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관성적으로 일하지 않겠습니다. 국회에서 민주당 취재하는 김동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m9622
김민석 "오세훈 항소심 유죄 바꿀 정황 못찾아…서울시장 선거 가능성 높아"
'오동석' 통합 속도 내는데, '석청' 갈등 여전…희비 갈린 대권 잠룡
'구조적 다수' 뜻 모은 李·金…당 '정책 노선' 전환할까
오세훈, 2심 무죄로 '기사회생'…與 "납득 어려워" 野 "사필귀정"
'중수청장 배석' 옹호 나선 與…"바람직하고 권장해야 할 일"
더불어민주당과 범여권이 1일 국민의힘의 반대에도 산업재해 사망 사고에 대한 과징금을 강화하는 내용의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국민의힘은 과징금 규모가 과도하다며 '포퓰리즘 규제'라고 반발했지만,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는 나서지 않아 법안은 당일 표결로 국회 문턱을 넘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을 재석 의원 219명 중 161명의 찬성으로 의결했다.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된 지 약..
더불어민주당이 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파이프라인 건설에 한국이 200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를 한 것을 두고 "확정된 게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한정애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투자는 확정된 것이 아니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상업적 합리성 원칙에 따라 우리 국내법 절차에 맞춰 충분히 검토한 후 투자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더불어민주당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를 둘러싼 국민의힘의 공세에 맞서 '안보관 강화'를 앞세우며 북한 규탄과 정부 대응 방어에 나섰다. 안보 위기가 보수층 결집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경계하며 정부·여당을 향한 안보 책임론을 차단하려는 움직임이다. 특히 국정감사를 앞두고 민생 이슈를 부각해 지지율 반등의 계기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30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민석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은 DMZ 지뢰 폭발 사고를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북한 정권을 향해 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정전 협정 위반임을 강조하며 사과하고 시정할 것을 촉구했다.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DMZ 폭발 사건이 군사 분계선 남쪽의 북한 측 지뢰 매설로 밝혀지고 있다. 북한의 정전 혁정 위반을 규탄한다"며 "자작극을 운운하면서 부인하는 북한 당국의 태도를 더욱 비판하고 규탄한다. 반드시 사과하고 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
더불어민주당이 '조작기소특검법'을 오는 10월1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것을 검토했지만, 끝내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 당내 여론 수렴을 거친 다음, 국정감사 이후에 논의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29일 의원총회가 끝난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조작기소특검법은 필요성에 공감은 하지만, 시기에 대해서는 당내 여론을 수렴해서 국정감사 이후에 보도록 합의했다"고 했다. 조작기소특검법 처리 시기를 국..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이해찬 당대표 시절 이후부터 적용해 온 시스템 공천 방식을 다시 한번 정비하고, 공천의 의미를 재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날 공천혁신단 출범식에서 "민주당은 공천과 관련해 꽤 오랜 경험을 축적했고, 시스템 공천 형식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축적을 이뤄왔다"며 "그 과정에서 한 번쯤 정비를 다시 할 때가 된 거 아닌가 하는 것이 이번 공천혁신단의 문제의식"이라고 했다. 먼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에 대해 무조건 반대하지 않고, 시민의 삶과 책임의 관점에서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날 열린 서울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민주당은 서울시의 문제를 선거와 관련한 승패의 관점에서 보기보다는 시민의 삶과 관련한 책임의 관점에서 보는 게 옳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12개 예산 중 5개가 오세훈 시장이 제기한 예산이 포함돼 있다"며 "무조건 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29일 미래대응기금 조성 시 지방교부세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에 공감을 표하며, 각 지방자치단체장과 함께 대안 마련에 나섰다. 당정은 지방정부에 대한 지원이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등 재정 여건 개선을 약속했다, 단체장들은 지방교부세율을 상향해 지방정부 재정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민석 대표는 이날 '미래대응기금 당정협의회'에서 "기금 신설과 관련해 지방 세수가 부족하거나..
더불어민주당이 대법관 재제청 거부 사태를 계기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당 내부에서는 "정치적 부담만 커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실질적으로 재제청을 끌어낼 수단이 마땅치 않은 데다 공세가 장기화할 경우 청와대와 여당이 사법부 독립을 침해한다는 야당의 반격에 빌미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대법관 재제청 문제를 사법개혁 의제로 확장하며 조 대..
더불어민주당이 28일 국민의힘의 반발 속에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강행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민주당 주도로 조 대법원장을 다음 달 6일 대법원 국정감사 일반증인으로 채택했다. 국민의힘은 사법부 권한 침해라며 반발하고,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을 증인으로 불러 재제청 요구의 근거를 물어야 한다고 맞섰다.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을 둘러싼 청와대와 대법원의 갈등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여야의 정면 대결로 번지고 있다. 법사위는 이날 전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 거부 등 사법부가 헌법을 위반한 사태를 시정하는 게 곧 민심이라고 강조하며, 사법개혁을 예고했다.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추석 연휴는 민심 청취의 시간이었다.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질타도 컸다"며 "대통령이 비행기를 타자마자 재제청 거부를 던지듯 한 비상식에 대한 거부감이 다수였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자연스럽게 12.3 계엄 밤의 대법원 행..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거부에 거세게 반발하며 사퇴 요구와 더불어 법적 대응까지 예고하고 나섰다. 대법원장이 청와대와 협의 과정 없이 일방적 제청으로 대통령 임명권을 무력화했다는 지적인데, 민주당은 오는 국정감사에서 이번 사태를 따져 묻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여권 일각에서 또다시 '대법원장 탄핵론'이 고개 들면서, 향후 당 지도부가 어떤 결단을 내릴지도 주목된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가 23일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인사하며 민생 행보에 나섰다. 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곧바로 용산역을 향했다. 김 대표는 이날 용산역에서 양복 차림에 '민생회복 물가안정 마음 넉넉한 한가위'라는 문구가 적힌 띠를 매고 대합실과 열차 플랫폼을 돌며 승객들과 인사를 나눴다. 김 대표는 사진을 요청하는 어린이와 웃으며..
더불어민주당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중위) 위원들이 23일 비공개 대미투자 보고 내용에 대한 불법적 녹취가 이뤄진 것을 '국익 훼손 범죄'로 규정하고 범죄 행위자를 색출해 고발 조치할 것을 밝혔다. 민주당 산중위원들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대미투자 비공개 보고 불법 녹취 및 유출 사태에 대한 규탄에 나섰다. 여당 간사인 장철민 의원은 "국회에서 진행한 비공개 정부 보고가 불법으로 녹취됐고, 그 내용이 언..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대법관 재제청 거부와 관련해 사법개혁 방아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상 초유의 위헌·위법·내란적 재제청 거부는 본질적으로 국민을 무시하는 태업이다. 질책하고 시정하겠다"며 "국회의 모든 권한을 활용해서 조사하고 소환하고 질책하고 법적 책임을 묻고 시정하겠다"고 했다. 민주당은 이날 조 대법원장의 재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