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정부가 일부 수급불안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봄배추, 양파·마늘, 오징어·갈치 등 농수산물에 대해 정부 비축물량을 푸는 등 사전적 수급안정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여파로 여전히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계란의 수급 안정을 위해 태국산 신선란 수입허용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정부는 14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물가관계차관회의 겸 범정..
공정거래위원회는 14일 공정거래 분야의 경제분석 안내서인 ‘경제분석의 이해와 활용’을 제작·활용하고 홈페이지에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경제분석의 이해와 활용’은 시장획정·기업결합·시장지배적 지위남용 분야와 관련된 주요 경제분석 이론 및 기법, 주요 법규내용 및 사례 등을 상세히 설명한 안내서다. 특히 ‘시장획정’과 관련해 카르텔, 기업결합, 시장지배적 지위남용 등 주요 공정거래 사건처리시..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은 13일 “대형유통업체와 중소 납품업체간 불투명한 거래관행과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유통분야 납품업체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4년간 불공정거래를 경험한 중소 납품업체 비율이 상당히 감소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아직 유통시장 곳곳에는 개선해야 할 관행이 남아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우..
◇부이사관 승진 △농업통상과장 김경미 △국립종자원 품종보호과장 조일호
유경준 통계청장은 13일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통계청이 주관한 ‘범죄통계 자료 수집·집계 방식 표준화’ 정책토론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통계청이 지난해 수행한 기초연구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한국범죄분류 개발 연구의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와 관련 통계청은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 5년간 한국형 범죄분류 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한국범죄분류 체계를 확정해..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경제의 국경이 없어진 세계화 시대에 상법 개정은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게 추진돼야 하며, 모든 경제조직에 영향을 미치므로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한국재무학회 2017년 춘계정책심포지엄에 참석해 “최근 상법 개정과 관련해 기업지배구조 개선에 대한 논의가 지속돼 왔지만 아직 완전한 (..
항암 등 효능을 많이 가진 것으로 알려진 뽕나무버섯과 미기록종 버섯 3종이 울릉도에서 발견됐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13일 서울대 임영운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수행한 2016년 자생생물 조사·발굴 연구를 통해 울릉도에서 뽕나무버섯과에 속하는 국내 미기록종 버섯 3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미기록종 버섯은 파라제룰라 홍고이, 폰티쿠로마이세스 오리엔탈리스, 하이메노펠리스 오리엔탈리스 등..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통상환경 불확실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미국과 우호적 경제협력기반을 공고히 하는 한편, 에너지 등 새로운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해 “그간 정부간 고위급 협의 등을 통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환율 등 주요 경제현안에 대해 우리 정부 입장을..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고착화돼 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30여년 후에는 부모와 자녀로 이뤄진 전통적 개념의 핵가족보다 1인가구나 부부가구 수가 더 많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65세이상 1인·부부가구 수는 현재보다 2~3배 늘어나고 미성년자녀가 있는 가구 수는 절반 이하 수준으로 낮아질 전망이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장래가구추계(전국) 자료에 따르면 가족으로 이뤄진 친족가구 수는 2015년 71..
수협은행장 선임 작업이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달 9일 차기 행장 선임을 위한 첫 행장추천위원회가 소집된 이후 여러 차례 회의가 열렸지만 현 이원태 행장 임기가 만료된 12일까지도 결론을 내지 못하고 끝내 경영공백 상태를 맞게 된 것이다. 이번 은행장 선임 과정이 파행으로 흐른 원인이 1조7000억원이나 투입된 공적자금 관리와 관련해 영향력을 놓지 않으려는 정부 측과 올초 신경분리에 따른 독자적 경영을..
정부가 가계부채 리스크 관리를 위해 시장과의 소통을 통해 일관된 정책 기조를 견지하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금융업계와 유관기관 역시 가계부채의 질적구조 개선과 취약계층 부담 완화를 위해 긴밀히 협업해 나가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2일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가계부채 현황 및 서민·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의 가계부채 리스크 점검과 정책 대..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은 12일 서울 성북구 소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을 방문해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대표적 미래 신산업분야인 뇌과학, 차세대반도체 등의 연구현장을 둘러보고 연구 관련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송 차관은 연구 관련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4차 산업혁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출연연구소 역할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송 차관은 “전 세계는 4차 산업혁명 주도권 선점을 위해..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향후 미국산 셰일가스 수입 등을 통해 한미 양국간 균형있는 교역구조 형성과 에너지 수급 안정화를 꾀하는 한편, 우리 기업의 미국 내 인프라 투자 등도 적극 지원하는 등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완전 이행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서울에서 마크 내퍼 주한 미국 부대사, 제임스 김 미국 상공회의소(AMCHAM) 회장과 면담을..
정부는 12일 이찬우 기획재정부 차관보 주재로 관계기관 합동 점검반 회의를 개최해 최근 지정학적 불안요인과 관련한 해외시각과 금융·외환시장에 미칠 영향 등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지난 7일 미국의 시리아 공습 등을 계기로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다소 확대되고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를 우려하는 시각도 일부 제기되고 있다”면서도 “외국인 증권투자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등..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청년 인재를 대상으로 하는 ‘영 프로페셔널(YP)’ 직원을 채용한다. 기획재정부는 12일 AIIB는 올해 YP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하면서 최대 12명의 직원에 대한 채용공고를 자체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YP 프로그램은 젊고 유능한 인력을 대상으로 멘토링, 직무훈련, 커리어 지도 등을 지원해 향후 정규 직원으로 전환·채용하는 제도다. 채용 인원은 8∼12명이며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