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조성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hen9147
극장가 관객몰이,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도 이어지나
원화평 감독 '표인: 풍기대막', 서른 된 BIFAN 개막작 선정
한국의 슈퍼 히어로들은 왜 사이비 종교와 싸울까
월드컵 韓 대표팀 선전에 극장가 '찬바람' 씽씽
홍명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이 첫 경기 승리 일궈"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파라마운트)의 끈질긴 전방위 공세로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워너브러더스)와 넷플릭스의 인수·합병 전선에 균열이 일어날 조짐이다. 15일(현지시간) 경제 전문 미디어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워너브러더스는 파라마운트와 매각 협상 재개를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넷플릭스와 주당 가격 27.75달러씩 총액 720억 달러(약 104조원)에 영화·TV 스튜디오와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
사극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상영 12일만에 200만 고지를 밟았다. 15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이날 낮 12시 36분 기준 누적 관객수 204만931명을 기록했다. 또 일일 박스오피스에서는 지난 4일 개봉 이후 경쟁작 '휴민트'의 개봉일이었던 11일 하루만 1위를 놓쳤을 뿐, 전날까지 정상 독주를 이어갔다. 방송가의 입담꾼으로도 낯익은 장항준 감독이 연출 지휘봉을 잡은 '왕사남'은..
설 연휴 극장가의 관객몰이 경쟁에 제대로 불이 붙었다. 사극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와 첩보 액션물 '휴민트'가 일진일퇴의 흥행 맞대결을 펼치기 시작했다. 13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전날 하루동안 8만3917명을 불러모아 하루만에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지난 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를 136만5904명으로 끌어올렸다. 이틀 전 1위로 출발 신고식을 치르며 '왕사남'을 정상..
설 연휴 '방구석 1열'에서 편안하게 감상할 만한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를 추렸다. 넷플릭스는 연휴 시작 초읽기에 들어가는 13일 '레이디 두아'를 공개한다. 이 작품은 해외 고가품 브랜드의 아시아 지사장이지만 모든 게 가짜인 '사라킴'과 그의 비밀스러운 흔적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의 이야기를 담은 8부작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비밀의 숲' 이후 8년만에 다시 만난 신혜선과 이준혁이 '사라킴'과 '무경'을..
남북의 '순정마초'들이 설 연휴 극장가 점령을 예고했다. 영화 '휴민트'가 일일 박스오피스 1위로 흥행 질주의 시동을 걸었다. 12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휴민트'는 개봉일인 전날 하루동안 11만6749명을 불러모아 일일 관객수 정상에 올랐다. 2위는 사극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로 8만6924명을 동원해 지난 4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를 128만1990명으로 끌어올렸고, '휴민트'와 같은 날 공..
시대를 앞서 간 아티스트들이 저마다 '인생 영화'로 꼽는 '파리, 텍사스'가 한결 깨끗해진 화질로 40여 년만에 국내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10일 수입·배급사인 에무필름즈에 따르면 '파리, 텍사스' 4K 리마스터링 버전이 '빔 벤더스 감독전 - 영화가 된 여행, 여행이 된 영화'의 '파트 1. 고독한 방랑: 존재의 근원을 찾아 떠나는 여정' 상영작으로 다음 달 11일 개봉한다. 앞서 원본은 지난 1987년 국내에서..
영화 관람료 등을 깎아주는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 계획이 영화계의 반발에 부딪친 가운데 할인 비용을 둘러싼 극장과 이동통신사의 '깜깜이 정산' 해결 및 이를 통한 관람료의 정상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배급·제작사들의 주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정부가 '문화가 있는 날'을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변경하는 내용의 문화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최근 입법 예고한 뒤 각 기관과 협의중이란 소식이..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사통')와 영화 '대홍수'를 대하는 국내외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넷플릭스가 제작한 두 작품 모두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정작 국내에서는 주연 배우의 세금 관련 문제와 생경한 소재 등 이런저런 일들로 잡음을 일으키거나 별다른 호응이 없어 대조를 이룬다. 지난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김선호·고윤정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이사통'은 지난 달 26일부터..
배우 이범수가 약 15년 간의 결혼 생활에 공식적인 마침표를 찍었다. 6일 이범수의 소속사인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범수와 전처 이윤진 씨는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최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이범수는 소속사를 통해 "충분한 협의를 거치면서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다"면서 "향후 자녀들의 부모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할 것"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 씨도 자신의 S..
사극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며 흥행에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 6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집계에서 32.6%로 1위를 달리며,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일찌감치 예약했다. 2위는 오는 11일 개봉 예정인 조인성·박정민 주연의 첩보 액션물 '휴민트'(25.2%)로, 두 편의 예매율 격차는 전날 같은 시간대 3.5% 포인트에서 7.4..
K팝 '국가대표' 걸그룹 블랙핑크의 새 음반 타이틀곡이 'GO'('고')로 확정됐다고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가 6일 전했다. 이날 소속사에 따르면 오는 27일 발매될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데드라인')은 모두 다섯 곡으로 꾸려진다. 'GO'와 지난해 7월 공개됐던 '뛰어(JUMP)', 'Me and my'('미 앤 마이'), 'Champion'(챔피언), 'Fxxxboy'가 수록된다...
같은 날 기선을 잡은 선발 주자와 베일을 벗은 후발 주자가 본격적인 한판 승부에 나선다. 올 설 연휴 극장가의 2강으로 꼽히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과 '휴민트'가 화끈한 맞대결을 예고했다. 5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일일 박스오피스 집계에 따르면 '왕사남'은 개봉일인 전날 하루동안 11만7792명을 불러모아, 앞서 정상을 달리던 '만약에 우리'(1만6140명)를 한 계단 끌어내리면서 1위로 흥행 시동을..
올해 골든글로브와 그래미에 이어 아카데미 시상식도 미국 연예계 톱스타들이 자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과잉 단속을 규탄하는 자리로 치러질 전망이다. 다음달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는 작품·감독 등 16개 부문 후보에 올라 역대 최다 노미네이트 기록을 세운 '씨너스: 죄인들'과 13개 부문 후보에 지명된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의 주요 출연진과 제작진..
작은 아버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목숨마저 내준 조선 시대 '단종'의 이야기는 그동안 수없이 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그 이유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이상으로 드라마틱한데다, 역사적 사실이 지니고 있는 무게감까지 더해진 데서 찾을 수 있겠다. 4일 개봉하는 '왕과 사는 남자'도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단종애사'에 뿌리를 두고 있다. 외견상으로는 그리 새로울 것도, 흥미로울 것도 없어 보이는 이..
중국과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들이 한국 극장가의 문을 두드린다. 지난해 '주토피아 2'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등이 주도한 애니메이션 관객몰이의 배턴을 이어받으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역대 전 세계 애니메이션 흥행 1위 기록을 보유중인 중국 애니메이션 '너자 2'는 2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배급 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고 이달 중 개봉을 알렸다. 80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