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북권 대장홍대선 호재 속 신축 입주 가뭄
서울 마포·서대문·은평구의 입주물량이 2026~2029년 4600여 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부동산인포가 부동산R114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까지 입주 예정 물량이 공개된 2026년~2029년 기준 서울 도심권(용산·종로·중구)의 입주 물량은 557가구, 서북권(마포·서대문·은평)은 4640가구에 그친다. 같은 기간 서울 전체 입주물량(4만2905가구) 대비 각각 1.3%, 10.8% 수준이다.반면 동남권, 동북권, 서남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