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6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대우건설 컨소시엄, 8686억 규모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공구 낙찰

대우건설은 회사가 참여한 컨소시엄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공사 1공구'의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R) 방식으로 발주됐으며,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계획서 심사에서 총점 310.8점을 획득했다. 컨소시엄은 주간사로 참여한 대우건설(48%), 남광토건(40%), 중흥토건(7%), 삼호(5%) 등으로 구성했다.이번 프로젝트는 경기..

공격적인 사업 확장…중흥토건, 내년 인천 공략 최전방에 '검단신도시 AA17블록' 배치

중흥토건이 인천 공략의 최전방에 '검단신도시 AA17블록'을 배치하며 공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행정절차로 인해 분양 시기가 내년으로 연기됐지만, 해당 단지 위치가 검단신도시 내 핵심 요지에 있어 성공적인 분양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내년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이후 착공과 함께 세부 분양 시기를 결정할 계획이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중흥토건은 인천 '검단신도시 AA17블록'의 분양 시기를 내년 상반기로 예상했다. 해당 단지 설계를 변..

IPARK현대산업개발, 위례신도시 도시지원시설용지 1블록 공사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이 송파비즈클러스터피에프브이로부터 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 중 도시지원시설용지 1블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532번지 일원에 업무시설, 지식산업센터, 오피스텔 및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지하 4층~지상 14층, 13개동으로 구성한다.프로젝트 총 계약 1조4539억원 중 IPARK현대산업개발의 비중은 89.37%(약 1조2993억원)다. 이는 지난해..

'분사' 반발 거세지는 LH 노조…주택 공급 활성화 변수되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 노동조합(이하 LH 노조)이 정부의 LH 기능개혁 방안에 반발해 투쟁 수위를 높이고 있다. 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기 위해 LH의 역할 강화를 주문하고 있는 가운데 조직 분사를 둘러싼 노사 갈등이 향후 공급 업무의 변수로 떠오를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28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LH 노조는 오는 29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정문 앞에서 '일방적·졸속·밀실 LH 기능개혁 규탄 투쟁결의대회'를 연다. 오는 30..

"매입임대, 여러 수요 충족 위한 배분 기준 다양화해야…운영 지속성 확보도 필요"

"매입임대주택 정책의 목적은 장기 공공임대 재고 확충과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에 둬야 합니다."이강훈 참여연대 집행위원장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주거 안정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현황과 과제' 정책토론회에서 "청년·신혼부부 뿐만 아니라 일반·취약·고령·다자녀 가구의 수요를 반영할 수 있도록 계층별 배분 기준을 재조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날 토론회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주최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천안에 1438가구 대단지…대우건설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분양 본격화

대우건설이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 분양에 본격적으로 나선다.2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충남 천안시 서북구에 들어서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는 지하 3층~지상 35층, 10개동, 총 143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은 59㎡, 74㎡, 84㎡, 101㎡, 114㎡ 등 5개다. 단지는 천안 원도심과 두정·불당 생활권 사이에 위치한다. 인근에는 이마트와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단국대학교병원 등이 있다. 1호선 두정역과 1호선·경부선 천안역을 이용..

"주거 공간부터 브랜드까지"…두산건설, 디자인으로 'We've' 경쟁력 높인다

두산건설이 주거 공간과 생활밀착형 상품은 물론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색채·패턴까지 디자인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단순히 외관을 꾸미는 수준을 넘어 기업과 주거 브랜드의 정체성을 고객이 실제 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 적용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두산건설은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브랜드 디자인·아이덴티티(Brand Design & Identity)와 출판·인쇄 미디어(Publishing & Print..

현대건설 '채무보증 37조'에도 정비 수주 2년 연속 10조…리스크 관리도 "큰손"

현대건설이 건설업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채무보증을 짊어지고도 대형 사업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정비사업과 에너지 사업 등에서 사업 규모를 키워온 결과로 채무보증 자체는 늘어났지만, 보증 규모를 안정적으로 관리해 온 역량이 추가 수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평가다.2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건설사업 관련 채무보증은 138건, 37조232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6년 2분기 발표된 대규모기업집단 현황 공시 기준..

건설공사 계약액 81조 '육박'…반도체·에너지 사업에 전년 동기 比 27.3% 증가

올해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민간 반도체 생산시설과 공공 에너지·주택 사업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보다 27.3% 늘어난 80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10년간 분기 기준 최고액인 2022년 2분기 82조7000억원에 근접한 수준이다.국토교통부는 올해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80조9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3조5000억원보다 17조4000억원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발주 주체별로는 공공부문이 21조3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현대엔지니어링, 8700억 규모 '군산 AI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 수주

현대엔지니어링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현대엔지니어링은 '군산 SGC AI 데이터센터 신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회사가 지난 3월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건축 분야를 미래 성장 기반의 한 축으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하고, 데이터센터 전담 조직을 신설한 지 약 6개월 만이다.이번 사업은 전라북도 군산시 비응도동 일원 11만5702㎡ 부지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총 사업규모는 약 87..

삼성물산, 최고 내진성능 갖춘 PC 건식 접합 기술 인증…'넥스트 홈' 고도화

삼성물산이 PC(Precast Concrete·사전 제작 콘크리트) 라멘 구조의 내진성능을 높인 건식 접합 공법을 개발하고 기술인증을 획득했다. 미래 주거 모델 '넥스트 홈'에 적용되는 PC 구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차원이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은 'PC 특수모멘트 보-기둥 건식 접합 공법'으로 한국콘크리트학회 기술인증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PC 구조에서 특수모멘트 골조 수준의 내진성능을 확보한 건식 접합 공법으로는 국내 최초 기술인증이..

10월 전국서 3만8032가구 아파트 분양…1년새 61% 증가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물량이 3만8000여가구에 달할 전망이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60% 이상 늘어난 규모로, 추석 연휴 이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가을 분양시장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28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물량은 50개 단지, 3만8032가구로 집계됐다. 작년 동월(26개 단지·2만3667가구)보다 1만4365가구(61%)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일반분양 물량도 1만8402가구에서 3만21..

'2개월차 소방수'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공공 최대어 따내며 첫 시험대 통과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취임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올해 공공공사 최대어로 꼽히는 경기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이하 용인 반도체 산단) 1공구 조성공사 시공권을 따내며 첫 시험대를 넘었다. 김보현 전 대표의 갑작스러운 사퇴로 '소방수' 역할을 맡은 직후 대형 공공공사 수주에 성공하면서 취임 초기부터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용인 반도체 산단 1공구 조성공..

강남3구 아파트 급매 속출…서울 전셋값은 2년새 8000만원↑

서울 강남3구(서초·강남·송파구) 아파트 시장에서 수억원씩 가격을 낮춘 급매와 저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서울 전월세 시장에서는 매물 부족으로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면서 매매시장과 임대차시장의 온도차가 나타나는 중이다.2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등에 따르면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면적 84㎡형은 이달 7일 49억원에 거래됐다. 지난 6월 17일 같은 층에서 54억5000만원에 거래된 것보다 5억5000만원 낮..

LH "서리풀 1지구, 내년 3월 지구계획 승인 즉시 보상 착수…2028년 착공 목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서초구 서리풀1지구의 주택 공급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공급 물량을 당초 계획보다 늘리는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LH는 서리풀1지구의 내년 3월 지구계획 승인을 목표로 인허가와 보상 등 후속 절차를 병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서리풀1지구는 서초구 원지동, 신원동, 염곡동, 내곡동 일대 약 201만8074㎡ 규모 부지에 약 1만8000가구의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앞서 이성훈 LH..

아파트 하자 판정 3년 새 2.4배…보수 놓고 입주자·건설사 갈등 '여전'

아파트 건설 기술이 고도화되고 있지만 균열과 누수 등 공동주택 하자를 둘러싼 분쟁은 제자리걸음은커녕 오히려 늘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에서 실제 하자로 판정한 아파트 하자 건수가 최근 3년 새 2.4배 증가한 가운데, 하자 판정 이후 보수 범위와 방식 등을 둘러싼 입주자와 건설사 간 갈등도 이어지고 있다.2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엄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하자심사·분쟁조정위..

중견 건설사, 주택 분양·정비 수주 늘려도 수요자는 여전히 '외면'…커지는 자금 부담

올해 중견 건설사들이 정비사업 수주부터 공공주택 복합 사업, 자체 분양까지 전방위로 사업을 확장하며 존재감을 키웠지만, 정작 청약 시장에서는 대형사에 밀리는 역설적인 성적표를 받아 들고 있다. 공급 물량을 늘린 만큼 수요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자금 조달 여건이 녹록지 않은 중견사들의 부담이 한층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비(非) 10대 건설사가 공급한 아파트 일반공급 물량은 10대 건설사를..

초등학교 입학전부터 집주인…20세 미만이 산 주택, 올해만 115건

20세 미만 미성년자 명의의 아파트, 연립 다세대, 단독 다가구 등 주택 매입 거래액 올해에만 200억원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7월 20세 미만이 산 주택만 115건, 금액은 259억700만원으로 집계됐다. 10대는 103건, 234억6500만원이며, 10세 미만은 12건, 24억4200만원으로 나타났다.20세 미만의 주택 거래는 꾸..

한달새 서울 ‘구축’ 아파트값 1.2%↑, 신축 압도…강북권 주도

서울 노후 아파트의 집값 상승룰이 신축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비사업을 본격화한 강북권이 상승세를 주도했다.25일 한국부동산원의 연령별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20년 초과 아파트 지수는 102.6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5년 이하 신축 아파트(101.9)를 웃도는 수치다.상승폭에서도 차이가 났다. 전월 대비 20년 초과 아파트 상승률은 1.21%인 반면, 5년 이하는 0.88%에 그쳤다.특히 노원·도봉·..

무주택기간 산정 오류에 단순 착오도…아파트 당첨후 취소 6년간 5.4만명

최근 6년간 아파트 청약 당첨 후 취소된 부적격자가 5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8월 20일까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전국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 당첨자는 부적격 판정을 받은 당첨자는 5만3867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당첨자 79만1856명 중 6.8%다.연도별 부적격 당첨자 규모를 보면 2021년 2만1221명(발생률 8...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HD한국조선해양, VLGC 4척 6258억 수주

HMM, 컨테이너선 12척 확보에 2조 투자…선대 확장..

‘갤폴드8’과 정면승부 시작…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반응에..

BMW 코리아, ‘더 뉴 BMW 7시리즈’ 사전예약 실시

해명에도 커지는 지자체 반발…‘교부세 개편’ 난관 맞은..

한전, UAE 가스복합개발사업 참여 속도…정부 예타가 추..

삼성전자 제품 3종,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