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17일(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中 휴머노이드 로봇, 베이징 하프마라톤서 인간 추월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인간 주자들을 앞지르며 빠르게 발전한 운동 능력과 자율주행 기술을 과시했다.로이터에 따르면 19일 베이징에서 열린 하프마라톤 대회에는 수십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참가해 인간 주자들과 나란히 달렸다.이번 대회는 지난해 첫 개최 당시와 비교해 큰 진전을 보였다. 당시에는 대부분의 로봇이 완주에 실패했고 우승 기록도 2시간 40분에 그쳐 인간 선수보다 크게 뒤처졌다.하지만 올해는 참가 팀이 20개에서..

이란전쟁 세계 전기차 수요 급증…日처지고 中질주, 韓갈림길

이란 전쟁 여파로 휘발유 가격과 원유 공급 불안이 커지면서 세계 자동차 시장의 중심축이 다시 전기차(EV)로 기울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19일 동남아와 유럽에서 EV 판매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주행 과정에서 화석연료를 쓰지 않는 EV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로이터에 따르면 3월 글로벌 EV 판매는 170만대를 넘어섰고, 유럽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37% 증가한 약 54만대로 월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휘발유 가격 급..

도쿄 하라주쿠 점령 K푸드…동원재팬, 한류 팬덤 '체험형 상품' 판매

동원재팬이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서 참치를 앞세운 체험형 팝업 행사를 열고 있다. 단순히 참치캔을 진열·판매하는 수준이 아니라,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상자를 꾸미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와 뽑기형 경품행사에 참여하도록 설계한 것이 핵심이다. 한국 식품을 생활형 소비재가 아니라, 한류 팬덤이 개입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다시 포장한 셈이다. 일본 젊은층과 K팝 팬덤이 밀집한 하라주쿠 한복판에서 이런 행사가 열리는 것은 K푸드가 일본 시장에..

[아시아 이슈]日, 나프타 부족에 바나나 숙성·의료용 주사기 조달까지 비상

중동 정세 악화로 원유 공급 불안이 커지면서 일본에서는 석유화학 원료인 나프타 부족 우려가 식품과 의료 분야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산케이신문은 18일 일본이 직면한 에너지 불안이 휘발유나 전기요금 문제를 넘어 바나나, 아이스크림, 초콜릿, 예방접종용 주사기 같은 생활·의료 물자 공급에까지 파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원유가 정제되는 과정에서 나오는 나프타는 플라스틱과 각종 화학제품의 기초 원료여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질수록 일상 소비재와 의..

호르무즈서 인도 국적선 피격…이란 "미국 봉쇄 풀릴 때까지 해협 차단"

이란이 18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결정을 뒤집고 통과하려는 유조선에 사격을 가하면서 인도 국적 선박 2척이 피격됐다. 인도 정부는 즉각 주인도 이란 대사를 초치해 "깊은 우려"를 전달했고, 이란은 미국이 자국 항구에 대한 봉쇄를 풀 때까지 해협 차단을 유지하겠다고 선언했다.19일 CNA(채널뉴스아시아)에 따르면 인도 정부 소식통은 피격 선박 중 한 척이 인도 국적선 산마르 헤럴드호이며, 승무원과 선박 모두 안전하다고 밝혔다. 인도..

사정에 초토화된 中 군 정신 전력 사상 최악

세계 최대 공산당 정권의 버팀목이라고 해도 좋은 중국 인민해방군이 지난 수년 동안 진행된 사정으로 인해 완전 초토화되면서 정신 전력이 크게 약화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당분간 군을 대상으로 하는 사정이 더욱 강도 높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상황이 극적으로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중국 군부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인민해방군은 과거 정신 전력 하나 만큼은 정말 대단했다고 단언해도 좋다. 이 단정은..

中의 댜오위다오 해역 臺 어선 구조로 양안 신경전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이 중국과 일본의 영유권 분쟁 해역인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尖閣 열도) 인근에서 중국 해경이 화재가 난 대만 어선을 구조한 사건과 관련, 첨예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기본적으로 '하나의 중국' 원칙에 대한 양측의 완전히 상반된 입장 차이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양안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5시 무렵 댜오위다오에서 동북쪽으로 142.6㎞가량 떨어진 해상에 있던 대..

트럼프 또 자화자찬? 시진핑 호르무즈 개방 환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 대해 "역사적인 회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수일 동안 국제 사회에 떠돌던 회담 재차 연기설이 그야말로 설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확인해준 발언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 시간) "시진핑 주석은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됐거나 빠르게 개방되고 있는 사실을 매우..

세계 최고 中 전기차 산업의 이면, 파산이 일상

사실상 세계 최고라고 해도 좋을 중국의 전기자동차 산업이 파산이 일상일 정도로 심각한 양상에 직면하고 있다. 당분간 상황이 극적으로 나아질 가능성도 높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전체 경제에 미치는 해악이 상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책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될 듯하다.중국의 자동차 산업은 금세기 초까지만 해도 경쟁력이 시쳇말로 형편 무인지경이라고 해도 좋았다. 공정이 복잡한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 관련 기술 수준이 많이 뒤떨어진 탓이었..

日 자위대 함정 대만해협 진입에 中 맹비난

중국이 17일 일본 자위대 함정이 대만해협에 진입해 활동한 사실과 관련,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려는 위험한 음모를 드러냈다"고 비판했다.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일본 자위대 함정의 대만해협 진입에 대한 자국 언론의 논평 요청에 "전례 없는 도발이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중국 군대가 이미 법과 규정에 따라 함정을 처리했다"고 덧붙였다.그는 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잘못된..

1분기 5.0% 성장에도 中 디플레이션 위험 여전

중국이 1분기에 예상을 웃도는 성장을 했음에도 여전히 디플레이션(경기 침체 하의 물가 하락) 위험에 계속 노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경우 경제 당국이 올해 내건 4.5∼5%의 성장률 목표 달성에도 부정적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경제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17일 전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국 경제는 경기가 3분기 연속 하강 국면을 보였던 사실에서도 알 수 있듯 사정이 썩 좋았다고 하기 어려웠다...

日, 방산수출 '사령탑' 신설…무기 팔려고 국가기구 다시 짜기

일본 정부가 무기수출을 밀어붙이기 위한 범정부 '사령탑 기능' 강화에 나섰다. 아사히신문 17일자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무기수출 추진을 위한 관계부처 국장급 협의틀을 새로 만들고, 방위장비 이전 3원칙 운용지침도 고쳐 지금까지 수출 대상을 제한해온 '구난·수송·경계·감시·소해' 등 5개 유형 제한을 없애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 로이터는 일본 정부가 이르면 이달 중 운용지침 개정에 나설 방침이며, 자민당도 13일 당 회의에서 정부 방침을 승..

日정부, 지자체 IT조달 중국산 추방...中정보유출 차단, 정부인증품 의무화

일본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IT기기 조달에서도 중국산 제품을 사실상 밀어내는 제도 정비에 착수했다. 요미우리신문 17일자에 따르면 총무성은 6월 성령을 개정해 전국 지자체가 국가사이버통괄실과 경제산업성의 평가제도에서 인정된 IT기기만 조달하도록 의무화하고, 제도 운용은 내년 여름 시작할 방침이다. 적용 대상은 통신장비, PC, 서버뿐 아니라 최근 빠르게 확산한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까지 포함된다.이번 조치의 본질은 단순한 '보안 강화'가 아..

'中과 서한 교환' 트럼프 주장에 中 NCND 입장

중국이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서한을 통해 이란에 무기를 지원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NCND(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음) 입장을 유지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사실인지를 묻는 질문에 "중국은 당신이 언급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제공할 정보가 없다"면서 말을 아꼈다..

중동 전쟁 악재에도 불구, 中 1분기 성장률 5.0%

중국의 1분기 경제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4분기보다도 0.5%P 높아진 기록이다. 더불어 3분기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한 것이기도 하다. 중국 경제 당국이 올해 성장률을 4.5∼5%로 목표하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서프라이즈라고 해도 좋을 상당한 호성적이라고 할 수 있다. 정취안르바오(證券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16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날 자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33조4..

깊어가는 中 대학가 한숨, 올 1270만명 취업난 직면

중국의 대학가가 올해에도 도무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 취업난으로 몸살을 앓을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전국 대학가의 한숨이 계속 깊어갈 것으로 보인다. 상당 기간 획기적인 대책도 나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말 그렇다는 사실은 올해 6월을 전후해 쏟아져 나올 대학 졸업생이 지난해보다 48만명 많은 1270만명에 이른다는 현실을 상기하면 잘 알 수 있다. 1년 사이에 취업 시장에 획기적 변화가 오지 않은 만큼 올해는 상황이 더욱 어..

中 1분기 5.0% '깜짝 성장'…전쟁 충격 속 예상 밖 선방

중국 경제가 이란 전쟁 여파에도 불구하고 올해 1분기 5.0%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예상보다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다만 소비와 민간 투자 부진이 이어지면서 경기 회복의 불균형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중국 국가통계국은 17일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와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4.8%)를 상회하는 수치다.이번 성장세는 제조업과 수출이 주도했다. 3월 산업생산은 전년 대비 5...

미중 정상회담 휘청, 美 재무장관 연기 가능성 시사

중동 전쟁 이후 중국이 석유 비축량을 늘린 것이 미국의 큰 불만을 불러오면서 내달 14∼15일 열릴 예정인 미중 정상회담이 1개월도 남기지 않은 상태에서 재차 연기설에 휘말린 채 휘청거리고 있다. 이미 한 차례 연기되기도 했던 만큼 그래도 하나 이상할 것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분위기가 정말 예사롭지 않다는 사실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최근 강경 발언이 무엇보다 잘 말해준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6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지난 14..

日원유수입선 '탈중동' 시도…중동산 맞춤 정유시스템 발목

중동산 원유에 맞춰 돌아가던 일본의 정유 시스템이, 이란전쟁 여파에 따른 '탈중동 원유' 전략에 되레 족쇄가 되고 있다. 16일자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정부와 정유업계가 중동산 원유 의존도를 낮추려고 미국·중앙아시아·남미산 조달 확대에 나서고 있지만, 상당수 정유소가 중동산 중·중질유에 최적화돼 있어 다른 산지 원유를 처리하려면 설비 개수와 엄청난 추가 비용이 불가피하다고 보도했다. 일본은 당장은 중동산과 타산지 원유를 섞어 정제하는 방식으로..

[아시아 이슈]日여당·지방 3단체, 식품소비세 감세 정면 충돌

일본 집권 여당이 식료품 소비세를 2년 한정으로 0%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들이 연간 약 2조엔에 달하는 지방 재원 감소를 이유로 대체 재원 마련을 강하게 요구했다. 전국지사회와 전국시장회, 전국정촌회는 15일 열린 사회보장국민회의 실무자회의에서 소비세 감세가 사회보장 재원을 훼손할 수 있다며, 감세와 함께 재원 확보 방안을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15일 도쿄 총리관저에서 열린 회의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내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연료 고갈’ 쿠바 체제 압박 최고조…‘정부·공..

트럼프 방중, 관계 안정 과시 속 교착 상태 그대로…시진..

美와 중요 품목 관세 인하 합의 발표, 中 상무부

이스라엘, 가자 공습으로 하마스 군사 책임자 알하디드 사..

푸틴, 19∼20일 전격 中 국빈 방문

미중 정상회담 결과는 中 G2 위상 확정

日자위대 계급에 ‘대장·대령’ 부활…전후 70년 ‘군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