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심준보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nboshim13
"李, 윤석열처럼 하시나" 이지은 민주당 대변인, 논란에 자진사퇴
민주당 "원유 수급 90% 육박…차량 2부제→5부제로 완화 검토"
조정식 신임 국회의장, 핵심 참모진 진용 완성
李 "성공 아니다" 경고에 고개 숙인 정청래…與, 8월 17일 전당대회 확정
與, 지지율 역전에 "불협화음 성찰"…정청래는 '초선 상임위 우선' 요청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거래설'에 대해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음모론이자 가짜뉴스"라며 당 차원의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일각에서 뜬금없이 공소취소 거래설이 난무한다"며 "이재명 정부에서 이런 일은 있을 수도 없고 있는 일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소취소는 거래해도 될 일도 아니고 그렇게 해서도 안 된다"며 "말도..
더불어민주당이 12일 윤석열 정부 시절 자행된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미 투자 특별법' 등 50여 건의 민생 법안을 이날 본회의에서 처리하며 입법 드라이브를 건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정치검찰의 표적 수사와 조작기소 의혹을 낱낱이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본회의에 국정조사 요구서를 보고하고 진상..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11일 농협 종합 개혁안을 확정하고 관련 법안 발의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강호동 현 농협중앙회장의 각종 비위 사태에 대응해, 대통령이 위원장을 임명하는 외부 독립 기구 '농협감사위원회(가칭)'를 신설하고 중앙회장의 권한을 축소하는 내용이다. 윤준병 당 농해수위 정조위원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정협의회 비공개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개혁은 신속히 마무리 지어야 저항이 덜하다"라며..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11일 독립된 외부 법인 형태의 '농협감사위원회(가칭)'를 신설해 농협중앙회와 지주·자회사, 지역조합의 통합 감사를 실시하는 내용의 농협 개혁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여당과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농협 개혁안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말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가칭 농협감사위원회를 신설해 중앙회와 지주 및 자회사, 지역조합에 대해 사각지대 없이 통합..
6.3지방선거 관악구청장에 출마한 천범룡 예비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후원회장으로 영입하며 당내 경선 채비를 갖췄다. 천 예비후보는 "김 부원장의 영입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지방정부에서 구현하겠다는 의지"라며 "관악구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철학을 이어가 대한민국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정치권은 김 전 부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출범시켰던 더불어민주당 'AI강국위원회'가 2기 닻을 올렸다. 소속 의원들과 산업계 전문가들은 10일 발대식에서 '인프라 내재화'와 '속도전'이 필요하다는 데 한목소리를 냈다. 야당 시절의 기획 단계를 넘어 집권여당 체제에서 AI반도체 내재화와 전력망 확충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낸다는 방침이다. 2기 AI강국위원장인 정청래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이재명 정부 때 확..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0일 국민의힘이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 복귀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채택한 것에 대해 "지방선거를 앞둔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12·3 비상계엄은 내란이며 수괴인 윤 전 대통령을 사형에 처해야 마땅하다는 명확한 목소리를 내라"고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의 계엄 사태 사과를 '반쪽짜리'로 규정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
조정식 국회 한미의원연맹 회장(더불어민주당)은 9일 제임스 헬러 주한 미국 대사대리와 만나 '대미투자특별법'을 비롯한 양국 통상 현안과 안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조 회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를 통해 헬러 대사대리의 초청으로 오찬에 참석한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한미관계는 군사동맹을 넘어 경제·기술·안보를 아우르는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회동에서는 경제 협력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9일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대미특위) 전체회의를 열고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법)' 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최대 쟁점이었던 한미전략투자기금 재원의 '기업 출연금' 조항이 야당의 반대로 최종 삭제됐다. 야당 간사인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기업 측에서 팔을 비틀어 재원을 내라고 하면 안 낼 수 없는 것 아니냐는 반대 의견이 컸다"며 "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일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검찰 간의 유착 및 진술 조작 의혹을 두고 "사법을 남용하고 공권력을 사유화한 범죄 행위"라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범인을 취조해야 할 검사실이 유착의 본거지였음이 법무부 특별 점검으로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구치소 수감 중이던 김 전 회장이 검..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재계와 잇따라 간담회를 여는 등 산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아울러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 출범, 경제형벌 합리화 TF 구성 등 과거의 '규제자' 이미지에서 벗어나 산업계의 목소리를 듣는 '청취자'를 자처한다.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관세 리스크, 금융시장 변동성 등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정치권 역시 경제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대응 메시지를 내는 모습이다. 경제 리스크가 곧바로 정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일 과거 검찰의 이재명 대통령 수사를 '조작 기소'이자 '사법 내란'으로 규정하며, 관련 수사에 가담한 검사들에 대한 전면적인 처벌과 법무부의 공소 취소를 촉구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전남 영광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언론에 보도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녹취록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김 전 회장이 지인에게 '이재명 지사에게 돈을 준 적이 없다. 뭐가..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6일 중동 사태에 따른 유가 급등 및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와 관련해 범정부 합동점검단을 가동하고 필요시 유종별·지역별 최고가격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5차 당정실무협의회에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경제적 이득을 보려는 행위에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법 위반 시 무관용 원칙으로 최대한의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재경위 여당 간사인..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대변인직을 내려놓고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수석대변인직 사임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8월 정청래 당대표 체제에서 수석대변인을 맡은 지 7개월 만이다. 그는 해당 글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부족함이 많았다. 통합보다 갈등, 희망보다 실망의 언어를 더 많이 사용했다. 용서를..
더불어민주당과 재계가 5일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산업 공급망 영향을 점검했다. 특히 유가 상승이 국내 전기료 인상 등으로 이어질 경우 반도체 가격 경쟁력에도 타격이 예상된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영배 의원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간담회 직후 브리핑에서 "현재 대한민국의 하루 원유 소비량 규모인 200만 배럴급 대형 선박을 포함해 총 7척의 원유 관련 선박이 묶여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