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23일(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LH, 서울 중앙보훈병원서 설맞이 사회공헌활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LH는 지난 12일 임직원들이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찾아 입원 환우들을 위한 물품 나눔 및 위문공연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제철 과일을 비롯해 화장지 등 위생제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주한미군(8th Army Band) 군악대의 위문공연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김재경 LH 경영관리본부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께서 따..

롯데건설, 아동복지시설 개선 '러브하우스' 98·99호 연이어 개관

롯데건설은 12일 인천 계양구 효성동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시설 개선 사업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99호 임직원 봉사활동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는 2012년 시작한 롯데건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건설업 특성을 살려 주거·복지·교육 분야 노후 아동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이날 인천 지역 현장 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은 효성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계단, 벽, 우편함 등에 대한 페인..

"몸집 불려 단지 가치 키우자"…강남권 중심으로 '통합 재건축' 관심 활활

서울 강남권 아파트 재건축 시장에서 몸집을 키워 단지 가치를 높이려는 이른바 '통합 재건축' 전략이 부상 중이다. 인접한 여러 노후 단지를 하나로 묶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사업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다만 단일 재건축보다 이해관계가 더욱 복잡해지는 만큼, 추진 과정이 녹록지 않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는 시각도 있다.1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통합 재건축을 추진 중인 서초구 신반포19차·25차 아파트는 오는 5월 시공사..

양도세 前 강남·용산 '급매 타이밍'…"4월 승부처, 자금 마련은 3월부터"

다주택자와 매수자 간 '눈치 싸움'이 본격화하고 있다.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종료하기로 하면서 계약 시점과 가격을 둘러싼 셈법이 복잡해지는 모습이다. 특히 서울 전역과 경기 주요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가운데,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는 5월 9일 이전 계약분에 한해 4개월의 잔금·등기 유예가 적용되고, 그 외 지역은 최대 6개월이 주어진다는 점이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시장에서는..

현대건설 등 건설사 7곳, 2조원대 압구정4구역 현장설명회 참석…수주전 본격화

서울 강남구 압구정특별계획구역4 재건축정비사업(압구정4구역)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총 7곳의 건설사가 참석했다.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한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업체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쌍용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 총 7곳이다.다만 온도차가 있었다. 수주 의지를 내비쳐 온 삼성물산은 총 5명의 직원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반면, 현..

이중근 유엔한국협회장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힘쓰겠다"

이중근 부영그룹 창업주 겸 대한노인회장이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국제사회와의 교류 강화 의지를 내비쳤다.유엔한국협회는 외교부 등록 공익 사단법인으로, 1947년 국제연합대한협회로 출발해 현재 전 세계 193개국의 유엔협회 네트워크와 연대하고 있다.이 회장은 12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식에서 "회장 취임을 계기로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LH "올해 민참사업으로 2만6000가구 착공 추진…8000가구 직접 시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전국에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하 민참사업)을 통해 2만6000가구 착공을 추진한다.민참사업은 LH가 민간건설사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민간의 기술력과 브랜드를 활용해 다양한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이다.LH는 올해 기공모 분 약 1만가구를 포함해 전국 44개 블록에서 2만6000가구 착공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신규공모분 약 1만8000가구는 상반기 중 공모 시행을 마..

다주택자 압박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째 축소…강남3구도 일제히 둔화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2주 연속 둔화했다.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조치 종료 등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압박을 지속한 데 따라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를 중심으로 절세 매물이 늘어난 영향으로 해석된다.12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월 둘째 주(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0.22%였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은 1월 마지막 주 0.31%를 기록했다가 2월 첫째 주(0.27%)에 이어 2주째 축..

"강남권 첫 공공재개발"…거여새마을 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 획득

서울 강남권 첫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도 공공재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LH는 서울 송파구 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거여새마을구역 일대에 최고 35층, 12개동, 총 1678가구 아파트가 들어선다.단지명은 주민 제안에 따라 '래미안 자이 더 아르케'가 적용된다.펜트하우스 등 대형 평형은 물론 스카이라운지, 다목적 체육관 등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됐다는 게 특징이..

"서울 정비사업 적극 참여" 극동건설·남광토건, 주택부문 개편 착수

극동건설과 남광토건이 내년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서울 지역 정비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했다. 양사는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에 출사표를 던지며 주택부문을 전략 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내놨다.12일 업계에 따르면 극동건설은 지난 9일 '극동강변소규모재건축사업'에 입찰했다. 남광토건 은 이날 '마포로 5구역 제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참여를 공식화했다. 양사는 이번 사업 참여를 계기로 서울·수도권 정비시장 내 입지를 확대할..

동부건설, 직무교육 실시…"공정·품질·안전관리 역량 고도화"

동부건설은 동절기를 맞아 건축·토목·플랜트·안전·품질 등 현장 핵심 직종 임직원 약 700명을 대상으로 약 1개월간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직종별 직무역량과 업무 수행능력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려 업무 몰입도 제고 및 성과 극대화를 도모하는 한편, 동일 직종 및 유관 직종 간 교육 참여자들이 현장 경험과 과제를 공유하며 공감대 형성과 유대관계 강화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교육 과정은 현장 운영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대우건설, 흑석11구역 계약액 4501억→7023억 상향

대우건설은 서울 동작구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계약금액을 4501억원에서 7023억원으로 변경한다고 12일 공시했다.애초 회사는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304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16층, 25개동, 총 15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기로 했으나, 지하 6층~지상 16층, 30개동, 총 15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기로 변경했다.대지면적은 7만192.8㎡에서 7만771.7㎡로, 연면적은 27만5539.9㎡에서 2..

지속가능 강조한 한국해비타트 "민관학 협력 통해 지역 활성화 필요"

"한국해비타트가 채우려는 민·관·학 협력은 단순 수익 구조가 아닌, 공동체의 회복력, 민간의 전문성, 행정의 지원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시스템이다."이은경 한국해비타트 매니저는 11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집:도시] 지속가능 도시재생 - 민관학 협력, CSR을 통한 주거중심 도시재생포럼'에서 이 같이 밝혔다.이 매니저는 '지속가능사회 운영 사례: 민·관·학 협력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주제로 지속가능사회(옛..

주택협회, 누리집 디자인 전면 개편…"이용자 편의성 제고 방점"

한국주택협회(이하 협회)가 누리집을 전면 개편했다.협회는 기존 홈페이지 디자인을 리뉴얼했다고 12일 밝혔다. 주택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주거생활 향상, 회원권익강화 및 상호협력 증진이라는 고유의 정체성을 최대한 부각하기 위해서다.최신 트렌드에 맞춘 디자인 고도화와 회원사 등 이용자 편의성 제고에 방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화면 구성과 배치를 정비했다. PC·모바일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일관된 서비스를..

현대건설 "압구정 3·5구역 동시 수주 목표…최고 제안 약속"

현대건설이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 3·5구역을 동시 수주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현대건설은 지난 11일, 12일 각각 압구정 5구역과 3구역 입찰공고에 맞춰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임직원들은 출근길 인사를 통해 "압구정은 대한민국 주거 문화의 상징이자 현대건설의 자부심이 깃든 곳"이라며 "압구정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담아 최고의 제안을 하겠다"고 말했다.현대건설은 압구정의 단지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호반그룹, 설 앞두고 협력사 450여 곳에 거래대금 800억원 조기 집행

호반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거래대금을 조기 집행했다.호반그룹은 설 연휴 전 협력사를 대상으로 거래대금 약 800억원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대금 지급은 호반건설,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주요 계열사의 협력사 450여 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명절 전 임금 지급과 원자재 대금 결제 등으로 자금 수요가..

SH, 설 연휴 대비 건설 현장·임대주택 안전 점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황상하 사장 등 현장 점검단이 건설 현장과 임대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난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사 현장 및 임대주택 시설물의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건설공사장 4곳, 임대주택 1곳 등 총 5개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세부적으로는 △공사장 안전 관리..

대방건설 "5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무재해 경영 지속"

대방건설은 최근 안전·보건 경영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열고 올해 전사 안전보건목표를 '5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제로'로 설정하고, 무재해 경영을 지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고 11일 밝혔다.최근 건설현장의 안전·보건 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어서다. 회사는 지난해부터 안전·보건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한 업무 가이드북 제작하고 건설기계별 안전 점검표 및 가이드라인 배포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강화 등을 통해..

"설립 초기부터 온 힘 다했어요…더 나은 주거복지에 집중할 겁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올해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은 11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1970~1980년대 '웨딩케이크', '어제 내린 비' 등으로 사랑받은 포크가수 윤형주는 이제 무대 위가 아닌 주거복지 현장에서 또 다른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윤 이사장은 "젊은 시절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만큼 사회에 돌려줘야 한다는 책임감을 늘 느껴왔다"며 "음악으..

80조 도시정비시장에 뛰어든 HDC현대산업개발, '연계'로 신규수주 6조시대 그린다

HDC현대산업개발이 기존 프로젝트와 연계할 수 있는 사업지 등을 통해 올해 신규수주 6조원 시대를 열기로 했다. 용산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를 인근 사업지와 연계할 경우 상품 경쟁력을 좀 더 강화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다. 도시정비사업 부문에선 압구정 등 주요 사업장을 중심으로 시공권을 확보하기 위해 화력을 모으기로 했다. 11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신규수주 목표액을 2025년(5조8305억원)보다 12.0%인 7000억원..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코스닥 ‘구조조정’ 들어간다...프리미엄·스탠다드·관리군..

공시가 12억 넘자 보유세 수십만원 껑충…은퇴자 현금 흐..

상장 이후 최저가 케이뱅크…주가 부양 열쇠는 ‘수익성 회..

유가 변동성 장세에 정책 모멘텀까지… ‘원자력 ETF’..

오너 중심서 성과비중 확대… 제약·바이오 ‘보수체계’ 바..

“대규모 대손? 환입 기대”…코오롱글로벌, ‘비주택’으로..

최대주주만 배불릴라… 중소형證, 배당성향 확대 딜레마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