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호르무즈 재봉쇄… 미·이란 스위스 협상 안갯속
미·이란 60일 종전 협상, 첫날부터 레바논에 발목…트럼프 위협에 이란 반발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21일 스위스 종전 협상 앞두고 MOU 흔들려
레바논이 흔든 미·이란 종전 MOU…호르무즈·핵협상 60일 시계 첫날부터 불안
미국 국방부가 미국·멕시코 국경으로 향하고 있는 중미 이민자 행렬(캐러밴·Caravan)의 유입을 막기 위해 현역병 5000명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미 일간 USA투데이가 미 행정부 관리의 말을 인용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지난주 제임스 매티스 국방부 장관이 커스텐 닐슨 국토안보부 장관의 요청에 따라 국경지대 배치를 승인했다는 병력 규모(최소 800∼1000명)에 비해 5배나 많은 것이다. 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레스터시티의 태국인 억만장자 구단주 위차이 시왓다나쁘라파(61)가 지난 27일(현지시간) 발생한 헬기 추락 사고로 숨졌다고 레스터시티 구단과 현지 경찰이 28일 공식 확인했다. 레스터시티 구단은 이날 성명을 내고 “레스터시티 경기장 인근의 헬기 추락으로 비극적으로 목숨을 잃은 이들 가운데 시왓다나쁘라파 구단주가 포함돼 있음을 확인하게 돼 너무나도 유감스럽고 비통하다”며 “세계..
28일(현지시간) 시행된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에서 극우 사회자유당(PSL)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가 당선됐다고 연방선거법원이 밝혔다. 연방선거법원의 공식 집계가 95% 이상 진행된 상태에서 보우소나루 후보는 55.54%를 획득했다. 좌파 노동자당(PT) 페르난두 아다지 후보의 득표율은 44.46%에 그쳤다. 보우소나루 후보는 대선 캠페인 기간 내내 지지율 우세를 보이며 대세론을 형성했으며, 막판 여론조사에서 나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북·미 비핵화 협상의 속도 조절론을 강조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7일 방북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의 회담에서 약속한 북·미 실무협상 개최도 예상보다 늦어지는 등 북·미 비핵화 협상에 뚜렷한 진전이 없는 가운데 나온 발언으로 ‘핵·미사일 실험 없는’ 현상을 유지하면서 확실한 성과를 담보하지 않는 한 2차 북·미 정상회담에도 선뜻 나서지 않을 것이라..
IBM이 소프트웨어 회사 ‘레드햇(Red Hat)’을 340억달러(38조845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미국 테크 기업 인수합병(M&A) 사상 역대 3번째 규모다. 레드햇은 리눅스 초기 버전을 배포하는 등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업계의 절대 강자로 평가돼 왔다. 이번 인수는 IBM이 미래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 서버) 시장에 승부수를 띄운 신호로 해석된다. 28일(현지시간) CNBC 등 미 경제매체에 따..
한국 정부의 대북 대화가 남북 외교를 핵문제로부터 본질적으로 분리시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크리스토퍼 힐 전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는 28일 싱가포르의 채널뉴스아시아(CNA)·저팬타임스 등에 기고한 글에서 “문재인 정부가 (대북)제재보다 강력한 유인책과 더 깊은 (남북)통합이 비핵화에 더 효과적이라는 견해를 수용해 (북·미 비핵화) 사안을 더 복잡하게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힐 전 차..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8일 일본을 방문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자신의 별장에 초대해 친분을 과시했다. 모디 총리는 양국 정상 간 연례 정상회담을 위해 전날 밤 특별기편으로 도쿄(東京) 하네다(羽田)공항에 도착했다. 아베 총리와 모디 총리는 이날 야마나시(山梨)현 가와구치코(河口湖) 인근 아베 총리의 별장에서 만찬을 함께했다. 앞서 아베 총리는 이날 모디 총리와 야마나시현의 단풍 명소인 야마나카코..
미국 국무부가 북한 선박들이 3차례에 걸쳐 불법 환적(옮겨싣기) 현장 사진 9장을 공개했다. 국무부 국제안보비확산국(ISN)은 26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지난 5월 18일 동중국해에서 파나마 선적 상위안바오(SHANG YUAN BAO)호와 북한의 백마(PAEK MA)호 간 화물을 옮겨싣는 사진들을 전했다. 백마호 선체 한쪽 면에는 푸마(PUMA)라는 가짜 이름이 적혀있었고, 배 뒤편 백마호 이름 일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레스터시티의 태국인 억만장자 구단주 등 5명 탑승한 헬리콥터가 27일(현지시간) 추락해 큰 화염에 휩싸였다. 헬기에는 구단주 비차이 스리바다나프라바(61)와 그의 딸, 2명의 조종사, 신원 미상인 한 명 등 모두 5명이 타고 있었다고 로이터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생존자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탑승자의 생존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헬기는 이날 밤 레스..
한국의 총선에 가까운 미국 중간선거가 10일 앞으로 다가온 27일(현지시간) ‘아이 명명식’이 진행 중이던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유대교 회당(시너고그)에 총격을 가해 11명을 살해하는 비극적 사건이 발생했다. 총격범인 백인 남성 로버트 바우어스(46)는 당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가 아니냐는 보도가 있었으나 오히려 ‘유대인에 둘러싸인’ 트럼프 대통령에 비판적인 글을 소셜미디어에 올리기도 했다..
미국 중간선거를 10일 앞둔 27일(현지시간) 반(反)유대주의자가 ‘아이 명명식’이 진행 중이던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유대교 회당(시너고그)에 총격을 가해 11명을 살해했다. 총격범인 백인 남성 로버트 바우어스(46)는 범행 수 시간 전에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갭닷컴(Gab.com)에 “히브리이민자지원협회(HIAS)는 우리 국민을 죽이는 침략자를 데려오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앉아서 내 국민이 학살당하는..
미국 동부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유대교 회당(시너고그)에서 27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11명이 숨졌다. 경찰 4명을 포함해 6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2명은 부상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은 이날 오전 10시께 피츠버그 앨러게이니 카운티의 ‘트리 오브 라이프(Tree of Life)’ 시너고그에서 일어났다. 이 지역은 피츠버그 도심에서 불과 10여분 떨어진 곳으로 유대인이 많이..
미국 동부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유대교 회당(시너고그)에서 27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1명이 숨졌다. 경찰 4명을 포함해 6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은 이날 오전 10시께 피츠버그 앨러게이니 카운티의 ‘트리 오브 라이프(Tree of Life)’ 시너고그에서 일어났다. 이 지역은 피츠버그 도심에서 불과 10여분 떨어진 곳으로 유대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라고 AP통신은..
미국 백악관이 다음 달 말로 예상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 의제에서 무역을 배제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두 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고문 일부는 중국이 미국의 협상 목록을 해결하는 데 진지하다는 것을 보여줄 때까지 무역에 관해 중국과 협의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한 소식통은 전했다. 트럼프..
트위터가 미국 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대 진영을 겨냥한 연쇄 ‘폭발물 소포’ 사건의 용의자로부터 협박 트윗을 받았다는 신고를 받고도 무시한 사실이 드러나자 사과했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AFP통신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전직 미 의회 대변인이자 정치 평론가인 로셸 리치는 지난 11일 폭스뉴스 출연 직후 이름이 ‘시저 알티리’로 돼 있는 시저 세이약의 트위터 계정으로부터 협박 트윗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