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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8일(수)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호주 정부, 의료 연구 보조금 신청 90% 거절…학계 불만 고조

지난해 호주에서 정부가 지원하는 의료 혁신 보조금을 요청한 연구자 10명 중 9명꼴로 거절당한 가운데 현지에서 막대한 규모의 자금이 연구 지원금으로 집행되지 않은 채 누적된 것으로 파악됐다.국립보건의학연구위원회(NHMRC)는 지난해 시행한 ‘아이디어 보조금’ 공모에서 접수건 중 90% 이상을 거부했다.‘아이디어 보조금’은 혁신적인 의료 연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지원금 신청 총 2347건 중 190건의 프로젝트만 지원 대상으로 선정..

반미 전선 휘청에 당혹 中, 제3세계 외교 진력할 듯

중국이 새해를 전후해 전 세계 곳곳에 산재한 반미 전선의 교두보가 휘청거릴 조짐을 보이자 제3세계 외교에 더욱 진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역시 무기는 지난 15년 가까운 세월 동안 대대적으로 추진해온 자국의 글로벌 사업인 일대일로 (一帶一路·육상 및 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외신과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5일 보도와 전언을 종합하면 현재 미중을 둘러싼 국제 정세는 중국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 수준으로 흘러간다고 해야..

"인도서 경기 안해"… 살인 사건·시위로 얼어붙은 인도-방글라, 크리켓 월드컵까지 불똥

방글라데시가 오는 2월 인도와 스리랑카가 공동 개최하는 '2026 T20 크리켓 월드컵'에서 인도 내 경기 일정을 전면 거부하겠다고 선언했다.5일(현지시간) 로이터와 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크리켓 위원회(BCB)는 긴급회의 직후 성명을 내고 "현재 상황에서 방글라데시 대표팀은 토너먼트를 위해 인도로 이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사태의 직접적 도화선은 방글라데시의 간판 패스트 볼러(투수) 무스타피주르 라흐만의 방출이다. 인도 프리..

日 관광공해 몸살…외국인 관광객 급증에 정부·지자체 대책 총동원

일본 정부는 엔저와 코로나19 이후 폭증한 외국인 관광객으로 인한 '관광공해' 대책을 강화한다. 일본 관광청은 2025년 방일외국인 5천만명 돌파를 확인하며 전국 지자체와 협력해 혼잡 완화와 공생형 관광 모델을 구축한다. 관광객이 넘쳐나는 기후현 시라카와고·고치현 니요도가와·도쿄도 아사쿠사 등 현장에서는 주민 생활 침해가 심각해지고 있다.◇정부 공식 대응: 관광청·관광입국세 도입 검토관광청은 2025년 10월 '오버투어리즘 대책본부'를 설치해..

'그들만의 선거' 와중 유화책? 미얀마 군정, 前 장관 등 6100여 명 석방

미얀마 군사정권이 군정 주도로 3단계 총선을 진행 중인 가운데 독립기념일을 맞아 6100명 이상의 죄수를 사면했다. 대내외적인 비판을 무마하고 정당성과 지지기반을 확보하려는 유화책으로 풀이된다. 5일(현지시간) AP와 로이터에 따르면 미얀마 국영 MRTV는 전날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제78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아 죄수 6134명에 대한 사면을 단행했다고 보도했다. 여기에는 외국인 52명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은 석방 즉시 추방될 예정이다..

日정부, 삼나무 꽃가루 알레르기 완화 쌀 의약품 개발 가속

일본 정부는 삼나무 꽃가루 알레르기 완화 효과가 기대되는 쌀을 원료로 한 의약품 개발을 추진한다.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정부가 유효성과 안전성 검증을 위한 임상 전 시험을 올해 안에 실시해 조기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따고 보도했다. 국민 40%가 앓는 '국민병'인 꽃가루 알레르기에 대한 대책으로 주목받지만, 의약품 승인 절차와 쌀 생산 확대가 과제로 남았다. 일본 산림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삼나무는 봄철 꽃가루로 국민 40%가 알레르기를..

日다카이치, 美 베네수엘라 공격 논평 자제… "정세 안정 외교 노력" 표명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4일 미국이 남미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에 대해 군사작전을 단행한 것과 관련해 미국의 행위를 지지도, 비판도 하지 않은 채 "정세 안정화를 위한 외교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본 정부는 이번 사안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피하면서도 국제법 준수와 민주주의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나, 야당에서는 미국의 행동이 국제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잇달아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오후..

트럼프 "베네수엘라 접수"... 동남아 각국 "국제법 위반·주권 침해" 한목소리 우려

미국이 새벽 기습 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를 생포하고 카라카스 일대에 공습을 가한 가운데, 동남아시아 주요국들이 일제히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자국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운영(run)하고 석유 매장량을 활용하겠다"고 밝히자, 동남아 각국은 국제법 위반과 주권 침해를 경계하는 목소리를 높였다.가장 강경한 입장을 보인 것은 말레이시아다.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

美의 베네수엘라 전격 침공에 中 전방위 맹비난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3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를 공격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한 것이 "국제법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행위"라면서 강력 비판했다.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는 관영 매체에서는 패권주의와 고립주의 성격의 외교정책인 '먼로 독트린'의 부활이라는 평가까지 나왔다. 중국 외교부는 이날 홈페이지에 발표한 대변인 명의의 입장문에서 "중국은 미국이 주권 국가에 대해 노골적으로 무력을 사용하고 대통령을 공격한 것에 깊은 충격..

환영 무드 속 중립 청구서…이 대통령, 방중 반응

중국은 5일 이뤄질 정상회담을 비롯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이재명 대통령의 3박4일 일정의 방중을 외견적으로는 대단히 환영하고 있다. 이는 우선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이 2일 저녁 간판 시사 프로그램인 가오돤팡탄(高端訪談)을 통해 이 대통령과 가진 인터뷰를 내보낸 것에서 보듯 대체로 긍정적인 관영 매체들의 지대한 관심만 봐도 잘 알 수 있다.여기에 잔더빈(詹德斌) 상하이(上海)대외경제무역대 한반도연구센터 주임을 비롯한 오피니언 리더들..

日 국회의사당 '백악의 전당', 2030년부터 최초 내진 보수 착공

일본의 상징적 정치 무대인 국회의사당이 내년부터 설계에 들어가 2030년부터 대규모 내진 보수 공사를 시작한다. 건축 100년을 앞둔 이 건물은 기초 아래 면진층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보강되며, 공사 기간은 7~8년, 예상 비용은 600억~700억엔에 달할 전망이다.도쿄도 지요다구에 위치한 국회의사당은 1936년 완공 당시 '백악의 전당(白亞の殿堂)'으로 불리며 일본 정치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철골·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지하 1층·지상 3층(..

선거·트럼프 관세…2026년 동남아, 정치불안·경제 불확실 이중고 직면

2026년 새해를 맞은 동남아시아 각국이 정치적 불안정과 경제적 불확실성이라는 이중고에 직면했다. 태국과 미얀마는 선거를 치르며 정국 혼란을 수습해야 하고,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는 각각 집권 연정의 내분과 재난 대응 실패로 인한 리더십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과제를 안았다. 여기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관세 장벽과 글로벌 무역 변동성은 수출 의존도가 높은 동남아 경제에 짙은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 태국, 2월 8일 '조기..

日 참의원선거서 SNS 여론조작 정황…9400개 계정 '봇' 활동 확인

지난해 7월 일본 참의원 선거 기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상에서 특정 정치적 주장이 비정상적으로 확산된 정황이 민간 사이버보안 조사에서 드러났다. 조사 결과, 자동으로 게시물을 전재(轉載)하거나 인용하는 등 '봇(bot·자동투고 프로그램)'으로 추정되는 계정이 9000건을 넘었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선거 기간에 활동을 급증시킨 것으로 확인됐다.도쿄 소재 사이버보안 및 정보분석회사인 '재팬 넥서스 인텔리전스(Japan Nexus Intel..

日中 갈등 속 李대통령 방중…日언론 "中, 韓끌어들이기" 촉각

이재명 대통령이 4일부터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가운데, 일본 주요 언론은 일중 관계 악화 속 중국이 한국과의 연대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으로 양국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한국 대통령의 베이징행이 동북아 외교판에 미칠 파장을 분석하는 보도가 잇따랐다.아사히신문은 2일자 기사에서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이 조현 외교장관과 통화하며 일본의 '역사 후퇴 시도'를 비판한 직후 이재명 대통령 방중 일정..

현실로 바짝 다가올 中 정계 치링허우 시대

내년 가을 열릴 당 제21차 전국대표대회(매 5년마다의 중국 공산당 전당대회)에서 총서기 4연임에 성공할 것이 확실한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장기 집권으로 인해 중국 정계에 치링허우(七零後·지난 세기 70년대 출생자)들의 시대가 조만간 도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들 중에서 시 주석의 후계자, 즉 미래의 최고 지도자가 나올 것이 확실시되고도 있다. 중화권 정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3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런민르바오,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인터뷰 보도

중국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가 2일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 신년사와 관련해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등 국제인사들의 인터뷰를 보도했다.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3일 전언에 따르면 런민르바오는 전날자 3면 톱 기사에서 권 회장의 인터뷰 내용인 '중국은 세계 평화와 번영을 추진하는 든든한 힘'을 제목으로 뽑았다.권 회장은 이 인터뷰에서 "하이난(海南) 자유무역항을 방문해 시찰한 경험을 통해 중국이 높은 수준의 대외..

방중 이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 입장 피력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관영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틀 앞으로 다가온 중국 국빈 방문을 통해 "한중 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이 대통령은 2일 저녁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간판 시사 프로그램인 가오돤팡탄(高端訪談)과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과 중국은 역사적, 지정학적, 안보적, 경제적 측면에서 여러 현안을 갖고 있다. 그러나 양국 사이에 그동안 약간의 오해와 갈등 요소도 있었다. 때문에 이것..

은도 희토류 같이, 中 상무부 수출 통제 발표

중국이 텅스텐, 안티몬 등과 함께 은에 대해서도 희토류처럼 앞으로 2년 동안 수출 통제를 실시한다. 최근 1일부터 시행하는 '2026년 수출 허가증 관리 대상 화물 목록'에 은을 포함시켜 정부의 특별 허가를 받아야 수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국제 은 가격이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70 달러인 가격이 100 달러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농후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연스럽게 미국의 태양광 발전을 비롯해 AI(인공지능)·전기자..

BYD, 작년 460만대 판매…테슬라 제치고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눈앞'

중국 전기차 기업 BYD가 지난해 연간 판매 목표를 달성하며 테슬라를 제치고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로 올라설 가능성이 커졌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만 올해 중국 전기차 시장 환경이 녹록지 않아 BYD의 행보에도 적지 않은 도전이 예상된다.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BYD는 지난해 신에너지차 460만 대의 차량을 인도했다. 이는 지난 9월 하향 조정한 연간 판매량으로 전년 대비 7.7% 증가한 수치다. 신에너지차에는 순수 전기..

중국, 수입 쇠고기에 긴급수입제한조치, 초과 수입분에 '55% 관세 폭탄'

중국 상무부가 2026년 1월 1일부터 수입 쿼터를 초과하는 소고기 물량에 대해 55%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를 시행한다. 호주 주요 언론은 1일(현지시간) 이번 조치가 3년간 지속될 예정이라며, 전 세계 육류 수급 지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도했다.중국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국내 산업 보호'다. 지난 수년간 브라질과 호주 등에서 저렴한 소고기가 대거 유입되면서 중국 현지 축산 농가들이 경영 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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