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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경정 차기 세대교체를 이끌 주인공은 누가 될까. 2002년 출범한 경정은 훈련원 18기 선수들까지 배출하며 올해 25시즌째를 맞았다. 베테랑 김효년(2기· A1)은 여전히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베테랑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고 어선규(4기·A1) 역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여성 기수 중 최고참 격인 이주영(3기·A1)도 2년 연속 메이퀸 우승을 차지하며 여전한 경쟁력을 과시하고 있다. 1963년생 최고령 선수 박석문(2기·A2)과 경정..
'전통의 강호' 한양대학교와 '다크호스' 경희대학교가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 결승에서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여자부에서는 3연패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 서울대학교가 또 다른 다크호스 인하대학교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한양대는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중앙대학교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정현호·황규완 동문이 팀을 이룬 한양대는 9홀 매치플레이..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여자부 서울대와 연세대의 경기. 서울대 구자영 선수가 9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여자부 인하대 서연정, 이병란 선수가 9번에서 승리를 확정짓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여자부 서울대 구자영, 박혜선 선수가 9번에서 승리를 확정짓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골프 브랜드 볼빅이 국내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전국대회인 '2026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을 개최한다.전국에서 약 5300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상금 1억원과 시상품 4억원 등 총 5억원 상당의 포상이 걸렸다. 참가자는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4대 권역 예선에 중복 출전할 수 있다. 권역별 예선을 통과한 300명은 오는 10월 19일 인천 아시아드 파크골프장에서 열리는 결선에서 우승을 다툰다.볼빅 제품 사용자를 위한 '더블업(Dou..
NH올원뱅크 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남자부에서 한양대학교와 경희대학교가 결승에 진출했다.한양대는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CC)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중앙대학교를 꺾었다. 한양대는 9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3번 홀(파3)에서 버디를 잡아 앞서 나간 뒤 5번 홀까지 연속 3홀을 가져가 승기를 잡았고, 7번 홀까지 격차를 유지해 승리를 확정지었다. 또 다른..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한양대 정현호, 황규완 선수가 5번 홀에서 3UP으로 경기를 앞서자 하이파브를 하고 있다.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경희대 서영복, 남기성 선수가 결승전 진출을 확정짓자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하고 있다.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한양대 황규완 선수가 2번 홀에서 파퍼팅을 성공시키고 있다.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경희대 주영민 선수가 3번 홀에서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경희대 김칠국 선수가 3번 홀에서 퍼팅을 성공시키고 주영민 선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경희대 김칠국 선수가 3번 홀에서 퍼팅을 성공시키고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한양대 정현호, 황규완 선수가 3번 홀에서 세컨샷을 준비하고 있다.
팅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한양대 정현호, 황규완, 중앙대 강권오, 장하균 선수가 3번 홀에서 퍼샷을 준비하고 있다. 양 팀은 작년에 결승전에서 만나 중앙대가 승리해 우승했다.
31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올원뱅크·아시아투데이 제17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4강전 남자부 한양대 정현호, 황규완, 중앙대 강권오, 장하균 선수가 2번 홀에서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양 팀은 작년에 결승전에서 만나 중앙대가 승리해 우승했다.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아쉽게 발걸음을 돌렸다. 마지막 날 한때 단독 선두까지 치고 나갔지만 승부처에서 나온 보기에 발목이 잡히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김효주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4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남자 골프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를 넘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역대 통산 상금 1위에 등극했다. 셰플러는 3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챔피언십 마지막날 경기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기록해 최종합계 16언더파 264타로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을 3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 1..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공격수 송민규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CD 나시오날로 이적했다. 나시오날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민규가 앞으로 두 시즌 동안 우리 유니폼을 입게 된다. 송민규 선수, 환영한다"고 밝혔다.송민규의 이적 소식이 전해지자 FC서울 골키퍼 구성윤도 댓글을 통해 "송민규 힘내라"고 남기며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송민규는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전북 현대를 거쳐 올해 FC서울 유니폼을 입었다. 올..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제기한 공개 질의에 대해 반박하며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박문성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병지 대표의 공개 질의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먼저 기본적인 사실관계부터 바로잡고자 한다"고 밝혔다.박문성은 자신이 2009년 기자 생활을 그만뒀다며 대한축구협회의 법인카드 부정 사용 문제가 불거진 2016년에는 이미 기자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저는 이미 기자가 아니었으므로 기자로서..
韓 축구. 베트남 잡고 AG 4연속 우승에 성큼 다가갈까
韓 수영 간판 김우민, 어깨부상으로 결국 AG 마감
경륜 ‘왕좌’ 굳히기 들어간 정종진
AG 한국 남녀 탁구, 일본에 가로막혀 모두 단체전 銅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아이치·나고야 AG 운영은 낙제점..
한국 카누, 아이치·나고야 AG 男 카약 400m ‘金’
여의도 중심서 반려견과 ‘호캉스’…콘래드 서울,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