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5개국·말련 '무비자 입국', 中 시범 운영
중국이 24일 다음달부터 프랑스와 독일을 비롯한 유럽 5개국과 말레이시아 국적자에 대해 시범적으로 무비자 입국을 허용할 것이라고 24일 전격 발표했다. 그러나 자국과 가장 가까운 한국과 일본은 무비자 입국 대상에서 제외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페인,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 대해 시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