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15일(일)

최신

권오을 보훈장관, 日 중심에서 '2·8 독립선언' 의지 잇는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일본에서 열리는 '2·8 독립선언 10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민족의 독립운동의 역사를 미래 세대에게 전하기 위한 의지를 전한다. 보훈부는 권 장관이 일본 도쿄 재일본한국YMCA회관에서 거행되는 2·8 독립선언 107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6~8일 일정으로 일본 출장길에 오른다고 6일 밝혔다. 권 장관은 이날 오후 도쿄에 위치한 이봉창의사 순국지(이차가야 형무소 옛터 순국비)와 재일학도의용군 충혼비를 찾아 헌화·..

송언석 "강선우 구속영장 뇌물죄 빠져…경찰 부실수사 의구심"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일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에 대해 "뇌물죄가 빠진 부실영장"이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강선우와 김경 사이에서 주고받은 1억 원 수수에만 영장을 집중시키고 김경의 당비 대납이나 부당한 당원 모집, 윗선의 묵인 등 더불어민주당 공천과정 자체에 대한 문제는 영장에 언급되지 않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송 원내대표는 "..

현대건설 티하우스·어린이놀이터,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수상

현대건설이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티 하우스와 힐스테이트 검단 포레스트 어린이 놀이터로 아시아 최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현대건설은 지난달 27일 열린 아시아 최대 디자인 어워드 '아시아디자인프라이즈(ASIADesignPrize) 2026' 공간 부문에서 이들 작품을 출품해 Winner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아시아디자인프라이즈는 전 세계 31개국에서 1500여개 작품이 나오는 대규모 디자인 어워드다. 공간·제품·커뮤니케이션..

‘흑백요리사2’ 유용욱·이찬양 미슐랭 합류…이목다이닝·오리지널 넘버스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셰프들이 이끄는 레스토랑 두 곳이 미슐랭 가이드 레스토랑에 새롭게 포함됐다.미슐랭 가이드는 최근 2026년에 새로 선정된 레스토랑을 사전 공개했다. 이중 이목스모크다이닝과 오리지널 넘버스가 이름을 올렸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이목스모크다이닝은 '흑백요리사2' 흑수저 바베큐연구소장으로 출연한 유용욱 셰프가 몸담고 있는 곳이다.미슐랭 가이드는 이곳..

블랙핑크의 '완전체' 새 음반 타이틀곡은 'GO'

K팝 '국가대표' 걸그룹 블랙핑크의 새 음반 타이틀곡이 'GO'('고')로 확정됐다고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가 6일 전했다.이날 소속사에 따르면 오는 27일 발매될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데드라인')은 모두 다섯 곡으로 꾸려진다. 'GO'와 지난해 7월 공개됐던 '뛰어(JUMP)', 'Me and my'('미 앤 마이'), 'Champion'(챔피언), 'Fxxxboy'가 수록된다.타이틀곡 제목과 함께 앨범 포..

퇴직연금 ‘기금형’ 길 열렸다…김영훈 "노후보장 위한 이정표 될 것"

퇴직연금 제도 개편이 20년 만에 중대 분기점을 맞았다. 노사정이 퇴직연금 '기금형 활성화'와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라는 핵심 개혁 방향에 처음으로 합의하면서 근로자 노후소득 보장을 위한 구조개편 논의가 본격화됐다.고용노동부는 6일 오전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노사정과 청년, 전문가가 참여한 '퇴직연금 기능 강화를 위한 노사정 TF'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선언은 지난해 10월 28일 TF 발족 이후 약 3개월간 10차례..

LG전자 베스트샵 마산본점·마산우체국, 지역 상생 및 복지 협력 업무협약 체결

LG전자 베스트샵 마산본점과 마산우체국이 지역 사회 상생과 임직원 복지 증진, 홍보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밀착형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지원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지난 4일 경남 마산우체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홍성 마산우체국장과 이태주 LG전자 베스트샵 마산본점 지점장을 비롯해 내서점·합포점 지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사회 상생 발..

클립스(Klips), 2026 SS 시즌 룩북 공개… ‘파리지앵의 하루’로 버킨뱅 트렌드 제안

프리미엄 수제가발 브랜드 클립스(Klips)는 지난 5일 2026년 봄·여름 시즌의 헤어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룩북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룩북은 '따뜻한 햇살 아래 파리지앵의 하루'를 콘셉트로, 올 시즌 주목받는 트렌드인 '버킨뱅(Birkin Bang)'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버킨뱅'은 1960~70년대 프렌치 아이콘 제인 버킨(Jane Birkin)의 시그니처 헤어에서 영감을 받은 앞머리 스타일로,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분위..

BYD, 중국 판매 감소세에도 신차 앞세워 韓시장 공략 강화

BYD가 한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차 투입과 판매망 확장을 앞세워 한국을 전략 거점으로 삼겠다는 행보다. 성장의 초점이 중국 현지보다 국내를 포함한 해외 시장에 맞춰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다.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BYD는 지난달 국내에서 1347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판매 순위 5위에 올랐다. BMW, 메르세데스-벤츠, 테슬라, 렉서스에 이은 기록이다. 한국 진출 2년 차에 접어든 BYD가 수입차 시장 내 존재감을..

컬링 믹스더블, 스위스에 5-8 석패… 3연패 수렁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라운드 로빈 세 번째 경기인 스위스에 5-8로 졌다. 예선 3연패에 빠지며 체코, 노르웨이와 함께 최하위에 머물렀다. 김선영-정영석은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스위스전에서 '부부 팀' 브리아어 슈발러-위아니크 슈발러에게 5-8로 아쉽게 졌다.전날 스웨덴에 3-..

금·은 12% 폭락, 유가도 3% 급락…원자재 시장 ‘롤러코스터’

글로벌 원자재 시장이 5일(현지시간)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흔들렸다. 금·은 가격이 급락한 데 이어 국제 유가도 하루 만에 3% 가까이 하락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미 동부시간 오후 1시 31분 기준 금 현물 가격은 전장 대비 1.8% 하락한 온스당 4872.83달러에 거래됐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4889.50달러로 1.2% 내렸다.은값은 금보다 훨씬 가파른 낙폭을 기록했다. 은 현물 가격..

서학개미 흔든 아마존 쇼크…293조 AI 투자에 주가 급락

아마존 주가가 2000억원대 대규모 인공지능(AI) 투자 계획 발표 이후 급락했다.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아마존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42% 하락한 222.69달러에 마감했다. 장 마감 이후 시간외거래에서는 낙폭이 확대되며 10%가량 급락한 2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때 199달러까지 밀리기도 했다.이날 주가 하락은 아마존이 제시한 올해 자본지출(CAPEX) 전망치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면서 투자 부담 우려가 부각된 영..

백악관 "한국 관세 인상 시간표 아직 없다"...관세 협상 '안갯속'

미국 백악관은 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인상의 구체적인 적용 시점과 관련해 현재 확정된 일정은 없다고 밝혔다.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백악관 정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한국에 대한 25% 관세는 언제부터 시행되느냐'는 질문에 "나는 그 사안에 대한 시간표(timeline)를 갖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이어 레빗 대변인은 "백악관의 무역팀이 신속하고 지체 없이 답변을 줄 수..

수출 폭증, 수입 폭감 中 자동차 산업도 승승장구

한때 자동차 산업에서 만큼은 후진국을 면치 못했던 중국이 언제 그랬냐는 듯 완전히 변신, 무역 흑자국으로 환골탈태하고 있다. 중국이 자동차 산업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는 얘기가 될 것 같다. 앞으로는 이 현실이 거의 뉴 노멀(새로운 표준)로 정착될 것으로 보인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6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2025년 완성차 수출량은 832만4000 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29.9% 증가했다. 액수로는..

트럼프와 중국 사이 '샌드위치' EU의 '유럽산 구매법', 제조업 구하기인가 경쟁력 약화인가

유럽연합(EU)이 '바이 유러피언(Buy European·유럽산 구매)' 규칙을 통해 제조업과 산업 자율성을 강화하려고 하지만, 이 정책이 비용 상승과 경쟁력 훼손, 무역 파트너와의 긴장을 동반할 수 있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5일(현지시간) 유럽이 이 규칙을 통해 '메이드 인 유럽'을 앞세워 산업과 자율성을 지키려 하지만 실용성과 보호무역 논란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바이 유러피언'의 딜레마..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6일

쥐띠36년 기쁨이 충만하다.48년 어려움을 이겨낸다.60년 망설임이 많아지는 날이다.72년 조금씩 경사 운이 있는 날이다.84년 성질내면 역효과만 난다.96년 느긋한 마음을 가져야 이뤄진다.소띠37년 침착하게 행동하니 일이 성사된다.49년 짜증을 내면 일이 더 꼬인다.61년 바라던 일이 뜻대로 되려고 하니 금전 소식이 찾아온다.73년 소원을 성취한다.85년 꼬였던 일이 오후쯤 풀린다.97년 일이 속전속결로 진행된다.범띠38년 다투는 장소를 피해..

"BTS말고 우리도 있다"…2·3세대 아이돌 잇따라 컴백

장기간의 공백기를 거쳤던 2·3세대 아이돌 그룹들이 다시 무대 위로 돌아오고 있다. 군 복무와 개인 활동으로 흩어졌던 멤버들이 완전체로 재결집하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과 재회에 나서는 모습이다.2PM은 일본 데뷔 15주년을 맞아 오는 5월 9~10일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 '더 리턴(THE RETURN)'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2023년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 공연 이후 약 2년 7개월 만의 완전체 무대이자 2016년 군 입대..

美 핵심 광물 블록 추진에 中은 반대

중국이 희토류 등 핵심 광물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이 우방국들과 '핵심광물 우대무역지대' 설치를 추진하는 것에 대해 강력한 불만을 내비쳤다.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5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미국 국무부가 개최한 핵심광물 장관급 회의를 통해 이 같은 협력 체제를 추진키로 하고 한국이 의장국을 맡기로 한 것에 대해 이같이 반발했다. 이어 "개방·포용·보편적인 국제 무역 환경을 수호하는 것이 각국의 공동 이익에..

'뉴스타트' 중단에 中 유감 표명

중국이 미국과 러시아 간 전략핵무기 보유 규모를 제한하는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뉴스타트)이 5일 만료된 것에 대해 유감을 피력했다. 그러나 중국도 핵 군비 통제에 참여해야 한다는 미국의 요구에 대해서는 참여할 수 없다고 일단 선을 그었다.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뉴스타트의 효력 만료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중국은 미러의 뉴스타트의 기한이 만료돼 효력을 잃은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

[르포] 효자동 상권, 돌아온 靑 특수 없다…남겨진 용산 상권도 침체

"요즘 사람이 없네요."4일 서울 종로구 효자동에서 한식집을 운영하는 김광재씨(64)는 빈 테이블을 훑어보며 이렇게 말했다. 기대했던 '청와대 특수'는 없었다. 점심시간인데도 식당가는 한산했다.김씨 가게를 찾는 손님은 하루 70명 안팎이다. 그는 "청와대 직원·경찰관을 대상으로 전 메뉴를 1만원에 제공하는 할인까지 하고 있지만, 체감 경기는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청와대가 개방됐을 때만 해도 이 일대를 찾는 발길이 많았다. 하루..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美 백악관, ‘조선업 재건’ 행동계획 발표…“한일과 역사..

李대통령 “부동산 시장 정상화 추구할 뿐…매각 강요한 적..

국힘 “윤리위 ‘배현진 징계’ 판단 존중”…사고시당 지정..

강훈식 “부동산 불패, 이번에 끝내겠다…이재명은 합니다“

李대통령 지지율 65%…경제·민생 평가 상승 견인

[내일 날씨] ‘낮 최고 19도’ 포근한 연휴…초미세먼지..

5년간 연평균 668명 증원…의대 확대에 합격선·N수생..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