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뜨거운 필드 위 150여명 '우정·화합의 굿샷'
'대학 동문 간 화합과 협력의 장'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6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이 2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 서코스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23개 대학, 여자부 10개 대학 총 150여명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이날 오전 열린 개회식에서 무더위에도 아랑곳없이 파이팅을 외치며 모교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다. 지난해 대회 사상 첫 남녀 동반 우승의 쾌거를 달성한 서울대학교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남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