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20일(월)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아시아 이슈] 사상 최강 '슈퍼 엘니뇨' 덮친다…흔들리는 아시아 식탁

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2.5도 높게 치솟으며 수십 년 만에 최강으로 꼽히는 '슈퍼 엘니뇨'가 가 형성되기 시작하면서 아시아의 식량 위기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태평양에서는 평년보다 섭씨 2.5도 높은 해수온 상승과 함께 엘니뇨 발달이 시작됐다. 호주 기상청은 지난 16일 올해 엘니뇨가 "1950년 이후 관측된 가장 높은 수준에서 정점을 찍을 수 있다..

日기업, 고교생 모시기 경쟁…구인 4배·초임 30만엔까지

일본 기업들이 고교생 채용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저출산과 대학 진학률 상승으로 취업을 원하는 고교생이 줄어든 반면, 현장 인력난은 심해지면서 올봄 일본 고졸 취업자의 구인 배율은 사상 최고인 4.12배까지 치솟았다. 취업 희망 고교생 1명당 일자리가 4개 넘게 있다는 뜻이다.요미우리신문은 20일 일본 고교생 취업시장이 전례 없는 구인난 속에서 기업들의 인재 확보 경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업들은 임금 인상과 안정된 일자리, 인공..

日최대 택시앱 GO, 상장자금 자율주행택시 투자

일본판 카카오T 격인 최대 택시 배차앱 GO가 상장으로 조달한 자금을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에 투자한다. 일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장기적으로 로보택시 시대가 다가오면서 일본 택시 배차앱 시장의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20일 스마트폰으로 택시를 부르는 일본 배차앱 경쟁이 방일객 증가와 자율주행 택시 실용화를 배경으로 격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GO는 한국의 카카오T처럼 스마트폰 앱으로 승객과 택시를 연결하는 일본..

한일기본조약 서명 61년…신오쿠보 한글거리 넘어 공급망·안보협력으로

도쿄 JR신오쿠보역 개찰구를 빠져나오면 한글 간판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오른쪽으로 틀어 2km 일대에 한글로 김밥, 치킨, 화장품, 아이돌 굿즈를 내건 상점들이 골목마다 이어진다. 이 거리는 주말뿐 아니라 평일에도 저녁시간에는 일본 젊은이들과 관광객이 뒤섞여 걸음을 걸을 수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다. 한국어 안내문과 일본어 메뉴판이 한 공간에 붙어 있는 풍경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1965년 6월 22일 한일기본조약 서명으로 출발한 한일관..

[특파원 시선] 日 정보라인, 中정보전 경고…韓의 빈틈

기타무라 시게루 전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은 한국 독자에게 낯선 이름이다. 그러나 그는 제2차 아베 정권에서 내각정보관과 국가안전보장국장을 지낸 정보 라인의 핵심 인물이다. 그가 최근 주간문춘 6월 25일호에서 '중국과의 보이지 않는 전쟁'을 말했다. 그가 말한 '보이지 않는 영역'은 전쟁의 승패와 국가 간 대립뿐 아니라 민간기업의 경영과 국민 생활까지 흔드는 공간이다. 사이버와 전자파, 데이터와 네트워크 안전성, 공급망의 강인성, 인공지능 같..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그동안 당국에 의해 사실상 금지됐던 일본 여행에 나설 중국인 단체 여행객을 모집하던 한 중국 국유 여행사가 갑자기 모객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일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 국유 관광 대기업인 '중국여유(여행)집단' 산하 여행사는 최근 여름 휴가철인 7~8월에 도쿄와 오사카 등을 둘러보는 6박7일 일본 여행 상품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었다. 19일까지는 복수의 신청자가 반응도 보였다고 한다. 그러나 20..

G7의 세계 지배는 끝났다, 中 관영지 주장

중국의 한 관영 매체가 미국과 유럽 중심의 주요 7개국(G7)이 세계 질서를 결정하는 시대가 끝났다면서 '더 포용적이고 대표성 있는 기구'가 앞으로의 글로벌 거버넌스를 결정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관영 영문 매체로 유명한 차이나 데일리는 19일 'G7이 세계를 지배하던 시대는 갔다'는 제하의 논평에서 "지난 20년 동안 G7의 어젠다는 글로벌 문제들을 해결하는 노력에서 내부 안보 우려, 지정학적 경쟁, 무역 분쟁, 전략 경쟁으로 전환됐다"면서..

빚 권하는 사회 中, 1억이 신용불량인 악성 채무자

중국이 그야말로 빚 권하는 사회로 추락하고 있다. 이로 인해 웬만한 중견 국가의 인구보다 훨씬 많은 1억명이 악성 채무자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차 잘못 하다가는 국가 전체가 빚 때문에 G1이 되지도 못한 채 추락하지 말라는 법도 없을 듯하다. 중화권 경제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은 빚이라면 소도 잡아먹을 듯한 기세로 나설 국가로 전혀 손색이 없다. 현재 국가, 기업 , 민간 채무를 모두 합친 이른바 트리플..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한국 며느리로 유명한 중국의 국민 배우 탕웨이(湯唯·47)가 5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 둘째 출산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산 예정지는 친정 중국, 시댁 한국도 아닌 홍콩이 유력하다고 한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탕은 최근 남편 김태용 감독과 함께 홍콩국제공항에서 목격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당시 더욱 불룩해진 배가 목격된 만큼 출산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파다해질 수밖에 없었다. 더불어 둘..

라이칭더 臺 총통 美에 무기 빨리 팔라 촉구

'대만 독립'을 당강으로 하는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 소속의 라이칭더(賴淸德) 대만 총통이 현재 미국이 검토 중인 140억 달러(21조 원) 규모의 대(對)대만 무기 판매안을 신속하게 처리해 달라고 촉구했다.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라이 총통은 전날 대만의 명절인 단오절을 앞두고 열린 '2026년 총통-외신기자 차담회'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라이 총통은 우선 해당 무기 판매안의 진행..

中 외교부 “韓, 하나의 중국 존중" 높이 평가

중국 외교부가 18일 한국 외교부가 하나의 중국 원칙을 재확인했다면서 이를 높이 평가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그러나 북한의 핵 문제에 대해서는 침묵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전날 밤 자정이 가까운 11시 55분 무렵 홈페이지에 문답 형식으로 이같은 내용을 올렸다.우선 외교부는 "남진 외교부 동북중앙아시아국장이 18일 기자들에게 한중 공동성명에서 대한민국 정부는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를 유일한 합법 정부로 인..

시진핑 장기집권은 中 불가역적 현실, 곳곳에 징후

내년 가을 열릴 당 제21차 전국대표대회(매 5년마다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4연임에 나설 것이 확실한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장기 집권은 중국 정계의 불가역적인 현실이 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종신 집권으로 이어질 것으로 해석이 가능한 너무나 유력한 징후도 곳곳에 나타나고 있다. 당장 당 중앙당건설공작영도소조가 시 주석의 당 건설 사상을 공식화하면서 각급 조직에 학습할 것을 지시한 사실을 우선 대표적으로 꼽을..

日정부, AI 사이버공격 대비 강화…외국정부와 최신모델 평가 협력

일본 정부가 인공지능(AI)을 악용한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외국 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한다. AI의 능력이 빠르게 고도화되면서 사이버 보안 위협도 커지고 있다고 보고, 정부 차원의 최신 AI 모델 평가 체계를 정비하겠다는 것이다. 요미우리신문은 19일 일본 정부의 AI 정책 지침인 'AI 기본계획' 첫 개정안에 AI 사이버 공격 대응 강화와 외국 정부와의 연계 확대 방침이 새로 담겼다고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7월 각의 결정을 목표로 하..

[르포] 36도 무더위에도 "비욘드 한화생명!"…3년째 베트남 채운 HLE

18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꾸언응어 체육관 앞. 행사 시작을 기다리는 팬 수천 명이 '한화생명e스포츠(HLE) 글로벌 팬페스트 인 베트남' 행사 입장 게이트 앞에 줄지어 섰다. 검은 유니폼을 입은 팬들 사이로 선수 얼굴이 박힌 가방과 응원봉이 눈에 띄었고, 한쪽 굿즈 부스 앞으로는 긴 줄이 늘어섰다.이번 행사는 HLE가 2024년 이후 베트남에서 3년 연속 여는 글로벌 팬페스트로, 단일 해외 지역 기준 LCK 팀 중 최장 기간이다. 올해..

한미·미일 확장억제 협의에 中 강력 반발

중국이 최근 미국이 한국, 일본과 각각 확장억제(핵우산) 협의를 진행한 것과 관련, 한미일 3국을 향해 각각 반발과 경계의 입장을 피력했다.린젠(林劍)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미국이 일본과 확장억제대화(EDD), 한국과는 핵협의그룹(NCG) 회의를 연이어 개최한 것에 대한 중국 측 입장을 묻는 질문에 "중국은 미일 등이 확장억제를 강화하는 동향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대답했다.이어 "확장억제는 냉전의 산물이다...

라이칭더 臺 총통 하나의 중국 원칙 거부

라이칭더(賴淸德) 대만 총통이 대만은 중국의 일부가 아니라고 재차 강조하면서 대만해협 등의 해역에서 중국이 군사력 확장을 포기할 것을 촉구했다.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라이 총통은 이날 오전 타이베이(臺北)에서 외신기자들과 차담회를 가진 자리를 통해 "대만은 국제사회와 굳건히 협력해 대만해협의 평화·안정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이어 올해가 대만 총통 직선제 30주년이라는 사..

과잉 생산 자동차 산업에 中 메스, 8개 업체 퇴출

중국 경제 당국이 과잉 생산으로 몸살을 앓는 자동차 산업에 메스를 들이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생산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거나 부채를 비롯한 각종 문제가 많은 업체들 8개를 퇴출시겼다는 소문이 업계에 파다한 것으로 볼 때 향후 더욱 강력한 구조조정을 실시할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경제는 수년 전부터 각 산업에서의 과잉 생산으로 어려움에 직면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특..

위안화 기축통화 야심 中, 해외에 유동성 공급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人民)은행이 '위안(元)화 국제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새 방안으로 해외 중앙은행 등에 유동성을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사실상 위안화를 달러나 유로 같은 위상을 가지는 기축통화로 만들겠다는 야심을 내비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중국 경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판궁성(潘功勝) 런민은행장은 전날 상하이(上海)에서 열린 루자쭈이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해외 중앙은행 등을 위한 환매(레포..

日연립여당 유신회, 원잠 조기도입 촉구

일본 연립여당의 한 축인 일본유신회가 정부의 안보 3문서 개정을 앞두고 원자력 추진 잠수함의 조기 도입을 촉구했다. 비핵 3원칙 가운데 '반입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요구해 일본 안보정책의 전환 논의가 다시 부상할 전망이다. 요미우리신문은 18일 일본유신회가 전날 정부 안보 3문서 개정을 위한 제언을 결정하고 다음 주 중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안보 3문서는 국가안전보장전략, 국가방위전략, 방위력..

[미·이란 종전 합의] 다카이치 日총리, 호르무즈 자위대 파견 가능성 열어둬

미국과 이란의 전투종결 합의를 계기로 일본 정부 내에서 원유 수송의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에 자위대를 파견할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7일 프랑스 동부 에비앙 근교에서 열린 주요 7개국 정상회의(G7) 폐막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즈 해협 자위대 파견과 관련해 "현시점에서 아무것도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고 일본 주요 언론이 18일 보도했다. 다만 다카이치 총리는 "미·이란 간 합의와 실제 정세를 확실히 파악해야 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미·이란 전면전 문턱…요르단·쿠웨이트 전장화 속 호르무즈..

“이란, 방공망 회피 능력 강화…미군, 장기전에 부담”

韓증시, 글로벌 AI 반도체 투자 주요 지표 부상

러는 키이우, 우크라는 물류·석유망…전쟁 무게중심 ‘후방..

TSMC, 美 애리조나 148조 추가 투자… 건설 인력..

미, 이란 9일째 ‘응징 공습’…호르무즈 유조선 폭발로..

하메네이 장례가 드러낸 인니 ‘비동맹 외교’의 딜레마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