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택 키우겠다" 선언한 김영범號 코오롱글로벌…흑자전환으로 반전 성공
코오롱글로벌이 비주택 사업 강화에 승부수를 띄웠다. 새로운 풍력사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플랜트 등의 부문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더 많이 따내겠다는 각오다.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대기업의 투자에 따른 업무시설 및 공장 등 비주택 건축 시장의 발주가 지속되고 있어서다.12일 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회사는 육상풍력 신규 20개 단지를 개발 중이다. 또한 풍력발전사업 속도를 제고하고, 이를 통해 배당 수익을 2025년 17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