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다시 뜨는 이름 '레옹'…작명에 유명인·게임캐릭터 등 영향
프랑스에서 신생아 작명에 대중문화가 상당 부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매체 BFM은 8일(현지시간) 프랑스인들이 아기의 이름을 지을 때 배우, 가수, 운동선수 등 유명인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 게임에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으로부터 영감을 얻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작명 트렌드를 분석해 온 스테파니 라포포르 작가는 10일 출간하는 저서 '2027 이름 공식 가이드'에서 프랑스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