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김보현·금호 조완석·동부 윤진오…건설업계 말띠 CEO '주목'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건설업계 내 이른바 '말띠 CEO'들에게 관심이 모인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조완석 금호건설 대표,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가 주인공이다. 건설업 침체가 지속되는 녹록잖은 경영 환경 속에서 새해 어떤 성과를 만들어 낼지 주목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김 대우건설 대표, 조 금호건설 대표, 윤 동부건설 대표는 모두 1966년생으로, 올해 환갑을 맞는다. 우선 김 대우건설 대표는 정창선 중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