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정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hiele
트럼프 “이란과 주말 종전 MOU 서명 가능성”… 이란 “최종 결정 안 내려”
美, 사우디·러시아 제치고 세계 최대 석유 수출극 등극…에너지 시장 재편
예멘 후티, 홍해서 이스라엘 선박 운항 금지 선언…중동 해상 위기 고조
EU, 우크라전 참전 러시아 군인 입국 금지 추진…21차 대러 제재안 공개
[미·이란 종전 합의]이스라엘 국방장관, 레바논 점령지 철수 거부… "무기한 주둔 방침"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5.13포인트(0.39%) 오른 4만 7474.46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6.74포인트(0.25%) 상승한 6829.37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37.75포인트(0.59%) 오른 2만 3413.67에 각각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는 연..
크리스티 놈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은 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동 직후 "위험한 이민자들을 미국으로 보내고 있다"고 지목한 국가들에 대해 전면적인 여행 금지를 권고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놈 장관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일부 이민자들을 "살인자", "흡혈귀"라고 표현하며 미국 사회와 재정을 위협한다고 주장했다. 또 "권리만 요구하는 무임승차자를 쏟아붓는 모든 나라에 대해 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부터 5일까지 일정으로 네 번째 중국 국빈 방문에 나선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과 미·중 경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유럽은 중국과의 경제적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증가하는 무역·안보 리스크를 관리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로디움 그룹의 중국 전문가 노아 바킨은 "마크롱 대통령은 유럽이 중국발 경제·안보 위협에 대응할 의지가 있다는 점을 분명..
캐나다는 1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대규모 방위공동구매펀드인 SAFE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공식 합의했다고 AP,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SAFE( Security Action for Europe)는 약 1500억 유로(약 256조 원) 규모의 무기 공동구매 및 방위 투자 프로그램으로, 비(非) EU 국가로는 캐나다가 첫 참여국이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성명에서 "SAFE 참여로 캐나다의 군..
12월 첫 거래일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미국의 제조업 부문이 장기간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국채 수익률이 급등하면서 시장을 압박했다. 다음 주 예정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 발표를 앞두고 금리 인하 가능성도 시장에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27.09포인트(0.90%) 떨어진 4만 7289.33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유럽우주국(ESA)은 향후 3년간 예산을 약 221억 유로(약 37조 7000억원)로 증액할 것이라고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독일 dpa통신에 따르면 이날부터 이틀간 독일 브레멘에서 열린 ESA 회의를 앞두고, 요제프 아슈바허 ESA 사무총장은 유럽이 더 많은 투자를 하지 않으면 우주여행 분야에서 뒤처질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ESA는 유럽의 우주 역량 개발을 목표로 하는 23개 유럽 회원국으로 구성된 정..
케빈 해싯 미국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30일(현지시간) 폭스뉴스의 '폭스 & 프렌즈'와의 인터뷰에서,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지명된다면 "기꺼이 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싯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훌륭한 후보가 많으며, 누구든 현재보다 나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시장은 연준에 새 인물이 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으며, 대통령이 새 인사로 자신을 지명하면 기꺼이 봉사하겠다"고 밝혔..
이란과 튀르키예가 아시아와 유럽을 육로로 연결하는 철도 건설 사업에 합의하며, 고대 실크로드의 남쪽 축을 현대적으로 재건하는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이란과 튀르키예는 이란의 마란드-체시메 소라야 지역에서 출발해 튀르키예 아랄릭 지역까지 이어지는 약 200㎞ 구간의 신규 철도 건설 프로젝트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고 AFP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총사업비는 약 16억 달러(약 2조 3491억원)로 추정되며 완..
교황 레오 14세는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을 지지하며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을 해결할 '유일한 해결책'은 두 국가 해법이라는 교황청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두 국가 해법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각자 독립적인 주권을 가진 국가로 평화롭게 공존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분쟁 해결 방안이다. 취임 후 첫 해외 순방 중인 레오 14세는 튀르키예에서 레바논으로 향하는 전용기 내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를..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이 커지고 미국의 안보우선 순위가 변하는 상황 속에서, 프랑스는 군 인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반부터 새로운 자원 군복무 제도를 도입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알프스 바르스에 있는 제27산악보병여단을 방문해 "프랑스는 손 놓고 있을 수 없다"며 새로운 군복무 제도 도입을 발표했다. 그는 "유럽 이웃 국가들은 위협에 대응해 앞서 나가고..
26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서부 버지니아주 방위군 소속 새라 벡스트롬(20)이 사망하고 동료 앤드루 울프(24)는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이라고 미국 주요 매체가 보도했다. 용의자는 아프가니스탄 출신 라마눌라 라왈칸(29)으로, 총격 후 방위군과 교전 중 상처를 입고 체포됐다. 그는 현재 병원에서 중무장 경호 속 치료를 받고 있다. 라칸왈은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조직·훈련한 아프간인들로 구성..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 호흡기 감염센터 소장은 전 세계 야생조류·가금류·포유류 사이에서 확산 중인 조류독감이 인간 간 전파 능력을 갖출 경우, 코로나19보다 훨씬 심각한 팬데믹을 촉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근 수년간 고병원성 H5 계열 조류독감으로 세계 각지에서 수억 마리의 조류가 살처분됐다. 이로 인해 식량 공급망이 흔들리며 가격 상승을 초래했다. 파스퇴르 연구소의 호흡기 감염센터 의료 책임자인 마리 안느 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 바이든 전 행정부 시절 승인된 망명 사례와 '우려 국가' 출신 이민자에게 발급된 영주권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다고 미국 국토안보부(DHS) 관계자들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전날 워싱턴 DC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계기가 됐다. 용의자는 2021년 아프가니스탄 재정착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에 입국한 아프간 출신 이민자로, 주 방위군 2명을 향해 총을 쏴 1명은 사망..
고(故)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4년 베들레헴 방문 시 사용했던 차량이 가자지구 어린이들을 위한 이동 진료소로 탈바꿈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차량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베들레헴 방문 때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마흐무드 아바스 의장이 기증한 것으로, 교황이 시내를 이동할 때 사용하기 위해 트럭 뒷부분에 개방형 플랫폼을 설치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선종하기 전 이동 진료소 프로젝트를 축복하고 차량..
미국 시민권 및 이민 서비스국(USCIS)은 26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국적자와 관련된 모든 이민 요청 처리를 무기한 중단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근처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테러 행위"라고 규정하며, 용의자가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임기 기간인 2021년 아프가니스탄에서 왔다고 말했다. USCIS는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게시물에서 "우리 조국과 미국 국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