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日 수입식품 세슘기준 10배 강화 "방사능 검출식품 국내 반입안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일본산 수입식품과 관련해 국제기준 보다 10배 이상 강화된 세슘기준을 설정하고, 방사능 검사 시간을 1만초로 강화하는 등 정밀한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식약처는 2013년 9월부터 후쿠시마 포함 8개현(아오모리, 이와테, 미야기, 후쿠시마, 이바라키, 도치기, 군마, 지바)의 수산물과 15개현(8개현+가나가와, 나가노, 사이타마, 야마나시, 시즈오카, 니가타, 야마가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