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8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호반프라퍼티, 가을 맞아 '아브뉴프랑 어린이 미술제' 참가자 모집

호반그룹이 올가을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펼치는 특별한 미술제를 연다.호반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아브뉴프랑은 다음 달 열리는 '2026 아브뉴프랑 어린이 미술제 - 상상 속 행복 놀이터'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미술제는 유치부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2개 부문으로 나눠 총 350명의 신청자를 받아 진행된다. 다음 달 3일에는 아브뉴프랑 판교점과 광명점에 각각 100명씩 참여하며, 4일에는 광교점에서 150명이 참가한다.그림 주..

SH·공인중개사협회, 임차형 임대주택 공급 활성화 맞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함께 지난달 31일 전세임대주택·장기안심주택의 공급 활성화 및 중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세 매물 부족과 가격 상승 여파로 점차 커지고 있는 서울시민의 임차형 임대주택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전세임대주택 및 장기안심주택에 활용할 수 있는 매물 발굴 및 중개 지원 △임차형 임대주택 제도 홍보와 협회 회원 공인중개사 참여..

[마켓파워] 코오롱글로벌, 올해 재건축 3개 사업장서 시공사 지위 상실…원가율 방어 노선 고수

코오롱글로벌이 올해 들어 1군 대형 건설사 중 유일하게 재건축 사업장 3곳에서 잇따라 시공자 지위를 상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사업장 모두 공사비 증액을 둘러싼 조합과의 협의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다. 그중 한 곳은 코오롱글로벌이 조합 운영비 명목으로 빌려주는 자금의 추가 지급 여부를 둘러싼 갈등까지 겹치면서 해지로 이어졌다.코오롱글로벌이 공사비 상향을 원하는 이유는 원가 구조 훼손을 차단하기 위함이다. 마진 확보 실패가 향후 지출 확대..

SK에코플랜트, 오션플랜트 보유 지분 전량 매각…"반도체·AI 집중"

SK에코플랜트가 SK오션플랜트 보유 지분 전량을 매각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반도체·AI(인공지능) 중심의 핵심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다.SK에코플랜트는 31일 디오션 컨소시엄과 SK오션플랜트 보유 지분 35.62% 전량을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각 규모는 약 4100억원이다.SK오션플랜트는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을 비롯해 조선·해양 분야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SK에코플..

반년새 단기차입금 1조↑에도 웃는 현대건설, 신성장사업에 자금 쏟아붓는다

현대건설이 '짧게 빌려 길게 투자하는' 재무 전략을 택했다. 반년 새 단기차입금이 1조원 가까이 늘었지만, 원전·해상풍력 등 뉴에너지 사업에는 2년간 5000억원을 투입한다. 플랜트·뉴에너지 수주잔고가 30% 가까이 늘며 성장 기대를 키우는 한편, 14조원이 넘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과 순차입금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재무구조 개선도 동시에 추진한다.3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연결기준 단기차입금은 2025년 말 1조1947억원에서 2026..

부동산 혼란 속 공급 특명…새 국토장관, 지자체 협의·주민 설득 가시밭길

이재명 정부의 2기 내각 인선이 단행되면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이 새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대출 규제와 전월세 매물 감소 등으로 실수요자의 주거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홍 후보자는 서울시와의 주택 공급 방안 조율부터 공공기관 2차 이전까지 산적한 현안을 풀어내고 정부의 공급 확대 구상을 실제 착공과 입주로 연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홍 후보자는 31일 정부세종청사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임무를 맡았다고 생각..

'집값 폭락' 대비한다지만…서울은 '키 맞추기·전월세난' 지속

정부가 공공주택으로 활용할 주택을 대량 매입하는 시스템 마련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가격 급락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을 주문하면서다. 정부가 주택시장을 가격 안정과 공공성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면, 시장에서는 주택을 자산이자 실거주 수단으로 받아들이는 만큼 정책과 체감 사이의 간극도 나타나고 있다. 현재 서울 주택시장은 강남권 매물 증가와 비강남권 상승세가 엇갈리는 이른바 '키 맞추기'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대출 규제..

마곡17단지 자금조달 부담 덜었다…SH, 잔금 전 입주 허용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마곡지구 17단지(마곡17단지) 수분양자의 입주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양주택 잔금 완납 전에도 입주와 소유권 이전 등기를 진행할 수 있도록 특약 절차를 마련하고 9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8월 25일 발표한 '뉴홈 전용 모기지 적용방안'이 실행되기 전 발생할 수 있는 입주·등기 지연을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SH는 국토부 발표 직후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협의한 결과..

중견주택업체, 내달 전국서 9951가구 분양…서울 3160가구

중견주택업체가 다음 달 전국에서 아파트 9951가구를 공급한다.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내달 18개 회원사가 전국 19개 사업장에서 총 9951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이는 작년 동기(4026가구)와 비교해 147.2%(5925가구) 증가한 수치다. 이달(4623가구)과 비교해서도 115.2%(5328가구) 늘었다.수도권에서는 7669가구가 집주인을 찾는다. 지역별로 △서울 3160가구 △경..

향후 2년간 서울서 아파트 5만가구 입주…전국 42.5만가구

향후 2년 동안 서울에서 아파트 5만가구가 입주한다.31일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가 공동 발표한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년 동안 전국에서 입주가 예정된 공동주택은 42만5412가구로 집계됐다.서울은 이 기간 4만9668가구가 입주할 것으로 예상됐다. 올해 하반기 1만8994가구를 시작으로 내년 2만2428가구, 2028년 상반기 8246가구가 각각 집들이를 시작할 전망이다.수도권 전체 입주 물량..

"예래단지·헬스케어타운 정상화 승부수"…JDC, 경영평가 '미흡' 딛고 재도약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10년 안팎 멈춰 선 예래휴양형 주거단지와 헬스케어타운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내걸었다. 취임 100여 일을 맞은 송석언 이사장이 최근 '미흡' 등급을 받은 경영평가를 계기로 오랜 숙원사업 해결에 조직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다. 인허가 무효와 투자자 자금난으로 각각 발목이 잡힌 두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송 이사장은 지난 28일 제주 JDC 본사에서 열린..

신동아건설, 송파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신동아건설이 서울 송파구 풍납동 일대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28일 열린 시공사 선정 조합원 총회에서 약 90%의 지지를 얻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송파구 한가람로 402(풍납동) 일원 대지면적 516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2개동 133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주택정비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539억원 수준으로 2028년 착공이 목표다...

LH, 인천계양 A6블록 공공분양주택 663가구 입주자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천계양 A6블록 663가구에 대한 본청약을 진행한다.LH는 인천계양 A6블록 입주자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인천계양 A6블록은 2023년 9월 사전청약을 실시한 단지다. 전용면적별로 △59㎡ 529가구 △69㎡ 5가구 △74㎡ 69가구 △77㎡ 18가구 △84㎡ 42가구 등 총 663가구, 13개 타입으로 구성된다.평균 분양가는 전용면적 59㎡형이 약 5억3000만원, 84㎡형이 약 7억1000만원 수준으..

SH, 장기전세주택 1381가구 청약 접수 예고…최대 20년 거주 가능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제51차 장기전세주택 1381가구의 입주자 및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입주자 모집 공고문은 이날 오후 4시 SH 누리집에 게시한다.'시프트'로도 알려진 서울시의 장기전세주택1은 2007년 오세훈 시장이 도입한 공공주택 브랜드다. 이사 걱정 없이 최대 20년까지 살 수 있다. 무주택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의 80% 이하 보증금으로 공급하지만 분양 전환이 되지 않는다.이번 모집은 신규..

포스코이앤씨, 리모델링 층간소음 저감 기술 개발…국토부 인증 획득

포스코이앤씨는 리모델링 아파트 전용 층간소음 저감 기술 '안울림R'을 개발하고, 지난 7일 국토교통부 '층간소음 사후확인제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층간소음 사후확인제는 시공 후 실제 현장에서 성능을 측정해 확인하는 제도로, 설계 단계 인증보다 기준이 까다롭다. 포스코이앤씨는 법적 의무가 없는 리모델링 분야에서도 거주 만족도를 좌우하는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기술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리모델링 아파트는 기존..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키 맞추기' 현상…강남 급매 늘고 강북은 신고가

정부가 세제개편안을 공개한 이후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강남권과 비강남권의 온도차가 커지고 있다. 보유세와 양도소득세 부담을 우려한 강남권에서는 매물이 늘고 거래가 위축된 반면, 강북 등 중저가 지역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는 모습이다.3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강남권에서는 세 부담을 우려한 매도 물건이 증가하고 있다. 다주택자는 물론 1주택 장기보유자의 양도소득세 부담까지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다.강남구 압구정..

대우건설, 인천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 특공 진행

대우건설이 인천 서해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에 들어서는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의 청약 접수를 오는 31일 본격 돌입한다. 청약 일정은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1일 1순위, 2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8일이며, 정당 계약은 11월 2~4일이다.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3년이며, 실거주의무 기간은 적용되지 않는다.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인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는 전체 공급 물량의 약 75%를 특별공급으로..

DL건설, 1년 만에 수장 교체…하정민 CSO 대표 선임

DL이앤씨의 자회사 DL건설이 약 1년 만에 대표이사 교체를 단행했다.DL건설은 31일 하정민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작년 9월 여성찬 대표를 선임한 지 약 1년 만의 교체다. 실력과 능력을 중시하는 기조에 따라 내부 인재를 발탁한 것으로, 현장 경험과 안전 분야 전문성을 갖춘 리더를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1974년생인 하 대표는 신림고를 졸업하고 2003년 대림산업(현 D..

대우건설, AI 로봇으로 입주민 카페 운영…"푸르지오 경쟁력 강화"

대우건설이 최근 인공지능(AI) 로봇 서비스업채 엑스와이지, 공간 향기 솔루션업체 딥센트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새로운 형태의 주거 서비스를 도입한다.3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1일 엑스와이지(XYZ)와 AI 스마트 카페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AI 기반 로봇 카페 서비스의 공동 기획 및 운영을 비롯해 아파트 커뮤니티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 모델 구축, 향후 신규 주거 프로젝트 확대 적용 등을..

호반건설, K-디자인 어워드·굿디자인 코리아 동시 수상

호반건설이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조경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호반건설은 'K-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조경 특화시설 3개 작품 모두 위너(WINNER)를 수상하고, '2026 굿디자인 코리아'에서도 우수디자인(GD)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K-디자인 어워드는 공간 디자인의 완성도와 차별성 등을 평가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며, 굿디자인 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디자인 인증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기아, 美 쏘울 빈자리 ‘신형 셀토스’가 채운다…전년比..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1년 연장…전세난 완화 ‘마..

도구 건네고 내시경 잡고…의사 ‘세 번째 손’ 된 휴머노..

“부스 건너 하나씩”…IAA서 존재감 드러낸 기아 PBV

30조 목동 재건축 ‘홍보전’ 치열…삼성물산은 왜 느긋할..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증인 명단 오른 CEO들…무더기 불참..

韓 국민 노동소득 정점은 45세에…61세부터 적자 재진입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