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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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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순방 중 정청래 직격…당청 균열 심화 되나
李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정당…부정선거 음모론 '반사회적'"
"韓·EU, 철강관세 협의 생산적"
이재용, 페라리 회장 '27년 지기'…"伊, 특별한 국가"
李대통령 "韓·伊 최적의 파트너…글로벌 불확실성 함께 헤쳐나가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12.3 비상계엄 관련 추가 특검 추진 가능성에 대해 "국회가 적절히 잘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12·3 비상계엄 1주기인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특별성명을 발표한 후 질의응답에서 "분명한 것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 너무 많아 보인다"며 이 같이말했다. 이 대통령은 "군대가 전쟁 유발을 위해 '무인기를 반복적으로 북파했다', 일각 의심은 '무장 헬기들이 도발적으로 비행..
이재명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1주기인 3일 "다시는 쿠데타를 꿈조차 꿀 수 없는 나라, 누구도 국민 주권의 빛을 위협할 수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도 '정의로운 통합'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빛의 혁명'이 미래를 구하고 우리 후손을 도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야말로 국민주권정부가 해야 할 엄중한 시대적 책무"라며 "친위 쿠데타 가담자들에 대한 엄정한 처벌은 그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1주기인 3일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국민주권정부는 우리 국민의 위대한 용기와 행동을 기리기 위해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빛의 혁명'이 미래를 구하고 우리 후손을 도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야말로 국민주권정부가 해야 할 엄중한 시대적 책무"라며 "친위 쿠데타 가담자들에 대한 엄정한 처벌은 그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
[속보] 李대통령 "친위 쿠데타 가담자 반드시 심판 받아야"
[속보] 李 "12월 3일 '국민주권의 날' 지정…국민 용기·행동 기릴 것"
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1주기를 앞두고 내란 청산 의지를 거듭 강조하고 나섰다.이 대통령은 지난 1일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숨겨진 내란 행위를 방치하면 언젠가 반드시 재발한다"고 언급한 데 이어 2일 국무회의에서 "곳곳에 숨겨진 내란의 어둠을 온전히 밝혀내 진정으로 정의로운 국민 통합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한다"고 역설했다.특히 이 대통령은 "군사 쿠데타를 일으켜 나라를 뒤집어놓는 등 국가권력으로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는..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자체 핵무장 같은 불가능한 주장 때문에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우라늄 농축과 핵연료재처리가 막힐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외교부 장관을 향해 "특히 정치권이나 이런 데서 이 같은 이야기가 나오지 않게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국무회의에서 한미팩트시트 발표 이후 후속 조치 이행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조현..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과징금을 강화하고,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를 현실화하는 등 실질적, 실효적인 대책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쿠팡 때문에 우리 국민들 걱정이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피해 규모가 약 3400만건으로 방대하지만 처음 사건이 발생하고 5개월간 회사가 유출 자체를 파악하지 못..
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1주기인 오는 3일 외신 기자회견을 열고 '12.3 내란외환 청산과 종식, 사회대개혁 시민대행진'에 참여하는 등 관련 일정을 다수 소화하며 내란 종식 메시지를 발신한다. 대통령실은 2일 "이재명 대통령은 내일(3일) 저녁 7시에 개최되는 '12.3 내란외환 청산과 종식, 사회대개혁 시민대행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앞서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오는 3일 오전 '빛의 혁명..
대통령실이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의 실효성 제고 방안을 검토한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3370만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 사태를 언급하며 이 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전은수 부대변인이 전했다. 특히 강 실장은 "징벌적 손해배상제도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고 있는 현실은 대규모 유출 사고를 막는 데 한계가 있다"며 "기업의 책임이 명백한 경우 제도가..
대통령실이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의 실효성 제고 방안을 검토한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3370만개 계정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쿠팡 사태를 언급하며 이 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전은수 부대변인이 전했다. 특히 강 실장은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고 있는 현실은 대규모 유출 사고를 막는 데 한계가 있다"며 "기..
대통령실은 내년 예산안 법정 처리 기한을 하루 앞둔 1일 예산 처리 관련 입장을 표명하지 않은 채 국회 상황을 예의주시했다. 여야 원내지도부가 릴레이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합의 처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물밑에서 측면 지원에 나선 모습이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이날 여당의 내년 예산안 단독 처리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따로 입장이 없다"면서도 "단독처리는 지금 시점에서 너무 나간 이야기다. 미리 가이드..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곳곳에 숨겨진 내란 행위를 방치하면 언젠가 반드시 재발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옛 트위터)에 "전쟁 날 뻔…위대한 대한민국이 막았습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관련 기사를 올렸다. 이 대통령은 "계엄 명분으로 전쟁을 개시하려고, 군대를 시켜 북한에 풍선까지 날렸다"고 썼다. 이 대통령이 첨부한 기사는 대북전단 살포에 동원된 병사의 인터뷰 내용이담겼다. 한편 이 대통령은 비상계엄..
대통령 집무실이 연내 청와대로 복귀할 예정인 가운데 시설 개보수 작업이 마무리 되고 있다. 사진은 2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모습. /연합 대통령실이 올해 말 용산 청사를 떠나 다시 '청와대 시대'를 연다. 2022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옮긴지 3년 7개월 만의 원대복귀다.12·3 비상계엄 1주년과 맞물려 대통령실이 청와대로 이전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대통령은..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30일 용산 대통령실 회의실에서 '대통령비서실 청년미래자문단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강 비서실장은 이 자리에서 "청년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정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청년미래자문단은 강 비서실장을 단장으로,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을 부단장, 이주형 대통령실 청년담당관을 간사로 구성됐다. 청년 노동·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