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9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LH, 불법하도급 신고·포상금 제도 전면 개편…과징금 최대 30% 포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 현장의 불법하도급을 근절하기 위해 신고 문턱을 낮추고 포상금 지급 규모를 확대한다. 신고자가 별도의 증거자료를 제출하지 않더라도 구체적인 진술과 정황만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기존 3000만원이었던 포상금 상한도 없앤다.LH는 건설 현장 불법하도급 신고·포상 제도를 대폭 개선하고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제도 홍보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6월 시행된 국토교통부의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GS건설, 서울에너지공사와 손잡고 '제로에너지 아파트' 확대

GS건설이 서울에너지공사와 손잡고 서울 내 정비사업지를 중심으로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확대에 나선다. 지역난방과 태양광·지열·수열 등 저탄소 에너지를 결합해 사업지별로 최적화된 에너지 공급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GS건설은 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서울에너지공사와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 건축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서울시 내 정비사업지를 대상으로 지역난방과 재생에너지의 적용..

"공법 부적합" 논란에 선 대우건설…연내 착공 이상無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핵심 공법인 '해상 연직배수(PBD)' 시험시공 일부 구간에서 배수재 관입 문제가 확인됐지만 전체 공정에 차질을 줄 사안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시험시공 물량 대부분에서 시공성을 확인한 데다 실제 해상 PBD 공사까지 1년이상 남아 있어 장비 개선과 추가 검증도 가능하다. 앞서 사업을 맡았던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공법 실현 가능성보다 공사기간을 문제 삼아 기존 7년에서 9년으로 늘려달라고 요구했던 점도 연내 착공 가능..

국토장관 "수도권 주택 신속 공급…사업 속도 저해 요인 해소"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수도권에 필요한 주택이 충분히, 그리고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공급 기반을 확실히 다지겠다"고 강조했다.홍 장관은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부 국정감사에 출석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심 공급도 사업 속도를 가로막는 요인을 적극 해소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신속하게 추진되는 사업장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현장의 갈등과 분쟁도 보다 적극적으로 조정하겠다"며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구축하고 신규택지 등..

포니정재단, 영리더상에 배드민턴 안세영·김도형 교수 선정

포니정재단은 제7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안세영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와 김도형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화학·생체분자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안세영 선수는 10대 때부터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2019년 프랑스오픈 최연소 우승,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3·2026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2024년 파리 올림픽 금메달,..

쌍용건설, 경기 양평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공급…12일 특공

글로벌세아그룹 쌍용건설이 경기 양평군 일대에서 새 아파트를 선보인다.쌍용건설은 오는 8일 양평군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아파트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6개 동, 총 33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4㎡ △84㎡A·B·C △123㎡ △146㎡P 등 6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전용 146㎡P는 펜트하우스로 공급된다.청약 일정은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

"사업 성장궤도 진입" 현대엔지니어링, 인천 원창동 데이터센터 수주

현대엔지니어링은 인천 원창동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수주는 지난주 '군산 SGC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 수주에 이은 연속 성과다. 이에 회사는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온 데이터센터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했다고 보고 있다.해당 사업은 이도테라원이 설립한 청라 IDC PFV가 발주한 사업이다. 인천 서해구 원창동 일원에 50메가와트(㎿)급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총 사업규모는 약..

"자체사업 확대 본격화" 신동아건설, 남양주 진접서 부지 매입

신동아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 76-3번지 일원 약 2만8043㎡ 규모의 부지를 매입한다고 7일 밝혔다.회사는 해당 부지에 지하 2층~지상 29층, 59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착공과 분양은 내년 10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하면 예상 매출이 약 3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회사가 회생절차 종결 뒤 추진하는 첫 자체사업이다. 이번 남양주 진접 사업을 시..

호반건설, 계약정보 기반 입주자 선택 옵션 자동 반영 설계기술 개발

호반건설이 입주자의 주택 옵션 선택 정보를 인공지능(AI)과 빌딩정보모델링(BIM)에 접목해 공동주택 시공 관리의 효율성을 높인다.호반건설은 입주자의 옵션 계약 내용을 바탕으로 공동주택 각 가구의 BIM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기술은 건축·인테리어 자동화 솔루션 기업 몰더코리아와 공동으로 개발했다. 몰더코리아는 지난 5월 열린 '2026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기업이다.공동주택은 같은..

건설현장 사망 절반이 추락…5년간 642명

최근 약 5년 동안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가운데 절반이상이 추락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형 건설사 현장에서도 추락사망 사고가 잇따랐으며 같은 현장에서 유사한 사고가 되풀이된 사례도 있었다.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모두 1220명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추락으로 숨진 근로자는 642명으로 전체 52...

BS그룹 산이정원, '2026 가든 페스타' 17일 개최…"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BS그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솔라시도에 조성한 산이정원에서 가을철 관광객을 겨냥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BS그룹은 오는 17일부터 이틀 간 산이정원에서 대표 가을 행사인 '2026 가든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달 한 달간 가든 페스타를 비롯해 전시와 어린이 체험, 캠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가든 페스타에서는 해남의 대표 특산물인 고구마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방문객들은 고구마를 직접 수확하고..

롯데건설, 스마트홈 앱에 AI 음성인식 제어 도입…"주거 서비스 고도화"

롯데건설이 스마트폰 앱만으로 세대 내 기기를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를 선보인다. 별도의 AI 스피커 등 추가 장비 없이 음성 명령만으로 조명과 에어컨 등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롯데건설은 국내 건설사 최초로 스마트홈 앱에서 음성을 인식해 세대 내 기기를 제어하는 'AI 음성인식 홈네트워크 제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롯데이노베이트와 공동으로 구..

"스마트시티 성공 열쇠는 기술 아닌 지속가능성"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필요성을 느끼고 꾸준히 이용하는 지속가능한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입니다."백성훈 세종스마트시티 주식회사(이하 세종스마트시티) 대표는 지난 1일 세종시 소재 본사에서 기자와 만나 세종 합강동 5-1생활권에서 추진되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의 목표를 이같이 강조했다. 단순히 첨단기술을 도시에 적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서비스를 만들어야..

"국평 12억대"…서울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무순위 청약 1가구에 6.7만명

서울 광진구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에서 불법행위로 계약이 취소된 주택 1가구를 다시 공급하는 무순위 청약에 약 6만7000명에 가까운 신청자가 몰렸다. 당첨만 되면 실거래가보다 약 10억원에 가까이 저렴한 금액에 내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기대가 청약자들 사이에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광진구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 전용면적 84㎡C형 1가구 무순위 청약에 총 6만6863명이 신청했다.이번 물량은..

건설사 CEO 대신 실무진…국토위 국감 달라졌다

2026년 국회 국정감사가 6일 막을 올렸다. 국토교통위원회(이하 국토위)는 7일부터 건설현장 안전과 수도권 주택시장, 공급정책, 공공기관 개편 등을 놓고 주요 현안 검증에 나선다. 지난해와 달리 대형 건설사 최고경영자(CEO) 대신 사업을 직접 담당하는 실무 책임자들이 증인으로 채택된 점이 특징이다.6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토위 국정감사에는 임낙호 현대건설 본부장과 심철진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장이 일반증인으로 출석한다. 임 본부장은 수도권..

김수상 전 국토부 주택토지실장, 전문건설공제조합 새 전무이사 취임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이 신임 전무이사에 김수상 전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을 임명했다.K-FINCO는 지난 2일 제284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김 전무이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10월 5일까지 2년이다.김 전무이사는 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국토부 주택토지실장, 교통물류실장,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다.

"하도급 단계 줄이자"…주계약자 공동도급 법제화 '재점화'

종합건설업체와 전문건설업체가 공동수급체를 꾸려 발주자와 직접 계약하는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를 상시 제도로 전환하고 이를 건설산업기본법에 명문화해야 한다는 업계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불법 하도급을 줄이고 적정 공사비를 확보하는 동시에 건설 품질과 안전을 높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갈수록 세분화·전문화되는 전문건설업계 위상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반면 종합건설업계는 세 차례에 걸친 제도 연장 과정에서 업계 간 합의가..

이강석號 대우건설, AI·로봇 전면에

대우건설이 인공지능(AI)과 드론, 로보틱스 등 디지털기술을 앞세워 스마트건설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단순히 개별현장에 신기술을 적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타트업 등과 협업해 스마트건설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새로 선임된 이강석 대표체제에서 AI·데이터·로보틱스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운다는 계획도 세웠다. 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2개 현장에서 동시에 자율비행 드론을 운영하고 3차원(3D) 기술관리와 로보틱스 기술을 고도화할..

전세사기 피해자, 보증금 3분의 1 최소 보장…11월 13일부터 시행

전세사기 피해자가 보증금의 3분의 1을 최소한 보장받을 수 있는 '최소보장제'와 피해자에게 지원금을 먼저 지급한 뒤 회수금 등을 정산하는 '선지급-후정산' 제도가 본격 시행된다. 지원금 신청부터 지급, 이의신청, 반납까지 세부 절차도 마련됐다.국토교통부는 최소지원금 및 선지급금의 신청·지급·반납 절차와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등을 구체화했다고 6일 밝혔다.최소지원금은 전세사기 피해자가 피해주택 매입을 요청한 경우 경매..

IPARK현대산업개발, 2812억 규모 부산 '연산13구역' 재개발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3일 열린 부산 연산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투표된 총 249표 중 208표(득표율 84%)로 2812억원 규모 도급시공권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주거단지 개발 프로젝트다. 사업지는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시청역과 3호선 물만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고용·투자 늘린 중소기업, 정기 세무조사 면제

SK하닉, 3분기 영업익 83조 ‘역대 최대’…“올해 1..

EU, 원전 규제 4년 조기 적용 추진…한수원·현대건설..

벤츠 코리아, 600km 넘게 달리는 전기 SUV ‘GL..

‘4일서 10일로’ 쓱데이 판 키운 이마트…롯데마트도 ‘..

[카드뉴스] ‘생활비’ 줄일 때 ‘이건’ 손대지 마세요

실적은 역대급, 과제는 ‘양극화’…삼성전자 창립기념일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