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탈꼴찌를 진두지휘하고 수훈갑인 구자욱(30)이 올 시즌 타격왕 등극에 바짝 다가서고 있다. 후반기에만 4할대 타율을 몰아치며 어느새 2위권과 격차를 1푼 이상 벌리고 있다. 구자욱은 21일 현재 시즌 106개의 안타를 치며 타율 0.345(8홈런 55타점 등)를 기록하고 있다. 0.332로 뒤를 쫓고 있는 2위 손아섭·기예르모 에레디아에 1푼 이상 앞서며 독주 채비에 들어갔다. 특히 구자..
'디펜딩 챔피언' 블루원리조트가 하루 만에 프로당구(PBA) 팀리그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2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024' 2라운드 5일차 경기에서 블루원리조트는 SK렌터카를 상대로 '에이스' 다비드 사파타(스페인)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4:1로 승리를 거두고 승점12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경기 첫 세트부터 '에이스' 사파타의 활약..
한국 여자농구 전설 박신자(82) 여사가 청주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한다. 21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 따르면 박신자 여사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 우리은행 박신자컵'을 현장 방문한다. 컵 대회 명칭의 주인공이자 한국 여자농구의 살아있는 전설로 선수들을 격려하게 되는 자리다.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박신자 여사는 개막전이 열리는 26일과 결승전이 열리는 9월 3일 현장을 찾는..
그동안 남자 100m에서 별다른 두각을 보이지 않았던 노아 라일스(26·미국)가 가장 빠른 사나이에 등극했다. 라일스는 20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립경기장에서 벌어진 2023 부다페스트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100m 결승에서 9초83으로 우승했다. 라일스는 2019년 도하, 2022년 유진 대회에서 200m 2연패를 이룬 선수다. 100m에서는 그다지 두각을 보이지 못하다가 이번에 세계 챔피언에 올라 화..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에게 설욕하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신시내티 오픈(총상금 66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조코비치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알카라스를 2-1(5-7 7-6 7-6)로 따돌렸다. 무려 3시간 49분 혈투를 벌인 조코비치는 이로써 7월 윔블던 단식 결승에서 알카라스에게 당한 패배를 설욕했다. 역..
임성재(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선전하며 최종전 출전을 확정했다. 임성재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의 올림피아필즈 컨트리클럽(파70·7366야드)에서 끝난 PGA 투어 PO 2차전인 BMW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 등으로 4타(4언더파 66타)를 줄였다. 임성재는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단독 7위에 올라 28위이던 페덱스컵..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난적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호투하며 시즌 2승째를 거뒀다. 평균자책점(ERA)도 1점대로 뚝 떨어지며 부상 복귀 후 토론토의 가장 믿음직한 선발 투수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류현진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치른 신시내티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2실점(비자책점) 1볼넷 7탈삼진 등을 기록했다. 투구 수는 총..
우상혁(27)이 나쁘지 않은 컨디션으로 2023 헝가리 부다페스트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예선을 통과했다. 우상혁은 19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국립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2m28을 넘었다. 전체 4위에 랭크된 우상혁은 총 13명이 진출한 결승 무대에 넉넉하게 안착했다. 일본의 아카마쓰 료이치를 비롯해 무타즈 바심과 주본 해리슨 등이 실패 없이 2m28을 넘어 공동 1위에 올랐..
9월 23일 개막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경기 일정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대한배구협회에 따르면 남자 배구 대표팀은 9월 20일 오후 8시 린핑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인도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벌인다. 대표팀은 이 조에서 인도를 시작으로 캄보디아와 경쟁한다. 캄보디아전은 21일 오후 3시 30분이다. 남자 배구는 총 19개 나라가 출전해 6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두 팀이 12강 라운드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경기도 고양시를 연고로 하는 남자 프로농구단 '소노 스카이거너스'를 창단하고 한국농구연명(KBL) 리그에 뛰어들었다. KBL 제 10구단으로서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리그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전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갖고 시즌을 준비 중이다. 아시아투데이는 3회에 걸쳐 소노인터내셔널이 추구하는 스포츠 구단의 청사진을 들여다본다.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프로농구단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탄생은 구단주인..
리오넬 메시(36·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무대 진출 후 7경기 연속 골을 넣었다. 소속팀인 인터 마이애미는 메시의 활약에 힘입어 리그스컵에서 우승했다. 메시는 19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벌어진 2023 리그스컵 내슈빌SC와 결승전에서 전·후반 및 연장전까지 120분을 소화하며 팀의 승부차기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양 팀은 연장전까지 1-1로 팽팽히 맞섰고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인터 마..
김하성(28·샌디에고 파드레스)이 과거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 뛰었던 외국인 투수 메릴 켈리를 두들겨 시즌 16호 대포를 날렸다. 김하성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의 펫코 파크에서 벌어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1번 3루수로 나와 5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등을 올렸다. 김하성은 0-2로 끌려가던 1회말 우완 켈리의 2구째 몸쪽 빠른 공을 잡아당겨 좌측..
프로축구 K리그1 명문 FC서울을 올 시즌 리그 4위로 이끌고 있던 안익수(58) 감독이 돌연 사퇴를 선언했다. 안 감독은 지난 19일 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 K리그1 27라운드 대구FC와 홈 경기를 2-2로 비긴 뒤 기자회견을 통해 사퇴 의사를 공식 전달했다. 안 감독은 "내 역할은 여기까지"라고 밝혔다. 그는 '사퇴의 변'이라고 별도 준비한 글을 읽었다. 안 감독은 "FC서울이 더 발전하려면 지금 변화가..
2023-2024시즌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한국인 첫 골의 주인공은 황희찬(27·울버햄튼)이었다. 맏형 손흥민(31·토트넘)도 좋은 활약을 펼치며 주장으로서 팀의 첫 승을 이끌었다. 황희찬은 19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3-2024시즌 EPL 2라운드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과 홈 경기에 후반 교체 투입돼 팀의 영봉패를 막는 헤딩 골을 넣었다. 이날 울버햄튼은..
황희찬(27·울버햄튼)이 2023-2024시즌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 중 가장 먼저 골을 넣었다. 하지만 팀이 완패해 다소 빛이 바랬다. 황희찬은 19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3-2024시즌 EPL 2라운드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과 홈 경기에 후반 교체 투입돼 팀의 영봉패를 막는 귀중한 득점을 올렸다. 이날 울버햄튼은 1-4로 패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