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 되기 힘드네…" 아르헨티나 중산층 중위소득 수준 올랐다
아르헨티나에서 중산층 중위소득이 월 3600달러(약 482만원)를 넘어섰다는 공식 통계가 발표됐다. 중산층 중위소득이 한 단계 높아지면서 중산층 진입이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 테에네 등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통계·센서스국은 이날 8월 물가지수와 계층별 기준 소득을 공개했다. 조사 결과, 8월 물가는 전달 대비 1.7% 상승했으며 극빈층 생활비는 2.6%, 저소득층은 2%, 중산층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