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 기술력으로 세계 무대 누비는 낫소… K-스포츠 브랜드 경쟁력 키운다
국내 스포츠용품 전문기업 낫소(NASSAU)가 50년이 넘는 기술력과 제조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축구공과 테니스공, 배구공 등 다양한 스포츠용품을 생산하는 낫소는 해외 생산기지와 수출망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의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있다. 1971년 설립된 낫소는 축구공과 풋살공, 테니스공, 배구공을 비롯해 농구공과 족구공, 라켓, 유니폼, 각종 경기·훈련용품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