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2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한미글로벌·희림, 은마아파트 재건축 건설사업관리 협력업체 선정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서울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건설사업관리(CM·PM)을 맡는다.한미글로벌은 희림과 함께 은마아파트 CM·PM 협력업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공동주택 단지로, 우수한 교육 환경과 교통 접근성을 갖춘 대치동 중심부에 위치해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정비업계와 부동산 시..

광주 '챔피언스시티 1차' 견본주택에 사흘간 2.1만명 방문

전남광주에 들어서는 '올 뉴 챔피언스시티 1차' 견본주택이 공개되며 분양일정이 본격화됐다.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일 문을 연 올 뉴 챔피언스 1차 견본주택에 사흘간 총 2만1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신혼부부·중장년층·투자자까지 다양한 수요층이 현장을 찾았다.올 뉴 챔피언스는 부동산 개발업체(디벨로퍼) 신영과 우미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약 29만8000㎡에 총 4315가구 주거..

보법 다른 GS건설 ‘신재생에너지’ 전략…포항 영일만 산단부터 노린다

GS건설이 해외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에 나선다. 포항에서 추진 중인 이차전지 배터리 리사이클 사업과 연계해 친환경 에너지 사업의 시너지를 높인다는 구상이다.6일 GS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달 20일 이사회를 열고 그린 암모니아 기반 무탄소 분산발전 포항 실증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내년 6월 말까지 총 123억원을 아문에너지에 출자하기로 했다. 지난 3월 재생에너지 전기공급..

"재건축 입찰해야 하나"…공공임대 공포 번진 광명서 주판알 튕기는 건설사

수도권 서남부 주요 도시정비사업지로 꼽히는 경기 광명에서 재건축 입찰 여부를 둘러싼 건설사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철산·하안주공 재건축 사업장에 공공임대주택 확대 기조가 반영되면서 사업성 악화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사업성에 대한 판단에 따라 입찰을 접는 건설사가 있는 반면, 수주 기회를 잡기 위해 예정대로 입찰에 나서는 곳도 있어 행보가 엇갈리고 있다.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광명시는 최근 철산·하안지구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에..

롯데건설, 4000억원 규모 서울 '도곡우성' 재건축 수주…누적 4조 돌파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넘어섰다.롯데건설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 강당에서 열린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390가구 규모 도곡우성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6층~지상 26층, 4개 동, 548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4002억원이다.롯데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수도권 공공기관 본사 77%가 서울에…주택공급 부지로 쓰이나

정부가 '수도권 잔류 최소화'를 원칙으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속도를 내면서 수도권에 남아 있는 공공기관 부지의 활용 방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전이 본격화하면 기존 청사와 유휴부지를 수도권 주택 공급에 활용할 가능성도 거론된다.6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ALIO)에 따르면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기타공공기관을 포함한 전국 공공기관은 355곳이다. 이 가운데 본사가 수도권에 위치한 기관은 168곳으로 전체의 47.3%를 차지한..

"집값 상승세 지속되면 2030년 강북·금천·도봉 제외 서울 전역 종부세"

서울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개편안이 시행되면 비강남권에서도 종부세를 내는 아파트가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현재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시세 상위 5개 단지를 기준으로 종부세 과세 대상이 있는 곳은 19개구지만, 서울 집값이 최근 1년간 상승률을 유지할 경우 2030년에는 22개구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산됐다.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이 KB국민은행에서 제출받은 시뮬레이..

GS건설, LG유플러스 등과 모듈러 데이터센터 표준모델 공동개발

GS건설이 급증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모듈러 기술을 활용한 사전 제작형 데이터센터(PMDC) 개발에 나선다. 데이터센터의 설계·시공 과정에서 모듈화를 확대해 구축 기간을 줄이고 시장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GS건설은 지난 4일 경기 안양시 LG유플러스 평촌메가센터에서 LG유플러스·자이C&A·간삼건축·D&O CM과 'PMDC Alliance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영끌 주택구입 논란'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시세차익 목적 아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주택담보대출과 처가 차입금 등을 활용해 서울 아파트를 매입했다는 일부 야당의 '영끌·빚투' 지적에 대해 "안정적인 실거주를 위한 주택 매입"이라며 반박했다.홍 후보자는 5일 국토부가 배포한 설명자료를 통해 "해당 아파트는 현 정부 출범 전인 2025년 3월 남양주 부시장 재직 당시 실거주 목적으로 매입한 것"이라며 "이후 후보자가 실제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실은 홍 후보자가 지난해..

김윤덕 국토장관 "기업과 국토교통 R&D 잇는 가교 역할하겠다"

"지역의 우수한 기업과 연구자 분들이 가지고 있던 저력이 정보의 문턱 앞에서 제한받지 않도록, 국토교통부가 든든한 창구 역할을 해 나가겠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4일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전북·새만금 국토교통 연구개발(R&D) 설명회'에 참석해 "이번 설명회는 지역기업의 건의사항에 대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만든 자리"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일정은 지난 7월 22일 전북·새만금 기업간담회에서 있었던 지역기업의 국가 R&..

현대건설, 울산 샤힌 에틸렌시설 공사서 중대재해 발생

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울산 샤힌 에틸렌 시설 건설공사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했다.현대건설은 지난 3일 울산 샤힌 에틸렌시설 건설공사 PKG1 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추락해 사망했다고 4일 공시했다.사고 당시 뿜칠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안전난간대가 설치된 안쪽에서 몸을 내밀어 뿜칠 호스를 당기려던 노동자가 균형을 잃고 추락했다.현재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현장을 확인 중이며, 현대건설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부산지방..

현대건설, 목동10단지에 '디에이치 목동 에세르' 제안

현대건설은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를 목동 최초 적용한 '디에이치 목동 에세르'를 단지명으로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에세르는 히브리어로 숫자 '10'을 뜻한다. 현대건설은 완성과 최고를 상징하는 숫자 '10'이 지닌 고유성에 목동의 핵심 가치인 교육을 더해,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명문 주거를 완성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숫자 10의 의미를 단지명에 담는 데 그치지 않고, 40여 년간 이어져 온 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출시 20주년 팝업 오픈…29CM와 협업

현대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 출시 20주년을 맞아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무신사가 운영하는 셀렉트숍인 29CM와 협업해 오는 10일까지 '이구홈 성수 1호점'에서 힐스테이트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팝업 스토어는 '새로워진 힐스테이트를 통해 나의 라이프 취향을 발견하다'라는 의미를 담은 타이틀 'FIND MY HILLSTATE'로 진행한다. 힐스테이트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BI)를 비롯해 3대 핵심 가치를..

송파 가락삼익맨숀, 1485가구 재건축 추진…개포우성7차, 39층으로 탈바꿈

서울시는 지난 3일 제1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송파구 송파동 166번지 일대 가락삼익맨숀아파트 재건축사업에 대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4일 밝혔다.해당 단지는 1984년 준공된 노후 단지다. 현재 12층·936가구에서 15개동, 최고 29층, 총 1485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로 재건축될 예정이다.대상지는 지하철 5호선 방이역과 3·5호선 환승역인 오금역과 가깝고, 양재대로와 오금로가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해 대중교통과 도로 접근성이 우..

호반문화재단, 호반미술상 시상식 개최…이수경 작가 수상

호반문화재단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2026 호반미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호반미술상은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며 현대미술의 지평을 넓혀온 중견작가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제정됐다. 매년 미술계 전문가들의 추천과 심사를 거쳐 수상작가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창작 지원을 강화해 수상자에게 상금 1억원과 개인전 개최 등을 지원한다.올해 수상 작가로 선정된..

대우건설,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견본주택 개관…1438가구 공급

대우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시에 공급하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의 견본주택을 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청약일정은 오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을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2일, 정당계약 예정일은 10월 5~8일이다. 해당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 당 1485만원으로 책정됐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천안시를 포함한 충남, 대전, 세종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세..

티격태격하는 정부와 서울시…준공업지역 개발엔 ‘공감대’

주택 공급 방식을 놓고 대립해 온 정부와 서울시가 서남권 준공업지역 개발에서는 접점을 넓히고 있다. 서울시는 서남권 대개조를 연계해 준공업지역을 개발하고, 이 과정에서 별도의 조직을 통해 개발 속도를 최대한 끌어올릴 방침이다. 정부도 구로·영등포구 준공업지역을 활용한 도심 주택 공급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양측의 협력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준공업지역은 경공업 등 비교적 환경오염이 적은 공장을 수용하되 주거·상업·업무 기능이 보완될 수 있는..

부동산원, 서울·대전·대구 등 주요 권역 건축물관리제도 담당자 교육

한국부동산원이 지방자치단체와 점검기관 등 건축물관리 업무 관계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부동산원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서울·대전·대구 등 주요 권역에서 전국 건축물관리제도 담당자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건축물관리제도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국토안전관리원과 공동으로 마련했다. 지자체와 점검기관, 건축물관리계획 작성자 등을 대상으로 건축물관리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 역량을..

삼성물산, 스웨덴서 총 1.2GW 규모 신규 SMR 사업 참여한다

삼성물산이 스웨덴에서 추진되는 1.2기가와트(GW) 규모 신규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됐다. 유럽 SMR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사업 성과 창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삼성물산은 3일 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GE버노바 히타치 뉴클리어 에너지(GVH), 스웨덴 원전 기업 스투드스빅(Studsvik AB)과 신규 원전 사업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칼 테데엔 스투드스빅 CEO와 제이슨 쿠..

LH, 택지·주택건설 및 주거복지·자산비축 역할 나눈다

정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택지개발과 주택건설을 전담하는 공사와 주거복지 및 자산비축을 맡는 공사로 나누는 조직 개편을 추진한다. 개발사업과 주거복지 등 성격이 다른 기능을 하나의 기관이 수행하면서 발생한 비효율을 해소하고, 주택 공급과 주거복지 기능을 각각 강화하겠다는 취지다.정부는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통해 LH를 '주택도시개발공사'(가칭)와 '주택도시자산공사'(가칭)로 분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주택도시개발공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제네시스 GV80, 영화 ‘인턴’ 등장…내달 하이브리드도..

실적 회복 한온시스템, 재무개선 지속성은 여전히 과제

‘2000억달러’ 대미투자 향방은…김정관 산업장관, 22..

필수예방접종 된 코로나 백신…국산화는 아직 ‘진행형’

‘노태문 직속’ 삼성 로봇 드림팀 ‘RX사업추진실’ 2개..

AI 본체부터 배터리까지…삼성, ‘로봇’ 벨류체인 구축..

서대문구 홍제동 9-81 일대 신통기획 확정…최고30층·..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