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2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정부,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 조사 '4개월 연장'…"최초 붕괴 부위 정밀 규명"

지난해 발생한 울산 화력발전소 해체공사 붕괴사고에 대한 정부 조사가 4개월 연장된다. 사고 원인을 보다 명확하게 규명하기 위해 최초 붕괴 지점에 대한 추가 조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국토교통부 산하 '울산 화력발전소 건설·건축물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는 지난해 11월 6일 발생한 울산 화력발전소 해체공사 붕괴사고 조사기간을 기존 6월 17일에서 10월 17일까지로 4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사기간은 당초 7개월에서 11개월로..

LH-화재소방학회, 공동주택 안정성 향상 위한 소방·방재분야 기술교류회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주택 화재 안전성 강화를 위한 기술 개발과 제도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섰다.LH는 17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한국화재소방학회와 소방·방재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2026 소방·방재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술교류회는 공동주택 화재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및 기술 적용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학계와 산업계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

미·이란 종전 특수 기대 현대건설…대이란 경제 제재 해지 여부는 변수

미국과 이란 간 종전 논의가 진전되면서 중동 지역 긴장 완화 기대감이 커지자 국내 건설업계에서도 재건사업 확대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에너지 인프라 복구와 노후 설비 현대화를 중심으로 대형 발주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중동 시장에서 오랜 시공 경험을 쌓아온 현대건설의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중동은 현대건설이 전략적으로 공을 들여온 핵심 해외 시장 중 하나다. 현대건설은 이라크, 아랍에미리..

현대건설, 경남 양산 첫 '힐스테이트' 분양 돌입…22일 특공

현대건설은 오는 19일 경남 양산시에서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분양 조건은 계약금 5%(1차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비규제지역으로 전매 제한은 없다. 청약은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 6월 30일, 2단지 7월 1일이며 계약은 7월 13~15일이다.해당 단지는 경남 양산 물금읍 가촌리(1단지..

'서울원' 흥행에 거버넌스 개선까지…현대산업개발, 강북 개발축 타고 디벨로퍼 도약 "날개"

IPARK(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이 자체 도시개발 역량과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를 앞세워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등 대형 자체사업이 시장에서 성과를 내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선으로 강북권 핵심 개발사업의 정책 연속성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기업지배구조 부문에서도 국내 주요 건설사 가운데 높은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디벨로퍼 전략에 힘이 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7일 업계에 따르면 IPA..

요진건설산업, 창립 50주년 개최…"종합 부동산 디벨로퍼로 도약"

요진건설산업은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호텔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최은상 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1976년 6월 자본금 600만원으로 시작된 작은 발걸음이 오늘 대한민국의 종합건설그룹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 50년의 시간을 함께해온 임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그동안 회사는 주택, 토목, 업무시설, 호텔, 물류센터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창업주 고(故) 최준명 회장이 미8군 공..

국토부, 1조원 규모 'PF 개발앵커리츠' 가동…"수도권 주택공급 사업 자금지원"

정부가 공공자금을 마중물로 활용해 민간 투자를 유도하는 1조원 규모의 PF(프로젝트파이낸싱) 개발앵커리츠를 본격 가동한다. 부동산 PF 시장 위축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개발사업에 초기 자금을 공급해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와 지역 핵심사업 추진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국토교통부는 오는 18일 총 1조원 규모의 PF 개발앵커리츠 조성을 완료하고 투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PF 개발앵커리츠는 사업 초기 단계인 토지 매입 과정에서..

GS건설, 중소 건설현장 안전교육 지원 확대…고용부와 상생협력

GS건설이 협력업체와 중소 건설현장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에 나섰다. 체험형 안전교육 인프라를 개방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GS건설은 지난 16일 경기 용인시 안전혁신학교에서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건설안전 징검다리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안전보건 역량 격차를 줄이..

'홈플러스 동대문점' 개발 본궤도…롯데건설, 3500억 본PF 조달 성공

서울 동북권 대표 상업시설 중 하나인 '홈플러스 동대문점' 부지가 주거복합단지로 개발된다. 롯데건설이 3500억원 규모의 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조달을 마치며 사업을 본격화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은 홈플러스 동대문점 주상복합 개발사업은 최근 삼성증권 주관으로 3500억 원 규모의 본PF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 대출 기간은 72개월이다.이번 본PF 조달로 사업은 브릿지론 단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개발 국면에 진입하게..

우미건설,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7월 분양…676가구 조성

우미건설은 세종시 5-2생활권 S1블록에 공급하는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를 7월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전용면적 45·59·84㎡, 총 676가구 규모로 조성하는 단지다. 5-2생활권은 학교와 공원, 공공청사, 주거시설이 하나로 어우러지도록 설계된 공공시설 복합단지 특화권역이다. 생활 인프라를 한데 모아 집을 나서면 교육·문화·돌봄 시설이 도보권으로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단지 인근에는 초등·중학교..

SH, 공사비 검증으로 7곳 사업장서 1720억원 감액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공사비 검증을 통해 2024년 이후 총 7개 정비 사업장에 대한 검증을 실시하고, 검증 요청액 9989억원 중 1720억원을 감액했다고 17일 밝혔다.SH는 2024년 공사비 검증 업무를 본격화한 이후, 시범 사업 2곳과 본 사업 5곳 등 총 7개 정비 사업을 검증했다. 그 결과 총 검증 요청액의 약 17.8%인 1720억원을 줄였다. 일부 사업장의 경우 감액률이 최대 38%에 이르렀다. 올해도 2개 현장의 공사비..

디지털 주거시장 정조준…현대건설, '생성형 AI 분양 상담사' 서비스 출시

현대건설은 오는 19일 신규 분양을 시작하는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 분양 상담사'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건설업계에서 활용되던 시나리오형 챗봇과 달리, 생성형 AI인 챗GPT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돼 질문에 제약이 없고, 일상 언어 그대로 자연스러운 응대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수시로 변동되는 부동산 법령이나 청약 정책들이 즉각적으로 시스템에 반영돼 답변의 신뢰도를 높였으며, 복..

대우건설, 30조 목동 재건축 시장 공략…하이엔드 브랜드 ‘써밋’ 승부수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수주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목동 '써밋 목동 라운지'에서 설명회를 열고 하이엔드 주택 브랜드 '써밋'을 앞세운 목동 재건축 수주 전략을 공개했다. 이날 형남호 대우건설 강서영업지사 소장은 "써밋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고객 삶의 정점에 어울리는 하이엔드 주거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대우건설이 앞세운 핵심 키워드는 '탁월함'과 '고유성'이다. 글로벌 협력사들과 함께 초고층 설계,..

호반문화재단, 경기 과천 호반아트리움서 청년작가 미술공모전 전시회

호반그룹 호반문화재단이 청년 예술가들의 작품 세계를 대중에게 선보인다.호반문화재단은 오는 8월 9일까지 전국 청년작가 미술공모전 '2026 H-EAA(HOBAN-Emerging Artist Awards)' 선정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기획전 '더 넥스트 신(The Next Scene)'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경기 과천시에 위치한 호반아트리움에서 진행된다. '2026 H-EAA'를 통해 선발된 청년 예술가 7인의 작품세계를..

"주택공급 발목 PF·기금출자 애로 해소"…국토부, 3171가구 사업 정상화 지원

정부가 주택공급 현장의 금융·인허가 애로 해소에 본격 나섰다. PF(프로젝트파이낸싱) 보증과 주택도시기금 출자 심사 지연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던 사업장에 맞춤형 지원책을 제시하면서 공급 속도 제고에 나선 것이다.국토교통부는 16일 김윤덕 장관 주재로 서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서울서부지사에서 간담회를 열고 '범정부 주택공급 현장 애로해소 지원센터'를 통해 접수된 사업장 가운데 즉시 해결이 가능한 4개 사업장에 대한 지원 방안을..

순차입금 2조 줄인 SK에코플랜트…AI 인프라로 기업가치 재도약

SK에코플랜트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마지막 퍼즐로 순차입금 관리를 설정했다. 주요 신용평가사들이 SK에코플랜트의 순차입금 관련 지표를 신용등급 변동의 핵심 요인 중 하나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대규모 인수합병 이후 불어난 부채로 금융비용 부담이 커진 점도 재무구조 개선 필요성을 높이고 있다. 회사는 재무건전성 강화와 함께 수익구조 개선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16일 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지난해 사업재편을 통한 체질 개선으로 순차입금을..

"건설경기 침체 돌파 위해 인공지능 전환 필수"…건설주택포럼 상반기 정책 세미나

지속되고 있는 건설 경기 침체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AX(AI Transformation·인공지능 전환)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건설주택포럼(이하 포럼)은 16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AX 가 바꾸는 건설산업의 패러다임'을 주제로 2026년 상반기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원자재 가격 상승, 고금리 기조의 장기화, 금융시장 경색, 현장 인력 고령화 등 건설·주택 산업 전반에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위기를 진단하..

SBS문화재단, 연세대와 '윤세영 저널리즘 전공' 신설…"AI 시대 언론인 양성"

SBS문화재단이 연세대학교와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확산에 대응할 전문 언론인 양성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연세대와 협력해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내에 '윤세영 저널리즘 전공'을 신설하고 공동 운영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전날 연세대 총장공관 영빈관에서 협약식을 열고 신규 석사과정 운영에 합의했다. 협약식에는 윤세영 SBS미디어그룹 창업회장과 윤석민 SBS문화재단 이사장, 윤동섭 연세대 총장, 김현철 대학원장, 박남기 언..

"전방위 공급사로 도약" 현대스틸산업, 전남에 초대형 해상풍력 전용 기지 구축

현대건설 100% 자회사 현대스틸산업이 전남 광양에 15메가와트(㎿)급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작 및 인양이 가능한 전용 기지를 구축했다.현대스틸산업은 16일 전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율촌공장에서 '해상풍력 전용 마감장 및 대형 인양장비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한 시설은 최근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이 15㎿급 이상의 초대형 풍력터빈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시설이다.회사는 이번 설비까지 누적 4000억원 규모..

건설은 박유신, 재무는 최인호…BS한양 투톱 체제 첫 시험대는 '현금 회수'

BS한양이 건설 전문가 박유신 대표를 새 수장으로 선임하며 최인호 대표와의 각자대표 체제를 출범시켰다. 태양광·LNG 등 에너지 디벨로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본업인 건설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건설과 에너지 사업이 동시에 확대되는 국면에서 수주와 사업 수행은 박 대표가, 재무 전략과 투자 관리는 최 대표가 맡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는 평..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취재후일담] 공시 논란 삼천당제약, 금감원 출신 사외이..

K뷰티 신흥 3대장, 글로벌 시장 ‘3색 전략’

SK매직 주방가전 사업 인수 2년…경동나비엔, 무엇이 달..

반도체 용수에 ‘나주호 1일 10만t’… “농업용 안정적..

금융위, ‘피지컬 AI’에 16조 투자…1호 프로젝트 L..

全카드사 통틀어 처음…롯데카드, 해킹사고 후 ‘절치부심’

GS건설, 탈탄소 로드맵 전면 수정…수소·CCUS ‘20..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