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3일(토)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부동산114, 신규 플랫폼 개시…"26년 간 축적한 빅데이터 집대성"

공간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 플랫폼 기업 HDC랩스의 부동산114가 신규 부동산 플랫폼 서비스를 공개했다.부동산114는 26년 넘게 축적해 온 부동산 빅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새로 공개한 플랫폼은 단순 매물·정보 제공 중심의 기존 서비스에서 벗어나 GIS(지리정보시스템)와 위치 기반 기술을 접목한 참여형 플랫폼으로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부터 투자자까지 보다 직관적이고..

"승진 필수 반영" KCC건설,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28년째 운영

KCC건설이 임직원 대상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FA/CPR) 교육을 올해도 진행한다.KCC건설은 약 180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년 응급처치 및 응급상황 행동요령 교육'을 오는 6월까지 총 3회차에 걸쳐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회차별 2개 반으로 나눠 실시하는 해당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전문강사를 초빙한 대면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임직원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른 행동요령과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

삼성E&A, 에너지 분야 리더 600여명 모은다…내달 2일 테크포럼 개최

삼성E&A가 글로벌 에너지 업계 주요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미래 에너지 산업 방향성과 혁신 기술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삼성E&A는 다음 달 2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삼성E&A 테크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아드녹(ADNOC), 엑슨모빌(ExxonMobil), 페트로나스(Petronas) 등 글로벌 발주처를 비롯해 보잉(Boeing), 에어리퀴드(..

6월 전국서 아파트 1만3599가구 입주…경기 5156가구

다음 달 전국에서 아파트 약 1만4000가구가 집들이를 시작한다.26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올해 6월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총 1만3599가구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1만6812가구)과 비교하면 19.1% 줄어든 규모다. 다만 지난달(1만3183가구)보다는 3.2% 늘었다.권역별로는 수도권 5781가구, 지방 7818가구 등이다.수도권은 전월(3161가구) 대비 82.9% 증가하는 반면 지방은 전월(1만22가구)보다..

리베토코리아 청산으로 리밸런싱 마침표…코오롱글로벌, 발전·플랜트·풍력 체제로 승부수

코오롱글로벌이 공유주거 스타트업 리베토코리아를 청산하며 최근 약 4년간 진행해 온 리밸런싱(재구조화)의 마침표를 찍었다. 앞으로는 수익 중심의 경영을 진행하는 한편, 코오롱그룹 차원에서 육성하는 풍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양산에덴밸리풍력발전의 기존 발전기를 철거한 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상업운전개시 예상 시기는 2027년이다. 양산에덴밸리풍력발전은 경남 양산시 어곡동 및 원동면 일원에 16...

국토부 "GTX 삼성역 철근 누락…서울시, 6차례 통보했지만 식별 어려워"

국토교통부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논란과 관련해 서울시의 해명을 재차 반박하고 나섰다. 서울시는 "시공 오류를 인지한 직후 국가철도공단에 통보했고, 긴급 안전점검에서도 현재 구조물 이상이 없다는 판단이 나왔다"고 설명했지만, 이와 관련 국토부는 "서울시가 수개월간 별도 긴급 보고 없이 사안을 관리해왔다"며 지적했다.국토부는 25일 저녁 입장문을 통해 "서울시는 2025년 11월 13일 이후 총 6차례에 걸쳐 관..

'압구정 왕좌' 품은 현대건설…5.6兆 압구정3구역 시공권 확보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권 재건축 최대어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거머쥐었다. 압구정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국면에 들어서면서 주요 건설사 간 한강변 수주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는 모습이다.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조합은 이날 서울 강남구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현대건설은 지난달 진행된 입찰에 단독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뒤 이날 조합원..

'멈춘 3개월, 강해진 승부수'…대우·롯데, 전략 재정비해 성수4지구 "2라운드"

서울 한강변 재개발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성동구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경쟁이 약 3개월의 공백 끝에 다시 막을 올렸다. 연초 입찰 무효라는 변수로 일정이 원점에서 재출발했지만,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은 이 기간을 경쟁력 보강 기회로 활용한 모습이다. 설계 완성도와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하이엔드 브랜드 전략도 한층 강화하며 재입찰 무대에 복귀했다는 분석이다.표면적으로는 같은 사업지에서 같은 두 건설사가 다시 맞붙는 구도지..

다주택자 물량 증가 영향?…서울 시민 1만1000여명, 경기도에 집 샀다

이달 9일부로 종료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증가한 경기지역 내 매물로, 서울 거주자의 경기 주택 매수세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접근성이 좋은 경기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실수요가 유입되며 거래가 늘어난 모습이다.25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2~4월 경기도 소재 집합건물을 매수한 서울 거주자는 총 1만1614명으로 집계됐다. 직전 3개월(1만782명) 대비 832명 증가한 수치다.월별로는 2월 3815명..

호반건설, 서울 면목동 일대 모아타운 조성 속도…6-3구역 수주

호반건설이 서울 중랑구 면목동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잇달아 따내며 일대 모아타운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로 묶어 대단지 아파트처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서울시의 소규모 주택정비 사업을 의미한다.2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서울 중랑구 면목동 66-28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면목역6의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회사는 앞서 확보한 면목역..

삼성물산 건설부문, 2.1조 규모 압구정4구역 재건축 시공권 획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2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은 전날 서울 압구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의결했다.삼성물산은 단독 입찰에 참여했으며, 총 투표자 716명 가운데 626명의 찬성을 얻어 최종 시공사로 확정됐다. 득표율은 87.4%다.압구정4구역 재건축은 강남구 압구정동 487번지 일대 현대8차와 한양3·4·6차 아파트를..

금호건설, 에코델타시티 8블록 민참 공공분양주택 사업 우협 선정

금호건설이 부산도시공사가 발주한 에코델타시티 8블록 민간참여 공공분양주택 건립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2일 공시했다.전체 공사비는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3289억원이지만, 금호건설 지분(50.1%)만큼인 1648억원이 예상 공사비로 설정됐다. 이 같은 예상 공사비는 회사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8.16% 규모다.다만 공사비는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

코오롱글로벌, 4258억원 규모 상봉7구역 재정비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21일 4258억원(부가가치세 미포함) 규모의 상봉7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 대비 15.86%에 해당하는 규모다.해당 사업은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88-52번지 일대에 아파트 841가구, 오피스텔 30실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60개월이며, 대금지급 조건 등은 공사 진행률에 따라 자금을 지급해야 하는 '기성불'로 설정됐다.

SH, 광역자치단체 산하 개발공사 17곳과 '공익사업협의회' 출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광역자치단체 산하 지방개발공사 17곳과 '지방개발공사 공익사업협의회'를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익사업 추진 과정의 보상 기준, 이주 대책, 갈등 관리 등 공통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함이다.SH, 강원개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경상남도개발공사 등 17곳의 보상 업무 담당자들은 지난 21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창립총회 및 세미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협의회는 이날 총회에서 운영 회칙을 확정하고,..

SM그룹 건설부문,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타임원' 견본주택 개관

SM그룹 건설부문이 22일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 및 수원역 아너스빌 타임원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SM그룹 건설부문이 아이유쉘과 함께 운영하는 브랜드 아너스빌을 재단장 한 뒤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회사는 브랜드 리뉴얼에 맞춰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내·외관 디자인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동아건설산업이 시행과 시공을 맡은 수원역 아너스빌 플라츠는 팔달구 고등동 334 일대에 조성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지..

차량 5부제·화상 회의 권장…롯데건설, 전사적 '에너지 절감 캠페인'

롯데건설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기조에 발맞춰 사내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롯데건설은 이 같은 성격의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30일부터 본사와 전국 현장을 대상으로 시행 중이다. 유류와 전력, 수자원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이 포함됐다.대표적으로 차량 5부제를 운영 중이다. 임직원 차량은 요일별 운행 제한을 적용받는다. 장애인 차량과 임산부·유아 동승..

LH, 5억 호주달러화(AUD) 채권 발행…첫 현지 채권 시장 진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약 5억호주달러(한화 약 5375억원) 규모의 호주달러화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LH가 호주달러 채권 시장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H는 22일 호주달러 표시 채권 발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권은 만기 3년물로 발행됐으며, 금리는 SQ ASW에 65bp를 더한 수준에서 결정됐다. 발행 주관은 ANZ와 크레디아그리콜, 노무라, 스탠다드차타드가 공동으로 맡았다. 발행일은 지난 21일이다.이번 발행은 미국과..

정부, 규제지역에 매입임대 6만6000가구 푼다…전월세 불안 대응 차원

정부가 민간 비아파트 공급 감소로 커지고 있는 전월세 시장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수도권 매입임대주택 공급을 대폭 확대한다. 특히 서울과 경기 주요 규제지역을 중심으로 공급 물량을 집중 배치해 임대시장 안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매입임대주택은 공공기관이 기존 주택이나 신축 주택을 매입한 뒤 주변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임대하는 공공임대 유형이다. 청년과 신혼부부, 저소득층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전월세 수급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한..

3월 서울 아파트 전셋값 역대 최고치…매매가격은 7개월만 하락 전환

지난 3월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8개월 연속 상승하며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매매가격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급매 거래가 늘면서 7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서울시는 한국부동산원의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와 아파트 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22일 공개했다.해당 자료에 따르면 3월 서울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1.36% 상승했다. 이는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14년 이후..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한-아프리카 기여상' 받아…"상호 번영 관계 구축"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한국과 아프리카 간 교류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아프리카 기여상'을 수상했다. 해당 상은 주한아프리카외교단(AGA)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으로, 정 회장이 첫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대우건설은 정 회장이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2026 아프리카 데이' 행사에서 '한-아프리카 기여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아프리카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을 비롯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건설협회 “레미콘 노조 파업으로 현장 105곳 차질…노사..

비트코인, 6만3천달러 횡보 장세…전문가 “6만달러 지지..

‘빚투’에 신용대출 조이는 은행권…한도 줄이고 접수창구..

하루 새 10% 뛴 하이퍼리퀴드(HYPE)…전망은?

종전 기대감에 반도체 훈풍…하루만에 8천피·천스닥 회복

[르포] ‘피자 플래닛’ 현실로 옮긴 파파존스…성수서 즐..

[르포] “셀카 많이 찍는 잘파세대 위해”…‘키르시 집’..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