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 넘어 웰니스로…더퓨처의 확장 전략은?
웰니스 그룹 더퓨처가 건강기능식품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언더웨어, 헬스케어, 이너뷰티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브랜드별 타깃과 제품군을 세분화하며 포트폴리오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9일 더퓨처에 따르면 회사는 현재 여성 웰니스 언더웨어 브랜드 '리무브'를 비롯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블릿', 헬스케어 브랜드 '칼로', 이너뷰티 브랜드 '낫띵베럴' 등을 운영하고 있다. 각 브랜드의 특성을 살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