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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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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성장 동력인 청소년이 해양생물에 관심을 가지고 심도 깊게 탐구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해수부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넉달 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서 ‘제1회 해양생물 탐구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 4학년 이상이면 3~4명의 학생과 지도교사 1명이 짝을 이뤄 참가할 수 있다. 탐구 대상은 해조류, 어류 등 서식지가 해양인 생물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2016년 전통식품분야 신규 식품명인 신청 공모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전통식품분야 식품명인 제도는 우수한 우리 식품의 계승·발전을 위해 식품제조·가공·조리 등 분야를 정해 명인으로 지정 육성하는 제도로, 1994년부터 현재까지 총 72명이 지정됐다. 식품명인으로 지정되면 국가가 지정하는 해당 식품분야 명인으로서 명예를 갖게 되고, 식품산업진흥법에 따라 이들이 생산하는 제품에 식품명인의..
정부가 농업인에 대해 건강보험과 연금보험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이 국민통합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정책’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보건복지부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하는 ‘농업인 건강·연금보험료 지원’ 사업이 2016년 대통령 직속 국민대통합위원회의 ‘국민통합 우수정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국민대통합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정책성과, 기관간 협업, 정부와 국민간의 신뢰 구축 등 국민통합에 기여도가 높은..
미래 주역인 청소년을 바다에 대한 기초 소양을 갖춘 해양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해양캠프가 오는 8월 중순 개최된다. 해양수산부는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한국해양재단, 포스텍 경북씨그랜트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2회 대한민국 청소년 해양캠프’의 청소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전국 14세 이상 청소년으로, 학교장 또는 지원센터(상담소)장의 추천을 받은 청소년 중 50명을 선발하며,..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4일 중국 시안에서 한창푸 중국농업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6차산업 협력, 동물질병 공동연구 및 대응 등 양국 농업협력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면담에서 이 장관은 “지난 4월 한중 양국의 첫 논의 이후 6차산업 관련 정책 등에 대한 연구가 빠른 시일 내에 진행돼 기쁘게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양국 6차산업 관계자들의 정례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정책은 물론 우수사례 등..
고용, 생산 등 우리나라 산업 전 분야를 망라하는 최대 규모의 경제 관련 전수 통계조사가 약 45일간에 걸쳐 실시된다. 통계청은 7일부터 내달 22일까지 ‘2016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고용, 생산, 투입 등에 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동일시점에 통일된 조사기준으로 5년에 한 번씩 실시하는 경제분야 최대 규모의 전수 통계조사다. 2011년에 이어 두 번..
경북 포항 등 환동해 경제권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민관 합동 정책 포럼이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9일 경북 포항시 포항공대에서 ‘환동해 경제권 도약을 위한 연안공간의 효율적 활용’이라는 주제로 ‘제6회 연안발전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연안발전포럼은 연안관리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연안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산·학·연·관이 한 자리에 모여 지혜를 모으는 교류와 협력의 장으로 2011년부터..
소규모 농가에서 생산한 된장과 고추장 등 장류제품을 써본 소비자 10명 중 4명은 그 구매 이유로 ‘재료의 신뢰성’을 가장 많이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맛, 제조방식, 첨가물 미사용 등 제품 품질을 꼽은 응답 비중도 높았다. 농촌진흥청이 6일 발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규모 농가형 장류제품 구매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으로 ‘믿을 수 있는 재료’라는 응답이 절반에 가까운 42.7%..
정부가 최근 2년간 벌금이나 과태료 등을 통해 거둔 수입이 5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되면서 세수 부족을 만회하기 위한 과잉 부과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가 부과한 경상이전수입은 47조4393억원에 달하고, 이 중 수납액은 37조216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년 전인 2013년과 비교하면 경상이전수입은 2조971..
어촌에서의 인생 2막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직접 고기잡이 및 양식 기술을 배우고 체험하는 기회가 마련된다. 해양수산부는 6일 올해 첫 번째 귀어학교로 경상남도 통영에 위치한 경상대학교를 선정하고, 앞으로 동·서·남해 해역과 내수면 등 어업의 특성을 살린 귀어학교를 확대·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귀어학교는 올해 국비와 지방비 각 5억원씩 총 10억원을 투입해 교육시설 및 기숙사를 신축(리모델링 포함)하고..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가 불법수산물 거래를 차단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채택한 항만국 조치협정이 이달부터 본격 시행된다.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가 올해 1월 중순 비준한 FAO 항만국 조치협정이 지난 5일 전 세계적으로 발효돼 시행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FAO 항만국 조치협정은 불법어업 의심 선박에 대해 입항, 항만 서비스 사용 등을 제한하는 조치를 말한다. 이 협정에 따라 수산물을 적재한 모..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일 “생산성 제고와 포용적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정책 방안으로 4대 분야 구조개혁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2016년 OECD 각료이사회’에 참석한 유 부총리는 이날 열린 고위급 패널 토론에서 “생산성과 포용성 제고는 함께 할 수 있고, 함께 해야만 하는 과제”라며 이 같이 밝혔다. 유 부총리는 “..
아시아투데이는 2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지금은 핀테크 시대, 떠오르는 정보보안 이슈는’이라는 주제로 ‘제2회 아시아투데이 핀테크 포럼’을 개최했다. 창간 11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19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이었던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실과 공동 주최했으며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 한국은행, 금융회사 및 핀테크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해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선결과제로 부각되고 있..
핀테크 업체들이 가장 많이 느끼는 고민거리는 ‘판로개척’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IT와 금융의 융복합 산업이라는 핀테크 특성상 은행 등 금융회사와의 협업을 통한 연계방안 모색이 거의 유일한 판로개척 수단이라는 점은 이 분야 스타트업들에게 적지않은 애로사항으로 다가오고 있다. 1일 핀테크 업계에 따르면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들이 토로하는 주된 애로사항은 판로개척, 사업성 검토, 법률해석, 창업자금 지원 등인 것..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은 2일 서울 성수동 이마트 본점에서 열리는 원양 수산물 직거래 대전 개막식과 수산관련 관계자 간담회에 참석한다. 이날 윤 차관은 원양 수산물 전시코너를 돌아본 후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원양 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무료 시식행사도 함께할 예정이다. 이어 원양선사 및 수산관련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행사 준비에 애써 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