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w315
與 입법폭주가 호재로… 장동혁, 퇴진론 딛고 리더십 회복 국면
장외투쟁 마친 장동혁… 선관위 특검·당 쇄신 '투트랙' 속도
정점식 "與 434억 반환은 확정된 운명…내 집 폭탄 모르고 남의 집 불구경"
국힘 윤리위,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
397억 사법리스크 휩싸인 국힘… 민주 "책임지고 반환" 압박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2일 더불어민주당의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및 법 왜곡죄 신설 등 사법개혁안 입법추진을 두고 "국민의 감정선을 계속 넘고 있다"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이날 아시아투데이TV '신율의 정치체크'에 출연해 "내란전담재판부는 '위인설법(특정인을 위해 법을 만듦)'"이다. 한 사람을 집어넣기 위해 법을 만드는 재판부를 만드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민주당이 무리한 행동들을 많이 하고..
"비상계엄 선포를 듣는 순간 당연히 딥페이크 가짜뉴스인 줄 알았죠."여야 의원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순간을 회상해 달라는 질문을 던지자 한목소리로 이같이 밝혔다. 여야 의원들 중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진실로 받아들이는 의원들은 없다시피 했다. 그만큼 계엄 자체가 정치적으로도 '황당한' 상황이었다는 것이다.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은 "비상계엄을 직접 겪어봤던 사람들에게는 말이 안 되는 얘..
국민의힘이 2일 국회 여성 비서관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2차가해를 멈추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국민의힘 여성 의원들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장 의원은 '오히려 내가 피해자'라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것도 모자라 2차 가해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장 의원은 이 사건을 '데이트 폭력'이라는 프레임으로 왜곡하며 피해자와 주변인을 압박하는 행위를..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국민의힘을 겨냥해 "헌법의 주요 가치인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반성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아시아투데이TV '신율의 팩트체크'에 출연해 "국민의힘이 극단적인 강성 목소리를 내는 것은 보수당의 모습이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보수당은 우리 사회의 공통가치인 헌법과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사회의 틀을 지키는데 앞장서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
여야가 '검찰의 대장동 항소포기 사태'와 관련한 국정조사 실시 여부를 두고 여전히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다만 국민의힘이 국정조사 수용 조건으로 내걸었던 나경원 의원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선임 요구를 전격 철회하면서 관련 논의가 급물살을 탈지 주목된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야당과 사법부에 대한 내란몰이를 한다고 해서 대장동 그 분의 진실이 덮어질 수는 없다"며 "법사위 야당 간사 선임이..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1일 12·3 비상계엄 1주년을 앞두고 "역사를 되돌렸던 12·3 윤석열 계엄을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1년의 반성 없이는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진 의원은 "당 지도부의 한 사람으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분개했고 무참하게 짓밟힐 수 있다는 그 분노는 시간을 거스른다고 해도 잊히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진 의..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1소위원회에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처리를 논의하는 것에 대해 "명백한 사법권 독립침해"라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법사위 간사가 오늘 법사위 1소위에서 내란전담·특별재판부 설치, 법왜곡죄 판검사처벌법,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인원 수사대상 확대법 등의 강행 처리를 예고했다"며 "막장으로 가고 있다. 내란전담·특별재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정치보복과 독재의 종착역은 자멸"이라며 경고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베네수엘라가 어떻게 망국의 길로 갔는지 똑똑히 기억하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이 정권은 끝까지 내란몰이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정청래 대표가 추경호 전 원내대표 구속영장심사에 대해 직접 나서서 사법부를 겁박했다. (구속영장이) 기각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12·3 비상계엄에 대해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의회 폭거와 국정 방해가 계엄을 불러왔지만 결과적으로 많은 국민께 혼란과 고통을 드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충성스러운 군인들이 재판정에서 시련을 겪고 있고 민주당의 무모한 적폐몰이 때문에 사찰을 위협받는 공무원들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12·3 비상계엄 1주년을 앞두고 당 안팎에서 제기되는 사과 요구에 대해 "당 대표로서 많은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대구 동구 국립신암선열공원 참배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여러 상황들, 대여투쟁 일정 등 모든 것을 감안해 고민을 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특히 장 대표는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구속영장 발부 여부에 따라 여러 상황 변화가 올 것"이..
국민의힘이 28일 국회 여성 비서관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의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원내대책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지금까지 나온 자료만 봐도 사안이 아주 심각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게다가 국민의 모범이 돼야 할 국회의원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놀라울 뿐"이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8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대장동 일당의 항소포기 국정조사를 사실상 거부하는 듯하다"며 "당당하게 원칙의 정치를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우리 당이 정상적인 국정조사 진행을 위한 요건으로 제시한 부분에 대해서 하나도 수용할 수 없다는 민주당의 답변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우리당에서 요구했던 것은..
정치평론가들은 27일 12·3 비상계엄 1주년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사과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들은 국민의힘이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에 불참한 것에 대해선 상반된 견해를 보였다.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은 이날 아시아투데이TV '신율의 팩트체크'에 나와 "국민의힘 내부에서 12월 3일에 사과를 할거냐 말거냐 논란이 되고 있는데 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승찬 정치컨설..
국민의힘이 27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에 대해 "단기적인 주가 부양책"이라고 비판하며 충분한 논의와 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3차 상법 개정안 추진이 산업계 전반을 위축시킬 수 있다며 당 차원에서 관련 입법을 논의하기로 했다.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3차 상법개정 토론회'에서 "이재명 정권은 충분한 논의 없이 정책을 서둘러 추진하고 있다"며 "나중에..
국민의힘이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추경호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가결된 것에 대해 "명백한 정치보복이자 야당을 말살하려는 노골적인 시도"라고 비판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단순한 표결이 아니라 국민의힘 당원과 지지자 전체를 부정하는 심각한 정치폭력"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은 야당을 내란세력으로 규정하고 정당 해산까지 운운하며 도저히 민주주의 국가에서 상상조차 어려운 프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