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22일(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펄펄 끓는 호주…'더위에 강한 작물’ 개발에 진심

기후 변화로 인한 기록적 폭염이 호주 생태계와 농업 시스템을 장기적으로 위협하고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탄소 중립을 달성하더라도 고온 리스크는 수 세기 지속될 수 있다며 적응 전략을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했다.18일(현지시간) 호주 학술 매체 더 컨버세이션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호주 내륙을 강타한 폭염은 이러한 경고를 현실로 보여준 사례로 꼽힌다. 남호주 일부 지역 기온이 50도까지 치솟으면서 큰박쥐 서식지가 심각한 타격을..

두바이 中 부패 관리 등에 낙토, 도피성 이민 폭증

아랍에미레이트의 두바이가 중국 부패 관리와 부호들에게 비교 대상을 찾기 어려운 거의 유일무이한 지구촌의 지상천국으로 뜨고 있다. 시쳇말로 이들이 돈을 싸든 채 엄청나게 몰려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으로는 이런 행태가 아예 폭발적인 유행이 될 것으로 보인다.지하 경제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들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불과 수년 전만 해도 깨끗하지 못한 돈을 어떻게든 숨기고 싶어 했던 중국의 부패 관리와 부호들에게 하늘 아래 유일의 유..

최소 2억5000만원 보유해야 中 중산층, 현실은 참담

중국 중산층의 기준은 최소 보유 자산 120만 위안(元·2억5320원)이나 현실은 상당히 만족스럽지 못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국가 경제를 지탱하기에는 터무니 없이 적다고 단언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조금 심하게 말하면 국제 기준에 한참 모자라는 참담한 수준이라고 해도 좋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지난 세기 80년대의 경우 중산층의 기준은 가구당 자산이 1만 위안에 불과했다. 현재의 화폐 가치로 생각..

베트남, 또 럼 서기장 방미 맞춰 '선물보따리'…보잉과 43조원 규모 항공기 구매 계약 체결

베트남 항공사들이 또 럼 공산당 서기장의 미국 방문에 맞춰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 등과 총 300억 달러(43조 5090억원)가 넘는 천문학적인 규모의 항공기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18일(현지시간) 베트남통신사와 로이터에 따르면 베트남 국영 항공사인 베트남항공과 신생 항공사 선푸꾸옥항공, 저비용항공사(LCC) 비엣젯항공은 미국 워싱턴 D.C.에서 보잉 등과 잇따라 계약 서명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하는 '가자..

또 럼 베트남 서기장 방미…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회의' 참석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 도착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하는 '가자 평화위원회' 창립 회의 일정에 돌입했다.베트남 국영 통신사(TTXVN)는 또럼 서기장이 탑승한 전용기가 이날 정오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착륙했다고 보도했다. 공항에는 응우옌 꾸옥 중 주미 베트남 대사와 도 흥 비엣 주유엔 베트남 대사 등 주요 외교 인사들이 마중을 나왔다. 이번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일정은 20일..

인도 최대 AI 서밋 등장한 인도 자체개발 로봇개, 알고보니 '중국산'…부스 철수 '국제망신'

인도 정부가 주최한 대규모 인공지능(AI) 서밋에서 한 현지 대학이 중국산 상용 로봇을 자체 개발품으로 속여 전시하다 부스 철거 지시를 받는 촌극이 벌어졌다.1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전날 인도 뉴델리 바랏 만다팜에서 열리고 있는 '인도 AI 임팩트 서밋'에서 갈고티아스 대학교 소속 직원이 중국 로봇을 자체 제작품으로 홍보한 사실이 적발됐다. 인도 정부 소식통은 행사 주최 측이 해당 대학에 부스를 즉각 철수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앞..

태국 "미얀마-아세안 잇는 가교 되겠다"… 군부 총선 후 첫 외교장관 회담

태국이 최근 군부 주도 총선을 치른 미얀마와 양자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미얀마의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복귀를 위한 중재자를 자처하고 나섰다.1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시하삭 푸앙껫께우 태국 외교장관은 전날 태국 남부 푸껫에서 딴 쉐 미얀마 부총리 겸 외교장관과 만나 양국 관계 및 아세안 복귀 방안을 논의했다. 시하삭 장관은 회담 직후 기자들과 만나 "태국은 미얀마를 아세안으로 다시 연결하는 가교가 되기를 원한다"며 이..

캄보디아 총리 "태국군이 우리 영토 불법 점거"… 트럼프 중재 휴전 '살얼음판'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재한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태국군이 캄보디아 영토를 점령하고 있다며 공동국경획정위원회(JBC) 가동을 촉구했다.1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주도하는 평화위원회 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을 방문 중인 훈 마넷 총리는 "태국군이 캄보디아 영토 깊숙이 들어와 점거하고 있다"며 "이는 태국이 일방적으로 주장해 온 국경선조차 넘어선 행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훈 마넷 총리는..

日 세계 최초 AI 3차원 세포진단 암세포 판정시스템 개발…자궁경부암 판정 정밀도↑

일본 CYBO사와 암연구회 아리아케병원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사람 채취 세포를 3차원 화상 처리해 AI로 암세포를 판정하는 임상용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전문의와 동등한 정밀도로 자궁경부암 진단 보조가 가능해 실제 의료 현장 적용 수준을 입증했다는 것이다. 연구 결과는 19일 영과학지 '네이처'에 발표됐다.세포진 검사는 세포 형태 등을 바탕으로 암세포 유무를 조사하는 검사다. 자궁경부암 검진 스크리닝 등에서 널리 사용되며..

日 대미 AI전력·원유인프라·인공다이아 투자 1호 3건 확정

일본 정부가 18일 2025년 7월 미일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 제1탄 사업으로 △가스화력발전, △원유 수출 인프라, △인공 다이아몬드 제조 등 3건을 확정했다. 중국을 염두에 둔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과 가을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이해가 일치한 가운데 소프트뱅크 그룹이 주도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사업 등 거액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산업상이 18일 기자회견에서 "윈윈의 관계이며 일미 유대를 강화하는..

[아시아 이슈]헌법 개정·안보 강화 앞세운 다카이치 2차 내각 출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8일 2차 내각 출범과 함께 헌법·황실전범 개정 의지를 거듭 밝히고, 국가정보국 설치와 대미 정상외교를 축으로 한 안보·외교 구상을 전면에 내세웠다. 중의원 3분의 2를 넘는 '1강 국회'를 배경으로 식료품 소비세 감세, 급여부가세액공제 도입 등 적극 재정도 서두르겠다는 방침이어서, 향후 한반도를 둘러싼 미·일 안보 공조와 역내 경제질서에도 영향이 예상된다.◇헌법·황실전범 개정·안보 구상다카이치 총리는 18일 제2..

라이칭더 臺 총통 또 다시 대만 수호 의지 피력

'하나의 중국' 원칙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대만 독립'을 당강으로 하는 민주진보당(민진당) 소속의 라이칭더(賴淸德) 대만 총통이 춘제(春節·중국의 설)를 앞두고 해발 3000미터 레이더 기지에서 "국방력 강화"를 강조했다. 중국의 위협에 절대로 굴복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춘제 메시지로 다시 한번 강조했다고 볼 수 있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8일 전언에 따르면 대만 총통부는 최근 라이 총통이 지난 6일 중부..

또 中에서 대형 폭죽 폭발 사고 참극

중국 후베이(湖北)성 샹양(襄陽)시 이청(宜城)에 소재한 한 폭죽 판매점에서 18일 화재와 폭발 사고가 발생해 최소한 12명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 15일 주민의 폭죽 사용 부주의로 폭죽 판매점이 폭발하면서 8명이 숨진 장쑤(江蘇)성 롄윈강(連雲港)시 둥하이(東海)에서의 사고에 뒤이은 참극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이날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폭발에 따른 전소 면적이 약 50㎡에 이를 정도로 대형이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호주, '철광석 시대' 저물고 '구리 시대' 열리나

세계 최대 광산기업 BHP가 2026 회계연도 상반기(2025년 7~12월) 실적을 발표하면서 구리 사업이 사상 처음으로 철광석을 넘어 그룹 전체 수익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호주 매체 뉴스닷컴은 지난 17일 BHP의 구리 사업이 감가상각전 영업이익(EBITDA)의 51%를 차지해 철광석(약 48~49%)을 앞질렀다고 보도했다.호주는 수십 년간 철광석 등 자원 수출에 힘입어 여러 글로벌 경제 위기를 비교적 잘 극복해 왔다. 철광석 수출은..

[르포]김정은 방중설 도는 정중동의 북중 국경 투먼을 가다

"지금 이곳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4월 초 방중에 맞춰 중국을 찾을지 모른다는 얘기가 소문 이상으로 나돌고 있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정말 둘의 극적 만남이 이뤄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게 되면 북미는 말할 것도 없고 남북 관계도 지금보다는 훨씬 좋아지겠죠.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는 말할 것 없고요"중국 내에서는 꽤나 유명한 50대 중반의 조선족 사업가 최모씨는 지린(吉林)성 옌볜(延邊)자..

[아시아 이슈]베이징 등 中 1선 도시 압도적 미혼 여초 현상

세계 최고의 남초(男超·남성 인구가 여성의 수를 압도함) 국가인 중국에 놀랍게도 베이징을 비롯한 이른바 1선 도시에 미혼 여성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미 큰 사회문제로 대두한 상황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2025년 말을 기준으로 중국 총 인구에서의 남녀 비율은 여전히 상당히 심각하다. 100:104로 남성이 3000만명 이상이나 많다. 웬만한..

방글라데시 타리크 라만 총리 취임… '하시나 축출' 2년 만에 민정 복귀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타리크 라만 총재가 신임 총리에 취임하며 셰이크 하시나 전 총리 축출 이후 이어진 과도정부 체제를 끝내고 공식적인 민정 출범을 알렸다.18일(현지시간) 로이터와 AP에 따르면 라만 총리는 전날 수도 다카의 국회의사당 사우스 플라자에서 모하메드 샤하부딘 대통령 주재로 취임 선서를 했다. 관례적으로 대통령 관저에서 열리던 취임식이 국회의사당 야외 광장에서 진행된 것은 이례적이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인도·파키스탄 등..

'남중국해 분쟁' 필리핀-中, '대사 추방론'에 "수백만 일자리 사라질 것" 갈등 격화

필리핀 정부가 양국 외교 관계 악화 시 수백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다는 주필리핀 중국 대사관의 경고에 대해 "경제 협력을 무기로 삼는 강압적 행태"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1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필리핀 외교부는 전날 성명을 통해 "중국 대사관의 발언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이는 경제 협력을 일종의 지렛대나 보복 수단으로 삼을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건설적인 양국 대화를 저해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중국 외..

파키스탄 접경지 검문소 자폭 테러… 군인 등 12명 사망

파키스탄 북서부 아프가니스탄 접경 지역에서 파키스탄 탈레반(TTP)으로 추정되는 무장세력이 보안군 검문소를 습격해 군인 11명과 민간인 1명이 숨지는 대형 테러가 발생했다.17일(현지시간) 로이터와 AP에 따르면, 파키스탄 군 당국은 전날 밤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바자우르 지구의 한 검문소에서 차량을 이용한 자살 폭탄 테러와 총격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성명을 통해 "무장세력이 폭발물을 가득 실은 차량을 몰고 보안군 주둔지 진입을 시..

[日하코다테, 지방소멸의 해법을 묻다] ⑦하코다테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도시

하코다테산 정상 전망대에 서면 도시의 구조가 한눈에 들어온다. 동쪽과 서쪽을 각각 쓰가루해협과 하코다테만이 감싸고, 그 사이로 항만과 시가지가 길게 뻗어 있다. 2월 5일과 6일 이틀간의 하코다테 취재는 이 지형 위에서 어업·도시 운영·방재·산업 전환이 어떻게 하나의 운영 논리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었다.◇ '개발'이 아니라 '운영'… 민간이 맡은 항만과 도시하코다테 항 주변의 일부 핵심 시설은 행정이 아닌 민간이 운영 주체로 참여하고..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이란 “호르무즈 해협, 적대국 제외 선박에 개방”.....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하라”…발전소 공격 경..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 국제유가 급등… 실물 가격 200..

이란, 이스라엘 핵시설 등 2개 도시 미사일 발사…최소..

美 공항 혼란 속 머스크 파격 제안…“TSA 직원 급여..

美日회담 결산, 日호르무즈 파병 관리성공…韓, 트럼프 압..

이란, 반정부 시위 연루 3명 처형…처형 물결 확산 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