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27일(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셀프 특허평가 허용' 변리사법 개정안 반대

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국회에 계류 중인 변리사법 개정안에 대해 이해충돌을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됐다며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다.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올해 3월부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변리사법 개정안과 관련해 지식재산처에 여러 차례 수정안을 제안하고 감정평가업계와 변리업계의 상생 방안을 제시했다고 7일 밝혔다.그간 협회는 개정안으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지식재산처와 협의를 이어왔지만, 지식재산처는 개정안 수정이 어렵다는 입장만 반복..

도시철도 계획부터 착공까지…국토부 대광위, "원스톱 지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가 지방 도시철도 사업의 계획 수립부터 사업 승인까지 전 과정을 총괄한다. 도시철도 행정 절차를 일원화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다.국토부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승인·고시 권한을 국토부에서 대광위로 위임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철도법 시행령' 개정안이 오는 7일 공포·시행된다고 6일 밝혔다.그동안 도시철도 사업은 시·도지사가 10년 단위로 도시철도망 구축계..

이성훈 새 LH 사장 "집, 더 이상 투기 대상 아냐…삶 지탱하는 공공재"

이성훈 신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6일 공식 취임하며 주택 공급 속도 제고와 공공주택 품질 혁신, 지역균형성장 등을 핵심 경영 과제로 제시했다.LH는 이날 경남 진주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이성훈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9년 7월까지다.이 사장은 "집은 더 이상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삶을 지탱하는 공공재여야 하고, 국민이 부담가능한 수준이어야 한다"며 "국민이 기다리는 좋은 집을 빠르게 공급하..

HJ중공업 건설부문, 2572억원 규모 부산 벡스코 제3전시장 건립사업 낙찰

HJ중공업 건설부문이 부산 벡스코(BEXCO) 제3전시장 건립사업을 진행한다.HJ중공업은 부산시 건설본부가 추진하는 '부산 벡스코 제3전시장 건립사업'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술평가 60%, 가격평가 40%를 반영하는 가중치 방식으로 낙찰자를 결정했다. 기술력 비중이 큰 입찰인 만큼 설계 경쟁력이 당락을 좌우한 가운데, HJ중공업이 주간사를 맡은 컨소시엄은 기술평가에서 경쟁사를 앞선 데 이어 가격평가를 합..

롯데건설, 롯데리조트 울산 홍보관 개관…콘도미니엄 창립 회원권 분양 돌입

롯데건설은 지난 1일 울산 북구 강동관광단지에 조성 중인 롯데리조트 울산의 홍보관을 개관하고 콘도미니엄 창립 회원권 분양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리조트 울산은 롯데리조트 브랜드의 다섯 번째 직영 사업장이자 프리미엄 복합 휴양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울산 북구 산하동 강동관광단지에 지하 5층~지상 43층, 총 974실 규모로 조성된다. 생활형숙박시설 696실과 콘도미니엄 278실로 구성된다. 2027년 개장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

"균형잡힌 공공·민간 구축 속도" 동부건설, 춘천 주상복합 신축공사 수주

동부건설은 KT에스테이트가 발주한 '춘천 효자동 주상복합 신축공사'를 단독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 681-12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39층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연면적은 약 5만2835㎡이며, 공동주택 264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59㎡ 32가구, 84㎡ 232가구로 구성된다. 총 공사금액은 약 1015억원이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약 48개월이다.사업..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가족과 생태 교육 '꿀벌정원학교' 진행

현대엔지니어링은 임직원 가족과 함께 도시양봉을 체험하는 생태 교육 프로그램 꿀벌정원학교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꿀벌정원학교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추진 중인 사회공헌 활동 기프트하우스 플랜비의 일환으로,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도시양봉 소셜벤처 어반비즈서울과 협력해 임직원 자녀들이 꿀벌의 생태를 관찰하고, 도심 생태계 회복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

SK에코플랜트, 아파트에 '교육·카페 서비스' 결합…"차별화 강화"

SK에코플랜트가 교육과 카페 등 전문 서비스를 결합한 주민공동시설을 도입하며 주거서비스 차별화에 나선다. 아파트의 하드웨어 경쟁을 넘어 입주민의 생활 경험을 강화하는 서비스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SK에코플랜트는 6일 대교CNS, 아이엔지스토리, 학산과 '주거서비스 공급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SK에코플랜트는 각 사의 전문 서비스를 공동주택 주민공동시설에 적용해 운영할 계획이..

삼성물산, '래미안 원페를라'로 '런던 디자인 어워즈' 2년 연속 수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래미안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삼성물산은 '2026 런던 디자인 어워즈(London Design Awards)' 건축 디자인 부문에서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페를라'의 외관과 커뮤니티 디자인으로 금상(GOLD)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런던 디자인 어워즈는 국제 시상식 협회(IAA)가 주관하는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으로, 건축과 인테리어, UX·UI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새책] 구름 빅밸류 대표, 공공 AX 실증 기록을 담은 '국가 지능' 저서 출간

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의 구름 대표가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전환(AX) 사례를 담은 책을 출간했다.빅밸류는 홍승길 전 농림축산검역본부 서기관과 함께 이 같은 성격의 '국가 지능' 저서를 출간했다고 6일 밝혔다.이 책은 빅밸류와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공동으로 구축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위험도 예측 시스템을 담았다. 공공기관의 AI(인공지능) 활용이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행정 전반의 운영 방식까지 변화시키는 'AX(AI 전환)' 단계..

활짝 웃은 롯데건설, 경쟁 이겨내고 성수4지구 시공권 확보…'르엘'로 승리했다

롯데건설이 대우건설을 제치고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을 앞세운 고급화 전략이 조합원 표심을 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롯데건설은 2022년 11월 한남2구역 재개발 수주전에서 대우건설에 패한 뒤 약 3년8개월 만에 성사된 재대결에서 설욕하며 올해 도시정비 수주 경쟁에서도 상위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예림당아트홀에서..

현대건설, GTX-A 삼성역 공사 정상화 기대…보강 검증이 변수

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삼성역 구간 공사가 보강 검증을 거쳐 정상화 수순에 들어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서울시가 오는 11월 강남구 삼성역 일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건축·시스템 본공사 재개를 추진하고 있어서다. 다만 철근 누락으로 안전성 논란이 불거진 만큼, 실제 공사 재개와 일정 정상화 여부는 정부와 서울시의 점검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현재 GTX-A노선 삼..

원전·공항 이어 ESG까지…대우건설, '국가대표 건설사' 전략 본격화

대우건설이 지속가능경영을 전면에 내세우며 '국가대표 건설사' 굳히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 계약과 부산 가덕도신공항 착공, 미국·이란 종전 합의를 계기로 한 중동 재건시장 진출 등 국가 전략사업을 잇달아 추진하는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체계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원전·공항·에너지 인프라 등 국가 단위 프로젝트 비중이 커지는 만큼 지속가능경영을 단순 공시가 아닌 핵심 경쟁력으로..

"해외건설, 기술·금융 중심으로 체질 전환"…정부, 5년 청사진 제시

정부가 해외건설 산업을 단순 시공 중심에서 기술력과 글로벌 금융을 기반으로 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향후 5년 청사진을 내놨다. 투자개발사업(PPP) 확대와 한국형 인프라 수출, AI 도시, 소형모듈원전(SMR) 등 신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글로벌 금융을 활용한 수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 산업의 중장기 정책 방향을 담은 '제5차 해외건설진흥기본계획(2026~2030)'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계획..

정부 규제에 가격 상승 겹치자 비아파트 전월세 거래량 11% 증가

정부 규제, 전세가격 상승 등이 겹치자 올해 빌라 등 비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주택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1~5월 전국의 주택 전월세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총 123만614건으로 집계됐다. 국토부가 매월 발표하는 주택통계의 전월세 거래량은 신고일 기준 물량과 대법원의 확정일자 신고 물량을 합해 집계한 것이다.그러나 주택 유형별로는 차이를 보였다. 올해 1..

이동 중 스마트폰 '멈춰'…TS,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전개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경기 남부권 교통 거점인 수원역에서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365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과속운전 금지를 비롯해 △무단횡단 금지 △스몸비 금지 △안전벨트 착용 △장거리 휴식 △운행 전 점검 등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했다. 이달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수원역 행사에서는 '이동 중 스마트폰 잠시 멈춤' '캐리어 가까이에 두기' '에스켈레이..

서울시, 강북 등 11곳 자치구 사업성 높인다…공공기여율 60→30%

서울시가 개발 수익성이 낮아 민간 사업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했던 강북권 등 낙후 지역에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공공기여 부담을 기존의 절반 수준으로 낮추고 주거시설 비율도 유연하게 적용해 민간 개발을 활성화하겠다는 구상이다.서울시는 3일 개발 여건이 열악한 지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적용 대상은 서울 평균 공시지가의 60% 이하인 자치구 가운데 개발 여건이 상대적..

정부 부동산 정책 2030 부정평가 과반…"1년 후 집값 오를 것" 55%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5명을 대상으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평가한 결과, 응답자의 46%는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26%에 그쳤다.연령별로는 20대와 30대, 70대 이상에서 부정 평가가 절반을 넘었다. 특히 30대는 56%가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부정적으..

프롭티어, 롯데하이마트와 이사·입주 고객 대상 서비스 제휴

프롭티어가 롯데하이마트와 제휴를 맺고 이사·입주 고객을 위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부동산 계약 단계부터 입주 준비 과정까지 이어지는 서비스를 연계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프롭티어는 전국 공인중개사 회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부동산 플랫폼 '이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롯데하이마트는 가전 유통과 이사·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각자의 고객 접점을 활용해 부동산 계약 안전관리 서비스와 입주..

코오롱글로벌,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

코오롱글로벌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는 종합건설사와 전문건설사, 또는 대·중소 건설사업자간 긴밀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제도다.국토부는 매년 시공능력평가액 5000억원 이상의 대기업과 종합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동 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평가한다.각 항목별 점수를 종합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얼마나’에서 ‘어떻게’ 빼나…비만치료제 2차전 ‘근육..

실적·원전·정부 지원 ‘삼박자’…대우건설 해외 사업 성장..

‘세기의 재산분할’ 최태원, 9440억… 주식담보대출이냐..

‘바람 잘 날 없는’ 발전공기업…연이은 감사·수사에 ‘뒤..

“스마트폰 대체 아닌 AI 허브”…삼성, 구글과 ‘AI..

5대 제약사 2분기 실적 ‘희비’ 전망…신약·해외사업이..

[시승기]강력한 힘 숨긴 여유로움… 완성도 높은 플래그십..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