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26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SK에코플랜트, 가정의 달 맞아 '가족 초청' 창립기념 행사 실시

SK에코플랜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구성원과 가족을 초청한 창립기념 행사를 열었다 6일 밝혔다. 지난 3일 SK에코플랜트는 경기 과천시 서울랜드에서 구성원 및 가족 2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가족 동반 여가활동 지원과 참여 편의를 고려해 주말에 진행됐다. 참석자에게는 자유이용권과 식음료 이용권이 제공됐다.회사 측은 창립기념 휴무일을 어린이날 연휴와 연계해 5월 4일로 지정했다. 구성원 휴식권을 확대하기 위한..

137개 계열사 짊어진 GS건설…사업 '확장' 성장인가 부담인가

GS건설이 수처리·모듈러 주택·태양광·해외 부동산 개발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하지만 연결 대상 종속회사 수가 업계 최다 수준으로 늘어나면서 비용 부담에 대한 시각도 존재한다. 이에 회사는 비핵심 자산 정리와 수익성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재무구조 안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일부 사업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단기적인 매출 공백과 비용 반영은 불가피하지만 대규모의 현금 유입도 예정된 만큼 재무 부..

압구정 5구역 수주전…현대건설 "현대 권역 재창조" vs DL "아크로의 정점" 격돌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인 압구정5구역 시공권을 둘러싼 수주전이 건설사 간 조건 경쟁을 넘어 주거 가치의 방향성을 둘러싼 도시개발 경쟁으로 확장되고 있다.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입찰에 나선 현대건설과 DL이앤씨는 각각 글로벌 설계사 협업과 금융 지원 패키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조합원 표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다만 두 건설사가 제시하는 사업지에 대한 핵심 가치 및 접근 방식은 뚜렷하게 엇갈린다는 분석이다. 현대건설이 이미 수주한 인접..

롯데건설,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에 '감사 이벤트'…유급휴가·가전 경품 지급

롯데건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며 조직문화 강화에 나섰다.롯데건설은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전 임직원에게 대표이사의 감사 메시지를 담은 카드와 함께 '간식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즉석 복권 형식의 '롯또박스'를 도입해 재미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간식 세트에 포함된 메시지 카드의 스크래치를 긁으면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경품은 가족과 함께..

3월 서울 아파트 1순위 청약 9만건 접수…전국의 82% 몰려

지난 3월 서울 아파트 1순위 청약에 몰린 통장이 전국의 80% 이상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4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 분석에 따르면 지난 3월 전국 1순위 청약 접수 건수는 10만9928건이었다. 이 중 서울에만 82%에 달하는 9만322건이 접수됐다.이번 집계는 분양공고월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청약 접수일이 다음 달로 넘어가더라도 최초 입주자모집공고가 이뤄진 시점의 실적으로 반영했다는 게 직방 설명이다.월별 흐름을 보면 증가세가 가파르다...

DL이앤씨, 압구정5구역에 3.3㎡당 1139만원 공사비…"조합 제안보다 100만원 낮아"

DL이앤씨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조합에 3.3㎡당 1139만원의 확정 공사비를 제안했다. 조합이 제시한 예정 공사비보다 100만원 이상 낮다. 조합원 분담금 부담을 낮추기 위한 해법을 내세우며 표심을 잡겠다는 전략이다.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 조합에 3.3㎡당 1139만원의 공사비를 확정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정비사업 시장에서 공사비와 분담금 상승 이슈가 가장 민감한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구조적인 제안을 통해 조합의 부담은 낮추..

IPARK현대산업개발, 스마트 건설 고도화로 미래 50년 준비

건설업계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IPARK현대산업개발이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 기능 강화 등을 도입하며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만의 차별화된 공간 가치를 강화해 나간다. 가령 서울원 아이파크는 주거, 업무, 문화가 결합한 복합개발사업으로 시공부터 운영까지 추진 중이다. 올 상반기 중 선보일 예정인 파크로쉬 서울원에는..

서울시, '서울플랜+' 확대 개편…"도시계획 2700곳 한눈에 본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사업 통합플랫폼 '서울플랜+'의 콘텐츠와 편의기능을 확대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서울플랜+'는 시민 누구나 도시계획사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된 온라인 통합플랫폼이다. 위치정보시스템(GIS) 기반으로 서울 시내 약 2700개 사업의 위치, 건축규모, 추진단계 등을 확인할 수 있다.이번 개편의 핵심은 도시계획사업 유형 확대다. 기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재건축, 모아타운, 미리내집 등 주요 사업 유형에 '사전협상제'를..

정비사업 줄수주·청약 흥행…GS건설·자이에스앤디, '본업' 주택사업 드라이브

GS건설과 자회사 자이에스앤디가 서울 등 주요 도시정비사업지 수주와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중순 이후 '본업'인 주택사업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뒤 체질 개선 성과를 가시화하는 모습이다.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올해 들어 정비사업 시장에서 4조259억원의 수주고를 올렸다. 연초 서울 송파구 송파한양2차 재건축(6856억원)을 시작으로 강남구 개포우성6차(2154억원), 부산 광안5구역(970..

대우건설 효자 3인방으로 떠오른 대우에스티 "외부물량 본격 확대…자립경영 속도"

대우건설이 철골 자회사 대우에스티의 외부 물량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자립경영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낸다. 건설시장이 사전제작 콘크리트(PC), 모듈러 등의 활용을 조금씩 넓혀나가겠다는 것이 회사의 전략이다.3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에스티는 대우건설과의 협업을 통해 플랜트 공사 수주를 추진한다. 특히 PC 부문의 라멘조 공동주택 기술개발, 지하 외벽 더블 월 확대, 토목 대형 더블 월 몰드 제작 및 실증 등 기술개발에 나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성..

다주택 양도세 중과 9일 재개…토지거래허가 신청시 미적용

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오는 9일 종료되면서 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달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을 완료하면, 지역에 따라 최장 11월까지 잔금 지급과 등기 등 양도 절차를 마칠 수 있어 중과 적용은 피할 수 있다.3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원칙적으로는 9일까지 매매계약 체결은 물론 잔금 지급과 등기까지 마쳐야 중과 유예를 받을 수 있다. 현행 양도세 기본세율은 6~45%이며, 유예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9일 종료…4년 만의 재시행 앞두고 시장 혼란

지난 4년 동안 이어져 왔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이달 9일 종료를 앞두고 있다.정부가 실거주 목적이 아닌 투자 수요에 대한 과세를 정상화해 다주택자 보유 물량을 시장으로 유도하겠다는 전략을 취한 데 따른 조치다.1일 정부 등에 따르면 현행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오는 9일 유예가 종료된다. 이는 조정대상지역 내 기본세율 6∼45%에 2주택자는 20%포인트(p), 3주택 이상 소유자는 30%p를 가산해 과세하는 방식이다...

"청년 목소리 정책 반영"…국토부, 2030청년자문단·MZ보드 출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청년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주거비·교통비 등 청년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서 정책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국토부는 30일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제4기 2030청년자문단 36명과 제5기 MZ보드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외부 청년 자문그룹과 내부 젊은 실무진을 묶어 정책 자문과 조직 혁신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취지다.2030청년자문단은 주거공급, 주거복지, 도시·건설,..

DL이앤씨, 수익성 회복 '뚜렷'…1분기 영업익 전년比 94% 증가

DL이앤씨가 원가율 개선과 선별적 수주 전략을 앞세워 수익성 회복 흐름을 강화하고 있다. 매출은 소폭 줄었지만 이익과 현금 흐름은 크게 개선됐다.DL이앤씨는 30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5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3%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252억원으로 4.6%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1601억원으로 429.5% 늘었다. 영업이익률 또한 9.1%로 전년 대비 4.6%포인트 상승했다.주택·건축..

"글로벌 푸드+테크 허브로 도약"…새만금청, 민관협의체 가동

새만금이 농식품 산업 전 주기 기반을 갖춘 '글로벌 푸드+테크 거점'으로의 도약에 나선다.새만금개발청은 군산 라마다호텔에서 '글로벌 푸드+테크 허브 구축을 위한 민관협의체'를 출범하고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새만금에서는 이전부터 수산식품 수출가공단지와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기반 햄프 산업 클러스터, 종자산업 혁신 클러스터,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등 다양한 농생명·식품 관련 사업이 추진돼 왔다. 해당 사업들이 각 기관별로 추진..

"현대건설 왜 빠졌나"…서울 중림동 398 입찰 이탈에 수주전 재점화?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 선정 절차가 막판 중대 분기점을 맞고 있다. 1·2차 입찰이 잇따라 유찰되며 단독 입찰한 포스코이앤씨의 수의계약 전환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당초 유력 경쟁자로 거론됐던 현대건설이 최종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배경을 둘러싸고 조합 내부와 정비업계 일각에서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조합원 사이에서는 조합 집행부가 현대건설의 조건 변경 요청을 수용하지 않은 판단이 과연 적절했는지를 두고..

수도권 남북 잇는 GTX-C 본궤도 진입…현대건설, 본격 착공 돌입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이 총사업비 조정 절차를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사업 궤도에 진입했다. 현대건설은 현장 작업에 착수하며 연내 본공사 돌입을 목표로 속도전에 나섰다.현대건설은 GTX-C 노선 민간투자사업과 관련해 최근 대한상사중재원의 총사업비 일부 증액 결정 이후 사업 정상화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30일부터 현장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장물 이설과 펜스 설치를 위한 인력·장비를 투입했으며, 연내 재원 조달을 마무리하고 본공..

하락폭 줄이는 강남권…서울 아파트값, 온기 확산 속 관망 '혼재'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2주 연속 비슷한 흐름을 이어갔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의 경우 송파구에 이어 서초구까지 반등하며 강남권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단 강남구의 아파트값 하락세가 이어지며 서울 붇오산 시장 전반에서 관망세도 함께 나타나고 있다.3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4월 넷째 주(27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4% 상승했다. 상승폭은 0.01%포인트 줄며 숨고르기 양상을 보였다.강남3구에서는..

3월 분양 등 '주택공급 지표' 일제히 반등…단, 미분양은 여전히 부담

올해 3월 전국 주택 공급 지표가 전월 대비 일제히 반등했다. 분양 물량이 큰 폭으로 늘며 공급 회복 흐름이 감지되지만, 이른바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과 월세 비중 확대는 시장 부담 요인으로 남아 있다.국토교통부가 30일 발표한 3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3월 전국 인허가·착공·분양·준공 등 주요 공급 지표는 모두 전월 대비 증가했다.인허가는 1만9330가구로 35.5% 늘었다. 수도권은 9625가구로 4.5% 증가했으나 지..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에 '無 규제형 금융' 제안…"조합원 부담 최소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19차·25차 재건축' 수주를 위해 조합원들의 금융 규제 리스크를 최소화한 조건을 제시했다. 사업비 전액 저금리 조달과 이주비 확대 등을 통해 조합원 부담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삼성물산은 신반포19·25차 재건축 사업에 대해 △사업비 전액 한도 없는 최저금리 조달 △이주비 LTV 100%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수수료 면제 △입주 시 분담금 원금 100% 납부 △환급금 30일 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청년도약계좌 갈아탈까”… ‘청년미래적금’ 실익 따져보니

‘트럼프’ 날개 단 양자컴퓨터ETF… 1년새 100% 넘..

은행권 효율성 격차 더 벌어졌다… 우리·농협 체질개선 시..

AI ETF, 반도체 다음은 전력망…美 세분화 경쟁 국내..

“사과문으론 안 끝났다”…결국 대국민 앞에 선 정용진

[르포] “쿠팡만 빠른 줄 알았죠?”…자사몰 배송 지원..

1600억 투자에도 실적·성과 ‘빨간불’… 위기의 CJ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