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7일(토)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현대건설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 수주…도시정비 수주목표 12조 이상"

현대건설은 경기 군포 금정2구역 사업시행자인 교보자산신탁으로부터 지난 7일 열린 '금정2구역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전체회의'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사업은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762-11 일원에 299.97%의 용적률을 적용해 지하 4층~지상 35층, 총 1028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짓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4258억원 규모다.현대건설은 단지명으로 '힐스테이트 금정 센터포인트'를 제안했다. 군포의 교..

정몽규 HDC그룹 회장, 해외 첫 행보로 '중국' 낙점…"투자 기회 모색"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중국을 찾아 사업개발 후보지를 점검했다.HDC그룹은 정몽규 회장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도기탁 HDC 대표, 김병철 HDC영창 대표, 최필석 HDC현대EP 중국법인장 등과 함께 북경과 텐진 등을 방문해 계열사의 사업 진행 현안을 점검하고 새로운 사업개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현재 종합악기 문화기업인 HDC영창과 첨단소재부품 제조기업인 HDC현대EP를 통해 중국에서 사업을 영위 중이며, 중국 사업 기회 확대를 위해..

빅배스 단행한 대우건설, 해외서 실적 반등 노린다…"원자력·항만·LNG 활용"

대규모 손실을 선제적으로 반영하는 빅배스를 단행한 대우건설이 올해 해외에서 실적 반등을 노리기로 했다. 특히 경쟁력을 확보한 원자력 등을 활용해 수익성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9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지속 성장을 위한 내실 경영과 함께 해외시장 확대 전략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신규수주 18조원, 매출 8조원을 목표로 설정했다. 신규수주 목표 18조원은 창사 이래 최대치로, 2025년(14조2355억원)보다 26.4% 증가한..

쌍용건설 3년 연속 흑자 확실시…"글로벌세아그룹 지원 아래 실적 개선"

글로벌세아 그룹 쌍용건설 2022년 12월 그룹에 편입된 이후 해외 수주 확대 및 3년 연속 실적 개선 성과를 냈다.쌍용건설은 지난해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6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3년 연속 흑자 달성이 확실시된다고 9일 밝혔다.매출도 2022년 1조5831억원에서 지난해 1조8000억원대로 증가가 예상된다는 설명이다.쌍용건설 관계자는 "글로벌세아그룹 편입 이후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 확대와 국내외 사업 포트폴리오 안정화 효과를..

소송전 돌입한 ‘검단 붕괴사고’ LH, 추가대응 카드 만지작…GS건설 “법적 대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붕괴사고와 관련해 추가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현재는 당시 시공사인 GS건설을 대상으로 100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지만, 청구액 확대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 상법 관련 소멸시효가 여전히 남아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소송 전선 확대가 농후한 상태다. GS건설과의 소송 공방이 치열해질 것으로 관측된다.8일 업계에 따르면 LH는 지난달 12일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시공사인 G..

보기 드문 서울 대형 개발사업 본격화하자…관련주 주가 강세

서울 주요 부지에서 추진되는 대형 개발사업의 본구상이 가시화되면서 관련 종목들이 연일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성수동 일대에서는 삼표산업이 보유한 옛 삼표레미콘 부지가 최고 79층 규모로 개발된다는 소식에 삼표시멘트 주가가 급등했고, 지난해 말에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기대감에 천일고속과 동일고속이 나란히 강세를 보인 바 있다. 장기간 표류하던 초대형 프로젝트들이 본격적인 추진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결과로 해석된다.8일..

SK에코플랜트·굿윌스토어, 바자회 개최…"장애인 신규 고용 재원"

SK에코플랜트는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공동으로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기부 문화인 '한끼나눔'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원 재순환을 통한 수익금을 장애인 고용 지원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한끼나눔은 SK에코플랜트와 SK에코엔지니어링 구성원들이 월 1회 간소한 식사를 선택해 잔반을 줄이고, 절감된 식비(1식당 2000원)를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SK에코플..

국토부, 내년 수소도시 가이드라인 공개…"1일 수소 1톤 생산 또는 공급 필수"

국토교통부는 내년 신규 수소도시 조성사업 선정을 위해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오는 10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수소도시 조성사업은 수소를 주거, 업무, 교통, 산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생산·이송·저장·활용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비 200억원과 함께 준공시까지 전문기관의 컨설팅, 안전관리 등을 지원한다.이번 설명회에선 수소도시 조성사업의 정책방향, 사업 지원기준, 지원 내용 등을 포함..

대치우성1차·쌍용2차, 개별→통합재건축 전환…4000㎡ 공원조성

서울시는 지난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대치동 대치우성1차·쌍용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들 단지는 각각 1984년, 1983년에 준공된 노후단지로 학여울역 북측, 대치유수지 체육공원 서측에 위치해 있다. 애초 개별적으로 재건축을 추진하다가 합리적인 단지 계획을 위해 통합재건축으로 전환됐다. 이번 계획으로 두 단지는 최고 49층 1324가구(임대 159가구 포함) 규모로 탄천, 양재..

도시정비 '1조 클럽' 가입 롯데건설, 서울 성동구 금호21구역 수주

롯데건설은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17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약 4840억원) 수주에 이어 불과 3주 만이다. 이번 수주로 회사는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1조1082억원의 누적 수주액을 기록하며 '1조 클럽'에 가입하게 됐다.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서울 성동구 금호동3가 1번지 일대를 재개발해 지하 6층~지상 20층, 아파트 16개동, 총..

DL이앤씨 작년 영업익 3870억원…리스크·현금관리로 1년새 42% 증가

DL이앤씨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42.3% 증가한 387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2292억원에서 3956억원으로 96.7% 늘었다. 다만 매출액은 8조3184억원에서 7조4024억원으로 11% 감소했다.리스크 관리와 현금흐름 관리 강화를 중심으로 사업 운영 효율이 높아진 영향이라는 게 DL이앤씨 측 설명이다. 이에 따라 부채비율도 84%까지 낮췄다고 부연했다.특히 주택 사업 부문과..

"플랜트·인프라 성장" GS건설, 지난해 영업익 4378억원…전년比 53% ↑

GS건설은 지난해 영업이익 4378억원을 기록하며 뚜렷한 수익성 회복 흐름을 보였다고 6일 밝혔다.이날 GS건설은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지난해 12조4504억원, 영업이익 4378억원, 신규 수주 19조2073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2%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53.1% 증가했다.특히 신규수주는 가이던스로 제시한 14조3000억원을 34.3% 초과한 19조2073억원을 기록하며, 중장기 수주 기반을 확대했다...

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두 번째 도전장…두산건설 새로 합류

대우건설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에 두 번째 도전장을 내밀었다.대우건설은 HJ중공업, 동부건설 등 총 19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서류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대우건설이 지분 55%를 확보해 주간사를 맡는다. 이어 HJ중공업 9%, 중흥토건 9%, 동부건설 5%, BS한양 5%, 두산건설 4%, 부산 및 경남지역 건설사 13곳 13% 등이다.대우건설은 2024년 최초 발주시점부터 제2..

SK에코플랜트, '드파인 연희' 당첨자 계약 실시…"서울 첫 하이엔드 주목"

SK에코플랜트는 자사 하이엔드 브랜드 '드파인'을 서울에 첫 적용하는 서대문구 '드파인 연희'의 당첨자 계약을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드파인 연희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3개 동, 총 959가구 규모다. 입주는 2029년 1월이다.드파인 연희 당첨자 계약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일원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난달 1순위 청약에서 평균 4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롯데건설, 성수4지구에 글로벌 '르엘' 승부수…"데이비드 치퍼필드와 협업"

롯데건설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사업에 글로벌 건축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avid Chipperfield Architects)'를 참여시키며 하이엔드 주거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성수4지구를 장기적 관점에서 상징성을 갖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구상 아래, 외관 디자인 차별화를 위해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와 손을 잡았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는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현대건설 티하우스·어린이놀이터,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수상

현대건설이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티 하우스와 힐스테이트 검단 포레스트 어린이 놀이터로 아시아 최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현대건설은 지난달 27일 열린 아시아 최대 디자인 어워드 '아시아디자인프라이즈(ASIADesignPrize) 2026' 공간 부문에서 이들 작품을 출품해 Winner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아시아디자인프라이즈는 전 세계 31개국에서 1500여개 작품이 나오는 대규모 디자인 어워드다. 공간·제품·커뮤니케이션..

SH, 시민주주단 공모…"공사경영에 의견 반영"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투명한 열린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제4기 SH시민주주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시민주주단은 총 100명으로 구성되며, 만 19세 이상의 서울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일반시민 주주'는 세대별 의견 수렴을 위해 청년층(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50명과 중장년층(만 40세 이상) 40명을 모집한다. '직접고객 주주'는 공사가 공급한 국민임대주택, 행복주택, 장기전세주택1·2 등 입주민을 대..

국토부, '1·29 대책' 교통 논란 선제 대응…"지자체 협의체 가동"

서울 등 수도권 6만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1·29 주택 공급 대책'을 둘러싼 교통 혼잡 우려가 확산되자 국토교통부가 지자체와의 협의 채널을 공식화한다고 5일 밝혔다. 주택 공급 속도는 유지하는 한편, 교통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사업 지연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로 읽힌다.국토부는 이날 '주택 신속 공급을 위한 교통개선 협의체'를 구성해 대책 후속 조치에 착수했다. 협의체는 국토부 주택공급추진본부 주택공급정책관을 팀장으로,..

"수익경영 재편 전략 적중" 금호건설, 영업익 458억으로 '흑자전환' 성공

금호건설은 지난해 매출 2조173억원, 영업이익 459억원, 순이익 618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되며 수익성 중심의 경영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는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이 실적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금호건설 관계자는 "현장 원가율 관리 강화와 선별 수주 전략을 통해 매출 규모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이익을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며 "그 효과가 2025년 실적 호조로..

요트 통해 시너지 노린 HDC그룹, 아이파크마리나에 유증에 대여까지 지원사격

HDC그룹 계열사인 아이파크마리나가 HDC현대산업개발로부터 유동성을 추가 확보하며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요트경기장 재개발 프로젝트에 속도를 낸다. 내년 말에 준공될 경우 아이파크마리나는 인근 파크하얏트부산, 해운대아이파크 등 HDC그룹이 운영 중인 사업체, 단지 입주민 등에게 연관 프로젝트를 제공할 수 있는 시너지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HDC그룹 계열사들과 함께 스포츠를 활용한 복합개발을 제안할 수 있는 경쟁력도 확보할 전망이다.5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오픈AI, ‘GPT-5.4’ 공개…추론·코딩·문서작업 성..

이더리움, 숨 고르기 돌입…“2000달러 지지 여부 주목..

[아투 신상지도] 벚꽃 입은 커피·디저트…유통街 봄 한정..

[혁신성장기업] SDV 시대 열린다…차량 사이버보안 시장..

‘성장통’ 끝낸 젝시믹스, 해외·카테고리 넓혀 다시 뛴다

글로벌 강조한 금호건설, 토목플랜트본부 개편 마무리…“친..

ETF 시장 급팽창에 운용사 ‘최저 보수 경쟁’ 격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