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20일(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LH, 올해 전국서 건설·매입임대 3만7000가구 푼다…수도권 57%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전국에서 건설임대 및 매입임대주택 총 3만7000가구를 푼다.LH는 올해 건설임대주택 1만1000가구, 매입임대주택 2만6000가구 등 총 3만7000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공급 실적(3만1000가구) 대비 6000가구(약 19%) 증가한 수준이다. 유형별 증가 물량은 건설임대주택 5000가구, 매입임대주택 1000가구다.권역별로는 주택 수요가 높은 수도권에 전체 물량의 약 5..

[단독]의결권 없는 자사주가 우호지분으로…한미글로벌 복지기금 출연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3차 상법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킨 지 하루 만에 한미글로벌건축사사무소가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자사주 20만주를 무상 출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가 보유할 때는 의결권이 없던 자사주가 복지기금으로 이전되면서 의결권을 갖게 된다는 점에서, 시장에서는 자사주 소각을 피하는 동시에 우호지분을 늘린 것 아니냐는 시선이 나온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 같은 방식이 기존 주주의 지배력과 주주환원 기대를 약화시..

임차인, 전입신고 즉시 대항력 갖춘다…다가구주택 계약 위험도 사전 제공

정부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임차인의 권리 보호를 강화하고 다가구주택 계약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제도 개선에 나선다. 임차인이 전입신고를 하는 즉시 대항력을 인정하고, 다가구주택의 선순위 권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국토교통부와 법무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세사기 방지 대책을 10일 발표했다.우선 임차인의 대항력 발생 시점을 앞당겨 임대인이 제도상 시차를 악용해 대출을..

목동·잠실에 감도는 수주 전운…'디에이치' 전초기지 세우는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과 송파구 잠실 일대에서 도시정비사업 수주 경쟁을 염두에 둔 이른바 '전초기지' 구축에 나서고 있다. 목동 일대는 연초부터, 잠실 일대는 이르면 연말부터 시공사 선정 절차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중장기 수주전에 대비한 포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에서는 7년 연속 정비사업 수주 1위를 지켜온 현대건설이 선두 자리를 유지하기 위한 행보로도 보고 있다.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 양천구 목동과 송..

부채·공공 리스크 겹친 금호건설…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체질 개선 성공할까

금호건설이 재무 부담, 잇단 안전사고, 공공공사 입찰 제한 가능성이라는 삼중 부담에 직면한 모습이다. 현재 회사는 부채비율을 낮추고 매출을 다시 2조원대로 회복하는 등 수익성 개선에 나서고 있다. 다만 2023년 발생한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한 공공공사 입찰 참가 자격 제한 처분이 확정될 경우, 전체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공공 부문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10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건설의 공공공사 매출 비..

[마켓파워]GS건설 사우디법인 7년째 적자…완전자본잠식 속 모회사 지원 확대

GS건설의 사우디아라비아 자회사인 GS Construction Arabia Sole Proprietorship(이하 사우디법인)이 적자 확대와 이에 따른 재무건전성 악화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부채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완전자본잠식 규모도 확대되고 있다. 장기간 적자가 이어지면서 모회사 GS건설에 대한 재무적 지원 의존도 역시 높아지는 모습이다. GS건설이 사우디법인을 전략 거점으로 유지할 계획인 만큼 모회사의 유동성 지원..

강서구서 '국평' 18.5억 분양 도전…래미안 브랜드 파워 점검 나선 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강서구에서 '국민평형'(전용면적 84㎡형) 최고 분양가가 18억5000만원에 달하는 새 아파트를 공급한다. 중저가 아파트가 주로 밀집한 서울 외곽에서 20억원에 육박하는 분양가로 승부수를 던진 만큼, 이번 청약 결과가 향후 서울 일대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서 '래미안' 브랜드 경쟁력의 가늠자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강서구..

쌍용건설, 분양·재건축 공략 본격화…국내 주택 '재시동'

쌍용건설이 그간 유지해 온 신중한 국내 주택사업 기조를 올해 들어 공격적으로 전환하는 모습이다. 분양 단지를 지난해보다 크게 늘리는 동시에 서울 도심 정비사업 수주전에도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지난 2022년 말 글로벌세아그룹에 편입된 이후 3년 연속 흑자를 이어온 체력이 본격적인 외형 성장 전략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이 같은 변화의 중심에는 2023년 취임한 김인수 대표이사가 있다. 현대건설에서 건축 총괄 등을 맡았던 김 대표는..

인천시청 역세권 2500가구 대단지…'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 분양 중

한화 건설부문과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이 인천 남동구 일대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를 공급한다.한화 건설부문은 최근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청 인근에 '포레나더샵 인천시청역' 아파트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을 소화 중이라고 9일 밝혔다.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형 총 256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73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일반분양 면적별 공급은 △49㎡ 46가구 △59㎡A 383가구 △..

성남 상대원 재개발구역 온도차…'아크로 고집' 2구역 잡음, '민관합동' 3구역 속도

경기 성남시 상대원2·3구역 재개발 사업을 둘러싼 분위기가 엇갈리고 있다. 높은 수익성을 기대하며 조합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 중인 상대원2구역은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잡음이 이어지는 반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재개발 방식을 택한 상대원3구역은 비교적 원활한 사업 추진이 기대되면서다. 사업 추진 방식에 따라 속도와 안정성에서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6일..

IPO는 멀고·수주는 줄고…현대엔지니어링, '무배당' 1년 속 정비사업 복귀 나설까

현대엔지니어링이 전년도 1조2400억원의 대규모 영업손실을 딛고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수치 이면에는 그늘도 적지 않다는 분석이다. 매출은 줄었고, 핵심 사업인 건축·주택 부문의 감소 폭도 컸다. 수주 잔고 역시 전년보다 줄었으며, 특히 해외 잔고는 매출 기준으로 약 1년 남짓 수준에 그쳤다. 프로젝트 지연과 해외 저마진 사업장의 손실 반영 등이 영향을 미친 결과다. 이른바 '빅배스'를 통해 과거 부실을 털어낸 뒤 나타난 일시적..

글로벌 강조한 금호건설, 토목플랜트본부 개편 마무리…"친환경·스마트 결합"

금호건설이 에너지사업을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소형모듈원전(SMR) 등 원전뿐만 아니라 수소·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시장이 갈수록 증가되고 있는 만큼, 이들 분야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해 재도약하겠다는 것이 회사의 전략이다.6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건설은 토목플랜트본부를 개편했다. 기존 토목사업담당과 해외사업팀을 토목사업·해외담당으로 개편하고, 에너지사업부TF를 신설했다. 기존 △토목공사담당 △녹색·인프..

호반그룹, '2026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 개최…22일 마감

호반그룹이 우수한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한다.호반그룹은 이 같은 성격의 '2026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호반그룹과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KISED),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공동 주최한다.호반그룹은 지난해부터 스타트업 대상 기술공모전을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로 확대해 열고 있다.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을 비롯해 하반기 개최 예정인 '호반혁신기술공모전'을 지난 202..

한미글로벌 건설전략硏 직원, 친환경 콘크리트 구조물 설계로 국제공모 수상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 소속 직원이 국제 건축 공모전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미글로벌은 사내 건설전략연구소 소속 전채은 프로가 글로벌 건축 공모 플랫폼인 빌드너(Buildner)에서 주최한 콘크리트 파빌리온(Concrete Pavilion) 국제 공모전에서 특선(Honorable Mention)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빌드너는 2011년 설립된 국제 건축 공모전 전문기관이다.이번 공모전 주제는 현대 건축의 핵심 재료인 '..

정책·행정 겸비 이용섭 회장 영입한 부영…용산·성동·중구 대형 사업 속도 내나

부영그룹이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 장관을 수장으로 내세워 서울 핵심 개발사업에 속도를 낼 채비에 들어갔다. 용산·성수·중구 등 주요 부지에서 대형 프로젝트가 추진되는 가운데 정책과 행정을 두루 경험한 인사를 전면에 배치해 규제 대응과 사업 추진력을 강화하려는 포석으로 해석된다.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부영그룹은 최근 이 전 장관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행정고시 출신인 이 신임 회장은 관세청장과 국세청장을 거쳐 행정자치부·건설교통부 장관을 지냈..

정부 이주비 규제 속 반포 수주전…건설사 해법 시험대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규제가 서울 정비시장을 정면으로 압박하고 있다. 지난해 6·27 대책과 10·15 대책을 통해 다주택자 이주비 대출이 사실상 전면 차단된 데 이어, 추가 규제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분위기다. 이주비 대출은 1주택자 기준 담보인정비율(LTV) 40%(최대 6억원)로 제한됐고, 다주택자는 사실상 '제로'로 막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이주를 계획 중인 서울 43개 정비사업장 가운데 91%에 달하는 39곳, 약 3만1000가구..

서울 외곽 전세난에…"차라리 집 사자" 2030 매매 수요 증가

#. 서울 노원구에 전세로 거주 중인 30대 직장인 박모씨는 최근 고민에 빠졌다. 계약갱신 만료를 앞두고 새 전셋집을 알아보고 있지만, 마땅한 매물을 찾기 어려워서다. 차라리 이번 기회에 자금을 조금 더 보태 집을 매수하는 것이 나은지 아내와 상의할 계획이다.서울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금관구(금천·관악·구로구)' 등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젊은 매수자들이 늘고 있다. 봄 이사철을 맞아 전세 매물이 빠르게 줄어들며 전세난이 심화하자..

넥스트 바라보는 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성공 후 해외 공항사업 적극 참여"

대우건설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를 성공적으로 종료한 후 해외 공항 건설 사업에 도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외래 관광객의 증가로 공항 건설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다. 해외 신시장 개척 등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것이 회사의 전략이다.5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4일 조달청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수의계약 참여의사를 공식 회신했다. 앞서 조달청은 수의계약 참여 의사 확인 요청 공문을 통해 해당..

3개월새 기타비용 3000억 증가한 DL이앤씨, 평가손실 2500억 털어냈다

DL이앤씨가 잠재 손실을 선제적으로 반영하며 재무 안정성 강화에 나섰다. 국내 사업장 자산 평가손실 약 2500억원을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반영해 리스크를 정리한 가운데, 올해는 선별 수주와 재무 건전성 관리에 집중해 수익 중심 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의 연결기준 기타비용은 1829억원(2025년 9월 말)에서 4790억원(2025년 12월 말)으로 2961억원 증가했다. 2961억원엔 국내 미착공 사업지에 대한..

공공시장 문 두드린 '위브더제니스'…두산건설, 하이엔드 전략 확장 '박차'

두산건설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위브더제니스'를 앞세워 주택 사업 보폭을 넓히고 있다. 고급 마감재와 특화 설계, 브랜드 프리미엄을 내세운 하이엔드 아파트가 주택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는 흐름 속에서 민간 분양을 넘어 공공 개발사업까지 하이엔드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전략에 본격화하는 중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지난해 조합원 취소 물량을 제외한 전국 8곳의 신규 분양 단지 중 절반에 달하는 4곳에 하이엔드 브랜드 위브더제니스를 적용하..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3만 달러 함정’ 벗어나나…1인당 GDP 4만 달러 시..

[마켓파워] 덩치는 커졌는데…글로벌세아 수익구조 ‘경고음..

엑스알피(XRP), 호재 겹쳤다…기관 자금·결제 확장에..

무신사 2200원 반팔 초특가 결국 취소…노이즈 마케팅..

비트코인·이더리움 동반 하락…변동성 확대 이유는?

삼성바이오로직스, AACR 첫 출격…“초기 개발부터 잡겠..

토지 확보 95→80% 완화하고 ‘깜깜이·알박기’ 차단…..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