 이어 20일 오후 7시30분 '홋카이도·산리쿠 해역 후발지진 주의정보'를 발표했..

'독성 스모그' 노출된 태국 북부…메콩 3국 산불 몸살

건기를 맞은 태국·라오스·미얀마의 산불이 메콩강 유역을 뒤덮으며 북부 주민들이 독성 스모그에 노출되고 있다. 태국 정부는 국경 너머에서 넘어오는 연무를 차단할 수단이 없어 매년 심해지는 호흡기 환자 급증에 손을 놓고만 있는 실정이다. 21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19일 태국에서는 600곳이 넘는 발화 지점이 확인됐다. 대부분 북부 지역에 집중됐으며 일부는 미얀마와의 서부 국경을 따라 이어졌다. 치앙라이·치앙..

다카이치 총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 봉납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1일 도쿄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NHK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부터 사흘간 열리는 신사 봄 제례에 맞춰 자신의 명의로 '마사카키'로 불리는 화분 형태의 공물을 봉납했다.이번 조치는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나 기시다 후미오 전 총리 등의 전례를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다카이치 총리는 총리 취임 이전부터 각료 시절을 포함해 매년 봄·가을 예대제 기간과 8월 15일 일본 패전일에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해 왔..

호주 '싱글세' 연 2000만원…1인 가구 재정 부담 가중 확연

호주에서 혼자 사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이보다 구조적으로 더 많이 부담하게 되는 비용인 이른바 '싱글세'의 지출이 1인당 연간 약 2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호주 SBS뉴스는 19일 독신 가정이 생활하는 데 추가 비용이 수반된다며 주거세, 보험료 등 고정 비용을 상대적으로 더 많이 지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싱글세란 독신자가 반려자 있는 사람과 비슷한 생활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추가로 지출해야 하는 비용을 지칭한다. 정부가..

中日 돌아오지 못할 다리 건너나? 군사 갈등까지 점화

중국과 일본의 관계가 지난해 11월 6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으로 정면충돌한 이후 마치 돌아오지 못할 다리를 건넌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계속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이 상태로 가다가는 수교를 맺고 있다는 사실이 의심스러운 단계에까지 진입할 것으로도 보인다. 진짜 그렇다는 사실은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 이후 지속적으로 나빠져만 가는 관계를 확실하게 증명하는 양국의 행보를 자세히 일별해보면 잘 알 수 있다. 우선..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이란 공격 1시간 전 보류, 안보팀 회의 소집 트럼프 “..

미 30년물 국채 수익률 5.19%…이란전쟁발 인플레·재..

우크라이나 중거리 드론에 러 진격 2년 만에 최저…시진핑..

태국, 무비자 60→30일…“외국인 범죄 막겠다”

[찰리우드의 사생활] 조강지처 버린 한때 늦깎이 스타의..

삼성노조 파업 결정에 외신들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우려..

“이란 공격 보류” 직전 1.2억원 수상한 원유 거래…美..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