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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시리아 보안군-친 아사드 세력 충돌…1000명 이상 사망

시리아 보안군과 축출된 바샤르 알 아사드 전 대통령 지지 세력 간 유혈 충돌과 보복 살해가 이틀간 이어지면서 1000명 넘게 사망했다고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SOHR)가 8일(현지시간) 밝혔다. SOHR에 따르면 이번 사태로 인해 민간인 745명이 사망했으며 정부 보안군 소속 125명, 아사드 계열 무장단체 소속 전투원 148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는 시리아 내전이 시작된 지 14년만에 발생한 최악의 유혈 사태 중 하나라고 AP·..

이스라엘-하마스, 2단계 휴전협상 준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 2단계 휴전 협상에 돌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하마스는 2단계 휴전 협상과 관련 "긍정적인 신호"가 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하마스 대표단은 이집트 카이로에서 휴전 협상을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이들은 중재국인 카타르 관계자들과 함께 협상을 조율하고 있다. 압델 라티프 알카누아 하마스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2단계 협상에..

미, 하마스와 비밀 접촉…트럼프 "인질 석방 안 하면 죽음"

미국이 가자지구에서 억류 중인 미국인 인질 석방을 위해 하마스와 비밀리에 접촉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혹독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재차 경고했다.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인질문제 담당 애덤 볼러 특사가 하마스와 직접 대화할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어 이번 접촉이 "미국 국민을 위한 올바른 일을..

이스라엘군,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서 하마스 사령관 사살

이스라엘군(IDF)이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북부 도시 제닌의 동부 지역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사령관을 사살했다.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IDF는 서안지구 북부를 관할하는 하마스 네트워크 수장인 이자르 알 사디를 체포하기 위해 4일 해당 지역을 습격해 총격전 끝에 알 사디를 사살했다.알 사디와 함께 하마스 조직원 1명도 숨졌으며 IDF는 또 다른 하마스 조직원 3명을 생포했다.하마스는 알 사디의 사망을 확인했으나 이스라엘과..

"무장 세력, 내전 중인 수단에서 조직적인 영유아 성폭력 자행"

내전 중인 아프리카 국가 수단에서 무장 세력이 영유아를 대상으로 조직적인 성폭력을 자행하고 있으며, 생후 1년 된 유아도 강간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CNN이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 보고서를 인용해 3일 보도했다. 유니세프가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초부터 현재까지 최소 221건의 아동 강간 사례가 기록됐으며, 이와 별개로 77건의 아동 성폭력 사례가 보고됐다.보고서는 특히 생후 1년 된 피해 아동 4명을 포..

가자 지구 휴전 시한 임박… 이스라엘, 전쟁 재개 준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사이의 가자지구 전쟁 휴전이 이번 주말에 만료될 예정인 가운데, 이스라엘은 전쟁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고 CNN 방송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월 19일에 발효된 휴전 1단계의 지속 기간은 6주(42일)였고, 연장 합의가 추가로 이뤄지지 않는 한 3월 1일 휴전 기간이 종료된다.앞서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지난달 19일 42일간의 1단계 휴전에 돌입하며 2단계 이행을 위한 협상을 재개할 것을 합의한 바..

수단 수도 하르툼 인근서 군용기 추락…탑승자·주민 사망

수단 수도 하르툼 인근 도시 옴두르만에서 25일(현지시간) 수단 군용기가 추락해 탑승자들과 주민들이 사망했다.이날 AFP·신화 통신 등에 따르면 익명의 군 소식통은 장교 여러명이 타고 있던 안토노프 항공기가 와디 세이드나 공군기지 주변에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안토노프는 우크라이나의 항공기 제조회사다.또 이 사고로 지상에 있던 주민 5명이 숨졌고 여러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목격자들은 사고 지역의 주택 여러채가 피해를..

이스라엘 탱크 23년 만에 처음으로 요르단강 서안 진입

이스라엘군 탱크가 23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에 23년 만에 처음으로 진입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이날 서안 북부 제닌에 탱크 부대를 배치했다. 이 지역에 탱크가 배치된 것은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봉기에 맞서 싸웠던 2002년이 마지막이었다.이스라엘은 지난달 19일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휴전한 뒤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제거를 명분으로 서안 곳곳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다. 팔레..

네타냐후 "시리아 수도 남부에 반군 진입 불허"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3일(현지시간) "시리아의 새로운 군대나 바샤르 알아사드 전 시리아 대통령 축출을 주도한 반군 단체가 다마스쿠스(시리아 수도) 남부로 진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AP 통신은 네타냐후 총리가 이날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한 사관학교 졸업식에서 연설하며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 정부는 시리아의 수도가 있는 남부 영토 일부에 자국군을 주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해당 발언은 시리아 남부에서..

이스라엘 "하마스가 반환한 시신, 인질 아닌 가자 여성"

이스라엘 정부가 20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로부터 넘겨받은 인질 시신 4구 중 1구의 신원이 알려진 것과 다르다고 지적했다.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 AP 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군(IDF)은 이날 인계받은 인질 희생자인 세 모자 중 두 아들인 아리엘 비바스와 크피르 비바스의 신원을 확인해 유족들에게 알렸다고 통보했다.그러나 다른 시신은 두 아들의 어머니인 시리 비바스가 아니며 다른 어떤 인질의 신원과도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확..

하마스, 갓난 아기 등 인질 시신 4구 명단 전달…20일 인도 예정

이스라엘 총리실이 20일(현지시간)에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로부터 반환될 예정인 인질들의 시신 명단을 받았다고 19일 알렸다.19일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확인된 희생자는 30대 여성 시리 비바스와 그의 두 아들인 아리엘 비바스, 크피르 비바스 그리고 80대 남성 오데드 리프시츠다. 이들은 모두 2023년 10월 7일 키부츠 니르 오즈에 있는 자택에서 납치됐다.최근 하마스는 납치 당시 4세였던 아리엘 비바스와 생후 9개월이었던 크피르..

하마스, 인질 3명 석방…이스라엘, 수감자 369명 풀어줘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15일(현지시간)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인질 3명을 석방했으며, 이스라엘은 그 대가로 팔레스타인 수감자 369명을 석방했다.이는 하마스가 이스라엘이 휴전 합의를 어겼다고 주장하면서 인질 석방을 연기하겠다고 선언하고, 이스라엘이 그럴 경우 즉각 공격을 재개하겠다고 위협하는 가운데, 하루 전 중재국들의 개입으로 가까스로 이뤄진 조치였다.자동소총으로 무장한 하마스 무장 대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스라엘인 인질 이아르..

하마스, 6차 인질 석방…이스라엘 남성 3명 귀환 후 병원 이송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15일(현지시간) 6차 인질 석방을 진행하며 휴전 합의 파기 위기를 넘겼다.석방된 이스라엘인 남성 3명은 이스라엘로 귀환한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이스라엘군은 이날 성명을 통해 "군과 국내보안기관이 협력해 인질 3명이 가자지구 경계를 넘어 이스라엘 영토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경지대에서 건강 검진을 받은 뒤 헬기를 이용해 이스라엘 내 병원으로 이송 될 예정이다.하마스가 이날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국제적..

'가자지구 주민 주변국에 이주' 트럼프 제안에 요르단 거센 반발

가자지구 주민을 요르단 등 주변 아랍국으로 이주시키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제안에 요르단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미국의 오랜 동맹국인 요르단은 이미 수백만 명의 팔레스타인 난민을 수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난민의 추가 유입은 국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며 이를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는 최근 가자지구가 15개월간의 전쟁으로 인해 더 이상 거주하기 힘들다며 이집트와 요르단이..

하마스, 5차 인질 석방…이스라엘인 3명 적십자에 인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다섯번째 수감자 및 인질 교환을 실시했다. 8일(현지시간) 하마스가 5차 인질 석방을 시작했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하마스는 이날 오전 가자지구 중부 데이르알발라에 마련된 무대에 엘리 샤라비(52), 오르 레비(34), 오하드 벤 아미(56) 등 이스라엘 인질 3명에게 휴전 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읽게 한 뒤 이들을 국제적십자사에 인계했다. 하마스가 이들을 납치한 지 491..

튀르키예, '16세 미만 SNS 이용 제한' 규제 예고

튀르키예 정부가 자국 청소년들의 소셜미디어(SNS) 과몰입을 막기 위한 접속 제한 규제를 예고했다.8일 외신에 따르면 압둘카디르 우랄로을루 튀르키예 교통부 장관은 7일(현지시간) 현지 국영 TRT하베르 방송에 출연해 "올해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제한하는 규정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우랄로을루 장관은 "튀르키예는 세계에서 다섯번째로 소셜미디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나라"라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앞서..

"가자지구 휴전 2단계 협상 불확실성 커져"

가자지구 휴전 연장을 위한 협상 시한이 3일(현지시간)로 다가왔지만, 이스라엘은 아직까지 하마스와의 협상팀 구성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어 휴전의 다음 단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CNN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지금까지 2주간 지속된 휴전은 오는 3월 1일 만료될 예정이다. 휴전 협정에 따르면, 2단계 휴전 협상은 늦어도 3일부터 시작되어야 한다.하지만 이스라엘 정부는 아직 협상팀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고 있다. 반..

시리아 임시대통령 첫 해외순방…사우디서 빈 살만 왕세자 회동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대통령이 취임 후 첫 해외순방지인 사우디아라비아에 2일(현지시간) 도착했다.A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알샤라 대통령은 이날 임시정부의 아사드 알샤이바니 외무장관과 함께 사우디 수도 리야드를 찾았다.이들은 사우디 측이 제공한 제트기를 타고 이동해 공항에 내렸고 같은 날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를 만나 국정을 논의했다.알샤라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왕세자와 인도주의적·경제적 협력뿐만 아니라 에너지·기술·교육·건강..

"주베이디 석방으로 하마스 대중적 지지 상승할 것"

"팔레스타인에겐 영웅, 이스라엘에겐 살인자"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지난 1월30일(현지시간) 수감자·인질 3차 교환을 마쳤다. 12일째인 이날 이스라엘군 여성 군인 아감 베르거(19) 등 이스라엘인 3명과 태국인 5명이 풀려났다.인질 석방 대가로 이스라엘도 자카리아 주베이디를 포함한 팔레스타인인 수감자 110명을 이날 저녁 풀어줬다. 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주베이디가 이전 감옥을 떠난 것은 동료 수감자 5명과 함께 판..

하마스, 3차 인질 석방…이스라엘인 3명·태국인 5명 귀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휴전 12일째를 맞은 30일(현지시간) 3차 수감자 및 인질 교환을 완료했다.AP 통신 등에 따르면 하마스에 의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억류돼 있던 이스라엘군 소속 병사 여성 아감 베르거(19), 민간인 여성 아르벨 예후드(29), 민간인 남성 가디 모셰 모제스(80) 그리고 태국인 5명 등 총 8명의 인질은 이날 이스라엘로 귀환했다.이들은 2023년 10월 27일 하마스에 끌려갔다가 1년 117일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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