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연내 1961명 증원…의무경찰 단계적 폐지
경찰청은 의무경찰 2023년까지 단계적 폐지와 경찰서 신설 등에 따라 올 하반기 1961명(경찰관 1354명·일반직 607명)을 증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배치 분야로 살펴보면 의경 대체 677명, 지역 경찰 366명, 운전면허 담당 257명, 검시 조사관 138명 등이다. 이날 개서한 울산 북부경찰서와 12월 23일 개서하는 남양주 북부경찰서에는 각각 94명, 101명이 배치된다. 증원이 완료되면 경찰 정원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