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YTN '헐값 매각' 감사 착수
감사원이 올해 상반기에 YTN 매각 등 공공기관 자산관리 분야에 대한 감사에 착수한다.감사원은 5일 '2026년도 연간 감사계획'을 발표하고 "국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인권친화적인 감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장기 위험요인을 분석한 고위험 중점분야와 사회적 현안, 소외계층·취약 분야 관련 이슈 중심으로 계획을 수립했다"고 강조했다.감사원은 특히 공공기관의 주요 사업과 자산 매각, 해외조직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