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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김동욱 기자

kdw315@naver.com

안녕하세요.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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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도부 또 공개 충돌…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 사퇴" vs 장동혁 "국민 모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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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좌파정권마다 부동산 참사 반복…비극 되풀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좌파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부동산 참사는 어김없이 반복됐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부동산 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국민의 삶과 동떨어진 586정권의 위선자들이 자행한 잘못된 사회주의 경제 실험이 성실하게 땀 흘려온 중산층과 서민, 청년들의 주거 사다리를 번번이 걷어찼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이미 실패로 판명된 문재인 정권..

김재섭 "與사법·언론개혁안, '핸들 고장난 트럭'…충격과 공포"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더불어민주당이 내놓은 사법개혁안과 언론개혁안에 대해 "핸들이 고장난 트럭"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민주당의 사법개혁안과 언론개혁안에 대한 총평을 묻는 질문에 "충격과 공포"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대법관 증원을 담은 사법개혁안에 대해선 "사법개혁이라는 이름을 빙자한 폭거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국힘, 與언론개혁안에 "국민 입 틀어막기 위한 정치적 검열법"

국민의힘은 21일 더불어민주당이 내놓은 '허위조작정보 근절안'에 대해 "언론을 통제하고 국민 입틀막을 하겠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이충형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민주당의 법 개정안은 이름만 그럴듯할 뿐 언론과 국민의 입을 틀어막기 위한 정치적 검열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정부·여당을 비판하는 언론매체, 유튜버, 패널들의 입을 틀어막고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과 같은 논란의 인물에 대..

박정훈 "김어준, 허위 선동 가장 많이 한 사람…처벌하면 손에 장 지질 것"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21일 더불어민주당이 내놓은 '허위조작정보 근절안'을 강하게 비판하며 "허위 선동을 가장 많이 한 사람은 김어준"이라며 "민주당은 절대 김어준을 처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더 인터뷰'에서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해서도 불안을 가장 조장했고 '천안함 좌초설'을 주장하면서 당시 정부 조사를 불신하게끔 선전선동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법이 통과되면..

국힘,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의혹' 민중기 특검 고발키로

국민의힘이 21일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거래 의혹이 제기된 민중기 특별검사를 고발하기로 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수사와 재판을 통해 밝혀져야 할 사항"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미공개 내부정보를 이용한 투자의혹은 1300만 개미투자자를 우롱할 뿐 아니라 시장 질서를 파괴하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송 원내대표는 "동일한 의혹을 받..

송언석 "李정부 부동산 정책, 무지·무책임…서민·청년 농락하지 말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1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시장에 대한 무능을 넘어서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주택구입과 국민의 주거 안정 꿈을 산산이 무너뜨린 무지와 무책임으로 점철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집을 살수도 없고 팔수도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 놓인 국민에게 이재명 정권과 여권 고위 관계자들은 막말로 상처를 주기까지 한다"..

국힘, 與사법개혁안에 "분풀이용이자 사법장악 노린 개악"

국민의힘은 20일 대법관을 14명에서 26명으로 증원하는 내용을 담은 더불어민주당의 사법개혁안에 대해 "분풀이용이자 사법장악을 노린 개악"이라고 비판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사법개혁이라는 이름을 내세웠지만 실상은 사법부 목줄을 쥐려는 권력형 개악"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법안이 시행되면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 중 무려 22명의 대법관을 새로 임명하게 된다"며 "입법·행정에..

송언석, 장동혁 尹면회에 "특별한 문제 못 느껴…있을 수 있는 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장동혁 대표의 윤석열 전 대통령 면회 논란과 관련해 "특별한 문제점을 느끼지 못했다"고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중간평가 기자간담회에서 "개인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윤 전 대통령을 면회한 사실을 공개했다. 송 원내대표는 "전당대회 때 장 대표가 수차례 약속을 했던 사안"이라고 했다...

장동혁 "부동산대책으로 온 국민 공황상태…혹독한 대가 치를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에 대해 "대책 없는 부동산대책으로 온 국민이 공황상태에 빠졌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마디로 부동산 테러"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부동산을 바라보는 왜곡된 시각에서 출발된 어설픈 대책은 문재인 정권의 흑역사를 그대로 따라가며 대실패를 예고하고 있다"며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를 갈라치는 정책, 민간공급..

[2025 국감]李정부 첫 국감 '뜨거운 감자' 김현지… 증인 출석 난타전

이재명 정부의 첫 국정감사가 '김현지 국감'으로 흘러가고 있다. 국감장 곳곳에서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둘러싼 의혹들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국감장에서 김 실장을 향한 공세가 쏟아지며 국감의 목적인 국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정부기관 감사는 실종되고 김현지만 남은 국감으로 변질됐다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실장은 법제사법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등 주요 상임위원회 곳곳..

장동혁 "李정권 관세협상 실패…'생산세액공제' 도입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이재명 정권의 관세협상이 사실상 실패했다는 것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며 국내 제조업 보호를 위한 대안으로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제안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관세협상이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수출기업이 겪고 있는 피해는 막대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지난 8월 한 달 동안 쓰러진 자동차부품·철강 등의 중소기업은 133곳에 달한다"며 "관련..

송언석, 여야정·서울 '4자 부동산 협의체' 구성 제안…"근본적 해결책 마련해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국토교통부, 서울시가 함께 참여하는 '4자 부동산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울의 주택공급 문제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자"라며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정부의 10·15 부동산대책에 대해 "노무현 정부, 문재인 정부 그리고 이재명 정부로 이어지는 좌파정권 20년 부동산 정..

[2025 국감] '한 방' 없는 국힘… 이슈·논란 모두 민주당에 밀려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린 국정감사에서 각종 의혹들을 제기하고 있지만, 결정적인 '한 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에 국민의힘이 남은 국감기간 동안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번 국감에서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비선 실세' 의혹 △경기 양평군 공무원 사망 사건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출석 압박 등에 대한 이슈화를 시도하고 있다...

국힘, 김우영·최혁진 징계안 제출…"국회 명예 실추"

국민의힘이 15일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최혁진 무소속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했다.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을 비롯해 김장겸·박충권 의원은 이날 국회 의안과를 찾아 두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했다.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징계안을 제출한 후 기자들과 만나 "김우영 의원은 상임위원회랑 전혀 상관없는 말을 하면서 개인 간의 오갔던 문자 내용을 공개해 개인정보법을 위반했다"라며 "국회의원으로서 품위 손상 및 국..

장동혁 "10·15 부동산 대책, 청년·서민 죽이는 '주택완박' 대책"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에 대해 "청년과 서민을 죽이는 '주택완박'(주택 완전박탈) 대책"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장의 매커니즘과 국민의 수요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더 센' 규제만 반복하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좌파정권만 들어서면 집값이 들썩인다"며 "국민의 삶이 두 배로 힘들어진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부동산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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