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w315
與 입법폭주가 호재로… 장동혁, 퇴진론 딛고 리더십 회복 국면
장외투쟁 마친 장동혁… 선관위 특검·당 쇄신 '투트랙' 속도
정점식 "與 434억 반환은 확정된 운명…내 집 폭탄 모르고 남의 집 불구경"
국힘 윤리위,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
397억 사법리스크 휩싸인 국힘… 민주 "책임지고 반환" 압박
탈북민 출신인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통일부가 탈북민의 호칭을 '북향민'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독재국가나 있을 법한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날 아투TV '신율의 정치체크'에 나와 "북한 정권에 잘 보이려고 하는 특정한 정치적 의도에 대해 불편함을 느낀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탈북민이 호칭 자체에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사실이지만 원인을 잘못 얘기했다"며 "북향민이..
국민의힘은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에 부메랑이 돼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거센 위헌 논란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이른바 '내란몰이재판부법'과 '입틀막법'을 끝내 날치기 처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법조계와 언론·시민단체가 '위헌·땜질·졸속 입법'이라며..
국민의힘은 24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 특검을 돌연 수용하겠다고 나섰지만 연이어 내놓는 무리한 조건들을 보면 진실규명의 의지가 있는지 심각한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성난 민심에 어쩔 수 없이 떠밀려 나온 '면피용 교육지책'이자 수사 대상에서 자당 인사를 보호하기 위한 '방탄용 꼼수'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최근 고환율로 인해 우리나라 최저시급은 7년 전보다 낮아졌다고 지적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최저시급이 2018년 7530원에서 올해 1만 30원으로 올랐지만 달러로 환산하니 7년째 똑같이 7달러"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이젠 7달러 조차도 옛날얘기가 됐다"며 "어제 원달러 환율이 1484원까지 뚫으며 올해 최저시급 1만 30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80원대를 돌파한 상황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대책은 고사하고 6개월간 '환율'이라는 단어 한마디 언급이 없다는 게 말이 되냐"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환율이 장중 1484원을 돌파했다. 수치로만 보면 금융위기급 환란 상황임에도 이 대통령은 어떤 해법도 작은 방침조차 언급이 없다. 대통령이 무슨 생각인가 싶어 대통령실 홈페이지에..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23일 정치권 인사들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통일교 특검법'을 공동 발의했다. 곽규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과 이주영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 의안과를 찾아 통일교 특검법을 제출했다. 특검법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공동으로 발의했으며 양당 국회의원 110명이 이름을 올렸다. 특검의 수사범위는 정치권 인사들의 통일교 유착 의혹으로 한정됐다. 구체적으로 △통일교의 정치인..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23일 정치권 인사들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통일교 특검법을' 공동 발의했다. 곽규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과 이주영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 의안과를 찾아 통일교 특검법을 제출했다. 특검법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공동으로 발의했으며 양당 국회의원 110명이 이름을 올렸다. 특검의 수사범위는 정치권 인사들의 통일교 유착 의혹으로 한정됐다..
국민의힘은 23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장하자 즉각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에 돌입했다. 국민의힘은 해당 법안을 '위헌'이라고 주장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나섰다. 연단에 선 최 의원은 민주당을 겨냥해 "위헌소지가 분명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3일 "금일중으로 개혁신당과 공동발의하는 통일교 특검법을 확정하고 발의 하겠다"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더불어민주당도 공정한 특검 도입을 위해 노력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민주당도 특검의 수사대상이기 때문에 특검 추천권을 가질 수 없다"며 "민중기 특검의 야당 표적수사와 여당 정치인의 통일교 유착 은폐시도는 반드시 수사 대상에 포함..
국민의힘 소장파로 분류되는 김용태 의원은 22일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할 의지가 있는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날 아투TV '신율의 정치체크'에 나와 "장 대표가 윤 전 대통령이 했던 계엄이 보수의 가치에 맞지 않고 부정선거가 잘못됐다는 것에 대해 직접 지지층들을 설득하고 대화하실 용기가 있는지 궁금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장 대표가 12월 3일 (비상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아래)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국민의힘은 22일 더불어민주당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의 국회 본회의 처리를 강행하자 필리터스터(무제한토론)로 맞불을 놨다. 민주당이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도 본회의 처리를 예고하면서 양당은 '2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대해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악법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이 상정되자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나섰다. 제1야당 대표가 필리버스터에 나선 건 헌정사상 처음이다. 장 대표는 "오늘은 그저 365일 중의 하루가 아니다. 훗날 역사가 반드시 기억할 날"이라고 지적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2일 더불어민주당이 '통일교 특검법'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만나서 바로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서 통일교 특검법을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김병기 원내대표가 저와 오전 중에 미팅하자고 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송 원내대표는 "특검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겨울철 서민들의 고통을 키우고 있는 주범은 반민생 경제정책"이라며 정부의 경제정책을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쌀값과 기름값을 비롯한 필수 생필품 물가가 폭등하고 있다"며 "월세 가격이 3.29% 올라서 사상 최초로 3%를 돌파했고 집값도 8.1% 올라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물가, 고용, 복지 등 민생과 직결된 사안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상황에서 이른바 '한동훈·김문수' 연대설이 주목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의 연대설이 향후 국민의힘 내부 권력 구도와 정국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 측과 한 전 대표 측은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의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당원권 정지 2년' 권고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자신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