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24일(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김진애 "건축 신 생태계 구축·공간 민주주의 향상 실현 매진할 것"

김진애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이 "좋은 건축, 좋은 도시, 시민 행복이라는 큰 목표 하에 건축 신(新) 생태계를 구축하고 공간 민주주의를 높일 수 있는 국가건축정책을 발굴해 실현할 수 있도록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13일 오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4 뉴(NEW) 시대 전환에 발맞춰 3대 국가건축정책 목표 및 9개 중점 추진과제를 의결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4 뉴는 신기술(AI·로봇·신공법 등), 신수요(다양화..

반도건설, 동절기 워크샵 진행…"안전보건문화 정착 이어가자"

반도건설은 건축직 임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내부 소통과 현장 업무 협력 효율 제고를 위해 동절기 워크샵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회사는 현장 근로자들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고객에게는 우수한 시공 품질을 선사하고, 다양한 사건·사고 대응 능력을 함양해 현장 안전보건문화 정착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워크샵을 진행했다.건축직 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워크샵은 총 4차수에 나눠서 직급별로 진행했으며, 신기술 공법과..

"지분구조 단순화" SK에코플랜트, SK에코엔지니어링 RCPS 전량 매입

SK에코플랜트는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SK에코엔지니어링이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RCPS) 565만주(42.8%)를 전액 매입하기로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입 금액은 약 3620억원이다.RCPS 매도 주체인 에코에너지홀딩스는 미래에셋증권과 이음프라이빗에쿼티가 SK에코엔지니어링 투자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이다.이번 RCPS 매입으로 SK에코플랜트는 SK에코엔지니어링 지분 100%를 확보하게 된다. 이에 SK에코엔지니어링은..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 초청 겨울방학 영어캠프 개최

대우건설은 지난 2~6일 수원시 장안구 소재 대우건설 기술연구원에서 '2026년 임직원 자녀 초청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영어캠프는 2019년부터 운영돼 온 대우건설의 가족친화 프로그램이다. 임직원과 그 가족이 회사에 대한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우건설은 여름방학 기간에는 '꿈나무 초대행사'를, 겨울방학에는 '영어캠프'를 각각 운영하며 임직원 자녀를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여의도 재건축 15곳서 시동…수주전 막 올랐다

서울 여의도에서 노후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에 재건축 사업을 둘러싼 건설사 간 치열한 수주전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여의도에서 재건축을 추진 중이거나 적극 검토하고 있는 단지는 총 15곳에 이른다. 사업 단계는 정밀안전진단부터 관리처분계획인가 준비 단계까지 다양하지만, 서울시의 한강변 고도제한 완화 발표 이후 사업에 속도가 붙으면서 전반적으로 추진이 빨라질 가능성이 크다.가장..

포스코이앤씨, 포스코DX로부터 '우이신설경전철' 지분 인수

포스코이앤씨가 13일 포스코디엑스로부터 우이신설경전철 지분 10.9%를 취득했다. 취득액은 0원이다. 이번 취득으로 포스코이앤씨의 우이신설경전철 지분율은 38.19%로 늘어났다.앞서 우이신설경전철은 지난해 12월 해산사유가 발생됐다며 청산인 선임을 통한 청산절차를 진행하겠다고 공시했다.우이신설경전철은 우이신설선을 건설한 민간기업이다. 2017년 9월 개통 후 30년간 운영해 투자금을 회수한 뒤 서울시에 소유권을 이관하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

지난해 당근부동산 거래 1위 지역은 제주…전년 대비 2.5배 늘어

지난해 거래 플랫폼 당근에서 가장 활발하게 부동산 거래가 이뤄진 지역은 제주도 제주시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 특유의 임대 방식인 '연세(年貰)' 문화에 기반한 결과라는 분석이다.13일 당근의 부동산 서비스 '당근부동산'이 발표한 지난해 지역별 데이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주도 제주시의 부동산 거래 완료 게시글 수가 전년 대비 약 2.5배 증가하며 전국 시군구 중 가장 높은 활성도를 보였다.지역 특유의 임대 방식인 '연세' 문화와 당근의 지역..

"역시 안전자산"…40년 간 서울 아파트값 연평균 6% 이상 올라

서울 아파트값이 40년 동안 연평균 6% 이상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시장에서 이른바 '안전자산'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13일 KB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통계를 시작한 1987년부터 2025년까지 약 40년 간 연평균 6.17% 올랐다. 지방 광역시를 제외한 기타지방 평균 상승률인 2.56%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다.세금 측면에서 불리한 다주택 보유를 피하고,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는 분위기가 퍼진 영향으로..

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수주 위해 '애플 파크' 설계사와 협업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을 일대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건축 거장 '노만 포스터'와 협업한다.삼성물산은 압구정4구역의 혁신적 대안설계를 위해 세계적 건축 거장인 노만 포스터(Norman Foster)가 이끄는 영국의 글로벌 유명 건축설계사 '포스터 앤드 파트너스(Foster+Partners)'와 힘을 합친다고 13일 밝혔다.단지의 고급화에 머무르지 않고, 도시 구조와 환경·기술 등을 통합하는 글로벌 수준의 프리미엄 디자..

LH, 서울 중앙보훈병원서 설맞이 사회공헌활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LH는 지난 12일 임직원들이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찾아 입원 환우들을 위한 물품 나눔 및 위문공연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제철 과일을 비롯해 화장지 등 위생제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주한미군(8th Army Band) 군악대의 위문공연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김재경 LH 경영관리본부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께서 따..

롯데건설, 아동복지시설 개선 '러브하우스' 98·99호 연이어 개관

롯데건설은 12일 인천 계양구 효성동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시설 개선 사업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99호 임직원 봉사활동과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는 2012년 시작한 롯데건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건설업 특성을 살려 주거·복지·교육 분야 노후 아동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이날 인천 지역 현장 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은 효성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계단, 벽, 우편함 등에 대한 페인..

"몸집 불려 단지 가치 키우자"…강남권 중심으로 '통합 재건축' 관심 활활

서울 강남권 아파트 재건축 시장에서 몸집을 키워 단지 가치를 높이려는 이른바 '통합 재건축' 전략이 부상 중이다. 인접한 여러 노후 단지를 하나로 묶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사업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다만 단일 재건축보다 이해관계가 더욱 복잡해지는 만큼, 추진 과정이 녹록지 않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는 시각도 있다.1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통합 재건축을 추진 중인 서초구 신반포19차·25차 아파트는 오는 5월 시공사..

양도세 前 강남·용산 '급매 타이밍'…"4월 승부처, 자금 마련은 3월부터"

다주택자와 매수자 간 '눈치 싸움'이 본격화하고 있다. 정부가 오는 5월 9일부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종료하기로 하면서 계약 시점과 가격을 둘러싼 셈법이 복잡해지는 모습이다. 특히 서울 전역과 경기 주요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가운데,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는 5월 9일 이전 계약분에 한해 4개월의 잔금·등기 유예가 적용되고, 그 외 지역은 최대 6개월이 주어진다는 점이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시장에서는..

현대건설 등 건설사 7곳, 2조원대 압구정4구역 현장설명회 참석…수주전 본격화

서울 강남구 압구정특별계획구역4 재건축정비사업(압구정4구역)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총 7곳의 건설사가 참석했다.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한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업체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쌍용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 총 7곳이다.다만 온도차가 있었다. 수주 의지를 내비쳐 온 삼성물산은 총 5명의 직원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반면, 현..

이중근 유엔한국협회장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힘쓰겠다"

이중근 부영그룹 창업주 겸 대한노인회장이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국제사회와의 교류 강화 의지를 내비쳤다.유엔한국협회는 외교부 등록 공익 사단법인으로, 1947년 국제연합대한협회로 출발해 현재 전 세계 193개국의 유엔협회 네트워크와 연대하고 있다.이 회장은 12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식에서 "회장 취임을 계기로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LH "올해 민참사업으로 2만6000가구 착공 추진…8000가구 직접 시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전국에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이하 민참사업)을 통해 2만6000가구 착공을 추진한다.민참사업은 LH가 민간건설사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민간의 기술력과 브랜드를 활용해 다양한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이다.LH는 올해 기공모 분 약 1만가구를 포함해 전국 44개 블록에서 2만6000가구 착공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신규공모분 약 1만8000가구는 상반기 중 공모 시행을 마..

다주택자 압박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째 축소…강남3구도 일제히 둔화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2주 연속 둔화했다.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조치 종료 등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압박을 지속한 데 따라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를 중심으로 절세 매물이 늘어난 영향으로 해석된다.12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월 둘째 주(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0.22%였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은 1월 마지막 주 0.31%를 기록했다가 2월 첫째 주(0.27%)에 이어 2주째 축..

"강남권 첫 공공재개발"…거여새마을 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 획득

서울 강남권 첫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도 공공재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LH는 서울 송파구 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거여새마을구역 일대에 최고 35층, 12개동, 총 1678가구 아파트가 들어선다.단지명은 주민 제안에 따라 '래미안 자이 더 아르케'가 적용된다.펜트하우스 등 대형 평형은 물론 스카이라운지, 다목적 체육관 등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됐다는 게 특징이..

"서울 정비사업 적극 참여" 극동건설·남광토건, 주택부문 개편 착수

극동건설과 남광토건이 내년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서울 지역 정비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했다. 양사는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에 출사표를 던지며 주택부문을 전략 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내놨다.12일 업계에 따르면 극동건설은 지난 9일 '극동강변소규모재건축사업'에 입찰했다. 남광토건 은 이날 '마포로 5구역 제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참여를 공식화했다. 양사는 이번 사업 참여를 계기로 서울·수도권 정비시장 내 입지를 확대할..

동부건설, 직무교육 실시…"공정·품질·안전관리 역량 고도화"

동부건설은 동절기를 맞아 건축·토목·플랜트·안전·품질 등 현장 핵심 직종 임직원 약 700명을 대상으로 약 1개월간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직종별 직무역량과 업무 수행능력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려 업무 몰입도 제고 및 성과 극대화를 도모하는 한편, 동일 직종 및 유관 직종 간 교육 참여자들이 현장 경험과 과제를 공유하며 공감대 형성과 유대관계 강화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교육 과정은 현장 운영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순익 줄어도 배당 늘린 경동나비엔…투자·주주환원 ‘투트랙..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11년 만에 주총 등판…실적·배당..

믿었던 ‘지주택’마저 흔들…서희건설, 공공·서울 소규모..

‘칠대죄’→‘붉은사막’…오픈월드서 갈린 게임사 ‘생존 전..

농식품부, ‘햇빛소득마을’ 연내 500개소 지정… “최대..

윤홍근 BBQ 회장, 남미까지 K치킨 벨트 확장…글로벌..

정지선 ‘더현대’ 전략 온라인으로 확장… 이커머스 판 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