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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8일(수)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지속가능 강조한 한국해비타트 "민관학 협력 통해 지역 활성화 필요"

"한국해비타트가 채우려는 민·관·학 협력은 단순 수익 구조가 아닌, 공동체의 회복력, 민간의 전문성, 행정의 지원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시스템이다."이은경 한국해비타트 매니저는 11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집:도시] 지속가능 도시재생 - 민관학 협력, CSR을 통한 주거중심 도시재생포럼'에서 이 같이 밝혔다.이 매니저는 '지속가능사회 운영 사례: 민·관·학 협력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주제로 지속가능사회(옛..

주택협회, 누리집 디자인 전면 개편…"이용자 편의성 제고 방점"

한국주택협회(이하 협회)가 누리집을 전면 개편했다.협회는 기존 홈페이지 디자인을 리뉴얼했다고 12일 밝혔다. 주택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주거생활 향상, 회원권익강화 및 상호협력 증진이라는 고유의 정체성을 최대한 부각하기 위해서다.최신 트렌드에 맞춘 디자인 고도화와 회원사 등 이용자 편의성 제고에 방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화면 구성과 배치를 정비했다. PC·모바일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일관된 서비스를..

현대건설 "압구정 3·5구역 동시 수주 목표…최고 제안 약속"

현대건설이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 3·5구역을 동시 수주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현대건설은 지난 11일, 12일 각각 압구정 5구역과 3구역 입찰공고에 맞춰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임직원들은 출근길 인사를 통해 "압구정은 대한민국 주거 문화의 상징이자 현대건설의 자부심이 깃든 곳"이라며 "압구정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담아 최고의 제안을 하겠다"고 말했다.현대건설은 압구정의 단지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호반그룹, 설 앞두고 협력사 450여 곳에 거래대금 800억원 조기 집행

호반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거래대금을 조기 집행했다.호반그룹은 설 연휴 전 협력사를 대상으로 거래대금 약 800억원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대금 지급은 호반건설,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주요 계열사의 협력사 450여 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명절 전 임금 지급과 원자재 대금 결제 등으로 자금 수요가..

SH, 설 연휴 대비 건설 현장·임대주택 안전 점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황상하 사장 등 현장 점검단이 건설 현장과 임대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난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사 현장 및 임대주택 시설물의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건설공사장 4곳, 임대주택 1곳 등 총 5개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세부적으로는 △공사장 안전 관리..

대방건설 "5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무재해 경영 지속"

대방건설은 최근 안전·보건 경영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열고 올해 전사 안전보건목표를 '5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제로'로 설정하고, 무재해 경영을 지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고 11일 밝혔다.최근 건설현장의 안전·보건 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어서다. 회사는 지난해부터 안전·보건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한 업무 가이드북 제작하고 건설기계별 안전 점검표 및 가이드라인 배포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강화 등을 통해..

"설립 초기부터 온 힘 다했어요…더 나은 주거복지에 집중할 겁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올해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은 11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1970~1980년대 '웨딩케이크', '어제 내린 비' 등으로 사랑받은 포크가수 윤형주는 이제 무대 위가 아닌 주거복지 현장에서 또 다른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윤 이사장은 "젊은 시절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만큼 사회에 돌려줘야 한다는 책임감을 늘 느껴왔다"며 "음악으..

80조 도시정비시장에 뛰어든 HDC현대산업개발, '연계'로 신규수주 6조시대 그린다

HDC현대산업개발이 기존 프로젝트와 연계할 수 있는 사업지 등을 통해 올해 신규수주 6조원 시대를 열기로 했다. 용산에서 추진 중인 프로젝트를 인근 사업지와 연계할 경우 상품 경쟁력을 좀 더 강화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다. 도시정비사업 부문에선 압구정 등 주요 사업장을 중심으로 시공권을 확보하기 위해 화력을 모으기로 했다. 11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신규수주 목표액을 2025년(5조8305억원)보다 12.0%인 7000억원..

성동구청, 성수4지구 재입찰 제동거나…"'합의 권고', 절차 지키라는 뜻"

서울 성동구청이 재입찰을 추진하는 성수4지구 재건축 조합에 제동을 걸었다. 구청이 행정지도를 실시함에 따라 조합의 일방적인 재입찰 가능성이 낮아졌다.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동구청은 이날 오후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에 대해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조합과 건설사들간의 원만한 합의를 권고했다. 최근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불거진 입찰 유효성 논란과 절차적 혼선이 결국 행정기관의 공식 개입으로 이어진 것이다.표면적으로는 '합의 권고' 형식이지만, 업..

주택 편중 해법, 현지·현장서 찾는다…허윤홍號 GS건설, 체질 전환 "가속"

허윤홍 대표이사 체제 아래 GS건설이 사업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외에서는 단순 도급 위주 프로젝트를 넘어 개발·운영까지 아우르는 구조로 전환을 시도하고, 국내에서는 '현장 맞춤형' 전략을 강화하며 포트폴리오 균형을 모색하는 모습이다.허 대표가 사업 다각화에 힘을 싣는 배경에는 장기적 지속 성장을 위한 구조 개편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 주거 브랜드 '자이(Xi)'를 앞세운 주택 부문이 회사의 '캐시카우'로 자리해 온 만큼..

4년여만 배당 재개 HL D&I…현금·이익잉여금 늘었지만 일반주주는 빠져

HL디앤아이한라가 2021년 결산 배당 이후 4년여 만에 다시 배당에 나선다. 당기순이익이 다소 감소했지만,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고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이익잉여금도 함께 늘어나면서 주주환원에 나설 여력을 확보한 데 따른 조치로 해석된다. 다만 이번 배당 대상에서 보통주를 보유한 일반주주는 제외되면서 주주 간 형평성 논란이 불거질 가능성이 남아 있다.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L디앤아이한라는 오는 27일을 배당기준일로 정하..

대한토지신탁, '청렴소통리더 6기' 출범…"사내 윤리경영 강화"

대한토지신탁은 지난 10일 서울 본사 대회의실에서 '청렴소통리더'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제6기 리더를 선발했다고 11일 밝혔다.청렴소통리더는 윤리경영 강화와 사내 청렴문화 활성화를 위한 대한토지신탁의 핵심 ESG 경영 프로그램이다. 올해 6기를 맞았으며, 경영지원본부·신탁사업본부·리츠사업본부 등 각 본부 및 실을 대표하는 팀장급 직원 9명이 선발됐다.이들은 1년간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을 맡는다. △임직원 행동강령 실천 전파 △부패요인 예방..

성수4지구 재개발 입찰 '표류'에…롯데건설 "필수서류 완비, 원칙대로 준비"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절차가 재입찰 공고와 취소를 거치며 혼선을 빚는 가운데, 대우건설과 마찬가지로 사업에 입찰한 롯데건설 또한 "조합 지침과 관련 법령을 엄격히 준수해 모든 필수서류를 제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입장문에서 롯데건설은 "성수4지구는 대한민국 최고의 한강변 랜드마크가 될 중요한 사업지"라며 "조합원 이익 극대화를 최우선으로 최고의 조건을 준비해 내역입찰 제안서를 완성했다"고..

[현장 점검] "현대가 될줄 알았는데…경쟁사 많을수록 조합원은 좋죠"

건설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서울 압구정 재개발 사업이 2라운드에 돌입했다. 지난해 압구정 2구역의 경우 수의 계약으로 현대건설이 무혈입성 한 바 있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각 회사들이 '국내 최고 건설사 참여'라는 자존심을 내세워 치열한 수주전을 예고한 만큼 누가 승리의 깃발을 꽂을 것인지 관심이 고조되는 중이다. 일부 건설사들은 강남권 재건축 대어인 이번 사업 수주를 위해 총력전에 나설 채비까지 마친 상태다.하지만 압구정 4구역의..

삼성물산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6년 연속 수상…국내 건설사 중 유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국내 건설사로는 유일하게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에서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삼성물산은 자사가 시공에 참여한 3개 단지와 래미안갤러리가 '2026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27건의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11일 밝혔다.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세계 31개국에서 1500개가 넘는 출품 작품 중 공간·산업·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심미성·독창성·실용..

현대건설, 美 텍사스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 개최

현대건설, 美 텍사스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 개최 현대건설은 10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위치한 더 웨스틴 댈러스 다운타운 호텔에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형원전의 공종·분야별 전문 세미나를 통해 원전사업에 대한 현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텍사스주 아마릴로 외곽에 추진 중인 페르미 아메리카의 11기가와트(GW) 규모 복합 에너지 캠퍼스 '프로젝트 마타도르' 내 대형원전 4기 건설..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수주 위해 글로벌 설계·구조 기업들과 협업

DL이앤씨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획득하기 위해 글로벌 설계·구조 기업과 힘을 합친다.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의 차별화한 설계를 위해 글로벌 설계 리더인 '아르카디스(ARCADIS)', 세계 최고 권위의 초고층 구조 기술 리더 '에이럽(ARUP)'과 협업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아르카디스는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글로벌 건축·엔지니어링·컨설팅 그룹이다.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도시 개발과 주거, 상업, 복합개..

국힘 "1·29 대책, 문재인정부 대책 재탕"…김윤덕 국토장관 "의지 갖고 돌파"

"표현에 따라 재탕 대책도 일리 있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일 오후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정부의 '1·29 주택공급 대책'은 문재인 정부 시절 추진하다 무산된 사업지를 재탕한 것이 아니냐'는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이날 이 의원은 지난달 정부가 공개한 '1·29 주택공급 대책' 중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 노원 태릉CC 등 10여 개 사업지가 2020년 8·4, 8·14 부동산 공급 대책에 포함..

압구정5구역 시공권 확보에 뛰어든 현대건설 "랜드마크로 탈바꿈"

현대건설이 DL이앤씨와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치열한 수주전을 벌인다. 국내 대형 건설사들간의 맞대결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GS건설 등도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1조7000억원 규모의 총공사비를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양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세계적 건축설계사무소 RSHP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4일 압구정5구역 현장을 방문해 입지와 조망, 주변 환경 등을 점검하고,..

성수4지구, 재입찰 돌연 취소…대우건설, 안도의 한숨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이 시공사 선정 재입찰을 공고했다가 돌연 취소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은 대우건설의 서류 미비를 이유로 시공사 선정 유찰을 공식화한 뒤 시공사 선정 2차 입찰 공고를 냈다가 취소했다.구체적인 취소 사유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업계에선 성동구청의 문제 제기로 인해 취소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하고 있다.앞서 성동구청이 이번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의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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