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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이수일 기자

mayshia@naver.com

안녕하세요. 이수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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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직무교육 실시…"공정·품질·안전관리 역량 고도화"

동부건설은 동절기를 맞아 건축·토목·플랜트·안전·품질 등 현장 핵심 직종 임직원 약 700명을 대상으로 약 1개월간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종별 직무역량과 업무 수행능력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려 업무 몰입도 제고 및 성과 극대화를 도모하는 한편, 동일 직종 및 유관 직종 간 교육 참여자들이 현장 경험과 과제를 공유하며 공감대 형성과 유대관계 강화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교육 과정은..

대우건설, 흑석11구역 계약액 4501억→7023억 상향

대우건설은 서울 동작구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계약금액을 4501억원에서 7023억원으로 변경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애초 회사는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304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16층, 25개동, 총 15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기로 했으나, 지하 6층~지상 16층, 30개동, 총 15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기로 변경했다. 대지면적은 7만192.8㎡에서 7만771.7㎡로, 연면적은..

지속가능 강조한 한국해비타트 "민관학 협력 통해 지역 활성화 필요"

"한국해비타트가 채우려는 민·관·학 협력은 단순 수익 구조가 아닌, 공동체의 회복력, 민간의 전문성, 행정의 지원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시스템이다." 이은경 한국해비타트 매니저는 11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집:도시] 지속가능 도시재생 - 민관학 협력, CSR을 통한 주거중심 도시재생포럼'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 매니저는 '지속가능사회 운영 사례: 민·관·학 협력을 통한 지역 활성..

현대건설 "압구정 3·5구역 동시 수주 목표…최고 제안 약속"

현대건설이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 3·5구역을 동시 수주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현대건설은 지난 11일, 12일 각각 압구정 5구역과 3구역 입찰공고에 맞춰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직원들은 출근길 인사를 통해 "압구정은 대한민국 주거 문화의 상징이자 현대건설의 자부심이 깃든 곳"이라며 "압구정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담아 최고의 제안을 하겠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SH, 설 연휴 대비 건설 현장·임대주택 안전 점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황상하 사장 등 현장 점검단이 건설 현장과 임대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난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사 현장 및 임대주택 시설물의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건설공사장 4곳, 임대주택 1곳 등 총 5개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대방건설 "5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무재해 경영 지속"

대방건설은 최근 안전·보건 경영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열고 올해 전사 안전보건목표를 '5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제로'로 설정하고, 무재해 경영을 지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건설현장의 안전·보건 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어서다. 회사는 지난해부터 안전·보건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한 업무 가이드북 제작하고 건설기계별 안전 점검표 및 가이드라인 배포했다. 또한 현장 중..

"설립 초기부터 온 힘 다했어요…더 나은 주거복지에 집중할 겁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올해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은 11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1970~1980년대 '웨딩케이크', '어제 내린 비' 등으로 사랑받은 포크가수 윤형주는 이제 무대 위가 아닌 주거복지 현장에서 또 다른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윤 이사장은 "젊은 시절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만큼 사회에 돌려줘야 한다는 책..

80조 도시정비시장에 뛰어든 HDC현대산업개발, '연계'로 신규수주 6조시대 그린다

HDC현대산업개발이 기존 프로젝트와 연계할 수 있는 사업지 등을 통해 올해 신규수주 6조원 시대를 열기로 했다. 용산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를 인근 사업지와 연계할 경우 상품 경쟁력을 좀 더 강화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다. 도시정비사업 부문에선 압구정 등 주요 사업장을 중심으로 시공권을 확보하기 위해 화력을 모으기로 했다. 11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신규수주 목표액을 2025년(5조8305억원)보..

성동구청, 성수4지구 재입찰 제동거나…"'합의 권고', 절차 지키라는 뜻"

서울 성동구청이 재입찰을 추진하는 성수4지구 재건축 조합에 제동을 걸었다. 구청이 행정지도를 실시함에 따라 조합의 일방적인 재입찰 가능성이 낮아졌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동구청은 이날 오후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에 대해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조합과 건설사들간의 원만한 합의를 권고했다. 최근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불거진 입찰 유효성 논란과 절차적 혼선이 결국 행정기관의 공식 개입으로 이어진 것이다. 표면적으로는..

현대건설, 美 텍사스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 개최

현대건설은 10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더 웨스틴 댈러스 다운타운 호텔에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형원전의 공종·분야별 전문 세미나를 통해 원전사업에 대한 현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텍사스주 아마릴로 외곽에 추진 중인 페르미 아메리카의 11기가와트(GW) 규모 복합 에너지 캠퍼스 '프로젝트..

국힘 "1·29 대책, 문재인정부 대책 재탕"…김윤덕 국토장관 "의지 갖고 돌파"

"표현에 따라 재탕 대책도 일리 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오후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정부의 '1·29 주택공급 대책'은 문재인 정부 시절 추진하다 무산된 사업지를 재탕한 것이 아니냐'는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이 의원은 지난달 정부가 공개한 '1·29 주택공급 대책' 중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 노원 태릉CC 등 10여 개 사업지가 2020년 8·4, 8..

압구정5구역 시공권 확보에 뛰어든 현대건설 "랜드마크로 탈바꿈"

현대건설이 DL이앤씨와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치열한 수주전을 벌인다. 국내 대형 건설사들간의 맞대결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등도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1조7000억원 규모의 총공사비를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양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세계적 건축설계사무소 RSHP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4일 압구정5구역 현장을 방문해 입지와 조망,..

성수4지구, 재입찰 돌연 취소…대우건설, 안도의 한숨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이 시공사 선정 재입찰을 공고했다가 돌연 취소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은 대우건설의 서류 미비를 이유로 시공사 선정 유찰을 공식화한 뒤 시공사 선정 2차 입찰 공고를 냈다가 취소했다. 구체적인 취소 사유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업계에선 성동구청의 문제 제기로 인해 취소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하고 있다. 앞서 성동구청이 이..

"자원순환 확대 목표"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 전개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 로비에서 임직원 참여형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약 150명의 임직원이 장기간 보관해 온 전자제품을 기부했으며, HDC현대산업개발은 사용하지 않는 전자기기 약 700대를 함께 배출·접수했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E-순환..

"공사비 460억 절감…하이엔드 이상 상품성 적용" 대우건설, 성수4지구에 파격 제안

대우건설은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입찰에서 조합원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파격적인 사업조건을 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조합이 책정한 예정 공사비 1조3628억원(평당 1140만원)보다 더 낮은 1조3168억원(평당 1099만원)을 제시했다. 절감액은 총 460억원이다. 사업비 조달 금리는 양도성 예금증서(CD) 금리에서 0.5%를 차감한 'CD-0.5%'로 제안했다. 지난 4일 기준 CD 금리(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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