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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일(월)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상법 개정안 필리버스터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을 하고 있다.

[포토] 논의하는 민주당 법사위

더불어민주당 추미애·김용민·전현희·서영교·장경태 의원 등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노란봉투법)' 투표를 앞두고 논의하고 있다.

[포토] 투표하는 우원식 의장

우원식 국회의장(오른쪽)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노란봉투법)'에 대한 필리버스터 종결 동의안 투표를 하고 있다.

[포토] 미소 짓는 정청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노란봉투법)'에 대한 필리버스터 종결 동의안 투표를 마친 뒤 밝게 웃고 있다.

[포토] 투표하는 정청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노란봉투법)'에 대한 필리버스터 종결 동의안 투표를 하고 있다.

[포토] 이야기 나누는 정청래·김영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노란봉투법)'에 대한 필리버스터 종결 동의안 투표를 마친 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포토] 노란봉투법 통과 지켜보는 노동계

2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노란봉투법)'이 통과되자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조합원들이 기뻐하고 있다.

[포토] 노란봉투법, 여당 주도 본회의 통과

2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노란봉투법)'이 통과되고 있다.

[포토] 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통과

2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노란봉투법)'이 통과되고 있다.

與, '노란봉투법' 야당 반발 속 처리…與 상법개정안 필버 맞불

더불어민주당이 경제계의 반발과 야당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종료된 후 '노란봉투법'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국민의힘은 표결에 반발하며 불참했고 이어 상법 개정안이 상정되자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가 이어졌다. 24일 법안 처리 직전 국회 본회의장에서는 국민의힘 마지막 주자 김소희 의원의 필리버스터가 진행됐다. 김 의원은 "소득주도 성장으로 경제를 흔들더니 노란봉투법으로 오는 파급효과를 어떻게 감당할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그는 "국..

노란봉투법 본회의 강행…국힘, 필리버스터 전면전 돌입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제2·3조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가 임박했다.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의 장시간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시작되면서 향후 입법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이다.우원식 국회의장은 23일 오전 국회 본회의를 열고 노란봉투법을 상정했다. 이에 맞서 국민의힘은 곧바로 필리버스터에 돌입했다. 첫 주자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야당 간사인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으로, 김 의원은 오전 9시 9분부터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노란봉투법은 원청의..

국힘 전대, '김앤장' 대결…찬탄파 두고 '포용 vs 청산'

6·3 대선 패배를 극복하고 다음해 지방선거를 지휘할 국민의힘 차기 지도부가 '반탄'으로 기울었다. 반탄(탄핵반대)파 김문수·장동혁 당대표 후보가 나란히 선거에서 '과반'을 얻지 못해 결선 투표에 진출하고, 함께 치러진 최고위원 선거에서도 반탄 진영 후보들이 수적 우위를 확보했기 때문이다. 새 지도부가 '반탄 체제'로 굳어지면서 고배를 마신 안철수·조경태 후보의 찬탄(탄핵 찬성)파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 '찬탄파 거취'..

국힘, 최고위원도 '반탄 우위'…신동욱·김민수·양향자·김재원 당선

8·22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최고위원들은 당선 소감에서 한목소리로 통합과 대여 투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최고위원 5명 중 반탄(탄핵 반대)파 후보 3명의 당선으로 수적 우위를 확보하면서, 제1 야당의 차기 지도부는 '반탄 체제'로 흘러갈 것으로 전망된다.최다 득표로 수석 타이틀을 가져간 신동욱 최고위원은 이날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당선 소감에서 "저희는 민주당의 무도한 줄탄핵·줄특검을 막아내지 못했고 우리의 대통령..

[포토] 국민의힘 당대표 '반탄 2파전' 김문수vs장동혁

김문수·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2일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에서 결선 진출에 성공한 뒤 당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포토] 김문수 vs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반탄 2파전'

김문수·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2일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에서 결선 진출에 성공한 뒤 두 손을 번쩍 들어 인사하고 있다.

[포토] '반탄' 김문수·장동혁 결선 투표

김문수·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2일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에서 결선 진출에 성공한 뒤 두 손을 번쩍 들어 인사하고 있다.

[포토] 당대표 결선 진출한 김문수·장동혁

김문수·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2일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에서 결선 진출에 성공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포토] 김문수·장동혁 '서로 상대 지지자들과 인사'

김문수·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2일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에서 결선 진출에 성공한 뒤 당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당대표 결선 진출한 김문수·장동혁

김문수·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22일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에서 결선 진출에 성공한 뒤 두 손을 번쩍 들어 인사하고 있다.

김문수·장동혁, 당대표 결선 진출…국힘, 누가되도 '반탄'

8·22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서 '과반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김문수·장동혁 후보가 오는 26일 결선 투표를 치른다. 찬탄(탄핵 찬성)파 안철수·조경태 후보가 낙마하면서, 결선 투표에서 누가 승리해도 당권은 반탄(탄핵 반대)파가 잡게 됐다.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신동욱·김민수·양향자·김재원 후보가, 청년 최고위원에는 우재준 후보가 당선됐다. 반탄 진영 후보들이 당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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