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25일(토)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美대법, 오는 20일 판결선고일로 예고

미국 연방 대법원이 오는 20일(현지시간) 심리해온 사안에 대한 선고가 있을 수 있다고 예고했다. 미 대법원은 어떤 사안인지는 공개하지 않은 채 특정일에 선고가 있을 수 있다고만 미리 공개했다. 17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미 대법원은 심리해온 사안에 대한 판결을 공개할 다음 날짜로 오는 20일을 지정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부과한 이른바 '상호관세'(국가별 관세)의 위법..

트럼프 "그린란드 문제 협조 않는 나라에 관세 부과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그린란드 사안에 협조하지 않는 나라들에 대해 관세를 부과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17일 외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위대하고 역사적인 농촌 보건 투자' 원탁회의에서 자신의 관세 정책이 국가 안보와 경제에 미치는 순기능을 설명하던 중 이 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대한 병합 의지를 강하게 밝혀왔는데, 이런 기조에 반발하는 나라들에 관세를 부과할 수도 있다..

미국, 특정 반도체 관세 25% 부과에 "1단계 조치…추가 발표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특정 수입 반도체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에 서명한 이후 백악관은 추가적인 조치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백악관은 이날 팩트시트에서 미국으로 수입돼 제3국으로 수출되는 특정 컴퓨팅 칩에 대한 신규 관세를 15일부터 부과한다고 발표했다.부과 대상에는 엔비디아의 H200 칩과 AMD의 MI325X가 포함되며 미국의 기술 공급망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수입되는 칩은 관세가 면제된다.다만..

마차도, 트럼프에게 노벨 평화상 선물…백악관 "지도자로 미흡 평가 불변"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자신이 지난해 받은 노벨 평화상을 선물하며 베네수엘라 정치의 미래를 설정하는 데 지지를 요청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백악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그로부터 받은 노벨상 메달을 소유할 의향이 있다고 확인했다.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마리아는 내가 한 일의 공로를 인정해 노벨..

트럼프, 미네소타 시위 격화에 "내란법 발동할 수도" 경고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규탄 시위가 격화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란법을 발동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만약 미네소타의 부패한 정치인들이 법을 준수하지 않고, 직무를 수행하려는 애국자인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을 전문 선동가들과 폭동 주동자들이 공격하는 것을 막지 않으면 나는 역대 대통령들이 했던 것처럼 내란법을 발동해 한때 위대했던 그..

대만, 관세 인하 조건으로 미국에 2500억 달러 투자 약속

미국과 대만이 반도체 생산을 늘리면서 관세를 인하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무역 협정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핵심 산업을 미국에 집중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미국 상무부는 15일(현지시간) 이런 내용의 합의를 발표하며 대만의 TSMC가 미국에 2500억 달러(약 368조원)를 투자해 미국 애리조나에 신규 공장 여러개를 추가로 건설한다고 발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이에 대한 대가로 미..

이란 시위 소강에도 美 "살해 지속 땐 중대 결과"… 동맹국은 '공격 자제' 요청

약 3주째 이어진 이란 반정부 시위가 당국의 강경 진압 속에 일단 소강 국면에 접어든 모습이다. 그러나 미국은 군사 행동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은 채, 제재와 외교 압박을 병행하는 '이중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주요 아랍 국가들은 확전을 우려하며 미국의 군사 개입을 자제해 달라는 메시지를 잇달아 전달하고 있다.◇ 이란, 거리 시위는 잦아들었지만…"침묵은 공포의 결과"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월스트리트저널(WSJ)·뉴욕타임..

머스크의 xAI, 딥페이크 논란에 그록 '이미지 편집 기능' 제한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기업 xAI가 자사의 AI 챗봇 그록의 딥페이크 이미지 생성에 대한 세계 각국 규제 당국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이미지 편집 기능을 제한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최근 유럽, 아시아의 다수 국가의 정부 및 규제기관은 그록이 생성하는 노골적인 성적 콘텐츠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며 서비스 금지 조치나 안전 장치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xAI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그록이 비키니..

트럼프 "이란 시위대 살해 및 사형 집행 계획 중단 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반정부 시위대 살해를 중단했고 체제 전복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 이들을 처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이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감행할 시기가 임박했다는 관측을 다소 불식시키는 발언으로 해석된다.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이 이란으로부터 시위대에 대한 어떤 처형 계획도 없다는 통보를 받다고 전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보도했다.그는"..

미국인 절반 이상 "ICE 이민 단속, 도시 더 위험하게 만들어"

미국인의 절반 이상은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불법이민 단속 활동으로 도시를 더 안전하게 만들기보다 위험하게 만들고 있다고 보는 것으로 14일(현지시간) 파악됐다.CNN이 여론조사기관 SSRS에 의뢰해 이달 9~12일 온라인과 전화로 미국 전역 성인 1209명을 무작위 추출해 여론조사(표본 오차 범위 ±3.1%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약 51%가 ICE의 단속에 관해 도시를 더 위험하게 만들고 있다고 답했다.나머지 중 약 31%는 도시..

미군, 중동 최대 기지서 일부 인력 철수… 트럼프 "이란, 처형 멈췄다" 반전 기류

미군이 중동 내 최대 거점인 카타르 알우데이드 공군기지에서 일부 인력을 대피시키는 예방적 조치에 착수했다고 로이터통신·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반정부 시위 유혈 진압에 대한 군사 개입 가능성을 경고한 직후 벌어진 일이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이란이 처형을 중단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히면서 상황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개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카타..

머스크 "테슬라 FSD, 2월부터 구독 방식으로만 제공"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일회성 결제 방식으로도 제공해 온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패키지를 구독 방식 서비스로 전환하겠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머스크 CEO는 이날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테슬라가 다음 달 14일 이후 완전자율주행(FSD)의 일시불 판매를 중단하고 월 구독 방식으로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알렸다. 일시불 옵션을 없애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지는 않았다.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테슬라는 회..

미·덴마크·그린란드 첫 3자 회담, '근본적 이견'만 확인… 그린란드 갈등 격화

미국이 북극의 전략적 요충지인 그린란드 '소유'를 요구하며 전방위적 압박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14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미국과 덴마크·그린란드 고위급 회담은 양측의 '근본적인 이견'만 확인한 채 종료됐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은 국가 안보를 위해 그린란드가 필요하다"며 '매입'은 물론 군사적 개입 가능성까지 시사한 상황에서 열린 이번 회담은 77년 동안 이어온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 간의 신뢰가 흔들..

트럼프, 75개국 이민비자 전면 중단… 합법 이민까지 봉쇄한 '이민 빗장'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오는 21일(현지시간)부터 소말리아·이란·러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 75개국 국민에 대한 이민 비자 발급 업무를 전면 중단한다.관광·유학·출장 등 비이민 비자는 유지되지만, 결혼·가족 초청·취업 후원 등을 통한 영주 목적 이민은 사실상 전면 차단된다.이는 단순히 불법 입국을 차단하는 차원을 넘어, 합법적인 절차를 밟아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려는 이들까지 원천 봉쇄하겠다는 이민 봉쇄 정책의 정점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2..

베선트 美 재무 "원화 급락, 韓 펀더멘털과 괴리… 과도한 변동성 경계", 이례적 환율 메시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최근의 원화 가치 급락 현상에 대해 "한국 경제의 강력한 기초 여건(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재무장관이 특정국의 통화 가치가 지나치게 저평가되었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미국 재무부는 14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베선트 장관이 지난 12일 미국을 방문 중인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

미, 중동 최대 기지 일부 인력 철수…트럼프 경고 '이란 무력 개입' 임박 가능성

미국이 중동 최대 기지인 카타르 알우데이드 공군기지 등 주요 기지에서 일부 인력을 철수시키고 있다고 로이터통신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에 군사적으로 개입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취해진 예방적 조치로 보인다.복수의 외교관과 미국 관리에 따르면 알우데이드 기지 등에 머무는 일부 인력에게 이날 저녁까지 기지를 떠나라는 권고가..

대한전선, 美 정부에 상호관세 소송…연방대법 판결 앞두고 기업들 줄줄이 제기

대한전선 미국 법인이 미국 행정부를 상대로 상호관세 환급 및 추가 부과 중단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연방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앞두고 관세 환급을 요구하는 기업들의 법적 대응이 잇따르고 있다.14일 미국 국제무역법원(ICT) 등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최근 상호관세 무효를 주장하는 내용의 소장을 제출했다. 원고 측은 해당 조치가 법이 요구하는 절차를 충족하지 못해 위법하다고 주장하고 있다.이번 소송은 개별 기업 차원의 대응에 그치지 않는다...

트럼프 특사, 이란 망명 왕세자와 비밀 회동…정권 붕괴 이후 '과도기 지도자' 논의

이란 전역에서 반정부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가 망명 중인 이란 전 왕세자 레자 팔레비와 비밀리에 접촉한 사실이 드러나며, 미국이 이란 정권 붕괴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대응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악시오스에 따르면 백악관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는 지난 주말 미국에 망명 중인 레자 팔레비 전 왕세자와 비공개 회동을 하고, 최근 이란 전역에서 이어지고 있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 상황과 향후 전..

트럼프 압박에 세계 중앙은행 총재·월가 CEO 파월 공개 지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 대한 형사 기소 가능성을 언급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자, 전 세계 주요 중앙은행 총재들과 월가 대형 은행 최고경영자(CEO)들이 일제히 파월 의장과 연준의 독립성을 지지하고 나섰다.이번 연대 표명은 12일(현지시간) 공화당 소속의 일부 의원들 특히 차기 연준 의장 인준 결정권을 가진 상원 은행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행정부의 움직임에 제동을 건 뒤에 나왔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

트럼프의 2026년 경제 승부수… 성장 낙관과 생활비 현실의 충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2026년 미국 경제가 강력한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경제 클럽' 연설에서 이같이 말하고, 자신의 감세·관세·규제 정책이 미국 경제의 체질을 바꾸고 있다고 강조했다.그의 예측은 같은 날 발표된 세계은행(WB)의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 의해 부분적으로 뒷받침됐다. 세계은행은 2026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2025년 6월 2.4%에..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美 세 번째 항공모함, 이란 해역 도착…트럼프 협상 압박..

인니 외교장관 “말라카해협 통행료 징수 없다”…재무장관..

日, 멕시코서 원유 100만 배럴 긴급 조달

교황, 美·이란 전쟁 규탄…협상 재개 촉구

日닛케이 장중 첫 6만엔 돌파…AI·반도체 쏠림 ‘체감경..

다카이치 베트남 방문 앞두고…하노이, 내연기관 오토바이..

미·이란 전쟁으로 인도 면사 수출 호재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