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물가 뛰는데 고용은 꺾였다…금리 인상 딜레마
반도체 호황에 세수 '훈풍'…초과세수 16조 이상 전망
얼어붙은 고용시장…청년 일자리 25만개 줄고 제조업도 '직격탄'
공정위, 신고포상금 상한 없앤다…과징금 최대 10% 지급
수협, 폭염·고수온 대비 총력전…여름철 재해 비상체계 가동
올해 농가소득이 4802만원으로 작년보다 2.2% 증가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농경연)은 1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농업전망 2023대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지난해 농가소득은 경영비 증가 등으로 인해 전년 대비 1.6% 감소한 4699만원으로 추정됐지만 올해는 다시 증가한다는 전망이다. 또한 농경연은 올해 농업생산액이 1.2% 감소한 57조9340억원이 될 것으로..
정부가 해외 주요국과 보조를 맞춰 글로벌 최저한세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18일 "정부는 앞으로 글로벌 최저한세 시행 시기 및 진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필요할 경우 추후 입법 방향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주요국들의 글로벌 최저한세 도입 상황을 지속해서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법률이 개정된 후 이번에 관련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하지 않은 것도 주요국 도입..
해양수산부는 설 연휴 기간에도 우리 수출입기업과 해운선사들이 항만을 차질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무역항 별로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설 연휴인 20~24일 사전에 화주나 선주가 부두운영사에 요청할 경우 화물을 정상적으로 반·출입할 수 있다. 또한 연휴 기간 긴급하게 처리해야 할 화물이 생길 경우에 대비해 항만별로 항만근로자 교대 휴무, 긴급연락망 유지 등 비상운..
정부가 4도(都) 3촌(村) 사업, 어(漁)케이션 조성 등을 통해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어촌경험을 제공하기로 했다. 귀어귀촌에 대한 잠재적인 수요를 대폭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어촌체험휴양마을에 요트, 스킨스쿠버 등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도입해 청년의 어촌 취업도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오는 2027년까지 귀어촌인 41만명과 귀어인 7500명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귀어귀촌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정부가 올해 건전재정기조 착근을 위해 강력한 지출구조조정 단행한다. 기획재정부는 17일 서울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1회 재정운용전략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향후 재정정책 방향을 확정했다. 이번 위원회는 올해 들어 처음 개최되는 회의로 작년 새정부 출범 이후 우리 재정의 성과와 향후 정책방향을 점검·논의하고, 지난 국무회의를 통해 보고된 12대 핵심재정사업 성과관리 방안의 향후 추..
정부가 농업인의 권익증진과 농산물 도매시장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도매시장에 '민원 도우미'를 도입하고 응찰자 정보를 비공개하는 '블라인드 경매'를 확대한다. 역량이 떨어지는 도매시장법인은 시장에서 퇴출하는 체계도 마련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이 같은 내용 등을 담은 '농산물 도매시장 유통구조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농산물 도매유통은 1985년 가락시장 개장 이후 경매제 중심으로 거래방식을 제도화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주택담보대출 규제 완화와 관련해 "현 정부의 정책은 돈을 빌려서 혹은 빚을 내서 집을 사라는 정책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추 부총리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진행한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정부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일관되게 유지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추 부총리는 "15억원 이상 주택담보대출을 원천적으로 봉쇄한다거나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과도하..
정부가 그동안 버려지거나 방치되는 일이 잦았던 굴·조개 껍데기 등 수산부산물의 재활용률을 2027년까지 30%로 높이기로 했다. 또한 수산부산물을 기능성 식품, 화장품 소재로 개발하는 등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산업에도 1000억원을 투자한다.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12일 이같은 내용의 '제1차 수산부산물 재활용 기본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해수부에 따르면 수산부산물은 수산물을 가공..
작년 11월까지 세수가 50조원 늘었지만 나라살림 적자는 100조원에 육박했다. 국가채무는 한 달 새 7조원 이상 증가하면서 1045조원까지 불었다. 12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총수입은 571조6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47조7000억원 증가했다. 이 중 국세 수입이 373조6000억원으로 전년보다 50조2000억원 늘었다. 지난해 기업 실적이 개선되고 소비가 늘..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국가전략기술 확보 등을 위해 스케일업 R&D(연구개발) 투자를 2027년까지 연간 3조5000억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인공지능, 바이오 등 민관 협업이 높은 분야를 선정해 대규모 공동 R&D를 추진하고, 민간의 투·융자와 연계한 매칭 지원 등 민간 부문의 투자도 적극 유도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일시적 2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취득세, 종부세 등 조세감면혜택 적용을 위한 종전주택 처분 기한을 신규주택 취득일로부터 2년 이내에서 3년 이내로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부동산 세제 보완방안'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추 부총리는 "그간 일시적 2주택자의 경우 주거 실수요자임을 감안해 일정 기한 내 종전주..
올해 공공기관이 2만1000명의 청년인턴을 채용한다. 이 가운데 60%는 상반기 중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은 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2년 공공기관 입사 수기 공모전 청년인턴분야 수상자, 공공기관 인사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 차관은 "청년인턴들이 단순·반복적인 일이 아니라 리서치·분석 등 실질적인 업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업..
정부가 올해 상반기 재정과 공공, 민자사업 등 부문에서 340조원을 투입한다. 경기 둔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여려운 민생 등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은 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재정집행관계차관회의'를 열고 "경기하방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반기 중 재정과 공공투자·민자 부문에 340조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중앙·지방·지방교육재정에 303조원, 공..
지난해 취업자 수가 80만명 넘게 늘어나며 22년 만에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일상 회복, 수출 호황, 돌봄 수요 등의 영향이다. 다만 늘어난 일자리의 절반 이상은 60세 이상 고령층이 차지해 고용의 질은 좋지 못했다. 특히 통계적 기저 요인과 최근 경기 여건을 고려하면 올해 고용시장은 한파가 예상된다. 1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취업자..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1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2023 해양수산 전망대회'에 참석한다. 해양수산개발원(KMI)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 14회째로 해양수산 주요 인사 등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조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2023년 한해를 단단하고 든든한 신해양강국을 만드는데 해수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이번 전망대회가 해양수산 각 분야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