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 경찰청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sy
연세대 해킹 피해 1만여명…학생 개인정보 대거 유출
생사의 갈림길서 빛난 경찰의 사명감…23명에 포상금 4000만 원
경찰, '한동훈 딸 수사무마 의혹' 본격 수사…27일 고발인 소환
4조8000억원대 마약 운반 혐의…80대 남성 22년 만에 붙잡혀
경찰, 투표지 검증 현장에 3300여명 배치…“법과 원칙 따라 대응”
수사·기소 분리에 따른 형사사법체계 개편으로 경찰의 수사 책임이 커진 가운데, 경찰 수사체계를 재정립하고 수사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전문가들은 수사인력의 전문성 확보와 독립성 강화, 내부 통제체계 개선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는 23일 오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수사·기소 분리에 따른 바람직한 경찰 수사체계의 방향'을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찰이 오는 31일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서울 이태원과 홍대 등 주요 번화가에 4500여명의 경찰력을 투입해 집중 인파 관리에 나선다. 인파 밀집도에 따라 차량 진입을 단계적으로 통제하고, 최근 잇따른 흉기 난동 사건에 대비한 예방 순찰도 강화한다. 서울경찰청은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를 '핼러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인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태원·홍대·성수·명동..
한국 경찰이 주도하는 국제공조협의체(IICA)가 첫 총회를 열고 해외 스캠·인신매매 등 초국가범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결의안을 채택했다. 각국 경찰 간 정보 공유와 합동작전을 정례화하고, 한국 경찰청에 사무국을 설치하는 등 국제공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경찰청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국제공조협의체(IICA) 제1차 총회'를 개최하고, 마지막 날인 23일 초국가 스캠범죄 공동 대응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딸 '허위 스펙'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부당하게 무마됐다는 고발 사건을 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가 맡아 수사한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한 의원 관련 수사무마 의혹 사건의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민생경제연구소 등 시민단체들은 한 의원과 당시 수사 무마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는 검사들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직무..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최근 잇따른 강력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범죄피해자 보호와 정신응급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 특히 스토킹·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가 강력범죄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고, 피해자 보호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경찰청은 김 직무대행이 22일 서울 마포경찰서와 서울시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를 잇달아 방문해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일선 경찰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찰..
연세대학교 포털서비스가 외부 해킹 공격을 받아 재학생과 졸업생 등 1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연세대에 따르면 학교 정보통신처는 이날 '개인정보 유출 안내' 공지를 통해 "연세 포털서비스에 대한 외부의 비인가 접근으로 일부 구성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출된 개인정보에는 재학생과 졸업생의 학번,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주소 등이 포함됐다. 일부 시스템 관리 정보도..
"바퀴 4개가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여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수평을 유지합니다. 카메라와 센서로 위험 상황을 감지해 관제센터에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 21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전시장에 마련된 자율주행 순찰로봇을 가리키며 이같이 설명했다. 경찰관의 순찰 업무를 보조하고 고정형 폐쇄회로TV(CCTV)의 사각지대를 살피는 미래형 치안 장비다. 현..
경찰청이 싱가포르 홈팀 과학기술청(HTX)과 손잡고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미래치안 역량 강화에 나선다. 경찰청은 21일 오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싱가포르 홈팀 과학기술청과 과학기술 역량 개발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찬샨(Chan Tsan) HTX 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첨단 과학기술을..
정부가 초국가범죄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대응에 나선 지 1년 만에 동남아 지역 범죄자 검거 인원이 2.5배, 해외 도피사범 송환 인원이 2.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캄보디아 스캠 범죄와 관련한 납치·감금 등 피해신고도 95% 이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오는 23일 초국가범죄 범정부 대응 1주년을 맞아 이 같은 성과를 공개하고 해외 범죄조직에 대한 추적과 검거, 범죄수익 환수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최근 잇따른 강력범죄에 대한 국민 불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공정한 수사와 경찰개혁을 통해 국민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형사사법체계 개편으로 경찰의 역할과 책임이 커진 만큼 내부 자정과 외부 통제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경찰청은 2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초청 내빈과 경찰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경찰의..
경찰청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고(故) 심연수 경사와 고(故) 김선현 경감을 '2026년 경찰영웅'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청은 2017년부터 매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한 경찰관을 경찰영웅으로 선정해 공적을 기리고 있다. 올해는 55년의 세월을 사이에 두고 서로 다른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다 순직한 두 경찰관이 이름을 올렸다. 심 경사는 1948년 경찰에 입직해..
경찰이 최근 발생한 금융기관 해킹 사건에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를 추가로 적용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사건을 통보하기로 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0일 금융기관 해킹 사건과 관련해 그동안의 수사 내용과 법률 검토 결과, 금융위원회의 유권해석, 피해 금융업체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를 추가 인지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 6일 해당 사건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매년 증가하는 가운데, 사고다발지역 10곳 중 약 8곳이 전통시장 인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교육과 보행환경 개선에 나섰다. 경찰청은 20일 경기 용인시 용인중앙시장에서 용인동부경찰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및 교통안전 관계기관과 함께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과 현장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고령 보행자..
경찰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입장권을 온라인에서 웃돈을 받고 되판 것으로 의심되는 판매자들에 대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청은 20일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신고기관인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부터 수사의뢰를 받아 중고거래 플랫폼 등에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입장권을 부정판매한 것으로 의심되는 이들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시도경찰청 사이버수사대를 중심으로 수사의뢰된 사안을 신속히 조사할 방침이다. 특히 입장권 구..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혼인무효 소송 중이던 아내를 납치한 혐의를 받는 김성우(26)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서울경찰청은 19일 오후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존속살해·특수감금 혐의로 구속된 김성우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머그샷)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의위원회는 피해의 중대성과 범행 수단의 잔인성이 인정되고 범행을 입증할 증거도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재범 방지와 범죄 예방 등 공공의 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