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프로농구단, 고양시와 연고 협약..전성현은 홍보대사 위촉
프로농구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고양에 공식적으로 둥지를 튼다. 소노 구단은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고양특례시와 연고 협약을 체결하고 국가대표 포워드 전성현(31)을 고양시 홍보대사에 위촉했다고"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과 위촉식에는 소노인터내셔널의 이광수 대표이사,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이기완 농구단 단장, 김승기 감독, 전성현 선수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지난 7월 21일 한국농구연맹(KBL) 제10구단으로 승인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