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 지역, 성장거점으로"…국토부, 청주·무주 등 '투자선도지구' 5곳 선정
국토교통부가 충북 청주와 전북 무주, 전남 진도, 충북 보은, 강원 인제 등 5곳을 올해 투자선도지구로 선정했다. 국비 480억원을 마중물로 투입해 7875억원 규모의 민간투자를 이끌고, 첨단산업과 지역 특화산업을 연계한 성장거점을 육성한다는 구상이다.국토부는 '2026년 투자선도지구 공모' 결과 청주, 무주, 진도, 보은, 인제 등 5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투자선도지구는 지역 성장거점을 조성하고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