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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일)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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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션 글로벌 도약 민관 협력…무신사-서울중기청 협력

무신사가 정부 정책기관과 손잡고 서울 지역 패션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본격 지원한다.무신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서울 중기청)과 '서울지역 유망 패션브랜드의 해외 진출과 수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30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양측은 협약을 통해 서울지역 유망 패션 브랜드 발굴과 성장 지원,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온라인 기획전 개최, 글로벌 고객 대상 프로모션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추진한다..

AI 혁신으로 K뷰티 글로벌 경쟁력 강화…코스맥스-식약처 맞손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손을 잡고 AI 기술을 활용한 K뷰티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코스맥스는 신준수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생약국장이 전날 경기도 성남시 판교사옥을 방문해 AI를 활용한 K뷰티 글로벌 활성화 및 미래 전략 방안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신 국장을 비롯한 식약처 관계자들은 국내 화장품 제조사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코스맥스 R&I(Research&In..

"K맥주 세계서 통한다"…오비맥주 카스, 글로벌 맥주 23위로 올라

오비맥주의 카스가 글로벌 브랜드 평가기관 브랜드 파이낸스가 발표한 '2025 세계 맥주 브랜드 가치 50'에서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카스는 이번 조사에서 23위를 기록하며 한국 맥주 브랜드 중 유일하게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31일 밝혔다. 2023년 36위, 2024년 32위에 이어 상승세도 이어갔으며 브랜드 가치도 지난해 대비 75% 상승한 약 14억달러(약 1조9000억원)로 평가받았다.'2025 세계 맥주 브랜드 가치..

한국P&G, Z세대 공략 강화…채용전환형 인턴십·맞춤형 마케팅 확대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한국P&G가 Z세대를 겨냥한 인재 육성과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채용 한파로 신입 기회가 줄어든 상황 속 실무 중심의 인턴십 프로그램과 공감형 브랜드 활동을 통해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한국P&G는 채용전환형 인턴십을 중심으로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인재 파워하우스'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채용 공고의 82%가 경력직 중심으로,..

CJ온스타일, '더엣지' 질주…29CM·무신사서 연평균 230% 급성장

CJ온스타일이 10년간 키워온 간판 브랜드를 홈쇼핑 밖으로 내보내는 과감한 실험에 나섰다. 자체 유통 채널에 안주하지 않고 외부 패션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한 '더엣지(THE AtG)'가 연평균 230% 성장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독립 브랜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CJ온스타일은 자체 여성 패션 브랜드 '더엣지'가 29CM, W컨셉 등 패션 버티컬 플랫폼에서 연평균 230% 이상 성장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자체 유통 채널 브랜드(PB)를..

"구내식당에서 만나는 명품빵"…삼성웰스토리, 제과명장 협업 강화

삼성웰스토리가 대한민국 제과명장의 베이커리 제품을 구내식당에서 제공하는 제과명장 컬래버레이션을 더욱 확대한다. 밥 대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식사빵'에 대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다.31일 삼성웰스토리에 따르면 올해 3월에 시작된 첫 협업은 10호 제과명장 송영광 명장과 삼성웰스토리 전용 깜빠뉴를 개발해 3월 한 달간 시범 사업장에서만 5000개 이상 제공됐다.해당 제품은 송 명장과 함께 1년 넘는 연구기간 끝에 개발한 제품으로 기존..

롯데마트, 연어 '지정 양식장'으로 가격 경쟁력 확보…15% 저렴

롯데마트가 올 7월부터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칠레 연어 지정 양식장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중간 유통단계를 없애고 현지 양식장과 직접 계약을 통해 1000여 톤의 연어를 국제 시세 대비 최대 15% 저렴하게 확보할 예정이다.한국무역통계진흥원이에 따르면 지난 6월 연어가 포함된 '냉동어류' 수입가격지수는 전년 대비 11.1% 급등했다. 고환율이 지속되면서 수입 식재료 가격 상승 압박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롯데마트는 지난 7월 초 칠레 푸..

이미경 CJ 부회장, 글로벌 콘텐츠 투자사 '퍼스트 라이트 스토리하우스' 설립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새로운 콘텐츠 레이블 '퍼스트 라이트 스토리하우스(First Light StoryHouse)'를 설립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CJ ENM은 아시아계 창작자와 아시아 스토리 기반 콘텐츠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레이블 '퍼스트 라이트 스토리하우스(First Light StoryHouse)'를 설립한다.이번 레이블 설립은 이미경 CJ 부회장, 자넷 양 전 아카데미 회장, 도미닉 응 이스트웨스트뱅크 회장 등 할리우드..

삼양식품, 1035억원 서울 용산구 토지 취득 계획 철회

삼양식품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 2가 소재 1000억원대의 토지와 건물을 매입하지 않기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삼양식품은 지난해 11월 에스크컴퍼니로부터 한강로 2가 소재 1035억원 규모의 토지와 건물을 취득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업무 및 임대용 토지 확보가 목적이다.지난달 30일 취득을 마칠 계획이었지만 한 차례 미뤄지다 결국 이날 이사회를 열어 취득 계획을 철회했다.삼양식품 관계자는 "계약자 간 거래 조건이 끝내 충족되지 않아 토지 취..

롯데마트 그랑그로서리 구리점, 한달만에 30만명 방문 돌파

롯데마트의 '그랑그로서리 구리점'이 개장 한 달 만에 누적 방문객 30만명을 돌파하고, 설정한 매출 목표를 70% 이상 초과 달성했다.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한 하이퍼로컬(Hyper-local) 전략 주효했다는 평가다. 30일 롯데마트은 지난달 26일 개장한 구리점이 운영 한달간 누적 방문객 3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그랑그로서리 구리점은 매장의 약 90%를 식료품으로 구성해 전문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냉동 간편식 500여 종을..

[르포] 헬스·뷰티 '공짜 체험'에 외국인 줄잇는 발길… 올리브영N 성수 가보니

30일 오전 10시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올리브영N 성수점. 평일 오전부터 매장 안을 가득 채운 건 외국인 관광객이었다. 일본어, 영어, 중국어가 뒤섞여 흘러나왔고 곳곳에서 직원들이 외국인 응대에 한창이었다. 내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 말 그대로 '역전' 매장이었다. 이곳의 외국인 결제 비중은 60%에 달한다. 그중 영미권이 70%를 차지한다. CJ올리브영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10명 중 8명은 올리브영을 찾는다. 실제로 지난해..

에이블리, 상반기 매출·거래액 창사 이래 최대 실적 기록

패션 쇼핑앱 에이블리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과 함께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올해 상반기 매출과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2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주요 플랫폼인 '에이블리' '4910' '아무드'의 고른 성장세가 외형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끌었다는 설명이다.지난 6월 에이블리는 사용자 수 기준으로도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모바일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에..

삼성물산 패션부문, 2분기 소비 위축 직격탄…영업익 36.5% 급감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올해 2분기 경기 둔화에 따른 소비 위축의 직격탄을 맞으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삼성물산은 올해 2분기 패션부문 매출이 510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0.6%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30억원으로 36.5% 감소했다. 국내 경기 둔화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증가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이 패션 업계 전반에 미친 영향으로 분석된다. 매출 감소폭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지만, 고정비 부담과 마..

쿠팡·NS홈쇼핑, ‘포장재 감축’ 성과 인정…환경부 우수기업 선정

쿠팡과 NS홈쇼핑이 포장재 감축 노력을 인정받아 환경부 주관 '유통산업 순환경제 선도기업 업무협약 성과공유회'에서 각각 최우수기업과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30일 업계에 따르면 환경부는 이날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유통업계와 택배사 등 19개사가 참여한 자발적 협약의 중간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순환경제 확산을 도모하는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환경부는 협약 참여 기업 중 5곳을 우수사례로 선정했으며 쿠팡이 최우수 기업으로,..

"K-중고품 수출 붐에도, 조세 제도가 발목"…개선 필요성 한 목소리

한류를 타고 K중고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수출 유망품목으로 주목받는 가운데 현행 조세 제도 등이 리커머스(중고거래) 산업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정태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리커머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조세지원 전략'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기획재정위원회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등 여러 상임위원회가 참여했다. 이날 이신애 한국중고수출..

홈플러스 임직원 "인가 전 M&A 성사 절실"…대통령실에 조기 회생 호소

홈플러스의 조기 정상화와 인가 전 인수합병(M&A) 성사를 바라는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약 2만2000명이 대통령에게 호소문을 전달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호소했다.홈플러스 노사협의체이자 직원 대의기구인 '홈플러스 한마음협의회'는 30일 홈플러스 회생절차의 조속한 종료와 인가 전 M&A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호소문을 대통령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날 용산 대통령실 인근 전쟁기념관 상징탑 앞에서 직원 대표단이 호소문을..

편의점 뷰티 상품 진화…GS25, AI 퍼스널컬러 진단부터 구매 플랫폼 구축

편의점업계가 뷰티 제품 판매를 넘어 개인 맞춤형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AI 뷰티 디바이스'를 도입해 퍼스널컬러 진단부터 화장품 구매까지 가능한 원스톱 뷰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GS25는 뷰티 콘텐츠에 대한 MZ세대의 높은 관심에 주목해 '체험-진단-구매'가 한 번에 가능한 체험형 서비스를 기획했다. 뷰티 디바이스뿐만 아니라 '무신사 위찌', '손앤박 하티' 등 GS25 전용 화장품 매..

롯데·신라免, 타겟 마케팅으로 부진 속 돌파구 찾는다

롯데, 신라 등 면세점 업계가 세분화된 타겟 마케팅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특히 롯데면세점과 신라면세점이 외국인 관광객과 대학생층을 겨냥한 차별화 전략을 잇달아 내놓으며 고객 기반 확대에 나섰다.3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한류 열풍으로 K-뷰티와 K-푸드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관광객을, 신라면세점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대학생층을 각각 공략하며 고객 세분화에 나섰다. 롯데면세점은 '베러백(Better Bag)' 캠페인을 공개하며,..

이마트 동탄점, 18년 만에 '스타필드 마켓' 3호점으로 새단장

이마트가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공간 혁신' 모델 '스타필드 마켓' 3호점이 개장한다. 이마트는 수도권 남부 신도시 동탄에 위치한 이마트 동탄점이 18년간의 운영을 마감하고 오는 31일 '스타필드 마켓' 3호점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3040 젊은 패밀리 고객층을 겨냥해 쇼핑과 여가를 결합한 복합 체험 공간으로의 전환에 초점을 맞췄다.이마트는 기존 동탄점 고객을 분석한 결과 3040세대 비중이 61%로 전체 이마트 평균..

자금력·노하우 갖춘 태광… 애경산업 인수전 '승기' 잡는다

태광산업(이하 태광)이 애경산업 인수전에서 승기를 잡을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풍부한 현금성 자산, 대형 M&A 경험, 국내 자본이라는 삼박자를 고루 갖춘 점이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애경산업 인수 예비입찰 적격 후보군에는 태광-티투프라이빗에쿼티(티투PE) 컨소시엄, 앵커에쿼티파트너스, 폴캐피탈코리아 등 3곳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태광은 최근 애경산업 핵심 자산인 청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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