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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병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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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6일 무안광주고속도로 함평나비휴게소부근에서 폭설로 인한 교통사고로 유해화학물질이 유출되고 대규모 고립사태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현장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고속도로에서 폭설로 인한 복합재난이 발생할 경우, 피해 최소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체계와 기관별 현장대응 역량을 향상하는데 중점을 뒀다. 훈련은 올해 겨울은 기온과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2..
행정안전부는 주민들이 자치단체의 한 해 살림살이를 편하게 찾아보고 유사 자치단체와 비교할 수 있도록, 재정자립도를 비롯한 36개 재정정보를 ‘지방재정365(http://lofin.mois.go.kr)’에 통합공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2017년 결산 통합공시는 국민에게 기 공개됐던 정보 외에 △출자·출연기관 부채현황 △지방의회 국외여비 비율 △지방세 징수실적 △성인지 결산 현황을 추가하고 국민이 한 곳에서 지방자..
여성가족부는 지난 6월부터 ‘청소년모바일·문자·카톡상담#1388’과 협업해 청소년 ‘몸캠피싱’ 피해상담사례를 연계받아, 11건에 대해 ‘찾아가는 피해보호지원’ 조치를 취했다고 4일 밝혔다. ‘몸캠피싱’은 채팅과정에서 피해자를 속여 알몸사진 등 ‘몸캠’을 확보하고, 이를 가족이나 지인 등에게 유포하거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하겠다고 협박해 금전을 요구하거나 더 심한 음란행위 등을 강요하는 것을 말한다. 몸..
여성가족부는 힙합가수 루피와 함께 만든 힙합 음원 ‘해야 해’의 후렴구 다시 쓰기 이벤트 결과를 2일 발표하고, 수상음원을 여성가족부 페이스북(www.facebook.com/mogef)에 공개했다. 여가부가 힙합 음원 ‘해야해’를 통해 성평등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자는 취지로 지난 9월 5일부터 10월 5일까지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76명의 국민이 참여했다. 이벤트는 참여자가 우리사회의 성차별과 불평등을 꼬집고..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수가 186만명을 넘어, 총인구 대비 3.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행정안전부가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활용해 발표한 ‘2017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2017년11월1일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에 따르면 국내에 거주하는 장기체류 외국인·귀화자·외국인주민 자녀(이하 ‘외국인주민’)는 모두 186만1084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16년 11월1일 기준 176..
행정안전부는 정보화마을에서 생산한 지역특산물 판매 촉진과 정보화마을 홍보를 위한 ‘제12회 정보화마을 페스타 2018’을 2일부터 4일까지 과천에서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제12회 정보화마을 페스타 2018’은 총 3000여 가지의 특산물 전시 판매 및 시식 외에 천원의 행복·마감 특가세일 행사 등 농·특산물 할인 코너와 떡메치기·치즈만들기 등 정보화마을 인기체험 프로그램과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
앞으로 ‘차량용 소화기 설치 의무’가 기존 7인승 이상에서 5인승을 포함한 모든 차량으로 확대되고 사업용 자동차 정기검사 시 소화기 설치여부와 작동상태 점검을 함께 실시하는 등 자동차 화재 대비 안전관리가 강화된다. 1일 소방청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차량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국민적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소방청과 ‘자동차 화재대비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마련해 국토교통부·소방청·경찰청을 비롯해 17개 특별·..
행정안전부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3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 국가안전관리 집행계획과 도로상 과적운전 근절대책·국가 재난안전통신망 본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2019년 국가안전관리 집행계획’은 국가 안전관리 대책을 총 망라하는 국가안전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28개 중앙행정기관별 수립한 것으로 풍수해 등 42개 재난·안전사고 유형에 대한 총 614건의 관리 대책을 포함하고..
여성가족부가 영유아기 자녀를 둔 초보 아빠들에게 꼭 필요한 육아정보를 담은 ‘초보 아빠수첩’을 제작해 전국 보건소와 산부인과 등에 배포한다. ‘초보 아빠수첩’은 여가부가 2016년 처음 제작한 핸드북으로, 임신부터 출산 후 자녀가 5세 연령에 이르기까지 발달단계에 따라 아빠로서 알아야 할 생활 속 육아정보를 담았다. ‘초보 아빠수첩’은 자녀 발달단계별 특징과 육아법을 선배 아빠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제시하고..
소방청은 1일부터 한 달간 전국에 있는 소방용수시설과 비상소화장치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으로 불의 사용이 많아 화재 위험요인이 증가하는 겨울철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화재진압에 가장 중요한 소방용수를 원활하게 사용 가능하도록 유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소방용수시설은 소방관이 사용하는 시설로 △소화전 △급수탑 △저수조가 있다. 이 시설은 화재발생 때 소방차에 물을 공급해 주는 용도로서 화..
여성가족부는 한부모·조손가족·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민관협력을 강화한다. 여가부는 1일 KB국민은행·KB자산운용·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KB국민은행과 KB자산운영은 연 5억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하고, 여가부는 다문화·한부모 등 지원 대상 가정을 모집하는 역할을 하게된다...
행정안전부는 지역주민들이 제기한 지역밀착형 문제들을 공공기관과 정부·지자체가 힘을 합쳐 해결하는 ‘지역문제 해결 플랫폼’이 31일 대구에서 시작돼 이전 공공기관 혁신도시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홀에서 지역주민·시민단체·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시민들과 단체가 발굴한 지역문제를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등이 함께 해결해 나가는 ‘..
행정안전부는 공공 정보화사업 수발주제도의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전자정부 수발주 민관 협의회를 한국정보화진흥원 서울사무소에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민관협의회는 전자정부 발주제도가 현장에 적용되는 과정에 나타나는 문제점을 지속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찾고자 지난 2월 구성됐다. 특히 실제 현장의 목소리가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 경험이 많은 업계 관계자와 발주기관 실무자로 이뤄졌다. 이날 협의회에는 기..
여성가족부·국가인권위원회·국방부가 공동 구성·운영한 ‘5·18 계엄군 등 성폭력 공동조사단’은 31일 활동을 종료하고, 당시 계엄군 등에 의한 성폭행 피해내용 총 17건과 이외 연행·구금된 피해자 및 일반시민에 대한 성추행·성고문 등 여성인권침해행위를 다수 발견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5·18 당시 계엄군에 의한 성폭력 피해자의 증언이 나온 것을 계기로, 여가부와 인권위·국방부는 당시 계엄군 등에 의해 발생한 여성..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은 지방자치제도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30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6회 지방자치의 날 행사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대해 “경제가 발전하고 시민들의 민주의식이 성장했음에도 지방자치법이 상징하고 있는 지방자치제도는 큰 변화가 없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장관은 “지방자치법을 전면 개정함으로써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혁신적인 지방자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