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w315
與 입법폭주가 호재로… 장동혁, 퇴진론 딛고 리더십 회복 국면
장외투쟁 마친 장동혁… 선관위 특검·당 쇄신 '투트랙' 속도
정점식 "與 434억 반환은 확정된 운명…내 집 폭탄 모르고 남의 집 불구경"
국힘 윤리위, 조경태·권영진·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
397억 사법리스크 휩싸인 국힘… 민주 "책임지고 반환" 압박
국민의힘 지도부가 최근 의원들과 잇따라 오찬을 갖는 등 내부결속 강화에 나섰다. 당 지도부의 내부 단속 기조 속에 일부 의원들이 당명 변경 등 변화 필요성도 거론하면서 국민의힘이 내부 결집과 변화를 동시에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는 연이어 의원들과 오찬을 가지며 대여투쟁 방향, 6·3지방선거 전략, 중도 외연확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당 지도부와 의원들과의 오찬은 훈..
이주영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이 20일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공공의료 관련 법안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도 뺑뺑이, 오늘도 뺑뺑이"라며 "현재 환자들은 갈 수 있는 병원이 없고, 의사들은 볼 수 있는 환자가 없는 아이러니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정책위의장은 "국회에서 논의 중인 지역의사제와 공공의대 설치, 공공 정책 수가 논의가 공공의료 정의조차 모..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재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자유민주주의의 최후 저지선은 지켜준 판결"이라고 말했다. 나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조금 아쉽다"며 이같이 밝혔다. 나 의원은 "이 사건은 법원으로 가서는 안 되는 사건"이라며 "이것은 저희의 정치 행위였는데 법원으로 가지고 갔다"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당시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한 연동형..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일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재판에서 벌금형이 선고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야당탄압의 일환으로 활용된 이번 재판에서의 유죄 판결은 아쉽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2019년 더불어민주당의 공수처법, 선거법 패스트트랙 강행처리는 다수당 의회독재의 시작점이 되는 사건"이라며 "우리의 저항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0일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과 언쟁을 벌인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을 향해 "정책 책임자로서 적절한 태도는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를 불편하게 여기고 대립구도를 고착화했던 정권 중에 잘된 정권은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이번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김 실장이 보인 언행은 단순한 돌발 언행으로 넘길 문제가..
국민의힘이 20일 김민석 국무총리를 향해 "국정난맥을 자초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국정운영의 실질적 책임자인 김 총리는 민생과 경제는 외면한 채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중립을 위반한 선거개입 논란과 이전 정부의 공 가로채기 등 부적절한 행보로 국정을 더욱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김 총리는 이미 2002년 서울시장 후보 시절 청계천 복..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검찰의 대장동 항소포기 결정에 관여했던 박철우 대검 반부패부장이 서울중앙지검장에 임명된 것을 두고 "이재명 정권이 국민의 인내심을 시험하고 있다. 인사폭거를 자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는 단순한 보은인사를 넘어 대장동 범죄수익을 수호하는 침묵의 카르텔을 완성하겠다는 대국민 선전포고"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항소포기에 이..
국민의힘은 19일 신안군 해상 인근에서 발생한 여객선 사고와 관련해 "267명 모두 신속하고 안전하게 귀환하길 기도한다"고 밝혔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단 한명의 피해도 없도록 구조대원 여러분도 모두 안전한 구조작업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모든 탑승자들께서 안전하게 귀가하는 그 순간까지 국민의힘이 국민과 함께 기도하며 기다리겠다"고 했다...
국민의힘이 6·3대선 이후 잠잠했던 당내 계파갈등의 불씨가 확산하고 있다. 최근 '검찰의 대장동 항소포기 논란'을 고리로 대여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균열이 커지면서 당지도부가 강조해 온 '단일대오'에 금이 가고 있는 상황이다. 대여 공세의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된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지도부를 중심으로 대검찰청과 법무부 등을 찾아 '대장동 장외집회'를 이어가고 있는데, 당내 일각에선 투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대한상공회의소를 방문해 "기업이 살아야 노동시장이 살아난다. 노동시장이 살아나야 청년들의 희망과 일자리가 열린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현장간담회에서 "기업들이 성장가도를 달릴 수 있도록 기업의 발목을 잡는 족쇄를 풀어드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이번 경주에서 기업이 뛰어야 나라의 품격이 높아지고 기업이 뛰어야 국위도 선양된..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은 여권 일각에서 제기된 국민의힘의 '배임죄 폐지 법안 발의'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며 명백한 허위"라고 반박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고 의원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즉시 방송사에 정정 보도를 요청했다"며 "배임죄 폐지는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덜어주기 위해 민주당이 주도해온 의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삼성전자 사장 출신인 고 의원은 "기업이 그동안 요구한 것은 배임죄를 완..
국민의힘은 18일 내년도 예산안에 양대노총 시설 지원사업비 110억 원이 포함된 것과 관련해 "대선 시기 특정 단체의 정치적 지원에 대한 대가성 예산"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충형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정부·여당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에 임차 보증금·사무실 노후 설비 개선 명목으로 현금성 예산을 편성했다. 이는 사실상 정권에 우호적인 단체에 대한 보은성 특혜"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민주노총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수도권·중도층에게 소구력이 있다." 국민의힘 수도권 당협위원장 출신 한 인사는 최근 한동훈 전 대표의 행보에 대해 이 같이 평가했다. 한 전 대표의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 관련 메시지가 지역별로는 수도권,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게 비교적 잘 전달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당 지도부의 '강경 메시지'보다 한 전 대표의 '눈높이 강의식 화법'이 더 효과적이라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을 둘러싼 대여공세 전면에 나서며 정치적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한 전 대표는 야권의 '스피커'를 자처하며 여권의 주요 인사들과 현안을 놓고 독자전선을 구축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야권 내 입지 확장을 노린 행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와 함께 한 전 대표의 재기 가능성과 향후 대권 잠재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국민의힘이 18일 김민석 국무총리를 향해 "노골적 관권선거 개입을 규탄한다"며 선거관리위원회의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서울 지역 국회의원들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김 총리의 행보는 그가 대한민국의 국무총리인지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인지 헷갈릴 정도"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김 총리는 서울시의 정책만 쫓아다니며 오세훈 서울시장 흠집내기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정쟁을 부추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