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25일(화)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中 딥시크 2차 투자금 모집 중단

중국의 유력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선두추쒀深度求索)가 510억 위안(元·11조670억원) 가량으로 추산되는 첫 외부 투자금 조달에 이어 진행 중이던 두 번째 자금 유치 작업을 잠정 중단했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중국 ICT(정보통신기술) 산업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이 소식은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梁文鋒)이 투자자 대상 행사에서 한 비공개 발언이 한 중국 매체에 보도된 데 이어 나온 것으로 알려지고..

日, 지자체 민원업무 AI대체…내년 전국확산·도입비 지원

일본 정부가 주민센터 등 지방자치단체 민원창구의 반복 업무를 인공지능(AI)에 맡기는 행정개편에 나선다. 올해 하마마쓰시와 고베시에서 주민 신고서류의 누락·오류 확인 등을 시험한 뒤 내년부터 여러 지자체로 확대한다. 도입비도 국비로 지원할 방침이다.요미우리신문은 26일 일본 총무성이 AI로 대신하거나 보조할 수 있는 지자체 업무를 선별해 내년도부터 본격 운용을 지원한다고 보도했다. 인구 감소로 공무원은 부족해지는 반면 복지·고령자 지원 등 행..

日 ‘男천황법' 막후 두 권력…다카이치 Y염색체론·아소다로 황실여동생 통한 남성입양론

일본의 '남자만 천황' 체제를 지켜낸 황실전범 개정법 뒤에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Y염색체론'과 아소 다로 자민당 부총재의 개인적 이해관계 논란이 자리하고 있다. 다카이치는 여성 황족의 자녀가 어머니 쪽 혈통으로 천황이 되면 "초대 천황의 Y염색체가 끊긴다"고 주장해왔다. 아소는 옛 황족 가문의 남성을 황실의 양자로 들이는 제도를 주도했는데, 황실 구성원인 그의 친여동생 노부코도 실제 양부모가 될 수 있다.두 사람의 신념과 위치가 일본의..

[아시아 이슈] 日'제2수도' 5곳 경쟁…오사카·후쿠오카·아이치 선두 도쿄 반발

일본에서 대규모 재해가 발생했을 때 도쿄의 정부·경제 기능을 대신할 '제2수도' 자리를 놓고 오사카·후쿠오카·아이치·홋카이도·미야기 등 5개 광역지방자치단체가 경쟁에 나섰다. 일본 정부가 복수 지역을 부수도로 지정할 수 있도록 길을 열면서 정부기관과 기업 유치, 규제 완화와 세제 혜택을 둘러싼 지역 간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26일 일본 주요 언론에 따르면 대규모 재해 시 수도의 핵심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부수도 관련법이 24일 국회를 통과..

인도 교육장관 사퇴… '바퀴벌레당' 한 달 청년시위에 물러선 모디

인도 다르멘드라 프라단 교육장관이 사퇴했다. 의대 입학시험 문제 유출에 항의해 지난달 말 시작된 청년 시위의 핵심 요구를 나렌드라 모디 정부가 받아들인 것으로, 한 달가량 거리를 지킨 시위대는 같은 날 시위 중단을 선언했다.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전날 프라단 장관은 엑스(X·옛 트위터)에 "잔타르 만타르와 전국에서 벌어진 상황을 고려할 때 반국가 세력이 이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총리에게 사직서를 보냈다"고 적었다...

12호 태풍 노을 상륙 전망에 中 남부 비상

중국 재해 당국이 12호 태풍 '노을(중국명 훙샤紅霞)'이 25~26일 중국 광둥(廣東), 푸젠(福建)성 연안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되자 비상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24일 중국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태풍 노을은 이날 밤부터 25일 새벽 사이 남중국해 북동부 해역으로 진입한 다음 광둥, 푸젠성 연안을 향해 북상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어 25일 밤부터 26일 오전 사이 광둥성 주하이(珠海)와 푸젠성 장푸(江浦) 일대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

트럼프 美 대통령 中의 기술 탈취 강력 언급

오는 9월 24일 직후로 잠정 결정된 미중 정상회담에서 인공지능(AI) 기술패권 경쟁이 주요 의제에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입장을 천명했다. 양국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4일 전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현지 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한 행사를 통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9월 24일에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면서 "내가 베이징에 있었을 때 그것(..

日국가정보국 31일 출범…韓정보협력 새축, 中희토류·日국민구금 대응?

일본 정부가 오는 31일 총리 직속 '국가정보국'을 출범시킨다. 한국이 주목해야 할 대목은 일본에 정보기관 하나가 더 생긴다는 사실이 아니다. 북한 핵·미사일과 사이버 공격, 중국의 경제적 압박 등에 관한 일본 정부의 최종 정보 판단이 총리실로 한층 집중된다는 점이다. 한미일이 북한 미사일 경보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상황에서 국가정보국은 한국 정보·외교·국방 당국이 일본과 협력할 때 상대해야 할 새로운 조정축이 될 가능성이 크다.그러나 조..

日35세 여시장, 현직최초 출산휴가…무책임 비판도

일본에서 현직 여성 지방자치단체장이 처음으로 출산휴가에 들어갔다. 시장의 출산을 전제로 한 명확한 법 규정이 없는 가운데 나온 사례여서 여성 정치인의 출산권을 보장한 선례라는 평가와 임기 중 장기간 자리를 비우는 것은 무책임하다는 비판이 맞서고 있다.24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교토부 하치만시의 가와다 쇼코 시장(35)은 지난 20일부터 출산휴가에 들어갔다. 초선인 가와다 시장은 출산 전후 각각 8주씩 쉬고 오는 11월 초 업무에 복귀할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한중 대학 행사 참석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22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소재 건국대학교 행정관 회의실에서 열린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중국 저장(浙江)공업대 즈장(之江)학원 교류 행사에 참석했다. 양 대학은 이날 한중도시우호협회의 주선으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24일 전언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권 회장과 염재웅 건국대 국제처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 박상희 건국대 총동문회장, 자오웨(趙越) 저장공업대 즈장학원 경영대학 서기..

[찰리우드의 사생활] 한국 며느리 탕웨이 득남

한국 며느리인 중국 배우 탕웨이(湯唯·47)가 5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 김태용 영화감독과의 둘째 자녀를 아들로 품에 안았다. 기적까지는 몰라도 대단한 일을 해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탕은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네 식구가 손을 잡고 찍은 사진과 함께 "썸머, 망아지와 함께 네 식구의 여행을 시작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썸머는 첫째 딸, 망아지는 말 띠해에..

왕이 中 외교부장, 아세안에 "외부 간섭 반대" 강조

왕이(王毅) 중국 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장관·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들을 향해 "외부 세력의 간섭에 반대해야 한다. 군국주의의 부활을 허용하지 않아야 한다"면서 서방 국가들을 대놓고 직접 겨냥했다. 남중국해 문제와 관련해서도 중국의 주장을 강조하고 필리핀을 비판하는 입장을 피력했다.23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 위원 겸 부장은 전날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중·아세안 외교장관..

'30년 왕조' 막 내렸지만…카자흐 대표 재벌가 파산 신청에 의혹 여전

한때 카자흐스탄 최고 권력 가문의 핵심 일원으로 수천억원대 자산을 보유했던 누르볼 나자르바예프가 거액의 채무를 이유로 3번째 개인 파산을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또 제동이 걸렸다.카자흐스탄 매체 텡그리뉴스에 따르면 카라사이 지방법원은 22일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초대 대통령의 조카이자 기업가 고(故) 볼라트 나자르바예프의 아들인 누르볼 나자르바예프가 수천억원대 채무를 이유로 3번째 신청한 파산 절차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법원은 누르볼 측..

日·필리핀 국교 70년, 中 견제 '준동맹' 급가속

일본-필리핀 관계가 국교 정상화 70주년을 계기로 사실상 '준동맹' 수준으로 격상되고 있다. 1956년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과 대일배상협정 발효로 국교를 정상화한 두 나라는 2026년 '일·필리핀 우호년'을 맞아 안보·경제안보를 축으로 한 동맹급 연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지난 5월 국빈 방일한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 관계를 '포괄적·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격상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도쿄23구 중고아파트 26개월만 하락…도심 매물절반 '가격인하'

도쿄 23구 중고아파트 가격이 2년 2개월 만에 하락했다. 다만 도쿄 전역의 집값이 동시에 꺾인 것은 아니다. 가격 급등을 이끌었던 도심 6구에서 매물이 쌓이고 집주인들이 호가를 낮추기 시작한 반면, 외곽 17구와 가나가와·사이타마·지바현은 오름세를 이어갔다. 도쿄 주택시장이 일제 상승장에서 지역과 가격대별로 갈리는 '선별 장세'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온다.부동산조사업체 도쿄칸테이가 23일 발표한 6월 중고아파트 가격에 따르면 도쿄 23구의..

[문서 입수] 다카이치 비서진술서 "기억 없다"…日주요지 쟁점화

"얼굴과 이름에 대한 확실한 기억이 없다." "사나에 토큰이 가상자산이라는 설명을 받은 적은 없다."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국회에 제출한 핵심 비서의 진술서에는 경쟁 후보 비방영상과 총리 이름을 딴 가상자산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기억이 없다'거나 '다르게 이해했다'는 해명이 반복됐다. 영상 제작과 가상자산 발행 관여는 부인했지만 관련 인물·업체와 접촉한 사실은 인정했다.아시아투데이가 22일 입수한 '다카이치 사나에 사무소 기노시타 비서..

루비오 "호르무즈 선례, 이 지역서도 반복" 아세안서 경고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통행료 요구가 동남아를 포함한 다른 지역에서 반복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선례"라고 경고했다.2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전날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연례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외교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한 국가가 국제 수로를 통제하고 통행료를 부과하며, 거부하면 선박을 폭파하는 선례를 만든다면 이 지역을 포함해 세계 다른 곳에서 반복될 것"이라고..

[아시아 이슈] 미중 정상회담 9월말 개최 사실상 확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당초 예정대로 9월말에 열릴 것이 확실해 보인다. 이 경우 양국은 경제적으로는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산업 등과 관련한 현안 전반, 국제정치적으로는 대만과 남중국해 문제 등을 놓고 다시 한번 한치 양보 없는설전을 벌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양국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이처럼 전망되는 이유는 많다. 무엇보다 양국이 지난 5..

[찰리우드의 사생활] 장백지 전 시아버지 타계

중화권 스타 셰팅펑(謝霆鋒·46)과 장바이즈(張柏芝·46)의 아버지이자 전 시아버지인 홍콩 유명 배우 셰셴(謝賢)이 최근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90세.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본명이 셰자위(謝家鈺)인 그는 홍콩에서 출생했다. 예명이 패트릭 셰로 나이 17세 때인 1953년 배우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70년 이상 전설적인 배우, 감독,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했다. 말년에는 셰팅펑의 아버지,..

파키스탄, 이란전쟁 중재 뒤 미국에 100억弗 외환기금 요청

파키스탄이 미국에 100억 달러(약 14조8000억원) 규모의 외환안정기금 신설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21일(미 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정부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에게 100억 달러 규모, 최장 5년 만기의 '양자 외환안정지원기금' 설치를 요청했다. 로이터는 해당 사안을 보고받은 소식통이 전했다며 "이번 요청은 처음 알려진 것"이라 밝혔다. 기금이 성사되면 파키스탄의 외환보유액을 늘리고 루피화 가치 하락 압력을 완화하..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이란 거래국 2차 제재 美 발표에 中 반발

[아시아 이슈] 시진핑 최애 만두가게마저, 中 자영업도..

네타냐후 “이란, 내 아들 암살 시도…가족 경호 사치 아..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발표…거래 국가에 2차..

노재헌 주중 대사 한중 협력 한단계 더 진입 강조

美 제재에 이란 연료 수급 비상…테헤란 주유소 혼란

라이칭더 臺 총통, 진먼 포격전 68주년 기념식 참석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