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김동욱 기자

kdw315@naver.com

안녕하세요. 김동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w315

많이 본 뉴스 2026.06.09~2026.06.16

국힘 지도부 또 공개 충돌…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 사퇴" vs 장동혁 "국민 모욕"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었다면 당장 재선거 선언…문제 선거구 재선거해야"

반쪽승리 鄭 '연임 가도' 먹구름...퇴진거부 張 '재선거 카드' 올인

정점식 "법사위원장 야당 몫으로 돌려놔야…견제·균형 필수요소"

우재준 "장동혁 사퇴 공감 의원 70~80%…몰아내기보다 설득해야"

송언석 "노란봉투법 철회해야…산업현장 혼선 커져"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5일 정부와 여당을 향해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을 철회하고 재개정 작업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오늘부터 입법 예고되는 노조법 시행령 개정안을 두고 산업 현장의 혼선이 한층 커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경영계는 원청·하청 교섭 창구 단일화가 사실상 무너졌..

국힘,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당론 추진…"범죄수익 국고 환수할 것"

국민의힘은 24일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의 범죄 수익을 소급해 환수하는 내용의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을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제정을 위한 긴급토론회'에서 "대장동 일당의 범죄수익을 국고에 환수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범죄수익 환수는 시대적인 요구"라며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제정이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법..

송언석 "與, '대장동 국조' 입장 오늘까지 밝혀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4일 더불어민주당에 검찰의 대장동 항소포기 사태와 관련한 국정조사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민주당에서 국정조사와 특검, 청문회까지 먼저 제안한 것에 대해 우리는 100% 수용한다고 이미 얘기 했다"며 "국정조사를 즉시 신속하게 바로 실시하자"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국정조사를 할 의지가 별로 없다"며 "우리에게 이런저런..

장동혁 "고환율·고물가, 李정부 무능세…경제 골든타임 놓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고환율·고물가로 국민이 겪는 고통은 이재명 정부의 무능에서 나오는 무능세"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서민들의 장바구니에는 한숨만 담기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대통령이 자신의 재판을 막는데 골몰하느라 경제의 골든타임을 계속 놓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장 대표는 "물가 상승 요인 중에는 이재..

'레드 스피커' 자처한 장동혁… "괴물정권에 퇴장 명령해야"

국민의힘이 전국을 돌며 장외집회를 열고 본격적으로 여론전에 돌입했다. 당은 이재명 정부의 주요 입법과 정책들을 비판하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장동혁 대표는 스스로 '레드 스피커'를 자처하며 정부 비판의 선봉에 서고 있다. 장 대표는 23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에서 정부를 '괴물정권'과 '막장정권'이라고 비유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장 대표는 이날 장외집회에서도 대통령 호칭을 생략한 채 공세를 지속했다...

'尹과 절연' 외칠까… 장동혁 입에 쏠린 눈

12·3 비상계엄 1주년을 앞두고 정치권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계엄 메시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장 대표의 취임 100일과 시점이 맞물리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설정을 비롯한 어떤 방향의 발언이 나올지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는 다음 달 12·3 비상계엄 1주년을 앞두고 메시지 발표를 구상 중이다. 공교롭게도 12월 3일은 장 대표의 취임 100일이 되는 날이다. 특히 정치권 안팎에서는 장 대표..

송언석 "李정부 공직기강 무너져…공정·중립 거리 멀어"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3일 이재명 정부의 인사와 국정운영을 두고 "공직기강이 무너지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 인사가 공정·중립과는 거리가 멀고 보은 인사를 넘어 '변호사비 대납용 인사'라는 조롱까지 나오는 실정"이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일선공무원들은 '휴대폰 검열'의 대상이 돼 위축되고 있는 반면 정권에 충성하는 고위 공직자들은 능력이나 도덕성과 무관..

식사정치로 내부결속 국힘… 당명 교체 목소리 들을까

국민의힘 지도부가 최근 의원들과 잇따라 오찬을 갖는 등 내부결속 강화에 나섰다. 당 지도부의 내부 단속 기조 속에 일부 의원들이 당명 변경 등 변화 필요성도 거론하면서 국민의힘이 내부 결집과 변화를 동시에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는 연이어 의원들과 오찬을 가지며 대여투쟁 방향, 6·3지방선거 전략, 중도 외연확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당 지도부와 의원들과의 오찬은 훈..

나경원, '패스트트랙 충돌' 벌금형에 "자유민주주의 최후 저지선 지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재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자유민주주의의 최후 저지선은 지켜준 판결"이라고 말했다. 나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조금 아쉽다"며 이같이 밝혔다. 나 의원은 "이 사건은 법원으로 가서는 안 되는 사건"이라며 "이것은 저희의 정치 행위였는데 법원으로 가지고 갔다"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당시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한 연동형..

송언석, '패스트트랙 충돌' 벌금형에 "정당한 항거"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일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재판에서 벌금형이 선고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야당탄압의 일환으로 활용된 이번 재판에서의 유죄 판결은 아쉽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2019년 더불어민주당의 공수처법, 선거법 패스트트랙 강행처리는 다수당 의회독재의 시작점이 되는 사건"이라며 "우리의 저항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국힘 "김민석, 부적절 행보로 국정 혼란에 빠뜨려"

국민의힘이 20일 김민석 국무총리를 향해 "국정난맥을 자초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정운영의 실질적 책임자인 김 총리는 민생과 경제는 외면한 채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중립을 위반한 선거개입 논란과 이전 정부의 공 가로채기 등 부적절한 행보로 국정을 더욱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김 총리는 이미 2002년 서울시장 후보 시절 청계천 복..

장동혁 "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 임명, 대국민 선전포고…李정권 국민 인내심 시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검찰의 대장동 항소포기 결정에 관여했던 박철우 대검 반부패부장이 서울중앙지검장에 임명된 것을 두고 "이재명 정권이 국민의 인내심을 시험하고 있다. 인사폭거를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는 단순한 보은인사를 넘어 대장동 범죄수익을 수호하는 침묵의 카르텔을 완성하겠다는 대국민 선전포고"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항소포기에 이..

국힘, 신안 여객선 사고에 "267명 안전하게 귀환하길"

국민의힘은 19일 신안군 해상 인근에서 발생한 여객선 사고와 관련해 "267명 모두 신속하고 안전하게 귀환하길 기도한다"고 밝혔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단 한명의 피해도 없도록 구조대원 여러분도 모두 안전한 구조작업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모든 탑승자들께서 안전하게 귀가하는 그 순간까지 국민의힘이 국민과 함께 기도하며 기다리겠다"고 했다...

계파갈등에… 국힘, 對與공세 삐걱

국민의힘이 6·3대선 이후 잠잠했던 당내 계파갈등의 불씨가 확산하고 있다. 최근 '검찰의 대장동 항소포기 논란'을 고리로 대여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균열이 커지면서 당지도부가 강조해 온 '단일대오'에 금이 가고 있는 상황이다. 대여 공세의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된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지도부를 중심으로 대검찰청과 법무부 등을 찾아 '대장동 장외집회'를 이어가고 있는데, 당내 일각에선 투쟁..

[취재후일담] "그래서 한동훈은 지방선거에 출마할까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수도권·중도층에게 소구력이 있다." 국민의힘 수도권 당협위원장 출신 한 인사는 최근 한동훈 전 대표의 행보에 대해 이 같이 평가했다. 한 전 대표의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 관련 메시지가 지역별로는 수도권,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게 비교적 잘 전달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당 지도부의 '강경 메시지'보다 한 전 대표의 '눈높이 강의식 화법'이 더 효과적이라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