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4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주택협회, 위기 임산부·미혼모자 지원시설에 사회정착 지원금 전달

한국주택협회가 위기 임산부와 미혼모자의 주거 안정 및 사회 정착을 돕는다.협회는 지난 7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애란원'을 방문해 위기 임산부와 미혼모자 가정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후원금은위기 임산부와 미혼모자 가정의 생필품 지원과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인 주거 공간 확보 및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초기 정착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김재식 주택협회 상근부회장은 "아이와 함께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어머니들에게..

LH, 청약플러스에 시각장애인 위한 '전자점자서비스' 도입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각장애인의 청약정보 접근성을 높인다.LH는 대국민 청약 플랫폼 'LH 청약플러스'에 '실시간 전자점자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그동안 시각장애인은 화면의 글자를 소리로 읽어주는 '화면 낭독기(스크린 리더)'를 주로 이용해 청약 정보를 확인했다. 하지만 소득·자산 기준, 청약 가점, 평형별 공급 물량 등 복잡한 숫자와 표가 많은 청약 공고문을 음성만으로 정확히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LH는 이를 개선하기..

코오롱글로벌, 혁신기술 6건 현장 실증…오픈 이노베이션 확대

코오롱글로벌이 외부 혁신기술을 실제 건설현장에 적용해 검증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확대한다. 스마트건설에 이어 친환경 기술까지 협업 범위를 넓혀 기술 상용화 가능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총 6건의 외부 혁신기술에 대한 실증 및 개념검증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외부 기술기업의 혁신기술에 코오롱글로벌이 보유한 현장 경험과 인프라를 결합하는 방식이다. 단순 기술 도입에 그치지 않고 현장 적용성을..

포스코이앤씨, 더샵 3850가구와 '에너지 절약' 실천…"4개월간 8500kWh 줄여"

포스코이앤씨가 스마트홈 플랫폼을 활용한 에너지 절약 활동을 통해 4개월간 8500kWh의 전력을 절감했다.포스코이앤씨는 전력거래소·포스코DX·파란에너지와 함께 진행한 '더샵 에너지 절약 챌린지'를 통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일에는 서울 강남구 더샵갤러리에서 우수 참여 세대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열었다.이번 챌린지에는 전국 32개 더샵 단지에서 총 3850가구가 참여했다. 4개월간 15차례 진행된 수요반응(DR)에 가입..

쌍용건설, 서울 성북구서 2150억원 규모 지주택 사업 수주…574가구 규모

글로벌세아그룹 쌍용건설이 서울 성북구 일대에서 지역주택사업 시공권을 획득했다.쌍용건설은 지난달 31일 서울 성북구 돈암동 역세권 지역주택사업의 공사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 사업은 성북구 돈암동 624번지 일대 1만3043.35㎡ 부지에 지하 6층~지상 29층, 7개동, 총 57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커뮤니티지원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2150억원이다.전용면적별로는 △50㎡ 102가구 △59㎡ 2..

국토부-LH, 5000억원 규모 수도권 유휴부지 확보 나서…"주택 수요 대응"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도권 주택수요에 대비해 5000억원 규모의 유휴부지를 미리 확보한다.국토부와 LH는 8일부터 이를 위한 '2026년도 수급조절용 공공토지 비축 매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그동안 도로·산업단지 등 공익사업에 필요한 토지를 중심으로 이뤄졌던 공공토지 비축을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토지 확보로 확대하는 첫 시범사업이다.LH는 기관·기업·개인 등을 대상으로 공개 공모를 진행하고, 오는 29일부터..

현대엔지니어링 '플랜비 정원', 서울시 정원도시상 수상…"내년 3개 정원 운영"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해 북서울꿈의숲에 조성한 도심 속 생태공간 플랜비 정원으로 '2026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에서 기업동행특별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올해로 14회를 맞은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은 시민과 단체, 기업 참여로 도심 속 일상공간에 조성한 우수 정원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서울시 공모사업이다.서울시는 지난 7일 서울시청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23개 작품 및 팀에 상패를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회사는 플랜비..

빅밸류 "기업의 AI 전환 위해선 현실과의 격차 줄여야"…AX 조건 제시

데이터테크(Data Tech) 기업 빅밸류가 기업의 AI(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데이터 준비 조건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했다.빅밸류는 구름 대표가 지난 3일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 이벤트홀에서 열린 'AI 레디 데이터 2026'에 연사로 참여해 '현장에서 본 AI 레디 데이터의 조건'을 주제로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중앙대 문헌정보학과 HIKE 연구실이 주최·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AI가 조직에서 동작하려면, 데이터는 무엇을 갖춰야 하는가'를 주..

"외국인 대상 부동산 서비스 론칭"…다방, '외국인전용관' 개시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국내 체류 외국인이 증가로 인해 확대되든 외국인 주거 서비스 수요를 노린다.다방은 이를 위한 '외국인전용관'을 론칭하고 외국인 대상 주거 탐색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8일 밝혔따.법무부 '출입국자 및 체류외국인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체류 외국인은 278만3247명으로 전년보다 5.0% 증가했다. 2015년 189만9519명과 비교하면 10년 새 46.5%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국내 외국인 유학생도 30만883..

현대건설, 공동주택 미래 모빌리티 안전체계 구축 돌입

현대건설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지난 7일 서울시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공동주택 내 미래 모빌리티 대응 안전기술 실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요응답형교통(DRT)와 배송·서비스로봇, 퍼스널 모빌리티 등 공동주택에 다양한 이동수단과 서비스 도입이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입주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변화하는 교통 여건에 대응할 수 있는 단지 설계·운영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했다.공동주택단..

정부, 수도권 유휴부지 5000억원 규모 선제 비축 나선다…"주택공급용 토지 확보"

정부가 서울 등 수도권 주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동주택 건설이 가능한 유휴부지를 5000억원 규모로 선제 확보한다. 공공토지 비축 대상을 공익사업 중심에서 주택공급과 시장 안정을 위한 토지로 확대하는 첫 시범사업이다.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후속 조치로 8일부터 '2026년도 수급조절용 공공토지 비축 매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그동안 도로·산업단지 등 지자체 공익사업에 필요한 토지를..

주건협, 주택 사업자 PF 자금 조달 온라인 플랫폼 선봬

대한주택건설협회(이하 협회)가 주택사업자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플랫폼을 선보인다.협회는 8일부터 주택사업자와 금융기관 간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원활한 PF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PF 정보 플랫폼'을 구축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F 정보 플랫폼은 자금이 필요한 주택사업자와 금융기관을 온라인에서 연결하는 매칭 서비스다. 금융기관과의 거래 경험이나 네트워크가 부족한 회원사가 사업에 적합한 금융사..

올해 서울 주택 착공 44.4% 증가…정비사업이 견인

올해 서울에서 실제 공사에 들어간 주택 물량이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아파트 착공이 증가한 데다, 빌라 등 비아파트 공급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서울시는 올해 1~7월 서울 지역 주택 착공 물량이 1만9507가구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4% 증가한 규모다. 최근 3년간 같은 기간 평균과 비교해도 34.6% 많다.주택 인허가 물량도 2만8634가구..

대우건설,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 사흘간 1만명 방문

대우건설,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 사흘간 1만명 방문 대우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에 공급하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을 개관한 뒤 3일간 1만명 이상이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견본주택에는 전용면적 59㎡B, 84㎡, 114㎡ 유니트가 마련됐다. 신혼부부와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들은 타입별 공간 구성과 수납 설계, 마감재 등을 살펴봤다. 4베이 맞통풍 구조, 팬트리, 드레스룸 등도..

대우건설, 에너지·주택으로 넓히는 개발사업…이강석號 '디벨로퍼' 시동

대우건설이 단순 시공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개발·투자·운영을 아우르는 디벨로퍼형 사업 모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정 지역의 에너지와 주택 사업을 하나의 사업으로 직접 묶는 단계는 아니지만, 지역을 대상으로 주택은 물론 에너지 인프라까지 함께 개발하는 종합개발 전략에 가까운 행보다. 특히 이 같은 움직임이 '정통 대우맨' 이강석 신임 대표이사 체제 출범과 맞물리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대우건설이 젊은 리더십을 앞세워 새로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 접수…"연내 우선시공분 착공"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가 기본설계 접수를 마치고 실시설계와 연내 우선시공분 착공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2035년 개항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국토교통부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수의계약 예비 대상자인 대우건설 컨소시엄으로부터 7일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도서를 제출받았다고 7일 밝혔다.공단은 지난 3월 9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기본설계에 착수했다. 이후 180일간 설계를 진행해 이날 기본설계를 마무리했다.접수된 기본..

미주 16개국과 '지명·공간정보 기술' 공유…"국제 협력 강화"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 미주 16개국과 지명·공간정보 분야의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며 국제 협력을 강화한다.국토부는 국토지리정보원이 8일부터 11일까지 국토지리정보원과 수원컨벤션센터 등에서 미주지리역사연구소(PAIGH) 회원국을 초청해 '제5차 지명 및 공간정보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아르헨티나·볼리비아·브라질 등을 비롯한 PAIGH 회원국의 지명·공간정보 담당 공무원과 전문가, PAIGH 관계자 등..

국토부, 8월 전세사기 피해자 658건 추가 결정…누적 4만936건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전세사기 피해자 658건을 추가 결정했다. 올해 들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피해주택 매입도 월평균 716가구로 늘어나면서 피해자 지원에 속도가 붙고 있다.국토부는 지난 8월 한 달간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차례 열어 1798건을 심의한 결과, 658건을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7일 밝혔다.가결된 658건 가운데 627건은 신규 신청(재신청 포함)이며 31건은 기존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건이다. 이..

반세권에 용적률 490%로 ↑ 추진…대우건설, 평택 '브레인시티 푸르지오' 분양

대우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장안동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공동3블록에 조성하는 브레인시티 푸르지오에 대한 분양을 진행 중이다.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16개 동, 전용면적 59~119㎡, 총1990가구로 조성하는 단지다. 현재 59㎡와 84㎡ 타입은 분양을 완료했지만, 119㎡ 타입만 일부 물량이 남아 있다. 전용면적 119㎡는 A·B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한다. A타입은 판상형, B타입은 타워형 구조를 적용..

LH, '입찰비리 신고 활성화 방안' 시행…보상금 최대 30억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입찰담합 등 입찰비리를 근절하고 공정한 계약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대 30억원의 보상금을 내건다.LH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입찰비리 신고 활성화 방안'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방안은 입찰비리 신고 이후 불이익에 대한 우려와 보상제도에 대한 불신, 복잡한 신고 절차 등 신고 활성화를 가로막는 요인을 해소하고 신고에 따른 보상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LH는 지난해 공정거래법과 국가계약법 등을 근거로 담합..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시승기] S클래스 부럽지 않은 E클래스…6기통 엔진 단..

대우건설 컨소, 1.1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산단 시공권..

외국인, 하이닉스 팔고 삼성전자 담았다…사흘 새 5조 엇..

‘바다 위 주차장’ 로로선, 유럽서 주목…HD현대重 33..

“농민은 죄인이 아니다” 들끓는 추석 농심 농지 조사 송..

‘화장품만 판매?…K팝·약국·틱톡 장착한 ’K뷰티‘

‘현대차’ 수소 생산부터 잡은 새만금… 광역 배관망은 협..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