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0일(토)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항공유 두 배 폭등에…동남아 LCC '진퇴양난'

이란 전쟁 발발 이후 항공유 가격이 두 배로 치솟으면서 동남아시아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위기 이전 대비 약 20%의 운항편을 줄였다.LCC는 동남아 국내·역내 항공 연결을 떠받쳐온 핵심 인프라다. 18일(현지시간) 채널뉴스아시아(CNA)와 항공데이터 분석업체 OAG의 집계에 따르면 LCC는 지난해 동남아 국내선 좌석의 60% 이상, 동남아 역내 노선 좌석의 50% 이상을 담당했다. 동남아 LCC 6곳이 위기 이전 대비 줄인 운항편은 월 약..

200년 만에 '팍스 시니카' 시대 조짐, 中 국력 폭발

중국이 명실상부한 천조국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베이징으로 초청, 지난 14∼15일 개최한 미중 정상회담을 나름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그야말로 국력 폭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는 현재의 '팍스 아메리카나(미국 주도 하의 세계 평화질서)'를 대체할 '팍스 시니카' 시대를 200여년 만에 다시 불러오는 중이라는 평가까지 듣고 있다. 무려 8년 6개월여 만에 중국에서 열린 양국의 정상회담을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거의..

동남아 '범죄단지' 단속에 쫓겨난 사기단, 스리랑카로 거점 이동

동남아시아 일대에서 사기 조직 단속이 강화되자 캄보디아·미얀마를 거점으로 삼던 온라인 사기 네트워크가 스리랑카로 무대를 옮기고 있다고 AFP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 들어 5개월 만에 검거된 외국인 사기 용의자가 작년 한 해 전체의 두 배를 넘어서며 스리랑카가 새로운 사기 허브로 떠올랐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스리랑카 경찰은 최근 올해 초부터 사이버 범죄 가담 혐의로 외국인 1000여 명을 체포했다. 프레드릭 우틀러 경찰 대변인..

[찰리우드의 사생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현실판 中 연예계 출현

지금은 많이 달라지기는 했으나 보통의 연인 관계에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나이가 많을 수밖에 없다. 중국에서 반대의 경우를 이른바 제디롄(姉弟戀), 즉 누나와 남동생의 연애라고 부르면서 특이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모티브가 된 것 역시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이런 제디롄이 중국 연예계에서 현실이 되면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주인공은 중견 여배우 옌빙옌..

미중 정상회담에서 北 비핵화 공동 목표 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 개최를 위해 지난 14∼15일 중국을 방문했을 때 시진핑 (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북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북한은 이에 대해 아직 공식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으나 강력하게 반발할 것이 분명하다. 북한과 중국과의 관계도 나빠질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하다.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이 18일 백악관이 전날(현지 시간) 홈페이지에 올린 미중 정상회담 결과 팩트시트를 인용해 전..

라이칭더 총통, 臺는 中 일부 아니라 강조

라이칭더(賴淸德) 대만 총통이 지난 14∼15일 열린 베이징의 미중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만해협 상황의 현상 유지를 강조하면서 대만 독립에 적극적이지 않은 뉘앙스를 내비친 사실과 관련, "대만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일부가 아니다"라면서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간 불예속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대만 독립을 다시 한번 에둘러 천명했다고 봐도 좋을 듯하다. 미국에 대한 신뢰가 불변이라는 얘기가 될 것도 같다. 양안 관계에 밝은..

日야마나시현, 후지산 '무모 등산' 구조 유료화 검토

일본 야마나시현이 폐산기 후지산에서 잇따르는 조난 사고를 막기 위해 방재 헬기 구조 비용을 등산객에게 부담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식 등산 시즌이 아닌 시기에 무리하게 산에 올랐다가 구조되는 사례가 반복되자 구조 유료화를 통해 '무모한 등산' 자체를 억제하겠다는 취지다.요미우리신문 17일 보도에 따르면 나가사키 고타로 야마나시현 지사는 지난 1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방재 헬기 구조의 유료화도 포함해 무모한 등산 방지책에 대해 가을 무..

말레이시아, '비자면제' 악용 다국적 사기조직 187명 적발

말레이시아 경찰이 비자면제 정책을 악용해 활동해 온 다국적 사기조직을 적발해 용의자 187명을 검거하고 5800만 링깃(약 220억 원) 상당의 자산을 압류했다. 인근 인도네시아가 외국인 500여 명을 검거한 뒤 비자면제 제도 재검토에 착수한 데 이어 나온 발표로 동남아의 느슨한 입국 절차가 다국적 범죄 거점 이동에 악용된다는 우려가 잇따르고 있다.17일(현지시간) 채널뉴스아시아(CNA)에 따르면 모하맛 칼리드 이스마일 말레이시아 경찰청장은..

인니 대통령, 대표공약 무료급식 "문제 많다" 시인

인도네시아의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이 자신의 대선 대표 공약인 무료급식 사업에 "많은 문제"가 있다고 시인했다. 지난해 1월 사업 시작 이후 수천 명이 건강 이상을 호소하고 5000만 달러(약 749억 원) 규모 부패 의혹까지 불거진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17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프라보워 대통령은 전날 동(東)자바주에서 한 연설에서 "많은 문제와 도전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무료 영양 급식에는 많은 문제가 따라온다. 우리는..

[아시아 이슈]위풍당당 위안화, 3년 2개월 만에 최고 평가절상

달러와 유로화에 버금가는 기축통화로의 변신을 노리는 중국 위안(元)화의 환율이 3년 2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그야말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당분간 이런 위풍당당의 위엄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 확실해 보인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지난 세기 말까지만 해도 위안화는 '거지 돈'으로 불리면서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했다고 해도 좋았다. 1 달러 당 8.2 위안 전후의 환율이 무색하게 암시장에서 9 위..

미중 정상회담 결과는 中 G2 위상 확정

중국 베이징에서 15일 막을 내린 미중 정상회담은 당초 예상대로 빅딜은 없었으나 나름의 성과가 있었던 대좌로 분석해도 괜찮다고 해야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위기 관리 차원의 전략적 스몰딜을 이끌어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다. 중국 입장에서도 아주 만족스럽지는 못해도 꽤 괜찮은 성과를 올렸다고 볼 수 있다. 양국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日자위대 계급에 '대장·대령' 부활…전후 70년 '군대 아닌 조직' 명분 흔들

일본 방위성이 자위대 간부 계급 호칭을 '대장', '대령', '대위' 등 외국군식 명칭으로 바꾸는 방침을 굳혔다. 1954년 자위대 창설 이후 70여년간 "군대가 아니다"는 명분 아래 구일본군이나 외국 군대와 다른 호칭을 써온 자위대가 처음으로 계급 명칭을 전면 손질하는 것이다. 일본의 방위력 증강이 장비와 예산을 넘어 제도와 언어의 영역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마이니치신문은 16일 방위성이 자위대 간부 계급 호칭을 변경하기로..

美와 중요 품목 관세 인하 합의 발표, 中 상무부

중국이 미국과 자국이 관세 조치에 대해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항공기, 농산물 등 분야의 양국 교역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이날 미중 정상회담의 예비 성과에 대해 "양측이 기존 협상 성과를 계속 이행하기로 했다. 일부 관세 조치에 대해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무역위원회와 투자위원회 설립에 합의했다"면서 "양측은 무역 위원회를 통해 관련 품목의 관세..

푸틴, 19∼20일 전격 中 국빈 방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 일정을 마치기 무섭게 오는 19∼20일 중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으로 있다.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이 외신을 인용해 16일 전한 바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 초청으로 19일 베이징을 이틀 일정으로 방문, 양국의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대해 러시아 크렘린궁은 "이번 방문은 양국 관계의 근간이 되는 선린우호협력조약 25..

푸틴, 19~20일 중국 국빈방문…트럼프 방중 직후 중·러 밀착 부각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19~20일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직후 이뤄지는 일정으로, 미·중 갈등 국면 속에서 중·러 전략 공조가 다시 부각될 전망이다.러시아 크렘린궁은 16일(현지시간) 푸틴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크렘린궁은 "양국 관계의 근간이 되는 선린우호협력조약 체결 25주년에 맞춰 진행되는 방문"이라고 설명했다.중국 외교부도 이번 일정을 국빈 방..

"트럼프 이어 푸틴도 베이징 방문"…중국, 중추 강대국 행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친 지 며칠 만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국을 찾을 예정이라고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5일 보도했다.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달 20일 하루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일정은 중국과 러시아가 정례적으로 해온 교류의 일환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때와 같은 화려한 의전이나 대규모 행사는 없을 것이라는 전언이다.소식..

트럼프, 2박3일 방중 마치고 귀국길…"훌륭한 합의" 세부 내용은 함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트럼프 대통령은 15일 베이징 중난하이에서 차담 및 오찬을 한 뒤 서우두 국제공항으로 이동해 미국 워싱턴 D.C.행 에어포스원(미 대통령 전용기)을 타고 떠났다.이번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의견 차이를 완화하려 노력했지만 두 강대국의 불안정한 관계에 확연한 변화를 이끌어내지는 못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평가했다.트럼프..

트럼프 "中과 환상적 무역 협상 타결…이란 갈등 종식 의지 공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박 3일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 마지막날인 15일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환상적인 무역 협상을 타결했다"며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을 종식하기 위한 의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지난해부터 무역 갈등을 어이온 양국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데 뜻을 모았다고 이날 미국 CBS뉴스 등이 보도했다.두 정상은 이날 오전 중국 권력의 중심부를 상징하는 베이징 중난하이에서 차담을 하고 정원을 산책..

트럼프, 중난하이에서 차담과 오찬 갖고 방중 종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15일(이하 현지 시간) '중국 권력의 심장부'이자 중국판 백악관이라 할 수 있는 중난하이(中南海)에서 차담과 업무 오찬을 함께 하면서 2박 3일 동안의 정상외교 일정을 마무리했다.관영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중국 매체들의 15일 보도를 종합하면 트럼프 대통령의 전용 리무진 비스트는 이날 오전 10시 55분께 시 주석의 관저이자 집무실이 소재한 중난하이에 도착했다. 이어..

트럼프 "시진핑, 호르무즈 개방 지원 의사…이란에 군비 주지 않겠다고"

중국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자국 방송사 인터뷰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으로부터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한 지원을 약속받았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진행자 션 해니티와의 인터뷰에서 "시 주석은 합의가 이뤄지기를 원한다"며 "그는 거래가 이뤄지는 것을 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그는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기를 원한다"며 "그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돕고 싶다'고 제안했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스페이스X 이틀 연속 급락…상장 후 투자자 수익 대부분..

트럼프 “애플, 인텔과 협력해 미국서 반도체 생산할 것”

美 백악관 “밴스 스위스 방문 연기”…이란과의 후속 협상..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최소 18명 사망…美·이란 후속..

中 외교부 “韓, 하나의 중국 존중“ 높이 평가

시진핑 장기집권은 中 불가역적 현실, 곳곳에 징후

美 국방, 유럽 주둔 미군 재검토 발표…“나토, 허울뿐인..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